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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그바이트 전자에서는 대형 전기부품 메이커였지만 엄청난 자살자가 나오며 부도의 위기에 빠졌다. 하지만 다음해 훌륭한 책임자 덕에 자살자가 제로지만 뭔가 위험함을 감지한 미하이는 애들에게 이 일을 맡기로 한다. 카바네는 콘에게 이누가미네에 가자고 하지만 콘은 거절하고 나중에 보자며 헤어진다. 이번 권수엔 시키의 과거떡밥이 해소됩니다. |
| 괴물사변 3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는 소년만화로 요괴,다크 판타지,배틀,서스펜스 장르입니다. 반요소년 카바네를 주인공으로 하며 그가 부모를 찾으면서 인간들 틈에 섞여 사는 괴물들의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작가는 아이모토 쇼로 그림체는 둥글둥글하며 대중적입니다. 내용은 꽤 잔인하지만 소년만화인 만큼 눈살이 찌푸려질 정도는 아닙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되었으며 영상과 함께 보시면 더욱 재밌게 감상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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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간된 아이모토 쇼작가님의 <괴물사변>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미하이의 계략으로 능력치에 비해 너무도 위험한 의뢰를 받게 된 세 아이들은 위기가 있긴했으나 잘 극복하고 성장하게됩니다. 그리고 여우요괴인 이나리의 밑에 있던 콘이라는 아이는 이나리에게 버림받고 카바네와 어쩐지 가까워집니다. 커플이 될거같은 느낌인데 너무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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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모토 쇼 작가의 <괴물사변 3권> 리뷰입니다. 작품을 다 읽고 작성하는 글이므로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카바네, 아키라, 시키는 미하이의 업무 지시에 따라 어떤 공장에 잠입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미하이가 아이들을 굉장히 강하게 굴립니다. 같은 팀 맞나 싶을 정도로 강하게 키우는데 아이들이 어찌어찌 해냅니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 굉장히 중요한 인물인 노비마루가 등장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캐릭터들이 다 매력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중에서도 노비마루가 정말 오타쿠들 미치게 하는 캐디 원탑이라고 생각해요. 사용하는 기술도 본새나고요. 아무튼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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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가미는 미하이에게 속아 감금되고 아이들은 미하이의 지시대로 검은 공장에 잠입하게 됩니다. 겉은 평범한 공장 같지만 모기 괴물들이 매니저로 있으며 공장 직원들의 뇌를 빨아먹기 위해 기생하고 있었네요. 이들에게 뇌를 빨린 직원들은 아무런 불만없이 밤새 일하고 있었습니다. 미하이는 아이들이 대책을 세운후 처리하자는 이야기에 너무 신중한거 아니냐며 일부러 들키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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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은 귀여움과 그게 아닌것이 공존하는 여우소녀 입니다.콘은 좋아하는 이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과의 대화의 느낌이 다른 소녀 입니다. 그외에 이번에 등장하는 요괴는 세자매 인데 모기요괴 같은 존재로 그중에서 장녀는 성격이 이상합니다. 스토리와 그림의 터치가 마음에 드는 만화 입니다.콘은 가끔씩 불쌍하게 보일때도 있는데 특히 혼자 공원에 있을때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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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화책의 성패는 초반부분을 어떻게 만들어가냐 입니다. 그래야 초반에 독자들을 집중하게 만들고 중반부가 루즈해도 그 호기심이 결국에는 독자들이 책을 끝까지 읽게 만드니까요 그런면에서 이 작품은 준수한 역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도쿄에 도착해 정식으로 괴물전물가로 일을 시작하는 카바네의 이야기로 작품은 시작하는데요 첫이야기 삼시충의 이야기가 무척 인상이 싶었습니다. 뭔가 살을 파먹는다는 부분과 가족중 막내의 살을 파먹는 설정에서 뭔가 섬뜩함을 느꼈지만 이 에피소드에서 뭔가 가족애를 잘 표현한부분이 뭔가 맘을 훈훈하게 해줘서 읽는데 뭔가 집중력을 만들어 줬네요 재미있습니다. 안보신분들 한번 시도해보세요 추천작입니다. 그림체도 멋지고요 |
| 미하이라는 뱀파이어의 농간으로 위험한 모기요괴와 싸우게 된 시키는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트라우마를 떠올린다. 한편 이니리의 새로운 부하인 노비마루라는 요괴가 등장해 카바네를 슬쩍 떠보는 듯한 언동을 보인다. 시키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부모님을 찾기 위해 어릴 적 지내던 고향으로 되돌아오는데, 아무래도 삼촌이라는 작자가 음흉한 비밀을 숨긴 듯하다. 사실 왕도적인 작품이라고 보기에는 주인공 캐릭터에 이렇다할 목적도 없고 주변 캐릭터의 과거나 성격 등도 직관적으로 와닿기 보단 이것저것 구색을 맞춰 끼워 맞춘 듯해서 별로 그럴싸한 부분이 없는 작품인데 그림이 안정적이고 아직까진 해결사 사무소의 삼총사가 하는 짓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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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사변 3권은 '콘'이 표지를 차지했네요.
3권은 '시키'가 이야기의 주요 포인트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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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장르일 줄 알고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어둡고 무거운 내용이라서 의외였어요 하지만 저는 이런 캐릭터설정과 세계관 너무 취향이라 재밌게 봤어요! 호불호 갈릴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그만큼 독특하고 참신하니까 꼭 보셨으면 좋겠어요! 먼저 애니메이션 보시고, 취향이시면 종이책 소장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사실 애니메이션은 생략된 부분도 많고, 종이책과 다르게 스토리 각색된 부분도 있어서 그냥 종이책을 전권 소장하는 걸 추천드려요! 애니메이션으로 나오자, 학산문화사도 물들어올 때 노 젓듯이 발매가 빨라져서 다음 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