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돼지 삼형제를 사면서 같이 산 스티커북인데 오즈의 마법사는 제가 더 좋아해서요. 우리 애가 보기에는 내용이 아직 어려워서 제가 더 좋아하면서 스티커 붙였어요. 스티커가 아주 크고 생동감있는 색이 좋아요. 스티커만 있는게 아니라 이야기까지 같이 있어서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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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 시리즈 골고루 다 사서 해보고 있어요. 책 마다 어찌나 그림도 예쁘고 색상도 예쁜지 같이 하면서 저까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초등학생도 좋아하고 미취학 아동들은 거의 스티커북에 들어갈 정도입니다. 스티커도 손에 과하게 붙지 않고, 냄새도 없어서 안심하고 만지게 합니다. 스티커 북이지만 내용이 허술하지 않아요. 딱 중심 내용만 간추려서 읽게 하기 때문에 손으로 스티커 붙이면서, 귀로는 동화 내용을 집중합니다. 각 페이지마다 스티커 양도 충분하고, 마지막 두장에는 자유롭게 붙일 수 있는 스티커들도 있어서 책을 읽은 후에도 마음껏 붙이고 놀 수 있습니다. 간혹 잘 못 붙였다가 찢어지기도 하는데 잘 떼지기 때문에 걱정 없습니다. 장거리 여행 가실때 차 안에서 혼자 붙이고 놀면 시간 금방 흘러서 꿀템입니다. 종류별로 쟁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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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스티커북 : 오즈의 마법사 이 시리즈는 다 구 매 했는데 아이가 좋아 하네요 스티커를 다 붙히고 나서 간단히 책으로 활용하기도 좋은것 같아 추천 합니다 명작스티커북 시리즈로 명작도 읽고 스티커 놀이도 해요. |
| 동화 내용이 좀 축약이 돼 있고 이야기 자체가 아직 어린 아기들한텐 어려울 수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시각적으로는 그림이 크고 선명하고 아기자기 해서 좋고 스티커 재질도 좋습니다. 스티커가 잘 찢어지지도 않고 튼튼해서 두어번은 붙였다 뗐다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책 크기, 무게도 적당하고요.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 볼까합니다. 내용을 다 이해하기엔 좀 이른 감이 있지만 이야기도 어느 정도 들어 있어서 쉬운 문장만 골라서 가볍게 읽어줄 수 있고 그림보고 이야기를 같이 만들어 볼 수도 있고, 게다가 스티커북까지 겸할 수 있는 책이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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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 스티커북 : 오즈의 마법사 스티커 요즈의 마법사 책고 읽고 스티커도 붙이고 최근 본 도로시 중에 가장 귀여운 캐릭터의 도로시 였던 것 같다. 책과 애니 등에서 본 도로시 중에서 최고로 귀엽다며 좋아한다. 따라 그리기 쉬운 캐릭터라. ㅋㅋㅋ 간단한 오즈의 마법사 책을 읽고 이야기 내용에 맞게 스티커도 붙이고 아이들이 좋아한다. 내용은 간단해서 좋다. 좀 더 많은 내용을 원한다면 다른 책으로 보는 걸로.. 귀여운 캐릭터가 가득한 오즈의 마법사 스티커북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