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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모든 고래가 안전히 살 수 있도록 도우려면, 고래사냥을 하지 말고, 배나 낚싯줄에 고래가 다치거나 죽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또한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야 한다. 고래의 생명은 우리에게 달려있다. ㆍ 지구에 살았던 동물과 지금 살고 있는 모든 동물중에 가장 거대한 동물이 고래다 그런 고래에 대한 안타까운 얘기가 매일 티비에서 나온다 그럼에도 인간들의 욕심은 끝이 없고 자연이 하나를 내어주면 두개 세개를 바라기만 한다 자연에서 받은만큼 인간도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야 하지만 소수에 불과하고 나머진 그렇치 않다 자연을 훼손하고 바다에는 쓰레기가 떠 다니며 이런 심각성을 왜 알지 못하는지 답답하다 이미 멸종된 동물도 있지만 동물이 살지 못하는 환경에는 사람도 살 수가 없다 자연과 동물과 사람이 다같이 살아야만 하는 것이다 ※간단히 고래를 사랑해야 하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10가지※ -지구에 살았던 모든 동물중에 가장 거대한 동물이다 -넓고 깊은 바닷속에서 떼를 이루지 않고 혼자나 둘이서 다니기에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너무 빨리 헤엄쳐 다니기에 조개류가 붙지 않아 피부가 매끄럽고 그럼에도 차가운 바다에 사는 작고 노란조류만이 피부에 붙어 등과 배의 색이 다르다 -지구에서 가장 큰 소리로 노래한다 -숨을 쉬기 위해 수면위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에 난 두 구멍으로 숨을 쉰다 -거대한 입을 가지고 있다 -분홍색 크릴새우를 먹는다 -전 세계를 헤엄쳐 다닌다 -세상에서 가장 큰 새끼를 낳는다 -여전히 멸종위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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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산에 제일 큰 동물 (공룡보다 더 크다고 한다) 2.발견하기 어렵다. (떼지어 다니지 않고 혼자 아니면 둘이 다닌다) 3.배가 아름다운 노란빛이다. 4.바닷속에서 노래를 부른다 (구글에서 whale song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고함) 5.높이 솟는 분수를 만든다. 6.거대한 입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7.크릴새우를 먹는다. 8.전 세계를 여행한다. 9.용감한 엄마(새끼 보호에 애쓴다) 10.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지구 온난화와 고래사냥으로 고래가 멸종되고 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동물이 멸종된다면 우리 아이들은 책속이나 사진으로만 볼 수 밖에 없을거다. 우리가 바다를 깨끗하게 지켜고 고래도 지켜야 한다. 가까운것부터 실천해야겠다. 일회용품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야하고 가까운 곳은 걸어다녀야지 공기도 좋아질거 같다. 바다생물들이 플라스틱 일회용품때문에 아프다고 하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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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를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는 보랏빛소 지식그림책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입니다. 에니메이션이나 캐릭터로 많이 만나 친근한 고래. 특히, 고래를 너~무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이 책이 궁금했답니다.
책은 고래를 중심으로 바다 생물들이 그려져 있어요. 고래하면 떠올리는 바다와 같은 파란색. 고래 중에서도 대왕고래의 생태를 간단히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고래(대왕고래)를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1.대왕고래는 엄청나게 큰 동물이에요.! 2.대왕고래는 발견하기 무척 어려워요. 3.대왕고래는 배가 아름다운 노란빛이에요. 4.대왕고래는 바닷 속에서 노래를 불러요. 5.대왕고래는 높이 솟는 분수를 만들어 내요. 6.대왕고래는 거대한 입을 가지고 있어요. 7.대왕고래는 분홍색 먹이를 먹어요. 8.대왕고래는 전 세계를 여행해요. 9.대왕고래는 아주 용감한 엄마예요. 10.대왕고래는 힘겹게 살아가고 있어요. 고래의 생태를 통해 왜 고래를 사랑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설명하고 있어요. 이렇게 고래를 알고 나면 사라져 가는 동물인 고래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 같아요.^^ 이 책은 유아를 대상으로 한 지식그림책이랍니다.
고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없이 좋아할 책이지만 초등학생에겐 조금 유치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목은 고래라고 하면서 안의 내용은 대왕고래 이야기만 있는 것이 조금 아쉽기도 하고요. 하지만, 큼직하고 선명한 그림, 간단한 설명은 고래를 알아가고 고래를 지켜야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데 충분한 것 같아요.
고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책, 사라져가는 동물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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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를 사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와 더불어 나온 사라져 가는 동물 그림책 시리즈 입니다 멸종위기 동물... 점점 늘어나고 있죠 많은 노력과 관심을 보이지만 관심과 노력을 보이는 사람보다 단 한명이라도 파괴하려고 든다면 그 마음의 파괴력이 큰 것이 바로 동물, 자연의 세계인거 같아요
글밥은 적은 편이라 어린이책이라기보단 유아책이 맞을 거 같네요 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 주듯 표현되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어도 좋을 거 같아요
글밥은 적은 편이라 어린이책이라기보단 유아책이 맞을 거 같네요 아이에게 엄마가 설명해 주듯 표현되어 있어서 엄마가 읽어주어도 좋을 거 같아요
이미 알고 있는 부분이라도 다시 한번 새기고 무엇보다 책을 덮고 아이와 멸종위기 동물들을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의미있는 시간을 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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