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은 하쿠렌의 등장 및 무투회, 새로운 이주민등이 나와 정말 화제거리가 풍부했습니다. 특히 하쿠렌의 등장은 좀 어이가 없었긴 했지만 나름 재미있었고, 무투회 편이 이번권의 가장 하이라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니가 2기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나오게 된다면 꼭 넣어야 될 부분이 무투회 편이죠. 이것만 잘 살리게 표현한다면 2기가 나왔을 때 대 성공이라고 봐도 확실하겠지만 나올지 의심스럽기는 하네요. 3기는 없어도 되니 무투회 편은 꼭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
| 주인공이 마음에 안들고 작가도 마음에 안든다.1대 수십이라니... 애들 읽어도 되나? 오해는 없길.야한 장면 하나 안 나온다. 하지만 작품속의 성관념은 좀... 그리고 주인공은 잘 휩쓸린다. 촌장이지만 실질적으로는 특이한 능력이 있는 일꾼. 통치에는 적극성이 없달까. 일 생각만 하는 워커홀릭? 주변 여성?들의 의견에 고개만 끄덕끄덕. 마을 주민은 완전 여초.작가 머리속은 꽃밭이구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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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서도 마을 주민이 많이 늘었습니다만 이번에는 그 규모와 질이 다르내요. 본격적으로 마왕군쪽인사와 친분을 가지게 됐고 이미 많은 여성들이 있지만 계속 밀려오는군요. 주인공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말이죠. 본인은 필요없다고 해도 저쪽에서 밀고오니 원. 기존의 큰나무마을기준으로 마을이 최소 3개가 건설하게되는대 죽음의 숲이라는 첫인상부터 부정적인 위치에 가는대도 2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린걸보면 저 세계자체가 망하기 직전인거 아닌가 싶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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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애니보고 유입하신 분들은 약간 후회하실 듯 합니다. 왜냐면 말 그대로 좀 중구난방이기 때문입니다. 작가가 자기 능력 이상으로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 같네요... 작가마다 자신이 묘사할수 있는 한계인물수가 있는데 2권에서는 그걸 넘어가버린 것 같음. 진짜 작가는 애니 제작진에게 매일같이 절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