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처음에는 드라마로 먼저 접하게 된 후, 나중에 원작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원작도 한권 두권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벌써 2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도 그렇고 원작도 그렇고 정말 따뜻한 내용의 작품이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
|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무라타 야유 작가님의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2권에서는 타카에의 현생 가정 환경이 나옵니다. 이혼 후 타카에를 방치하다시피하는 현생의 엄마로 인해 케이스케 집에서 더욱 행복을 느끼고, 나아가 자신과의 관계로 남편과 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하는 타카에가 안쓰럽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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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가 산 책은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2권입니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 오해하기 쉽상이겠지만 감동적인 내용이라는 점을 상기해두고 리뷰를 본격적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책의 내용은 무조건적으로 10점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작화는 그렇게까지 좋은 편이라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준수한 그림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책의 작화가 이 책의 내용을 더더욱 극대화 시켜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뭔가 숨겨진 명작같은 느낌이기에 아직 특전이 남아있는데 이러한 점도 너무 좋습니다. 근데 좀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쨋든 저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있는 만화책중 하나입니다. 부디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은 1권만이라도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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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환생한 대신에 이 아이에게 본래 머물렀어야 할 목숨(이라고 말해 둔다)이 어딘가에 사라져 있다.이 만화의 설정은 그 생명을 대가로 성립되었는데도 여전히 거기에는 아무도 눈을 돌리지 않는다.예를 들면 이 후, 아내가 존재하지 않아도 모두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아내가 성불하고 그 후 본래 살아야 할 생명이 돌아온 곳에서 잃어버린 시간은 어쩔 수 없고.아이의 성장에 있어서도 그 아이의 부모에게도 가장 중요한 시기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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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제 3권이 지금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장기적으로 소장 가치가 있는지 여부와 초판 한정 부록, eBook 여부 등으로 고민 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무척 궁금하다. 식상한 듯 하지만 등장인물들 사이에 주고 받는 감정선들에 관심을 끊을 수가 없다. 성인이 되어서도 불가능을 꿈꾸게 하는 것이 만화의 본질일까? 유난히 이 작품에 내 현실에 대한 감정이입을 하게 된다. 현재 가족에게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지는 자문하게 하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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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2권입니다. 제목만 보면 코미디나 야한 내용일 거 같지만, 맨 처음 1화에서 보여주었듯이 이 만화는 꽤나 큰 감동을 줍니다. 진지하면서 무거우면서 현실적인 내용이죠. 이런 소재로 어떻게 오래 끌고 나갈까 궁금했는데 작가는 제 예상을 뛰어넘는 방식으로 오래 끌고 갑니다. 타카에가 죽었다가 환생한 마리카는 초등학생인데 마리카는 가정환경이 매우 나쁩니다. 부모님은 이혼했고 엄마는 딸인 마리카를 학대하죠. 그런 상황에서 마리카는 전생의 따뜻한 가족과 헤어지려고 했지만 너무나 그들의 사랑이 좋아서 결국 헤어지지 않기로 합니다. 3권도 기대가 되네요. 그나저나 번역이 조금 아쉽습니다. 굳이 ㅋ를 ㄱ로, ㅌ를 ㄷ로 할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 거기다 아름다운 컬러 일러스트가 모조리 흑백이 된 것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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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예상하던 되로 여자주인공 집안 환경이 좋지 않았다. 자연적으로 전생에 화목했던 가정에 기대고 싶어 하는 여자주인공과 그런 여자주인공이 와줌에 따라 다시 화목한 분위기가 꽃피는 가정 정말 훈훈하면서도 좀 아닌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다. 지난 1권에서 남자주인공을 좋아하는 뜻한 모습이 보인 그녀와 그녀를 도와주며 어드바이스나 그런것을 할 것 같을 동료?캐릭터도 나온 만큼 약간의 그런 내용도 기대하신 분들은 나름 볼만했을 뜻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