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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 건강검진 결과를 받으면서 몸의 변화를 위한 노력을 시작하였습니다. 혈당이 기준치 이상을 넘어 당뇨병이라는 기준치를 향해 달리고 있는 내 몸을 더이상 이렇게 방치하면 안되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초부터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하며 나름의 다이어트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전부터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만난 책 <1일 효소 단식>은 간헐적 단식이나 흔히 말하는 단식 그리고 식이요법에 있어 함께 병행하고 알아야 할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루 세끼를 모두 먹던 아니면 한, 두끼를 건너띄는 간헐적 식사를 하던 혹은 여러 종류의 단식을 하던 중요한 것은 신체의 조화와 면역력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열쇠는 바로 '효소'임을 이 책에서 의학 논문과 실험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효소의 종류는 잠재효소와 음식물효소로 나뉜다고 합니다. 잠재효소는 기능에 따라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라고 불리는데 몸을 만들고 병을 고치는 모든 생명활동에 필요한 효소를 대사효소, 소화기관 내에서 섭취한 음식물 흡수를 위해 분비되는 효소를 소화효소라고 합니다. 이 둘은 무한정 생산되는 것이 아니며 둘 중 하나에에 비중이 커지면 다른 하나의 효소에 기능이 감소한다고 합니다. 효소를 낭비하지 않고 균형을 이루는게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효소의 낭비를 막으려면 소식에 그 답이 있다고 합니다. 과식과 야식은 효소를 낭비하는 최대의 적이니 지금부터라도 다이어트나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효소의 낭비를 막거나 줄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잘못된 음식이나 다이어트 상식에 대한 주의와 함께 편견에 대해서도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효소를 활용하여 먹는 방법에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 중심의 식사를 권장하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매일 아침에 먹는 '효소 주스'를 추천하고 있습니다. 추천만이 아니라 효소 주스 만드는 법 레시피 네 가지와 집에서 효소를 섭취할 수 있는 간단 레시피 열 가지 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심과 저녁식사에서 효소를 섭취하는 방법도 포함하고 있으니 자신에게 맞고 취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적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면역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단식이라고 말씀하며 책에서 소개한 방법을 따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반나절, 하루 그리고 2일+반나절 단식 코스를 소개하고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자신만의 단식 방법을 찾는 것도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을 바꾸고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건강과 장수를 생각한다면 한번 시도해 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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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식이 조절로 다이어트를 하고 건강 관리를 하는 책들이 꽤 많이 나왔다. 그리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여자이기에 나는 그런 류의 책들을 열심히 읽고 있다. 하루에 한끼를 먹든, 두끼를 먹든, 다섯끼를 먹든... 중요한 것은 이러한 식습관을 유지하는 본인의 의지.. 라는 생각이 들 때 쯤.. 이 책을 만났다. 사실 '효소'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효소라는 이름의 무슨 약이나 제품을 이용한 방법일 것이라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런 무지한 내가 부끄럽게도,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효소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흔히 먹고 있는 식재료에 들어있는 것이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있는 양질의 효소를 충분하게 섭취함으로써, 장의 건강도 관리할 수 있고, 나아가 몸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는 것이 효소영양학자인 저자의 이야기였다. 야생동물이 동맥경화에 걸리지 않는다는 말을 읽고 나자, 아아... 하는 생각과 함께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끄덕.... 저자의 말에 대한 신뢰가 두터워지는 순간이었다. 저자는 어려운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특별한 약을 먹으면서 단식을 할 것을 권하는 것도, 특정한 방법만을 강조하는 것도 아니다. 아침마다 먹으면 좋은 여러 종류의 효소 주스를 소개하고 있고 (나도 따라할 수 있어보인다! ㅎㅎ), 효소 단식에 대해서도 많은 방법을 제시해준다. 저자가 제시한 프로그램 중, 내가 따라할만한, 내가 먹을 수 있을 만한, 혹은 내 주변에 재료가 있는 방법을 골라서 따라하면 되는 것이다.. 참 친절한 저자이고, 어렵지 않은 쉬운 방법의 단식이다. 이것 역시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아이허브에서 구입해둔 맥주 효소가 있다. 일단 이것부터 좀 먹어볼까? ㅎㅎ 그리고 얼마 전부터 다시 시작한 하루에 만보 걷기- 꾸준히 해보고.... 저자의 말대로 일찍 잠들어 보자! 건강하게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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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효소 단식, 이상, 효소 다이어트, 다이어트,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상식, 음식요법
요즘 1일 1일, 1일 5식, 1일 효소단식까지...다양한 책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하루동안 내몸에 벌어지는 일들을 잘 체크해야만 하는 시기인 듯해요. 다양한 책들이 나오고, 요즘 셋째 출산한지 1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살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는 나에게 이런 책들이 눈에 자꾸 들어오네요. 하루에 한끼만 먹으라고 주장하는 1일 1일~~ 하지만, 굶주림을 참지 못하는 나에겐 패스!! 1일 5식도...소식을 해야하는데...모유수유로 소식이 좀 힘들어서..이것도 패스~ 이번에는 1일 효소 단식!! 무작정 굶지 말고 효소로 다이어트 하라~는 타이틀이 마음에 들어요. 굶지 못하는 나에게 딱이고, 효소만으로 다이어트가 된다고 하니...어찌나 기쁜지..ㅎㅎ 밀가루 음식에 길들여지고, 군것질로 고통 받고 있는 내몸안의 독소를 빼낼 수 있다고 하니..기쁘네요. 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효소 다이어트로 내몸 내가 지켜야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책장을 넘겼답니다.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생활원칙!!
식사는 신선한 채소로 시작한다. 아침식사에는 과일과 채소가 좋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위의 60%만 채운다는 생각으로 소식한다 질 좋은 수면을 7시간 이상 취한다 인체에 해로운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벽면에 크게 붙여놓아야 할 생활원칙이랍니다. 60%만 채우는 소식...ㅎㅎ 이게 제일 어렵겠지만, 노력해야겠어요.
내 몸안에 효소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약해져서 감기나 어깨 결림, 두통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요즘 나의 증상하고 딱 맞는건 뭘까? 내 몸안에 효소가 부족한 것일까?
인스턴트와 밀가루 음식을 선호하는 나에게 효소부족은 당연한 말씀~ 효소가 없는 음식을 섭취해서 인지...아토피는 아니지만, 좀 심한 건성의 피부가 다 이유가 있는 듯...
아침식사로 효소 주스를 만들어서 섭취하면 좋다고 하니..한번 따라해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 4가지 레시피를 제공하는데요.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17시간 단식으로 무너짐 몸의 균형을 잡고, 그도안 쌓여있던 독소를 빼내어 내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효소다이어트!! 이번기회에 꼭 성공하여 출산과 잘못된 식이요법과 생활습관으로 늘어난 뱃살을 확실하게 빼야겠어요. 오늘부터 아자아자~~ 화이팅!! 해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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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단식에 대한 프로그램들이 방영되면서 사람들이 단식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단식은 몸의 장기를 쉬게 해주고 노폐물을 걸러주는 좋은 활동이다. 그러나 단식에 대한 인식이 약한 사람들은 그저 굶으면 그것이 단식이 되는 것으로 생각한다. 허나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단식에도 엄연히 규칙이 있고 방법이 있는 것이다.
'1일 효소 단식'은 효소를 통한 단식을 소개하는 책이다. 효소를 활용한 단식이라는 방법이 참 신선하다고 느껴진다. 효소는 대개 장이나 김치를 담글때나 등장하는 단어인데 이것이 단식에도 나온다는 것이 궁금증을 갖게 만든다. 효소단식 어떤것을 말하는 것일까?
저자가 말하는 단식은 무턱대고 장시간 굶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평상시의 60%정도만 먹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음식물을 섭취하는데 있어 효소를 섭취하는 것을 강조한다. 효소는 대개 육류보다 채소류에 많이 들어있어 결국에 저자가 말하는 단식이라 채식위주의 단식이라 하겠다. 효소는 우리 몸에 필요한 요소인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효소의 기능이 점차 떨어지게 된다. 때문에 나이가 들수록 외부로부터 효소를 섭취해줘야만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대한민국 특유의 사회문화로 인해(대표적으로 회식) 채식보다는 육식의 음식들이 더욱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 책을 통해 채식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다.
개인적으로 단식을 예전부터 해왔었는데 이 책을 통해 또 하나의 단식방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기존에 내가 해왔던 단식과는 다른 방법이라 이 방법이 더 효과적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효소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비단 효소뿐만 아니라 우리몸의 필수 영양소 모두를 염두해 둔 단식방법이라 생각이 든다. 저자가 효소와 단식관계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려는 의도가 엿보이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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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싶지만 굶는 다이어트는 싫다. 지구상의 동물중 인간만이 유일하게 가열 조리된 음식을 먹으며 가열된 조리 음식에는 효소가 없다. '음식물 효소는 채소나 과일, 고기나 생선 등 모든 동식물에서 얻을 수 있지만 48도 이상으로 가열하면 사멸해버린다는 특성이 있다.' (p.55) 효소는 낮은 온도에서만 살아남을수 있다는 말, 고기보다 생선이, 생선보단 채소를 많이 섭취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잡곡을 주식으로 삼아야만 건강한 삶을 살아갈수있다. 어떻게 하면 굶지않고 건강을 유지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을까?
인터넷에 다이어트에 관한 책을 찾아보니 많아도 너무나 많았다. 하루에도 수많은 다이어트 관련 책자들이 출간되고 있다는 것. 그중 내가 읽은 다이어트 책도《1일 1식》,《1일 5식 다이어트》,《17일 다이어트》,《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파자마 다이어트》등 제법 되네 그려. 17시간 간헐적 단식으로 무너진 몸의 균형을 잡아라! 독소를 빼내고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표지에 적혀있는 글이며 나를 다시 다이어트 책으로 끌어들인 책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외모와 건강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 이 따스한 봄날 다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려 한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등장했다 사라지는 이유는 그것이 다이어트에 적합하지 않거나 부작용이 심하기 때문이리라. 가장 기억에 남는 다이어트로는 황제 다이어트가 있다. 고기를 무척 좋아하는 터라 고기만 먹으면서 하는 황제 다이어트가 눈길을 끌었었다. 너무나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제대로 된 길을 찾지못해 오히려 휩쓸려 다니는 폐해를 겪어보기도 했다. 식곤증은 효소가 부족하다는 신호이며 그럴때는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최하고 음식물은 60퍼센트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른 다이어트 책들에서는 70%만 채우면 된다던데 평소 먹던 양의 60%만 채우고 공복감을 어떻게 견디라는 말인지.
효소의 종류로는 잠재효소와 음식물 효소로 나뉘며 잠재효소는 기능에 따라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로 불린다. 저자는 음식물 효소를 위한 식사 방법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 중심의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과일과 채소 가격이 비싼 우리나라 실정에는 취하기 어려운 방법(이럴때는 과일 가격이 저렴한 동남아로 가고싶어~), 건강을 위해 육식을 배제하고 채식주의자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사람은 육식동물이나 초식동물이 아닌 잡식성 동물이라 알고 있는데. 가장 휼륭한 다이어트 방법으로는 서구화된 식단을 다시 예전의 한식 위주의 식단으로 돌려놓는 것이겠지 싶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으면 편견을 버려라. 그럼 어떤 편견들이 있는지부터 살펴볼까? 아침식사는 꼭 든든히 챙겨먹는다?/ 신선한 채소는 몸을 차게 만든다?/ 과일은 살이 찐다?/ 칼로리를 제한하면 살이 빠진다?/ 지방은 무조건 살이 되므로 먹지 않는다? 그간 알아왔던 상식들이 잘못된 것들이었다니. 아침을 먹기 싫다는 딸을 재촉해 꼭 먹여 등교시켜왔는데. 과일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과일을 많이 먹어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 가장 반가웠다. 바나나, 파인애플, 멜론, 키위, 오렌지, 딸기, 파파야 등이 단백질 분해효소가 다량으로 들어있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것.
흰쌀밥을 많이 먹는 사람에게 좋은 '무·사과·레몬을 만든 효소 주스', 나에게 잘 맞는 효소 주스로 보여진다. 단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보카도·두유·꿀로 만든 효소 주스'가 좋다. '파인애플·바나나·셀러리로 만든 효소 주스'는 고기 같은 단백질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필요하며, '오이·셀러리·오렌지로 만든 효소 주스'는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꼭 필요한 주스다. 4가지 추천 레시피 중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레시피인 '무·사과·레몬을 만든 효소 주스'는 다른 간식은 하지않는데 밥을 많이 먹는 나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효소 주스다.
효소를 가장 효율적으로 만들어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밤 12시 전에 무조건 잠들어라. 적절한 수면시간은 7~8시간이며 가능하면 오후11시에 잠들어 아침 7시에 일어나는 것이 좋다. 하루 1만보를 걸으면 면역력이 높아진다. 만보운동으로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 사실은 예전 걷기운동을 통해 1년에 10킬로 이상을 빼본 경험이 있어 잘 알고 있다. 그것에 만족하고 걷기운동을 멈췄더니 용현상으로 다시 예전의 살로 다리 돌아와 문제였지. 이번에는 걷기운동과 효소 단식으로 요요현상없는 철저한 다이어트에 돌입해봐야지. 그외에 더불어 하면 큰 효과를 볼수있는 것으로 족욕, 반신욕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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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는 신선한 채소나 과일에 많아 식사할 때 먼저 먹는 습관을 들이자.
아침식사는 되도록 신선한 채소나 과일만으로 간단히 하자.
60%만 채우는 소식을 습관화 한다.
면역기능의 70%가 소장에, 10%가 대장에 있다.
지금까지 변은 단순히 '음식 찌꺼기'라고 생각해왔지만 연구에 따르면 변의 80% 이상은 죽은 장내 세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섭취하는 식이섬유의 양이 많아지면 대변의 양도 많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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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효소 단식] - 굶지말고 효소 다이어트 하자 -
우리가 음식을 섭취할 때 그것들을 소화시켜주는 것이 바로 효소이다. 효소는 우리의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나 효소의 중요성은 널리 알려진지 얼마 되지 않았다. 책 <1일 효소 단식>은 효소의 중요성을 더 배우고 몸의 독소를 빼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1일 효소 단식>은 식이요법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바꿈으로써 건강을 되찾을 수 있고 더 건강해질 수 있다고 하면서 그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1일 효소 단식에 관심이 있다면 얼른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저자는 효소영양학이라는 학문을 일본에 도입한 의사 츠루미 다카후미씨다. 저자는 효소에 관한 책을 10권 이상 썼다고 한다. 효소가 그만큼 우리에게 좋고 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그 역할을 알리기 위해서 그랬다고 한다. 효소가 우리에게 중요하다고 알려진 지는 약 10년 밖에 안되었다고 하는데... 그의 덕분에 효소가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고 한다. 그럼 효소는 어떤 역할들을 할까? 우선, 효소는 면역력을 결정한다고 한다. 우리의 몸에는 암세포가 항상 존재하는 데 그것들을 제거하는 시스템이 바로 면역 시스템이다. 효소는 이것을 강화하기 떄문에 암에 걸릴 확률을 낮춰준다. 또 효소가 부족하면 병에 걸린다고 한다. 야채로 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아채에 효소가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효소가 부족해지는 생활을 멀리하라고 한다. 효소는 많이 있으면 유익하고 효소가 없으면 늙고 병들기 쉽기 때문이다. 야식과 과식은 효소가 부족해지는 지름길이라고 한다. 효소는 여자의 몸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 왜? 다이어트에 좋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효소를 첩취해야할까? 채소나 과일을 갈면 효소가 2-3배 늘어난다고 한다. 세포막이 부서지면서 효소가 나오기 때문이다. 효소를 높이는 생활습관은 무엇이 있을까? 식사를 줄이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깊은 수면을 취하는 것들이 좋은 습관이라고 한다.
효소에 관한 비밀들이 샅샅이 파헤쳐지는 책이다. 여기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의 생활 원칙이 나와있다. 1. 식사는 신선한 채소로 시작한다. 2. 아침식사에는 과일과 신선한 채소가 좋다. 3.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4.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5. 60퍼센트만 채우는 소식을 습관화한다. 6.7시간 이상 질 좋은 수면을 취한다. 7. 활성산소를 제거한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면서 오래 살고 싶다면 <1일 효소 단식>을 읽고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다. 효소가 우리 몸의 균형을 이루어주고 또 면역력을 증가시켜 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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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처럼 상반된 두 개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것은 드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살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먹지 않고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으니까요. 반면 먹기 때문에 병에 걸리고 먹기 때문에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여자라면 (요즘에는 여성 남성의 구분이 없어지고 있습니다만) 대부분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원하지만 먹는 것 때문에 점점 옆으로만 퍼져나가는가 하면,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수를 더해가는 "건강하지 않은" 맛있는 먹거리 때문에 병에 걸리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꼭 필요하지만 해악의 원인이기도 한 음식. 과연 여러분은 이 음식을 어떻게 "사용"하고 계십니까?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놀라운 연구결과가 발표되면서 "1일1식"은 선풍적 인기를 끌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것보다는 덜 엄격한(?) "간헐적 단식" 역시 꾸준히 포털 사이트의 상위 검색어 랭킹을 기록하면서 사람들이 얼마나 "어떻게 음식을 먹느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었습니다. 요시노리 박사는 "인간이 세 끼를 먹기 시작한 것은 100년도 채 되지 않았다"고 1일1식의 타당성을 강조합니다. 산업혁명과 함께 더 오래 효과적으로 일하기 위해서 먹게 된 세 끼의 식사로 인해 오히려 우리의 수명이 줄고 건강이 악화되었다는 것입니다. 나구모 요시노리 박사의 책과 함께 1일1식 혹은 간헐적 단식에 관한 수많은 책들이 출간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소식해야 한다", "과식하면 안된다"는 말들에 공감하면서도 대부분이 그냥 넘겨버리는 것이 대수였지만, 이제는 체계적으로 어떻게 소식을 해야 하는 것인지, 음식을 조절함으로써 내 몸에 구체적으로 어떤 변화가 오는지 사람들의 관심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식과 정보를 앞선 관심은 오히려 위험할 수 있는만큼 식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또 왜 바꿔야 하는지 잘 아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늘 소개할 "1일 효소 단식"에서는 무작정 굶는 것이 아닌 효과적인 소식과 단식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제대로 알지 못했던 우리의 몸에 대한 중요한 정보와 함께 "1일 효소 단식"을 만나보시죠^^ 단식, 왜 해야 하는가? 적게 먹어야 하고, 건강한 식단으로 영양소의 균형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막상 "건강하게 식사"하려고 하면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라면 같은 인스턴트 식품이나 후라이드 치킨 같은 튀긴 음식이야 피해야 한다지만 요즘 등장하는 책들의 제목만 살펴보아도 "안전지대"는 없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음료수도 안되고, 한식도 안되고, 더군다나 약도 먹지 말라니까 말이죠. 그렇다면 "적게 먹어야 한다"는 결과에 집중할 것이 아니라 "왜 적게 먹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우리의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1일 효소 단식의 저자 츠루미 다카후미 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루 종일 노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아침을 먹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무직 종사자들은 육체 노동을 거의 하지 않고, 또 전날 밤에 너무 많은 음식을 섭취하여 위가 아직 소화를 덜 끝낸 상태일 수도 있다는 것이 문제다." (81 페이지) 결국 우리가 소모하지도 못하는 양의 음식이 위로 넘어가 하루종일 위와 장을 움직이게 하고 힘들게 일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 소화시키기 어려운 음식까지 가세하게 되면 우리의 몸은 하루 먹은 양을 소화시키는 일만으로도 벅차게 됩니다. 현대인의 일상은 (스스로가 거세게 반항하지 않는 이상) 점점 운동량이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업무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먹는 것으로 푸는 사람들이라면 건강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조건 채소만 먹고 고기를 피하며 인스턴트 식품을 먹지 않는 것이 전부일까요? 그렇게만 한다면 건강해지고 여러가지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요? 사실 이것이 그렇게 간단하지만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지 못하게 생을 마감한 사람들이 많을 뿐더러, 같은 식단으로 생활한 가족들 역시 천차만별의 건강상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여기서 츠루미 씨는 "효소"에 답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단식과 소식, 그리고 건강한 식단의 핵심이 되는 바로 이 "효소"를 알아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고 그는 말합니다. 효소라니. 설마 플라스틱 통에 담겨진 동글동글한 씹어먹는 그것을 말하는 것인지? 효소가 대체 뭔데? 솔직히 고백하자면 "효소"라는 말을 처음 들은 것은 건강보조식품을 구입하면서입니다. 뭔가 신진대사에 도움이 되고 건강에 좋다는 "효소"를 구매하고선 하루에 몇 알씩 씹어먹곤 했는데요, 그것을 먹으면서도 그저 "좋은 것이려니" 하고 별 관심을 가지진 않았습니다. 아마 비타민이나 마그네슘 같은 것이겠거니 생각했어요. 조금 고소하기도 하고 아무튼 맛이 요상한 편이었는데, 이것은 물과 삼키면 안되고 꼭 꼭꼭 씹어먹어야 한다니 조금 귀찮기도 했고요. 이 책을 읽으면서 "효소"라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렇게 몇 알을 씹어먹음으로써 끝나는 간단한 것이 아니라는 것 역시 알게 되었지요. 오히려 그런 식으로 가공된 효소들이 제구실을 못하고 별 효과가 없다는 것은 사실 충격이었습니다. 효소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지 어언 30년이 지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효소를 사람들의 관심사로 부각시키기 위한 노력을 쉬지 않은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 츠루미 씨입니다. 그는 어렵고 복잡하기만 한 의학상식으로 전락할 수 있었던 효소에 대한 연구를 보다 쉽고 대중적으로 보급함으로써 일반인들도 효소의 중요성을 알 수 있도록 꾸준히 책을 출간했다고 합니다. 우리의 몸에 필요한 영양소들과 더불어 인체에 없어서는 안된다고 여러 연구에서 증명되고 있는 효소에는 다른 것과는 차별화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효소는 살아 있다'는 점이다. (...) 아무리 훌륭한 재료가 갖춰져 있어도 '살아서' 움직이는 목수가 없다면 건물을 지을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 목수의 역할을 모든 동물의 체내에서 효소가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49 페이지) 그리고 바로 이 효소의 역할이 우리 몸의 면역력과 직결됩니다. 효소가 제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고 그로 인해서 인체가 무방비하게 위험요소에 노출되게 되는 것입니다. 흥미롭게도 바로 여기에 "소식"과 "단식"의 이유가 있습니다. "물론 효소는 새롭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매일 만들어지는 효소의 양은 일정하고, 이 양에도 개인차가 있다. 그 때문에 소화를 위해 다량으로 효소를 써버리면 다른 대사에 쓰일 효소가 줄어들어 대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따라서 '소화에 많은 효소를 써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계속 강조하는 것이다." (74 페이지) 촬영 차 진해에 갔을 때 만난 산악인 선생님과의 대화는 참 흥미로웠는데, 마라톤 선수로도 활약하고 계신 선생님의 트레이닝 방법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평소에는 남부럽지 않게 먹고 적당히 운동을 하다가 시합 2주전부터 하루에 1000 칼로리 미만을 섭취한다고 합니다. 보통 산행이나 마라톤 등의 강도 높은 스포츠를 하려면 5000 칼로리 이상을 소모하게 되는데 거기에 턱도 없이 부족한 양이죠. 하짐나 그렇게 훈련하다 보면 우리의 신체는 스스로가 살기 위하여 가장 필요한 곳에만 열량을 소모하게 되고, 그것이 고도로 체력을 단련하는 특단의 조치가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황장엽 씨는 극한의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하루에 300 칼로리 미만을 섭취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견뎌낼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인체이고, 그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인체의 신비인 것이죠. 물론 아주 특별한 경우이고 함부로 흉내내다간 자칫 위험해질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하지만요. 우리의 몸이 가장 필요한 곳에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그야말로 쓸데 없는 지출을 줄여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일 먼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바로 건강한 식습관이고요. 이 책에서는 특별히 효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방법과 구체적인 건강한 식습관, 그리고 효소의 역활을 증폭시키는 행동패턴 등에 대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장은 안녕하십니까? 규칙적이지 못한 기상과 취침, 들쑥날쑥한 식사와 업무에서 오는 스트레스. 가끔씩 꼬박 밤을 새서 일하기도 하고 시간이 없을 때는 있는 것으로 아무렇게나 식사를 때우다보니 사실 "활발한 신진대사"와 저는 별로 친하지 않은 관계가 되어버렸습니다. 강의와 리허설, 작업이 계속되면 며칠동안 화장실에도 제대로 가지 못하곤 하니까 장이 저를 좋아할리는 만무하죠. 그러다보니 가끔 소화불량이 와도 별로 개의치 않곤 했는데, 작년에 생전 처음으로 위궤양을 경험하면서 "이래선 안되는구나!"는 경고를 받았답니다. 하필이면 밖에 있었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지며 온갖 구토를 다 하고 정신을 잃으니 이러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공포까지 오더군요. 그 후로 먹는 것은 조심하고 있는 편입니다만 신진대사에 있어서는 그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답니다. 뭔가 잘되면 다행이지만 안되면 딱히 걱정하지는 않았으니까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먹는 것 만큼이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내세균의 균형만 유지할 수 있다면 면역력은 자연히 높아진다. 결국 어떤 신체적 부조화도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될 수 있다. 식사 때마다 과식을 하거나 소화가 잘 안되는 인스턴트 식품을 습관적으로 먹는다면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 상태는 무너지고 건강도 요원한 일이 될 수 밖에 없다." (34 페이지) 감기에 자주 걸리면 "면역력이 낮아졌다"고들 합니다만, 평소에는 자신의 면역력 상태가 어떤지 잘 알지 못합니다. 츠루미 씨는 놀랍게도 장의 상태가 곧 면역력의 상태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장에서 나온 변이 나의 면역력의 실태를 그대로 알려준다고 합니다. "대변은 건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척도이다. 대부분의 소화와 흡수가 이루어지는 장의 상태가 좋다면 우리 몸은 건강하고 면역력도 높아질 것이다. 좋은 변을 보면 장내 환경이 개선되어 체내 노폐물도 원활하게 배출된다." (39 페이지) 보통 대변이라고 하면 더럽고 불쾌하다고 해서 볼일을 본 후에 쏜살같이 물을 내려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이 대변의 상태로 우리 몸이 어떤지를 알 수 있다고 하니 상당히 색다르더군요. 배변활동을 한 뒤에는 반드시 대변의 상태를 체크하라는 츠루미 씨의 조언이 처음에는 당황스러울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변은 단순히 '음식 찌꺼기'라고 생각해왔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변의 80퍼센트 이상은 죽은 장내 세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또한 그 균의 수는 대변 1킬로그램당 1조 개에 이른다." (40 페이지) 그렇게 먹음직스러웠던 음식이 단지 내 몸을 통과했을 뿐인데 대변의 모습을 하고 나온다니... 하며 놀라워했던 어린시절이 떠오르네요. 하지만 그것이 음식물 찌꺼기가 아닌 세균이라니! 사실 이 부분을 읽고는 깜짝 놀랐답니다. (뭔가 조금 더 "배출"하고 싶은 욕구가 커진 것도 같군요 ㅎㅎㅎ) 막연하게 배변활동에 관심을 가질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건강한 배변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힘써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구나 건강하길 바라고 누구나 행복하게 오래 살길 바라지만 모두가 그런 삶을 누리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부분도 너무 많고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지만, 최소한 할 수 있는 것과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만큼은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구체적인 방법과 목표를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알기 쉽게 효소에 대해서 설명하고, 우리가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건강한 습관이라도 매일 매일 실천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하지만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효소를 생각하고 아껴준다면 면역력을 높이고 현대인을 위협하는 많은 질병들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은 이색적이지만 유익한 효소 이야기. 오늘부터 효소와 가까이 지내는 식습관을 가져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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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들하는데, 요즘에 특히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어트는 단식이다. 무조건의 무식한 굶기 다이어트를 말하는 것은 아니고 칼로리를 줄여 장의 공복상태를 오래 두는 것이라 말한다. 그래서 1일 1식, 1일 5식이니 혹은 5일은 맘껏 먹고 이틀을 칼로리를 줄여 단식을 하는 간헐적 단식 등등 다양하다. 여기에 효소 다이어트를 하나 더 추가해야 할 것 같다.
1일 효소 다이어트, 건강한 다이어트는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다. 효소를 통해 면역력을 높이는 건강함을 추구하는 1일 효소 단식. 효소는 채소와 과일에 특히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효소는 소화과정을 돕는 강력한 힘이 있기 때문에 과일을 식후에 먹기보다는 식전에 먹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탄수화물을 먹는 것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 더욱 권장할만한 일이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저자는 굳이 아침을 거하게 먹기보다는 과일과 채소로 간단하게 먹는 것을 권하고 있다. 또한 가열을 하면 효소는 가멸되어버리기때문에 생식으로 먹는 것을 권한다. 갈아서 먹어도 괜찮다고 말하며 효소 주스를 만드는 법이 나와 있다.
과식은 다량의 소화효소를 소모하게 되는데, 우리의 몸에는 한계적인 효소가 있다고 한다. 나이가 들수록 그 효소의 수도 줄어들기 때문에 대사작용에 효소를 사용해야지 소화하는 것에 사용하는 것은 효율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하여 과식보다는 늘 배를 60%정도만 채우는 것을 말하고 있고,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어 그것을 소화효소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또한 단식은 효소 기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단다.
효소가 없으면 음식물을 효율적으로 소화하지 못한 채 장에 오랫동안 두게 되어 부패균과 유해균이 장에 가득해진다고 하며 그로인해 장기능이 떨어지면서 면역력도 저하되는 것이란다. 장건강이야말로 면역력 건강에 있어 한몫을 단단히 하는 곳이다. 효소가 많이 들어가 있는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함으로 소화효소로 작용하게 함은 장건강을 튼튼히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일이다. 책은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음식에 대해서도 나와 있다. 효소가 충분하면 대사가 활성화되어 동맥경화의 원인인 혈전을 없애는 혈전용해 효소도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저자는 말한다. 또한 효소가 부족하면 에스트로겐이 생성되지 않기도 하는데, 이는 대사 저하나 피하지방의 축적을 급속히 진행한다고 한다.
장 효소가 부족해지는 생활은 어떤 것이 있는지, 효소는 어떻게 섭취를 할 것인지, 체내 효소를 높이는 생활 습관 등등 1일 효소 단식이 가져오는 면역력이 높아지는 몸이 건강해지는 다이어트를 만나는 실속이 있는 도움의 시간이었다. 저자는 생식으로 아침은 채소와 과일을 먹고 배는 60%만 채우며, 저녁은 8시 이후 먹지 않아 긴 시간의 공복 시간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장 건강의 소중함을 느끼며 효소에 대한 생각을 와닿게 하게 되는 시간이었으며 실천해볼만한 다이어트법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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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계속 먹어감에 따라 다이어트 관심이 부쩍 늘었다. 다이어트 관련책이라면 모조리 읽고 싶었다. 다이어트 하는데에 있어서 건강하게 살을 빼야 하기 때문에 효소?라는 단어를 접하면서 1일효소단식 다이어트 책을 만나보았다.
효소하면 무슨 약같은 제품으로 하는 줄 알았더니 이 책을 읽고 나서 그게 아니었다는 것이다. 실생활에서 얼마든지 실천할 수 있는 효소다이어트였다. 효소라는 말은 사람의 몸속에 존재하는 효소이다. 나이먹을수록 효소가 살아진다고 앞으로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결코 없어서는 안될 효소라는 것을 깨달았다!!!! 효소가 면역력이랑 이렇게 가까운줄 몰랐다.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효소를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효소를 효율적으로 섭취하기 위한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아침에는 과일과 채소 등 같이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라고 한다. 그것도 생으로 먹는것보다 갈아먹으면 면역력을 높이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거의 마지막 부분에 간단한 레시피로 집에서 효소를 섭취할 수 있는 방법 자세하게 나와있다. 여러가지 해먹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있는데 생각보다 많은 재료가 필요하다!!! 다이어트하는데에 있어서는 사실 돈을 좀 많이 들여서해야할 것 같다.
아침식사를 그렇게 중요했던 내가 아침식사를 한 번 거르기만해도 단식이라고 한다. 전날밤 7시까지 저녁식사를 끝마치고 다음날 점심식사까지 아무것도 먹지 않으면 총 17시간 단식하게 된다. 이게 반나절 코스 단식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초보자에게는 추천했다. 반나절동안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으로 위장이 쉬고 소화효소의 낭비도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요즘 현대인들은 늦게 자고 하는 편인데 적어도 밤12시 전에는 무조건 잠에 들어야한다. 역시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수면시간도 참 중요하다!!! 제때잘자야하는 다이어트숙면이다. 수면의 질에 신경을 써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책뒤표지에 나와있는 효소로 면역력을 높이는 7가지 생활원칙 잘 지켜진다면 정말 효율적인 효소다이어트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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