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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출판하고 팔고 ... 내용이 너무 성의가 없고 육담도 겨우 몇개로 짜집기해놓고 읽다보니 여자를 물건취급하고 아무나 쑤신놈이 장땡이라는 강간의 일반화. 읽을거리라도 많으면 좀 돈이 덜아까우련마는 이래서 누가 추천했다느니 이런거에 솔깃하면 안됨 이런걸읽고 남자들이 하.. 얫날이 좋았네 하겟지 이야기 내용도 무슨말을 하다 만 것처럼 갑자기 뚝. 육담을 처음 읽어보는건 아니지만 사회의 통념을 깨고싶었던 용기와 내심 점잖고싶었던 이중성에서 자유롭지 못했던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