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이 읽기 좋았습니다 과자봉지를 터트린 범인이 서연이라서 놀랐다 맑음이 바름이가 목욕탕에서 과자봉지를 가지고 논것은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새빛언니의 엄마가 미용실을 하니까 나도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줄무늬오빠는 왠지 얍삽한거같다 ![]() |
|
아이가 미리보기를 읽고 직접 고른 책인데 스스로 잘 골랐다고 하네요 재미있다고!!^^ 그래서 엄마인 저도 읽어보았습니다. 주인공이 부모님대신 가게를 지키다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에 과자 봉지들 속의 질소를 도난 당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주인공은 동네사람들을 의심하기 시작합니다. 그과정이 흥미진진해서 순식간에 읽어 내려가게 됩니다~ 다른 친구들도 재미있게 읽길 바래봅니다~ |
| 흔하디 흔한 과자를 주제로 이런 이야기가 펼쳐진다니 아이디어도 기발하고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 어른이 읽어도 재밌고 책 읽기 좋아하는 초1 아이도 좋아했어요. 중학년부터는 더 쉽게 술술 읽힐거예요. 이제 질소 빵빵하게 충전되어 있는 과자봉지만 보면 이 책이 생각나요. 아이친구들 생일선물로 또 구입했습니다. 이런 창작소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