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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가 피기 시작하는 계절에 읽기 좋은 동화책이에요. 요즘 아이가 장미 필 시기를 계속 물어봤는데, 딱 맞는 책이었어요. 자렛은 병장에서 우연히 퍼플 로즈 오토라는 장미 오일을 발견해요. 기적을 일으키는 오일이라는 말에 테니스 시합을 준비하던 수가 한방울만 달라고 하네요. 자렛은 마법의 힘을 함부로 쓰는건 좋지않다고 생각하고 그런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이벤트가 생기게 되고.. 이런 내용이에요. 아이에게 적절한 교훈도 주는 귀여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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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리즈를 초저가 즐겨봅니다 선물로 구매시 후회없이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아요 삽화도 여아들이 좋아하는 느낌이예요 전권을 도서관에서 다 빌려보았는데 소장하고 싶어 계속 한권씩 구매중이예요 고민이신분들은 고민하지 않고 구매해보세요 |
|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라서 한권씩 구매해서 보고 있어요. 책장에 나란히 꽂혀있는 시리즈물을 가끔 저도 꺼내서 읽어보는데 동화 특유의 따뜻한 감성이 몽글몽글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여자아이들이 좋아할 책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맞춤인 듯 해요. |
| 에이프릴과 마법의 선물, 마법의 정원 이야기 18번째 소설이에요. 아이가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가끔 구매하고는 하는데요, 이제 거의 끝이 보이는지라 저도 서운하더라고요. 초1때부터 읽기 시작해서 초3인 지금까지도 펴보면서 좋아하는 이야기에요. 초등 저학년에게 맞는 수준이기도 하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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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렛의 언제나 신선한 마법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가 1학년때부터 즐겨 읽던 책이에요. 소녀들과 고양이들이 어우러져서 꽃과 풀에 관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는데, 안좋아할 수가 없어요. 가끔 책에서 본 레시피라면서 한번 해보고싶다고 조르는 것 외에는 저도 정말 만족스럽게 읽은 책이에요. 몽글몽글한 소녀들의 이야기가 사랑스럽기 이를 때 없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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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해지는 허브를 찾는 자렛의 이야기에요. 이 시리즈는 초2인 저희 아이가 좋아해서 가끔 하나씩 사서 선물로 주고는 하는데요, 이번 이야기는 허브의 여왕인 라벤더에 관련한 이야기에요. 토파즈 아주머니의 마법의 상자속에는 무엇이 들어있을지, 그리고 허브의 효능과 작은 고양이들의 이야기가 잘 어우려져서 아이가 무척 흥미롭게 읽고 있어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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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부르는 마법의 향수 리뷰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라 한달에 한 두권씩 구매하다보니 벌써 이렇게나 모았더라고요. 학교에 가져가서 쉬는 시간에 읽으면 다른 친구들도 와서 궁금해하면서 같이 이야기나누기도 하고 빌려주기도 하면서 여자친구들끼리 우정도 쌓고 하는 것 같아요. 특히 이야기자체가 고양이 6마리와 여자 친구들 위주로 흘러가서 이야기할 꺼리도 풍부한 느낌입니다.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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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찾는 하늘빛 허브 리뷰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독서에 취미를 붙여줬으면 하는 마음에 주문했는데요, 역시나 여자아이의 취향에 딱 맞는 달달한 느낌의 이야기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허브를 둘러싼 우정과 사랑이야기에다가 고양이가 나오는 힐링소설이에요. 저도 가끔 아이 책장에서 뽑아서 후루룩 눈으로 훑어보고는 해요.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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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정원 이야기 12번째인 마녀의 근사한 겨울 준비 리뷰입니다.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이라서 틈틈이 하나씩 구매해서 선물처럼 주고 있답니다. 이번 이야기는 자렛이 토파즈 아주머니의 목록을 보면서 날이 추워지기 전에 가을 내로 마무리해야 할 일들을 순서대로 도와줄 수 있을지에 대한 여정이에요. 아이가 데비 씨의 전시회 파티에 딱 어울리는 음료도 만들 수 있을까 궁금해하면서 읽는 내도록 행복해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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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이 책 세트를 저희 둘째 선물로 주셨어요~ 2학년 여자아이들 감성에 딱이라며 ㅎㅎ 그런데 정작 5학년 언니가 너무 재밌다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더라구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고 허브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이고.... 지인께 받은 책 세트에서 딱 이 책만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허브정원의 피아노레슨 이야기를 너무 궁금해하는 딸을 위해 구입 참 예쁜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