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중한 소꼽친구 키사키를 배웅하기 위해 공항으로 간 유신과 히요리.. ..네가 소중해 16년이나 함께 있었던 녀석이 떠나는데 내가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아?! 제멋대로 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난 너를 평생 잊지 않을 거야. 소중한 건 어디에 있어도 변함없어. 언제까지나... 유신의 소꼽친구인 미소녀 토미나가 키사키 ..마음에 든다..난 당당하고 자신감 있으면서도 지킬건 지키고 인정할건 인정할 줄 아는 그런 소녀 넘 좋더라 ㅋㅋㅋ ...16년 동안 많은 추억이 있겠지. 금방 따라잡을 수 있는 세월은 아니지만 조금씩 추억을 쌓아서 나도 언젠가 유신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 난.. 언젠가 반드시. 언젠가... 키사키를 함께 배웅한 이후로 유신과 이야기 할 기회를 자주 갖게 된 히요리 여름방학때 불꽃놀이 대회에 같이 가자고 유신에게 말하기로 결심 하는데... 여주인 히요리의 캐릭터가 많이 성장하기는 했지만 도대체 이아니는 좋게 말해 넘 소심한거지만 심하게 말하면 찌질하고 정말 답답하다 ㅠㅠ 언제쯤에나 캐릭터 발전이 가능할까..아니 과연 발전이 가능하긴 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