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작품은 처음에는 드라마로 먼저 접하게 된 후, 나중에 원작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원작도 한권 두권 구매를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벌써 2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드라마도 그렇고 원작도 그렇고 정말 따뜻한 내용의 작품이어서 저는 좋았습니다. |
| 드라마를 보고 나서 너무 재미있어서 알아보니, 원작 만화책이 따로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구입한 책입니다. 드라마와 원작은 어떤 점들이 다른지 궁금해서 비교하며 읽어보았습니다. 드라마와는 결말이 어떻게 차이가 날지 궁금해졌습니다. |
|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무라타 야유 작가님의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2권에서는 타카에의 현생 가정 환경이 나옵니다. 이혼 후 타카에를 방치하다시피하는 현생의 엄마로 인해 케이스케 집에서 더욱 행복을 느끼고, 나아가 자신과의 관계로 남편과 딸에게 피해가 갈까 걱정하는 타카에가 안쓰럽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돼요. |
| S코믹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무라타 야유 작가님의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10년 전 아내와 엄마를 잃은 가족 앞에 초등학생이 나타나 내가 환생한 네 아내, 네 엄마다 라고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환생을 아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가족들의 모습이 당황스럽고, 초등학생을 당연히 다시 자신의 아내로 여기고, 삼으려는 아빠의 모습이 황당하지만 뒷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
|
이번에 제가 산 책은 아내, 초등학생이 되다. 2권입니다. 이 책은 제목만 보고 오해하기 쉽상이겠지만 감동적인 내용이라는 점을 상기해두고 리뷰를 본격적으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책의 내용은 무조건적으로 10점을 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작화는 그렇게까지 좋은 편이라고 말할수는 없겠지만 저는 나름대로 준수한 그림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저는 이 책의 작화가 이 책의 내용을 더더욱 극대화 시켜주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뭔가 숨겨진 명작같은 느낌이기에 아직 특전이 남아있는데 이러한 점도 너무 좋습니다. 근데 좀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쨋든 저는 너무나도 재미있게 보고있는 만화책중 하나입니다. 부디 이 글을 보고있는 여러분은 1권만이라도 한번 읽어봤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
|
10년이나 전에 아내를 잃은 것을 남편도 딸도 계속 질질 끌고 있는 것에 비해서는 일도 확실히 하고 있고, 단지 저녁밥만 준비된 도시락이라고 하는, 아내가 돌아오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는 것 같은 "설정을 위한 설정"이 조금 마음에 걸린다. |
|
"아내"가 환생한 대신에 이 아이에게 본래 머물렀어야 할 목숨(이라고 말해 둔다)이 어딘가에 사라져 있다.이 만화의 설정은 그 생명을 대가로 성립되었는데도 여전히 거기에는 아무도 눈을 돌리지 않는다.예를 들면 이 후, 아내가 존재하지 않아도 모두 살아갈 수 있게 되어, 아내가 성불하고 그 후 본래 살아야 할 생명이 돌아온 곳에서 잃어버린 시간은 어쩔 수 없고.아이의 성장에 있어서도 그 아이의 부모에게도 가장 중요한 시기잖아요 |
|
1권의 특전이 너무좋네요. 양면 책받침에 미니 브로마이드에 책갈피까지 들어가있습니다. 아내를 일찍 여의고 무미건조하게 살아가던 남편과 딸에게 어느날 갑자기 초등학생 여자애가 나타납니다. 자신을 10년전 죽은 와이프라고 소개하지만 쉽사리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남편만 아는 과거를 말하자 둘도 믿게됩니다. 와이프가 죽고 칙칙했던 집안에 활력이 생기고 딸도 밖에 취직을 결심합니다. 이외에도 진지한 내용들도 있어 앞으로도 기대되는 작품이네요. |
|
이 작품의 제 3권이 지금 현재 예약 판매 중이다. 장기적으로 소장 가치가 있는지 여부와 초판 한정 부록, eBook 여부 등으로 고민 중이다. 하지만 이 작품의 스토리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무척 궁금하다. 식상한 듯 하지만 등장인물들 사이에 주고 받는 감정선들에 관심을 끊을 수가 없다. 성인이 되어서도 불가능을 꿈꾸게 하는 것이 만화의 본질일까? 유난히 이 작품에 내 현실에 대한 감정이입을 하게 된다. 현재 가족에게 충실한 삶을 살고 있는지는 자문하게 하는 작품이다. |
|
아내가 죽고 삶의 의욕이 상당히 깍인 남자에게 어떤 형태라도 아내가 되살아 오던가 가까이 있을 수 있다면 반가울 것이지만 초등학생으로 되었다면 좋으면서도 난감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소개글에서 보면 아내가 좀 더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내도 정신적으로 지지들을 해주며 아내가 나이가 들어 다른 사람과 자연적으로 가까워지는 것도 생각하며 지내는 내용들은 나오지 않을 뜻 했다. 그래서 과연 초등학생으로 된 아내와 이 순간, 이 시간들을 즐기며 한편으론 아내가 제2의 인생을 제대로 살 수 있도록 할지?가 궁금해진다. 정말 사랑해서 그랬다 해도 남자주인공이 너무 주변을 생각하지 않는 직선이여서 아내의 고생이 더 많이 보일 뜻 하다. 생각했던 내용과 다르지만 과연 남자주인공을 어찌 더 둥글게 만들지 기대?를 해보기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