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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9권인데 받아보고 19권의 느낌을 받았어요 ㅎㅎㅎ 작은 책이지만 정말 많은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서 인지책으로는 베스트가 될 것 같아요! 색감도 너무 선명해서 책장에 나란히 올려놓으니 알록달록 너무 예뻐요^^ 무엇보다 아이가 매일 갖고 싶은 걸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얼마든지 사줄테니 열심히 책 읽고 이제 말로 해보자 아가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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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다양하고 알찬 구성으로 유아 책들을 펴내고 있는 삼성출판사 ^^ 새롭게 사물 인지책이 출간되었다고 해서 만나보았어요. 이제 16개월, 아직도 어버버~ 뭔 말인지 확실치 않은 울 윤양의 언어자극을 위해서 딱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요렇게 9권이 한 세트인 구성이에요. 어른 손 안에 쏘옥 들어 오는 작은 미니 사이즈에 무엇보다 맘에 든건 바로 무게감. 정말 넘 가볍답니다. 실수로 떨어뜨려도 발 다치거나 할 일 없을 듯 해서 안심~^^
자기 책인 줄 아는거죠~ 윤양, 급히 살피고 있는 중입니다. 사진도 제대로 찍질 못해요..ㅎㅎ
바로 개봉하고 또 바로 책 탐색에 들어간 윤양. 제일 먼저 집어든 건 바로 야생 동물편이었어요. 요즘 멍머~ 뭐 요 비슷한 말을 하던데, 역시 아이들은 움직이는 동물을 좋아하나 봅니다.
이젠 7살이 된 쭌군때부터 보던 아가책들.. 깨끗이 본 편이지만 그래도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어요. 그래서 윤양에겐 조금 미안키도 했는데,요렇게 깨끗하고 이쁜 책을 셋팅해 주게 되어 넘 기분 좋아요~~^^ 이미 한 권은 빼들고 보고 계신터라 8권만 사진에 담겼네요 ^^;
문제는 늘 뒷정리이긴 하지만, 그래도 엄마에게 보채지 않고 혼자 쓱쓱 빼서 책을 보아주니 넘 기특하네요.
9권을 모두 모아 보았어요. 모양, 야생동물, 첫 숫자, 색깔, 과일 채소, 첫 낱말, 음식, 탈것, 동물농장. 요렇게 모두 9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과 친근한 것들 등등을 실사로 해서 선명하고 깔끔한 구성으로 편집되어 있답니다.
제 손이 보이시나요? 대강의 사이즈가 짐작 가실거에요 ^^ 정말 작고 가벼운, 그래서 아이들을 위한 첫 사진 인지책으로 딱이란 생각이 듭니다.
보드북 형태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손에 쥐고 책장을 이리저리 넘기기에 참 좋아요. 모서리도 동글동글 이쁘고 안전하게 라운딩 처리 당연 되어 있구요~ 책 표지엔 한글과 영어의 두가지 버전으로 제목이 표시되어 있어요. 본문도 마찬가지인데, 한글 뿐만 아니라 영어로도 단어가 적혀 있다는 게 이 책의 장점 중 하나에요. 아주 어릴 적엔 사물 인지와 한글 단어 깨우치기에 좋고, 좀 더 큰 다음에는 아이의 첫 영어 단어집으로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뭐 동시에 알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
세워 놓고 펼쳐 본 모양이에요. 한 페이지의 두께감 보이시죠? 어디 한군데 날카롭거나 한 부분도 없구요, 가볍기에 떨어뜨려 다치게 될 염려도 뚝!!!
책 속 내용이에요. 전체 면을 사용하기도 하고 도 한 페이지를 4등분 하여 다양한 사물들을 함께 보여주기도 하고.. 다양하게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서 지루하지 않답니다. 깔끔하고 선명한 실사가 눈에 확 띄네요. 한글과 영어의 두가지로 단어를 쓰고 있는 것도 보이시죠? 책의 제일 뒷면에도 실사로 사진이 들어가 있어요. 요거 레몬인건 다 알지만, 요기에도 뭐라도 적어 두었음 어땠을까 싶어요 ^^
몇 권 더 살펴 볼까요? 사물 인지의 기초 중의 기초, 색깔입니다. 색의 이름을 알게되면 그 응용은 무한해지죠. 빨강 노랑 주황 등등 다양한 색들이 등장해요. 해당 색이 나오는 부분은 같은 색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사진 속 사물의 색이 묻히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의외로 괜찮았어요. 색깔의 뒷페이지는 절반으로 잘라 놓은 오렌지의 단면이 차지했네요. 요렇게 책 속 내용과 연관되니 재미있더군요. 요게 뭘까? 우리 아까 본 중에 있어~ 묻고 찾아내기 놀이도 하고, 또 여건이 된다면 직접 오렌지를 잘라보기도 하구요. 아마 아이는 오렌지와 주황색을 절대 잊지 않을테죠..^^
요건 동물 중에서도 농장동물. 그냥 한 권으로 묶어버리지 않고 야생과 농장으로 나누어 볼 수 있어 더욱 좋네요. 나중에 동물에 대한 아이의 개념도 잘 설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요기서 재밌는 부분은 개와 고양이의 경우랍니다. 왼쪽에 대표 동물이 등장하고 오른쪽 페이지엔 여러 종류의 개와 고양이를 만나 볼 수 있어요. 굉장히 작고 세세한 부분이지만, 아이들에겐 신선하게 다가올지도 모르겠네요. 요렇게 살짝 분류와 구분의 개념을 익혀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책 읽기에 몰입하신 윤양. 어찌나 빠르게 휙휙 넘기고 빼내고 올려놓고 집어 던지기도 하는지..ㅋㅋ 사진이 전부 어딘간 흔들려 있네요 ^^;; 그래도 책 읽는 아이 모습은 마냥 이쁘네요.
아이맘을 또 엄마맘을 잘 아는 삼성출판사의 유아책, <0~3세 첫 사진 인지책>은 우리 아이들의 사물 인지와 어휘력 신장에도 도움이 될거에요. 더불어 영어와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을거구요. 애플, 버내너~등등 제법 알은 체를 하는 5살 썽군과는 영어 낱말 찾기 놀이로 활용해 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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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가 이 것 저 것 주변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형아야 하원 마중 길에 놀이터 놀러 나가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주변을 살피거든요. 요럴 때 열심히 보여주기 좋은 책이 바로 사물 인지 책이죠.
이 책을 읽었어요. < 삼성출판사 > 0-3세 첫 사진 인지책
보리네에는 보리 아기 때 좀 오래된 인지책을 사서 보여줬었어요.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된 걸 찾다보니 출판 년도가 꽤 된 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사서 아주 잘 보여주긴 했는데 호호 때 보여주려니 20년 가까이 된 책이라 사진이 좀 그렇더라구요. 좀 세련된 사진 인지 책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삼성출판사에서 정말 귀엽고 예쁜 사진 인지책이 나왔더라구요.
9권의 작은 책이예요. 들춰보니 너무 예쁜 사진들이 가득 담겨 있어요.
사진이 정말 세련되고 실감나서 정말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비행기, 배, 자동차... 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사진으로 수송기, 컨버터블, 요트 같이 다른 인지책에선 잘 볼 수 없었던 것까지 정말 많은 사물이 실려 있네요.
물론 호호가 이런 걸 다 알 수는 없겠지만 언젠가는 책에서 봤던 것을 실제로 보게 될 때 사진으로 봤었던 것을 잘 알아보겠지요.
조그만 책 안에 정말 다양한 사물들이 실려 있는 첫 사진 인지책 두고 두고 잘 활용할 수 있을 거 같아서 일단 마미 마음에 쏙 들었어요.
호호를 위해 책꽂이 제일 아래칸에 꽂아 주었어요. 다른 보드북에 비해 보드 책장이 엄청 두꺼운게 보이지요? 아기가 손에 잡고 책장 넘기고 가지고 놀기에 튼튼하고 좋아요.
호호랑 책 읽기 < 첫 사진 인지책 > 호호도 선명한 사진이 맘에 드나봐요.
포장을 뜯자마자 알록달록한 책이 맘에 들었는지 쏜살같이 기어와서 얼른 손으로 덥석 잡는 호호예요. 맨 처음으로 귀여운 곰돌이가 있는 책을 잡더니 좋아하는 오렌지 색 책도 들고 먹는 것 사진이 있는 책도 집어 들었어요.
요즘 제법 책도 잘 들고 책장도 한 번씩 잘 넘기는 호호예요. 호호가 잡은 책을 먼저 보여줬어요.
색깔, 음식, 야생 동물을 차례대로 읽어 보았어요. 실감나고 선명한 사진에 이 것 저 것 뚫어져라 바라보면서 책을 잘 들여다 보았어요.
책장에 다시 꽂아 놓았더니 잠깐 장난감 가지고 놀다가 다시 책장으로 가서 요렇게 책을 꺼냈어요.
모양, 채소 과일 더 잘 보네요. 이제 정말 과일들이 제철을 맞아 많이 나올텐데요, 먹을 때마다 요 책 같이 보여줘야 겠어요.
선명한 사진이 호호의 눈길을 더 잘 끄는지 첫 사진 인지책 정말 좋아하네요. 꽂아 놓으면 꺼내고 꽂아 놓으면 꺼내고 입으로 물기도 하고 책을 들고 장난치기도 하고 책장을 하나씩 넘기기도 하면서 아주 잘 들여다 보는 인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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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 처음으로 공부하는 책!
< 0~3세 첫 사진 인지책>입니다^^
알록달록 깜찍한 책 9권이 만나 이렇게 커요^^
음식, 색깔, 농장 동물, 첫 숫자, 탈것, 야생 동물, 첫 낱말, 과일 채소, 모양의 9가지 주제로 된 그림책이에요.
손바닥안에 들어오는 작은 크기여서 어린 아기가 잡기에도 무리가 없어요.
모서리도 안전하게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요.
사진이 정말 선명합니다~ 그리고 한글 뿐만아니라 영어로도 쓰여있어서 영어 낱말 익히기에도 좋아요~ 이 시기는 아직 너무 어리니 익힌다기 보다는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표현이 맞겠네요^^
아이들이 선명한 이 많은 사진들을 보며 인지력을 키울 수 있어요.
우리말 숫자와 함께 영어도 눈으로 익히고... 엄마가 함께 읽어주면 아이가 재미있게 받아 들일 수 있을 거에요^^
동물친구도 만나고~
자주 먹는 과일들도 사진으로 만나보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에요. 평소에도 자주 눈으로 보아왔던 것들이니 친숙하게 느껴질 겁니다.
밥. 빵. 우리가 주식으로 먹는 밥과 간식으로 즐기는 빵. 역시 영어로도 이야기 해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도 있어요. 아이때는 남자아이, 여자아이 할 것 없이 모두 자동차를 좋아하죠?! ^^
사진 속의 공 모양을 보고 집에 있는 공을 가져다 보여주기도 합니다^^
과일채소 주제의 책으로 자주 접했던 과일들에 대해 한번 더 사진으로 보고 배워볼 수 있어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림들로 가득하죠?! ^^
책을 보더니 반가운 마음에 두 꼬맹이가 모였어요.
사이즈가 아이들한테 딱이에요. 마치 장난감 마냥 매일 매일 함께 하고 있어요. 어린 아이들은 이렇게 책과 친해지도록 해주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소방차가 보이니 만화 로보카 폴리의 로이(소방차)를 데리고 오는데요, 이런 기회를 통해 소방차에 대해서 이야기 해 줄 수도 있어 좋은 것 같아요^^
12개월 된 저희 아들입니다. 책 읽는 모습이 제법 폼이 나죠? ㅋㅋ 이 사진으로 보면 아기가 잡기에 좋은 크기라는 걸 제대로 확인하실 수 있을 거에요.
펼쳤다가 접었다가 뒤집었다가 던졌다가...^^;;
집안일 하고 거실와보니 34개월 첫째가 요렇게 만들어 놨더라구요^^;;
0~3세 첫 사진 인지책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사진들로 가득해 재미있게 사물과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고요, 이렇게 즐거운 놀이감도 되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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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세 첫 사진 인지책 > 우리 아기 처음으로 공부하는 책 삼성출판사
총 9권이 한세트에요. 낱개로는 구입할 수 없고 이렇게 9권 한 세트로만 구입 가능하답니다.
이 책은 색감이 선명하고 무엇보다도 그림이 아닌 실제 사진이 나와 있어서 사물의 실제 모양과 이름을 매칭시켜서 인지시키기에 아주 좋아요~
차 타고 외출하면서 9권 중 '탈 것'을 갖고 가서 책을 보며 창밖에 지나가는 차들을 설명해줬답니다. 제법 진지하게 듣고 있네요 ㅋ
한 권의 크기가 10cm*10cm 정도 되는 보드북이에요. 이렇게 손에 꼭 잡히는 크기라서 우리 보테가 아주 좋아한답니다. 야무지게 쥐고 먹기도 좋아요~ ^^;
보테와 집에 있던 다른 책을 보다 보니 포도 그림이 나오길래 첫 사진 인지책으로 실제 포도 사진을 보여주며 설명해줬어요.
보테는 작년 10월에 태어나서 아직 포도를 실제로 본 적은 없는데, 이렇게 사진을 보면서 설명해주니 그림으로 설명할 때보다 더 인지하기 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포도 사진과 함께 포도라는 한글 이름 및 grape라는 영어 이름이 함께 제시되어 있어서 사진과 한글, 영어 이름을 동시에 익힐 수 있어서 더 좋답니다.
9권 한 세트를 케이스에 퍼즐처럼 맞춘 후에 책장에 놓으니 선명한 색감과 사진이 눈에 더 잘 들어와요. 그래서인지 책장에 다른 책이 많은데도 요즘은 보테가 이 책만 갖고 노네요.
보테가 이 책을 좋아해서 저도 가급적 이 책에 나온 단어를 많이 얘기하고 실물을 보여줄 수 있는건 사진과 실물을 보여주면서 인지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직 보테가 사진과 한글/영어 이름을 함께 인지하긴 어렵겠지만 그래도 자꾸 보여주면 언젠간 사진을 보고 이름을 말할 날이 오겠지요? 이 책이 보테가 세상을 인지하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보여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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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은 앙증맞고, 9권이 한 셋트로 되어 있어 선물용으로 딱! 좋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토이북으로 놀잇감을 갖고 놀던 아기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실사에 가까운 그림을 보여줘야 한다는 정보를 들은 바 있어, 인지책들을 여럿 살펴보다가 삼성출판사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9개의 주제는 아기에게 알려 줄 만한, 그리고 관심 가질 만한 주제가 다 있어 1차 만족했구요, 다음으로 사진이었습니다. 퀄리티 낮은 사진으로 대강(?) 구성된 책들도 많이 보았는데, 색감도 좋고, 실사 느낌들이 살아 있는 것 같아 만족됐습니다. 그리고 당장은 필요없겠지만 영어도 덤으로 있어, 좀더 커서도 다른 용도로 활용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좀 작지 않을까 싶었으나, 아기 손 크기에 맞고, 다치지 않게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처리해 놓은 것도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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