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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eBook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Book 세트: 전 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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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 뭐, 일단 제목과 표지를 보기만 해도 입이 함지박이다. 미스터리물이야 최고의 몰입을 주는 책인데, 그네들의 집합체라니. 추리고전은 세월이 흘러도 늘 회자되는 법. 그 많은 책을 쌓아놓고 보는 재미는 또 얼마나 좋은가. 다만, 모조리 들고 다닐 수 없다는데 대략난감이 자리했다. 이런 불편함을 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 한발 앞서간 기획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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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Book 세트

<표지와 제목에 대한 느낌>

뭐, 일단 제목과 표지를 보기만 해도 입이 함지박이다.

미스터리물이야 최고의 몰입을 주는 책인데, 그네들의 집합체라니.

추리고전은 세월이 흘러도 늘 회자되는 법.

그 많은 책을 쌓아놓고 보는 재미는 또 얼마나 좋은가.

다만, 모조리 들고 다닐 수 없다는데 대략난감이 자리했다.

이런 불편함을 이 시대의 요구에 따라 한발 앞서간 기획상품으로 출시하였나니.

무려 47권을 담은 얇은 시집 같은 크레마 터치 하나만 있으면 고민은 사라진다.

시간이 허락하고 마음만 먹으면 추리고전을 읽어내는 즐거움에 빠질 수 있다.

 

종이책보다 값도 저렴한 것을. 47권이라.

개인적으론 종이책의 질감을 좀더 선호하지만, e북의 편리함을 이제는 안다.

<e북은>

서평 의뢰를 받았다.

<e북 내용 맛보기>

 

선착순 기획전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출시! 새창 월 19,090원! 크레마 터치 + 종이책 정가 대비 58%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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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크레마 터치 케이스를 구매해야겠다.

마침 특별 할인도 하고, 겨울도 돌아오니 옷을 입혀야하리.

 

 

 

 

 

<e북 읽은 과정>

    

크레마 터치의 일반책장(왼쪽)에 책이 담겨있다.

아래 목록들을 와이 파이가 터지는 곳에서 다운로드를 받는다.

'기나긴 이별'을 선택했다.  책을 읽는 정도에 따라 진척도가 %(일반책장의 동그란 부분)로 표시된다.

오른쪽은 '기나긴 이별'의 책표지이다.

 

    

짜자잔!

등장인물이 펼쳐지니 본격적인 두근거림이 시작된다.

 

 

 

 

   

크레마 터치의 페이지로 책은 829페이지를 갔다.

읽던 중에 책갈피 기능을 사용하면 크레마 터치를 켰을시 바로 알 수 있다.

오른쪽의 상단에 검정색 깃이 바로 책갈피다.

오른쪽 상단의 제목을 클릭하면 여러 기능이 있는데, 그 중 하나로 터치하면 표시되고 터치하면 사라진다.

 

 

 

    

e북을 켜면 읽던 곳을 쉽사리 찾을 수 있게 왼쪽 같은 화면이 뜬다.

읽던 페이지를 다시 읽겠습니까? 확인, 취소.

터치하면 읽던 페이지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면서 책갈피 표시해 둔 페이지로 간다.

다 읽고 나면 크레마 터치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의 전원을 길게 눌러준다.

크레마 터치는 종료되었다는 저런 글귀가 나타나면서 저런 화면으로 꺼진다.

 

<e북 기나긴 이별 읽은 소감>

기나긴 이별은 말로우 라는 사립 탐정이 주인공이다.

이 사립 탐정은 미혼인 것으로 보인다.

말로우는 어느날 술집에서 테리를 만나게 되고, 그에게 끌리면서 친구가 된다.

테리의 부탁으로 먼 곳으로 데려다 주는데, 문제는 테리가 부인을 살해했다는 것.

테리는 그걸 모르는채 데려다 준걸로 하자고 한다.

 

말로우는 그 사건으로 유치장에 갇힌다.

테리의 아내가 큰 재벌가의 딸인데 그녀의 방탕함은 사교계가 다 알고.

그런 딸이 아주 흉포하게 살해되었지만, 여러 신문사를 좌지우지하는 아버지는 조용히 덮기를 바란다.

재벌 아버지가 정신이 비교적 제대로 박힌 사람으로 그는 자신을 드러내는걸 퍽 싫어한다.

재벌들이 맘만 먹으면 검경을 쥐락펴락 할 수 있음을 고발하는 것 같이 말로우의 행동은 까칠하다.

 

도피를 도운 혐의로 유치장에 갇혔다 풀려났건만 신문은 조용하고, 테리는 자살을 한다.

테리네 옆집에 사는 베스트 셀러 작가의 실종을 찾아달라는 작가부인의 등장.

미모의 부인에게 끌리는건 남정네의 마음.

얽히고 싶지 않았으나 다급한 전화를 받고 말로우는 도울 수 밖에 없는 상황.

작가를 찾아내 도와주고 보니 테리의 사건과 왠지 연관이 있어뵈는데...

 

그런 말로우에게 전방위적으로 압력은 들어오면서 사건을 더이상 파헤치지 말 것을...

그러던차 알콜중독자였던 작가가 자살을 하는데, 하필 그 장소에 말로우가 있었고.

우리의 사립 탐정 말로우는 또 한번 위기를 맞는데...

추리에 추리를 더해 미모의 아내에게 자신의 추리를 전했는데 이번엔 아내가 자살했다.

수면으로 떠오른건 ...



k******5 2013.04.28. 신고 공감 4 댓글 12
리뷰 총점 eBook
추리소설 매니아의 선택- ebook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전4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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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기획] 크레마터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Book 세트 : 전 47권     셜록 홈즈, 오귀스트 뒤팽, 엘큐울 포와로, 미스 마플, 브라운 신부, 필립 말로, 파이로 번즈......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어도 알 만한 주인공들이죠. 수십년 전 학창 시절, 동서문화사에서 나온 까만색 표지의 추리문고본 책들을 탐독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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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기획] 크레마터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Book 세트 : 전 47권

 

 

셜록 홈즈, 오귀스트 뒤팽, 엘큐울 포와로, 미스 마플, 브라운 신부, 필립 말로, 파이로 번즈......

추리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어도 알 만한 주인공들이죠.

십년 전 학창 시절, 동서문화에서 나온 까만색 표지의 추리문고본 책들을 탐독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애거사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 <ABC살인사건>, <애크로이드 살인사건>,

애드거 앨런 포의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도둑맞은 편지>,

G.K.채스터튼의 브라운 신부 활약 시리즈, 엘러리 퀸,

하드보일드 소설의 원조 레이몬드 챈들러의 필립 말로 탐정 시리즈 등......

읽고 또 읽느라 밤을 하얗게 새우곤 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그렇게 좋아했던 작품들이었는데도 재미있었다는 기억 뿐 내용이 무엇이었는지 하나도 생각나지 않네요.

 

'다시 읽어볼까?'

요즘도 심심할 때면 추리소설 읽던 버릇이 가끔 발동하는데요.

신작 소설들도 좋겠지만, 예전의 감동이 떠오르면서 옛날 내용들이 궁금해집니다.

 

반가운 소식!

예스 24시 기획 상품으로 eBook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세트가 출시되었군요.

이북 단말기인 크레마터치를 포함한 할인 구성도 이벤트 중입니다.

어떤 책들이 들어 있는지 소개할께요.

 


 

 

 

미스터리 에디션 eBook 세트 전 47권!

종이책으로 쌓으니 작은 산을 이룹니다^^

예스 24시 기획 상품으로 추리고전 명작 44권 히가시노 게이고, 헤닝 만켈, 요 네스뵈의 추리 신작 3편이 포함됩니다.

 

 

(미스터리 에디션 이벤트 바로 가기- 클릭)

 

 

 

♧ 크레마터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이럴 때 좋다 ♧

 

  • 추리의 고전을 최신 번역으로 다시 읽고 싶은 추리 매니아
  • 길 그리섬 은퇴 후 CSI가 재미가 덜하다고 느끼는 범죄시리즈 팬
  • 셜록 홈즈는 읽었지만 <배스커빌가의 개> 결말이 생각나지 않는 분
  • 반전 영화는 꼭 챙겨보는 반전 중독자
  • 재미만 있다면 밤 샐 각오가 되어있는 용자
  • 세상에 추리소설이 이렇게 많았구나 하고 놀라는 당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장점 중에 번역 문제가 있었군요. 이거 중요합니다.

소장하고 있는 명작들을 다시 읽어보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더라도 원작의 느낌이 잘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최신 번역본으로 즐긴다면 새로운 기분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겠군요.

그리고 제목과 작가만 기억할 뿐 내용은 까마득하기만 한데요.

매일 한 권씩 야금야금... 예전의 즐거웠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다시 읽는다면 무려 47일 간 행복하겠습니다.

 

 


 

 

♧ eBook 사용법

 

Yes24 ID로 eBook 구매한 후 크레마터치 <내서재>에서 확인한 후 다운로드합니다.

책장편집 기능을 사용하면 갖고있는 eBook들을 주제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책장모음에 <토지>, <태백산맥>, <한강>과 함께 <추리소설 카테고리를 하나 더 만들었어요.

요렇게 관리하면 찾아보기 쉽겠죠~

 



화형법정, 존 딕슨 카 - 편의점에서



셜록 홈즈 전집 전9권, 코난 도일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오늘, 다운받은 미스터리 추리 소설 47권을 가방집어넣고 가볍게 외출했어요.

지하철 기다리면서 크레마터치를 열어봅니다.

본격적으로 읽기 전, 아주 좋아했던 애거서 크리스티, 셜록 홈즈 등등 ... 재미있는 것들이 있나 찾아봅니다.

먼저 크레마터치,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그립감이 괜찮네요.

플랫폼에서나, 지하철 안에서 앉아 있거나, 서 있어도 eBook을 보는데 별 지장이 없습니다.

 






 

 

♧ 추리 명작 속의 베스트 탐정 

 

제가 가장 좋아했던 탐정 캐릭터는 미스 마플이었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인상의 영국 할머니. 나중에 드라마로 제작된 tv 시리즈도 참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마플 할머니가 가는 곳에는 살인 사건이 꼭 일어납니다.

사건 현장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가운데 주변의 정황을 모아서 친절한 추리로 결론을 이끌어내는 방식이 아주 잔잔한 재미를 줍니다.

물론 배 나온 정중한 매너의 신사 엘큐울 포와로와 외알 안경의 행동파 탐정 셜록 홈즈,

그리고 터프한 필립 말로도 매력적인 인물이었죠.

 

 

♧ eBook 미스터리 에디션 리스트

 

예전에 읽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별표 해 봤더니, 결말을 아는 책은 한 권도 없다는 충격적인 사실!

사정이 이리 되고 보면 전부 새로 읽어야 할 판입니다.

그러나 작가와 책 제목이 뇌리에 각인되어 있는 책은 확실한 재미를 보장할 수 있어요.

북에디터 하루의 강추 추리소설!

노란 별 다섯개로 추천합니다.


 

- 읽었으나 결말이 생각나지 않아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재미있었음) ★★★★★

 

<모르그가의 살인사건>, <도둑맞은 편지> - 에드거 앨런 포

<셜록홈즈 전집 전9권> - 코난 도일

<살인은 예고됐다>, <서재의 시체> - 애거서 크리스티(미스 마플)

<오리엔트 특급 살인>, <ABC 살인 사건>,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엘큐울 포와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브라운 신부의 동심> - G.K. 채스터튼

<벤슨 살인 사건> - 반 다인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흑사관 살인 사건> - 오구리 무시타로

<이집트 십자가 미스터리>, <로마 모자 미스터리> - 앨러리 퀸

 

 

- 읽지 않았지만 작가의 다른 책으로 재미를 보장하는 책(흥미있음) ★★★★

 

<매스커레이드 호텔> - 히가시노 게이고

<화형 법정>, <황제의 코담배갑> - 존 딕슨 카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알드 달

 

 

- 아직 읽지 않아서 기대되는 책(도전)  ★★★

 

누런 개>, <갈레씨 혼자 죽다>, <교차로의 밤> - 쥘 매그레

<몰타의 매> - 샘 스페이드

<셜록 홈즈 실크 하우스의 비밀> - 앤터니 호로비츠

<나인 테일러스> - 도로시 세이어스

<레베카> - 대프니 듀 모리에

<가짜 경감 듀> - 피터 러브시

<외딴 섬 악마> - 에도가와 란포

<요리장이 너무 많다> - 렉스 스타우트

<흑거미 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독초콜릿 사건> - 앤소니 버클리 콕스

<특별 요리> - 스탠리 엘린

<월장석> - 윌리엄 윌키 콜린즈

<크로이든 발 12시 30분>, <통> - 크로프츠

<진리는 시간의 딸> - 조세핀 테이

<문신 살인 사건> - 다카기 아키미쓰

<헤드 헌터> - 요 네스뵈

<하얀 암사자> - 헤닝 만켈





 

 

오랜만에 추리 소설의 재미 속으로 풍덩 빠져보지 않으실래요?

 
t*****r 2013.04.27.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eBook
추리소설과 전자책의 만남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추리소설과 전자책의 만남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내용보기
저번에 박경리 조정래 에디션 리뷰를 올리면서 우리나라의 대표 소설을 만났다면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게 하는 추리소설의 대가들을 만나봅니다.     YES24 기획상품으로 나온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Book 세트 : 전47권 수록   아서 코난 도일, 애거스 크리스티, 애드거 앨런 포... 추리소설에 관심 없는 사람도 이름은 들어봄 직한 그들. 코난 도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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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박경리 조정래 에디션 리뷰를 올리면서 우리나라의 대표 소설을 만났다면

이번에는 이름만 들어도 두근거리게 하는 추리소설의 대가들을 만나봅니다.

 

 

YES24 기획상품으로 나온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Book 세트 : 전47권 수록

 

아서 코난 도일, 애거스 크리스티, 애드거 앨런 포...

추리소설에 관심 없는 사람도 이름은 들어봄 직한 그들.

코난 도일은 작가 이름보다 셜록 홈즈라는 책 속 인물의 이름이 더 유명해서

셜록 홈즈를 작가로 착각하는 예도 흔하지요 ^^

클래식이라는 이름이 붙은 에디션인 만큼

1930년대~1950년대까지 탐정소설의 황금기 때의 고전 추리소설 44권과

1990년대 이후 북유럽과 일본의 유명작품 3권이 추가되어

검증된 작가 28명의 대표작품 총 47권 구성된 에디션입니다.

 

어린이 동화작가로 유명한 로알드 달 작가도 추리 소설이 있었다는 부분은 전혀 생각지 못했습니다.

세계의 단편 베스트 5 에도 들어갈 수 있는 걸작이라는 <남쪽에서 온 사나이> 편은

그의 동화책에서도 잘 드러나던 상상력이 넘치는 기묘한 유머감이 어김없이 버무려져 있습니다

에디션 아니었으면 앞으로도 모르고 지낼뻔한 책이었을 겁니다.

 

셜록 홈즈 전집의 경우에는 전자책으로 만들면서 삽화가 빠졌다고 합니다. 그 부분은 아쉽긴 해요.

전자책의 이미지 삽입방식이 좀 더 다양하고 정교하게 발전 이뤄졌으면 합니다.

학창시절 읽었던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에서 기억에 가장 깊게 남아있는 작품은

<오리엔트 특급 살인> 이었어요. 호화로운 기차 여행이라는 문화적 배경에

흥미진진함을 느끼며 읽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런 그때의 추억을 다시 한번 끄집어내게 되다니 이번엔 어떤 느낌으로 읽게 될지 설렘이 가득합니다.

 

추리소설의 매력은 범죄의 사악함과 의외성, 비밀, 암호, 수수께께...

한번 손에 쥐면 끝을 봐야 할 정도의 고조감과 반전, 상상의 재미를 들 수 있겠네요.

저도 추리소설은 셜록 홈즈와 애거스 크리스티 시리즈만 학창시절에 잠깐 봤던 수준인데

세월이 흘러 다시 접해도 신선함은 그대로더라고요.

오랜만에 느끼는 아! 하며 탄성을 내지르게 되는 전율 흐르는 쾌감이 책을 읽으며 샘솟네요.

 

크레마터치를 켜고 서재에서 새로고침을 한번 하니 도서들이 촤라라라락 추가되고 있습니다

 

책장에 들어온 책들을 기기로 내려받는 중입니다.

일일이 다운로드 터치를 해야 해서 많은 권수일 땐 살짝 번거롭긴 하답니다.

 

기본 일반책장에서 새 폴더를 임의로 만들어주고 그 폴더로 몰아넣은 모습입니다.

앨범형식으로도 볼 수 있고, 글 목록 형식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전자책을 읽다가 다른 메뉴로 잠시 이동을 하면 최근 책 읽기 창도 뜨고요

책 목록 정렬 방식도 제목 순, 작가 순, 최근 읽은 순 등으로 편하게 선택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마지막으로 터치해서 본 책이 제일 처음에 올라와 있어요.

 

두근두근하게 하는 <셜록 홈즈 전집>

드라마, 영화로도 많이 만들어진 탓에 이제는 이 책을 읽을 때 순수하게 상상을 하게 되는 것보다는

미디어 주인공들의 얼굴이 오버랩되는 단점도 있긴 합니다 ^^;

 

컬트적인 범죄의 기묘함과 반전이 돋보이는 존 딕슨 카의 <화형법정>

추리소설 입문자에겐 생소할 수도 있지만, 유명한 작품이랍니다.
 

서울한강체, 글자 크기는 중간상태로 세팅된 모습

책을 읽으며 화면 위아래 쪽을 터치하면 각각 환경 설정하는 부분과 총 분량이 표시됩니다.

읽다가 중간에 글자크기, 줄 간격, 여백을 변경하면 페이지 수가 달라져서 순간 번거로우니

처음 시작할 때 개인별로 보기 편하게 바로 설정을 하는 게 좋아요.

 

 

크레마터치로 <토지>와 <태백산맥>, <한강>에 이어..   <파이 이야기>도 저는 전자책으로 봤고요.

이번에 추리소설까지.

크레마터치 기기가 자잘한 버그가 있어서 불편하다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기기 사용하면서 스크린세이버에서 멈추거나 하는 그런 버그는 없었답니다.

대신 기기를 켤 때 펌웨어 업그레이드 하는 경우가 그동안 두어 번 있었는데 그때 중간에 멈춰서

다시 업그레이드하며 시간이 생각외로 많이 걸린 경험은 있네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앞 페이지 글들이 화면에 조금씩 남아 비치는 잔상 문제는 그간의 업데이트를 거치며

제 눈에는 이제 잔상문제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수준이 된 듯 느껴졌고요.

전자책 기기 크레마터치를 한달 넘게 사용해오고 있는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간편함.

평소 가방 들고 다니는 것조차 귀찮아하던 성격이라 장지갑과 휴대폰을 옷에 집어넣게끔

주머니 큼지막한 옷만 선호했던 저라면 말 다했죠 ^^

손에 쥐기 살짝 버거워서 작은 손가방 하나 들고 나갈때에도 무거운 책보다는

휴대폰보다 가벼운 크레마터치를 넣고 다니니 그 간편함은 제 스타일과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종이책으로는 우선순위에 밀려 구입을 미루었던 대량의 책을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게 되는

에디션 상품은 특히 마음에 들었고요.

아쉬운점은 기기의 업그레이드 시간단축이 되었으면 하고,

전자책의 삽화 문제가 해결되면 금상첨화겠네요.

 

l****5 2013.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크레마 터치와 함께한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그리고 매스커레이드 호텔
"크레마 터치와 함께한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그리고 매스커레이드 호텔" 내용보기
책 읽는 사람 치고 소설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삐질) 나는 어릴 때부터 동화와 많은 소설을 통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한국 전래동화도 보았고 이솝우화를 비롯해 셀 수 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단편적이지만 교휸을 주는 이야기가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나이가 들다보니 내 손에 들려있는 것은 얇고 그림이 그려진 동화
"크레마 터치와 함께한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그리고 매스커레이드 호텔" 내용보기

책 읽는 사람 치고 소설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물론 있을 수도 있겠지만.. (삐질) 나는 어릴 때부터 동화와 많은 소설을 통해 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한국 전래동화도 보았고 이솝우화를 비롯해 셀 수 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담긴 책을 읽었던 것 같다. 단편적이지만 교휸을 주는 이야기가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나이가 들다보니 내 손에 들려있는 것은 얇고 그림이 그려진 동화책이 아니라 묵직한 활자로 이루어진 소설이었다. 다양한 이벤트와 대사, 등장인물과 사건으로 이루어진 소설. 그 중에서도 날 쥐락펴락 하는 미스터리, 추리 소설은 내가 좋아하는 대표적 장르 중에 하나다.


YES24를 통해 이전에 크레마터치와 박경리 조정래 에디션에 대한 리뷰를 남긴 적이 있었다. 그때에도 좋은 작품을 크레마터치로 받아 볼 수 있어서 든든한 마음과 즐거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이번에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에 대한 리뷰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박경리 조정래 에디션에 대한 리뷰를 쓸 때부터 알게 되어서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에 대한 욕심도 생겼었는데 정말 즐겁다는 표현 밖에 할 말이 없다.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은 말 그대로 미스터리에 대한 책 구성으로 되어 있다. 왠지 미스터리하면 공포나 스릴러의 으스스한 무언가를 떠올리기 쉬운데 사실 추리 소설들의 모음이다. 기존의 YES24의 크레마터치 에디션들이 학습적인 부분을 강조했다면, 이번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은 추리 소설 매니아들을 위한, 소설 매니아들을 위한 그런 패키지 구성이라고 할 수 있다.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의 구성은 44권의 고전 추리소설과 3권의 신작 추리소설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알고 있는 셜록홈즈부터 시작해 최근 큰 인기를 끌었고, 내가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에서 가장 처음 읽기 시작한 매스커레이드 호텔을 지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까지 총 47권의 미스터리 추리 소설을 하나의 에디션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장점은 너무나도 명확하다.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의 47권이나 되는 패키지 구성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책으로 구입했을 때의 무게도 어마어마하다. 하지만 크레마터치로 구입하게 될 경우 가격도 절반 정도로 저렴해질 뿐만 아니라 아이패드의 절반 정도의 무게에 불과한 가벼운 크레마 터치 안에 47권의 내용을 모두 담을 수 있다. 특히 크레마터치의 경우 전자잉크를 사용하여 실제 종이책에 가까운 느낌은 물론 눈의 피로마저 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내가 처음으로 크레마터치로 읽은 매스커레이드 호텔과 아이패드 교보문고 어플을 이용한 책의 내용을 비교해보았다. 크레마터치의 경우 자체 발광되는 것이 거의 없어서 눈의 피로함이 적지만 아이패드나 기타 핸드폰을 비롯한 패드 액정들은 빛을 발하기 때문에 눈이 쉽게 피로해질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실제 책과 비교해보면 크레마터치의 가독성은 더욱 빛을 발한다. 게다가 크레마터치의 전자잉크는 크레마터치의 사용 시간을 대폭 늘려주는 효과적인 기능이다.


매스커레이드 호텔, 셜록홈즈, 해드헌터,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등. 고전과 신작 추리소설로 구성된 크레마 터치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은 너무나도 매력적인 컨텐츠다. 기존에는 사실 셜록홈즈 소설만 살짝 봤었는데 어느 한 장르에 대해 이렇게 파고들 수 있다는 것은 큰 매력 아닐까. 

 

 

 


k*******6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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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에디션, 추리소설 입문의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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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에디션, 추리소설 입문의 세계로!!     이번에 예스24에서 크레마 터치 사용자들을 위한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이 출시되었다구요!! 국내에 추리소설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진짜 엄청난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ㅋㅋㅋㅋㅋ       * 사진을 누르면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추리소설 47권이 탑재되어있는 크레마 터치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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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에디션, 추리소설 입문의 세계로!!

 

 

이번에 예스24에서 크레마 터치 사용자들을 위한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이 출시되었다구요!!

국내에 추리소설 좋아하는 분들이 정말 많아서 진짜 엄청난 희소식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ㅋㅋㅋㅋㅋ

 

 

 

* 사진을 누르면 소개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추리소설 47권이 탑재되어있는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에디션!!

크레마와 함께 구매하면 229,000원, 이북 세트만 구매하면 129,000원이에요.

목록을 보면 정말 어마어마하답니다.

 

 

 

 

저도 추리소설을 좋아라하지만 본격적으로 읽어본적이 없어서, 유명한 작가 이름들만 조금 알고있는 정도인데요.

셜록 홈즈의 코난도일, 애거서 크리스티, 엘러리 퀸, 애드거 앨런 포, 조르주 심농..

추리소설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작가들이 모두 모였어요....!!!!!    오마이갓.... ㄷㄷㄷㄷㄷㄷ

 

이거 다 독파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들게 만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저의 사랑스런 크레마 터치입니다..

 

아무래도 케이스 없이는 들고 다닐 수가 없어서 크레마 받자마자 케이스 구매했어요.

예전에 구매한거라 세로로 덮는 형태인데, 이번엔 가로로 덮는 케이스가 새로 나왔더라구요?

가로가 더 편할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그래도 이것도 좋아요 ㅎ.ㅎ

 

 

혹시 크레마 터치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 리뷰들을 참고하시길 :)

 

예스24 크레마 터치 스카이 에디션 (개봉샷) : 산뜻한 크레마 화이트!

http://pretty9121.blog.me/110154677352

예스24 크레마 터치 화이트 (사용기) : 크레마처럼 가볍고 부드러운 Crema Touch!

http://pretty9121.blog.me/110155000129

예스24 크레마 터치 화이트 (스카이 에디션) : 아이들과 함께하는 크레마 터치 스카이 에디션!

http://pretty9121.blog.me/110155427864

 

 

 

 

가장 좋은 점은 이렇게 손잡이가 달려있어서 막 들고다녀도 안정감 있다는 거!!

 

 

 

 

 

그리고 세로로 세울 수 있다는거!!!!!!!!!!! 짱이죠?!!!!!!!!! 안짱인가...

 

아.. 근데 지금 미스터리 에디션을 리뷰하려고 하는데

케이스 리뷰로 설렁설렁 넘어가려고 하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미스테리 에디션을 살펴볼게요ㅎ.ㅎ

 

 

 


 

 

테이크아웃 해서 모셔둔 책들을 보기위해,

크레마를 켭니다 *_*

 

 


 

 

내 서재에 이미 다운로드 해 놓은 책들이 진열되어있어요.

일단 전 셜록홈즈 전집부터 읽으렵니다!

추리소설을 모을 정도로 매니아는 아니지만, 저거.. 황금가지 셜록홈즈 무지 사고싶었거든요

가격이 후덜덜해서 사진 못했지만 이번 기회에 미스테리 에디션을 제공받아서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었어요 ㅠㅠㅠ 헝헝.. 감격..

 

셜록홈즈 본다음에 일단 유명한, 어깨너머로 들어본 것들부터 읽으려구요

애거서 크리스티랑~ 애드거 앨런 포랑~ 엘러리퀸~ 존 딕슨 카... 와웅

 

 

 

 

딱 한가지 흠을 잡자면...

히가시노 게이고 소설은 용의자x의 헌신이랑 매스커레이드 호텔 딱 두개 읽었는데요.

왜 하필 그 많은 것들 중에서 매스커레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것도 재밌는건데 최근에 읽은거라 ㅋㅋㅋㅋㅋㅋ..차라리 용의자x 넣어줬으면..

 

뭐, 그래도 행복해요 *_* 그냥 흠 잡을 거 없어서 샅샅이 뒤져서 잡은 흠이긴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셜록홈즈 전집을 틀어봤습니다.

오... 위엄있는 셜록홈즈..

1-9까지 합본되어 이북으로 되어있어요. 종이책으로 꽤 두께가 있는 걸로 알고있는데

이거 이북 길이 엄청 길겠어요 ㅎ.ㅎ 그래도 다 읽어버릴테다!!

 

 


 

 

셜록홈즈 전집의 첫 페이지랍니다.

오... 대망의 첫 페이지에요 ㅠ ㅠ 감격... 빨리 다 읽고 싶다...

 

 


 

혹시나 하고 목차를 봤더니 1권, 2권, 그리고 목차... 이렇게 9권까지 목차가 되어있더라구요.

와... 정말 다 들어있었네요.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은 갯수가 많아서인지 전~집이 들어있지는 않아요.

띄엄띄엄 7개 들어있는 것 같은데, 재밌는 걸 넣어줬겠죠? 이것도 정말 기대되요.

맨날 패러디되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진짜 궁금했음...

 

 

 

 

이렇게 서재에서 검색할 수도 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화형법정, 이웃님 블로그에서 많이 본 것 같은데 이것도 읽고 싶어요!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이런 분께 권합니다."

전 1번 반(추리의 고전을 최신번역으로 읽고 싶은데 추리마니아는 아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번, 6번 해당!

아 진짜 이러다가 맨날 밤새서 읽으면 어쩌죠...ㅋㅋㅋㅋㅋㅋ 여튼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미스터리 에디션 더 많은 목록은 예스24측에서 파일로 제공하고 있더라구요.

47권의 목록을 얼른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여기다가 첨부해두었어요. 한번 열어보시길 :)

 

 

 * 사진을 누르면 구매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거의 종이책의 반값으로 만나보는 예스24 크레마 터치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이름만 대면 다 알듯한 클래식 추리소설의 대가부터, 마니아가 아니라면 정말 새로울 듯한 작가의 작품까지!

알쏭달쏭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입문의 세계로.... 전 이미 발 디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읽어보렵니다!!!!!! 

 

 

p********1 2013.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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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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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스터리소설 그러니까 추리소설에 푹 빠져 만날 그책들만 보고, 애거서크리스트가 언제 다시 또 책을 내나 손꼽아 기다리기도했었었다. 그리고 셜록홈즈를 읽으면 홈즈가 최고인데, 괴도뤼팡을 읽으면 뤼팡만큼 멋진 사람이 없다. 서로의 소설속에서 둘은 전혀 다른 이미지...가령 홈즈책을 읽으면 홈즈는 핸섬가이에 지적이고 추진력있는 사람이라면, 뤼팡에서 홈즈는 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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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미스터리소설 그러니까 추리소설에 푹 빠져 만날 그책들만 보고, 애거서크리스트가 언제 다시 또 책을 내나 손꼽아 기다리기도했었었다. 그리고 셜록홈즈를 읽으면 홈즈가 최고인데, 괴도뤼팡을 읽으면 뤼팡만큼 멋진 사람이 없다. 서로의 소설속에서 둘은 전혀 다른 이미지...가령 홈즈책을 읽으면 홈즈는 핸섬가이에 지적이고 추진력있는 사람이라면, 뤼팡에서 홈즈는 뚱뚱보아저씨에 뤼팡에게 늘 한발 늦는 그런 사람이다. 반명 홈즈책에서 뤼팡은 잔머리대왕의 나쁜놈인데 괴도뤼팡에서 뤼팡은 세상에서 제일 멋진 핸섬&잰틀맨이다.

뭐..이렇게 헷갈려하면서도 너무너무 재미있게 본 추리소설...

 

그래서 그 추리소설을 내 책장 가득 꽂아두고픈 맘도 있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책도 분실하고, 빌려읽은 책도 있고 그러다보니 정작 내게 있는 책은 몇 권이 없다.

그런데...또 예스24 크레마터치에 또 탐나는 에디션이 등장했다.

 이름하여~~~~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

 

바로 이거다.

 

 

추리소설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어서 예스24 사이트에 들어가 '미스터리클래식 에디션'을 한번 살펴보시길..

명탐정의 계보를 제대로 모아두었다.

손에 땀을 쥐게하는...한번 읽기시작하면 끝이 날때까지 읽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추리소설들의 모음이라 듣기만해도 설렌다.

 

-클릭하면 바로 Yes24 미스터리 에디션 프로모션페이지로.^^-

 

 

특히 이번 미스터리 클래식 에디션의 경우에는 기존의 종이책의 정가대비해서 58%나 할인된 파격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만일 국민전자책 크레마터치가 있으시다면 책만 구매해도 되는데 이것 역기 가격이 엄청 착하다~~~^^

나는 얼른 다운받으려고 크레마로 Yes24에 들어갔다.

여러 e-book 중에서 미스터리 클래식을 찾아본다.

 



그리고 미스터리클래식을 클릭하고, 다운을 받는다.



한권씩 쏙쏙 내 서재로 들어와서는 다운로드를 기다리고 있다.



총47권이 한거번에 다운되지는 않고 한권씩 클릭해주어야한다.

 (쪼매 불편....알다시피 크레마 터치는 조금 느리다...아이폰 유저가 사용하기엔 말이다.^^::) 

다운을 받으면 새로 올라온 목록이 이렇게 'New'라는 메시지와 함께 표시된다.^^ 좋구나~~


 

다들 잘 알겠지만..

크레마는 와이파이 환경에서만 다운이 가능하니 기억하시길....

그리고 이렇게 모두 다운받은 후에 읽고픈 것부터 읽으면 된다.

 

 

47권의 목록은 다음과 같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오리엔트 특급 살인을 비롯하여,

애드거 앨런 포의 오르그가의 살인사건,

코난도일의 셜록홈즈 시리즈

그 외에도 다양한 추리소설들이 모두모두 이곳에 있다.

 

 

익숙한 제목, 익숙한 작가들이 많지 않은가?

예전에 한참을 이런 추리소설에 빠져있을때 책장 가득 꽃아두고 두고두고 보고팠는데...

크레마 터치 덕분에 아주 가볍게 그 꿈을 이루었다.  책장에 꽂아두지 않았지만 이렇게 가볍게 담아 다닐 수 있는 것.

 

나는 홈즈를 사랑하는 관계로...(물론...아까도 말했지만..뤼팡을 읽으면 뤼팡이 최고이다 싶지만...^^:)
셜록홈즈시리즈 중 셜록홈즈 실크하우스의 비밀을 보려고 한다.





다운받는 과정의 사진 한 장 더 투척

너무 좋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Yes24는 어쩜 이렇게 갖고 싶은것들로만 골라서 에디션을 만드는지...

정말 대단...!!

아마 책좋아하는 이들은 다들 탐날거라는...

크레마 터치는 e-book만 생각하면 가슴활짝, 맘 뿌듯하게 너무너무 좋지만....

개인적으로 조금 느린터치감과 잦은 펌웨어 업그레이드는...아.쉽.다.  

그리고 내 경우에는 아직 버그로 고생해본적은 없지만 펌웨어 업그레이드중에 다운되는 경험은 한적이 있는지라...

아무튼...몇날 몇일 또 날밤새게 생겼다.

 이 추리소설 다 읽으려면...

 

 

 

 

 

윗 글은 해당업체에서 제공받은 제품을 사용해보고 쓴 글입니다.  




 

m****8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