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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판 블레임 1권입니다, 시도니아의 기사, 인형의 나라 등을 그리신 니헤이 츠토무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좀 옛날에 나온 작품이라 지금은 책도 없고 그랬었는데 이렇게 완전판으로 출간이 되게 되었습니다, 가격이 상당했는데 받아보니까 책형도 엄청나게 크고 재질도 고급지더군요, 그래서 봤는데 내용도 상당히 흥미롭네요, 그림도 왜 이작품이 칭찬을 받는지 알겠더군요, 어쨌든 1권은 흥미롭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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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렸던 완전판이라 예약구매했는데 배송도 늦고 일반 비닐봉투에 담아서 책이 찍혀서 배송왔네요. 같은 책을 알라딘에서도 주문했는데 거기서는 종이박스와 에어쿠션에 담아서 온 것과 비교됩니다. 초판 물량이 이미 품절되어서 교환신청하지 않았지만 이런거 계속해서 글 남겨도 안고쳐지더군요. 많이 아쉽습니다. 책자체는 이미 들어서 아는대로 그래픽노블과 같은 큰 판형이고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이런 초판한정 책이 아니었다면 이런 식으로 배송하면 바로 교환신청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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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확장된 초거대 구조물 속에서 펼쳐지는 압도적인 사이버펑크 세계관에 깊이 매료되었 습니다. 설명이 극도로 절제된 차가운 분위기와 기괴하고도 거친 선으로 그려진 독창적인 아키 텍처 디자인이 보는 내내 기묘한 고독감과 강렬 한 시각적 전율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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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일단 큰 판형이라 한장 한장이 일러스트집을 보는것같아요 니헤이 츠토무의 세밀하고 공간감각이 살아있는 배경이미지를 잘 담아내고 있어요 소장 추천합니다 아싑게도 e북이긴하지만 그래도 볼수있다는게 어디겠습니까. 종이책은 부활 안하나여ㅡ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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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블레임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시도니아의 기사, 인형의 나라, 요즘은 타워던전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던 작품인데요. 그 중에서도 최고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블레임. 구입해서 한번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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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세월이 흐르고 절판되었더군요. 넷플릭스에서 블레임 애니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다시 보고 싶어도 구판을 구할기가 어려웠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보니 e북이 있었네요. 기존에는 오래되어 너덜너덜해진 만화책을 대여점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이제 아주 깨끗하게 스캔된 e북으로 읽으니 안구가 정화되고 가독성도 더 좋아서 너무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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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순간에 메인서버가 세우의 유전 정보를 시보에게 전달한다. 메인서버의 설정을 보면 인간으로서 수명이 다했어야 할 그를 수없이 재생시켜서 데리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작가의 멘트에 따르면 넷 단말 유전자의 정규 소유자일 가능성도 있다[10]고 한다. 꼭 그가 아니더라도 그 이외의 동아중공에 동면중인 주민들 중 정규 시민이 있을 가능성은 많았다. 이래저래 동아중공 편도 다퓌네르 편도 도시를 구할 절호의 기회였는데 일이 심각하게 꼬여 버린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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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고등학교때 우연히 잠깐 봤던 기억이 난다 그때당시 지금의 판형과는 다르게 아주 작은 사이즈에 그림을 봤음에도 굉장히 놀랐었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그때 당시 이해하기 힘들었고 단지 그림에만 매료가 됐었다가 오랜 기억속으로 사라져 갔다 최근에 만화책을 다시 구입해 읽고 있는데 옛날 기억이 나서 블레임을 검색해 보니 완전판이 나와있네? 주문해서 받아 보니 사이즈에 놀라고 디자인도 멋지게 잘나왔다 종이질도 굉장히 좋고 새 하얗다 그런 종이에 이 만화의 그림체는 가히 놀랍다 웅장하다 한편의 sf영화를 보는것 같다 배경디자인 캐릭터다지인 뭐하나 나무랄게 없다 다만 스토리는 1권만 봐서는 난해하다 생소한 단어들도 많이 나오고 친절하게 셰계관을 설명해 주질 않는다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거 같다 나는 이게 마음에 든다 일일이 구구절절 세계관 설명을 해주는 쪽 보다는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서서히 알게되는 그런 스토리 이 책을 지금에라도 읽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 다만 3권은 왜 품절이냐? 어디서도 구할수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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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로 읽었던 블레임이 .. 당시에는 해적판이었어요 ㅎㅎ 무튼 애니메이션으로 최근에 접한 뒤에 새로 출간하지 않을까 기다렸는데 드디어 출간했네요. 초기작이라 투박한 부분이 있고 니헤이 츠토무 특징이긴 한데 전혀 설명을 해주지 않습니다. 뭐 그 세게에서는 당연하니까 설명할 필요성을 못 느끼겠죠 ㅎㅎ 그래서 좀 더 능동적으로 눈치를 보면서 읽어야하는데 이게 참 재미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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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쪽에서는 알아주는 작가, 니헤이 츠토무 작가분의 초기작인 BLAME! 의 완전판입니다. 용어같은걸 설명해주지 않은 채로 만화 스토리가 진행되어서 처음에는 스토리를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천천히 읽으면서 단어들을 유추하다 보면 정말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초기작이라 인형의 나라나 시도니아의 기사에 비하면 그림이 정돈되지 않고 투박한 느낌이 있지만 그것 또한 나름의 매력이 있습니다. 책이 19000원으로 상당히 비싸기는 하지만 판형도 B5사이즈로 크고 인쇄의 질도 굉장히 좋기 때문에 만족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