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가 곧 무기다라는 신조아래 회사에 충성했던 주인공은 자신이 가진 정보들로 인해 오히려 회사의 대표에게 견제당하다못해 토사구팽당하게 됩니다.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한 후 이세계에서 눈을 뜨게 된 주인공은 인력사무소 신입의 몸으로 빙의하게됩니다. 신입이지만 자신이 가진 능력을 십분 활용해 엄청난 활약을 펼치며 승승장구 사이다전개를 이끌어갑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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