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주인공은 스팩이 달랐다.. 1권에서 보다 더 강한 캐릭터기 되었다라는것.. 2권의 페이지를 보고 새로운 동료의 영입? 이라고 생각할 수있지만. 그건 아니었다. 이부분은 어쩔 수없는 스포일러지만.. 1권 과 같은 패턴으로 강한 적과 싸운다 라는 연결고리는 기타 다른 라노벨의 패턴이다. 마왕이 주인공에게 흥미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라는 점이 2권의 핵심이며. 1권에서 동료? 혹은 지켜주고 싶은 사람이 된 에밀리아를 얼마나 좋아하는지도 보여주는 부분. 또한 에밀리아도 주인공을 좋아한다라는 부분이다... 3권은 2권보다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되며. 읽어온 라노벨과는 다르게 . 각 인물들의 시점이 되어 이야기가 구성된 소설이라 읽다가 잠시 덮을때 편했다. |
|
영상출판미디어에서 출판한 아카이 마츠리 작가의 암살자인 내 스테이터스가 용사보다도 훨씬 강한데요 02권 리뷰입니다.
왜 이책 리뷰를 안적었을까요...?
현재 일본에서도 3권까지만 나와있는 상황이고 한국에서도 빠르게 출판되고 있는 작품
빨리 3권까지도 한국에 출판되었고, 내용도 흥미롭게 진행되고 있어서 빠르게 출판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e북으로 빠르게 나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