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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즈키 준 작가님의 <왕자에게는 독이 있다 10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혹시 모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갑자기 나타나 소우타를 자퇴시키겠다는 소우타의 아버지로 인해 둘은 사랑의 도피를 결심하고 실행에 옮겨 여러 어려움을 겪지만 어찌저찌 잘 해결되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결국 알콩달콩 엔딩을 맞이하며 끝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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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 준 작가님의 왕자에게는 독이 있다가 10권으로 드디어 완결이 되었습니다 마지막권이 출시되었다는 정보를 보고 바로 구매하고 싶었지만 이제서야 볼 수 있었네요 작가님이 10권을 넘겨주지 않아서 참 고마운 작품입니다 아마 10권넘어갔음 구매를 고민했을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아쉬운 부분은 남주는 나름 매력있게 그려주시는 데 여주는 너무 얼굴을 망가트리고 좀 이해안가는 행동을 해서 여주의 매력이 많이 반감되는 게 참 아쉽습니다. 왕자에게는 독이 있다에서도 여주의 행동들이 역시 이해안갔습니다 그림체도 가끔 성의 없어보이는 그림체고 작가님 분명 단편들 그리실 때는 괜찮았는 데 장편을 그리시면 이상하게 그림이 좀 무너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네요. 그래도 유즈키 준 작가님 팬이라서 항상 다음 작품이 기대되긴합니다 부디 다음 작품에서는 멋진 남주와 함께 매력있는 여주인공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중요한 10권 이야기를 하자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뭔가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고 그냥 평탄한 마무리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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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완결권이 왔다 남주의 아버지가 남주를 데리러 가려고 하나 남주는 여주와 사랑의 도피를 하고 뭐 그런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지만 아마 몇 권에 걸쳐서 이 이야기를 써내려가는 작가님도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이 작가님은 빠르게. 하지만 중간에 남주가 방황하는 건 애독자로서도 조금은 길게 가는 게 아닌 가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무튼 나름의 해피엔딩이지만 꽉찬 결말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좀 아쉬웠다 그래도 이래저래 잘 봤고 개그도 여전히 재밌었다 작가님의 다른 책이 나오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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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즈키 준 - 왕자에게는 독이 있다 10권 9권 마지막 부분부터 소우타의 아버지가 등장을 했는데 역시 유전자의 힘은 위대하다는 걸 느꼈다. 사실상 마지막 장애물이나 마찬가지였지만 소우타의 미래가 보이는 것 같아서 눈은 즐거웠던... 잠깐 사랑의 도피도 하고 마지막까지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이어지다가 행복하게 잘 마무리됐는데 가볍게 술술 읽혀서 다시 봐도 재미있었다. |
| 그림체는 진짜 최강 취향 저격인데 이 작가님은 스토리가 진짜 부실하다는걸 다시 느낍니다. 핑크빛 유전자는 초기작이니 넘기고 학원왕자는 두번은 못보는 내용ㅋㅋㅋㅋㅋ 왕자독은 그나마 제일 ㄱㅊ은데 그래도 그림에 비해서 스토리가 참 아쉬워요.. 그냥 작가의 역량부족이 후반부로 가면서 훅훅 나타난다고해야하나.. 그림체라도 예뻐서 다행ㅋㅋㅋㅋㅋ 이렇게 아쉬워해도 신작나오면 또 보겠죠 홍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