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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선 저의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를 읽고
"황갑선 저의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를 읽고" 내용보기
황갑선 저의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를 읽고'청춘! 과 청년!' 가장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이 느껴지면서 누구나 할 것 없이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도전하고 싶은 시간으로 요구하리라 본다. 청춘! 청(靑), 푸르다. 춘(春), 봄. 푸른 봄이고, 청년! 청(靑), 푸르다. 년(年), 나이. 마음이 푸른 나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푸른 봄에 마음이 푸른 나이로 큰 꿈을 갖고 힘차게 도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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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갑선 저의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청춘! 과 청년!'

가장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이 느껴지면서 누구나 할 것 없이 다시 한 번 강력하게 도전하고 싶은 시간으로 요구하리라 본다.

청춘! (), 푸르다. (), . 푸른 봄이고, 청년! (), 푸르다. (), 나이. 마음이 푸른 나이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푸른 봄에 마음이 푸른 나이로 큰 꿈을 갖고 힘차게 도전하는 젊음의 모습을 그려볼 수 있다.

이런 청년의 모습을 우리는 현재 지금 볼 수 있는지 걱정해볼 수 있다.

아쉽게도 많은 걱정을 한다.

국내외 상황들이 어렵게 만들고 있다.

거기에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더더욱 암울하게 만든다.

청년들의 사기를 꽉 막히게 한다.

앞을 가늠하기 힘들 정도라 한다.

각종 매스컴 등 언론보도에서 '취업', '청년실업', '일자리', '고령화'라는 단어가 연일 떠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친목계나 가족모임에서도 청년 문제가 늘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그만큼 청년 문제는 지금 누구도 쉽게 풀지 못하는 사회 문제로 대두된 지 오래된다.

바로 이런 암울해 있는 청년들에게 뭔가 돌파구를 찾게 하면서 가장 확실한 해법을 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힘들게 독학으로 늦은 나이에 대학을 공부한 덕분에 교직과정이라는 천운의 혜택을 얻게 되었다.

그리하여 31세에 교사 자격을 얻어 현장 중학교사로 부임하여 지식을 가르치기 이전에 힘들고 어려운 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갖고 열심히 임하도록 노력했던 시간들이 기억난다.

이런 일을 하기 위해서는 다른 교사보다는 특별히 더 부지런히 뭔가 더 하나라도 만들고 더 학생들을 위한 배려와 봉사, 사랑을 베풀었던 노력들이 있었다.

그것이 따뜻하게 전달되고 학생들이 변하는 모습에서 보람을 느꼈던 32년 교직기간이었다. 무사히 임무를 마치고 퇴직을 하여 지금은 비교적 자유가 주어졌지만 많이 아쉬운 점이 있다.

퇴직 이전부터 정년 이후 후반부를 위한 확실한 나만의 기술 정보 확보를 갖지 못한 점이다. 인생 후반부 시간도 꽤 길다.

그 귀한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서는 확실한 나만을 위한 기술이나 특기 하나 정도는 확실하게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것을 놓쳤다.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신의 이러한 점을 보완하려는 정신과 자세다.

비록 나이는 육십대 중반이지만 다시 시작한다는 모습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했으면 한다.

바로 학생의 자세로 임하면 그래서 내 자신이 학생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생활했기 때문에 지금의 나이에서 50을 빼버리면 바로 딱 학생의 나이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자칭 내 자신 학생이 된다.

배우는 학생이다.

학생으로서 갖추어야 할 요건은 너무너무 많다.

꼭 자신에게 필요한 목표 한 두 가지 정하여 전력투구하면 얼마든지 인생 후반부가 멋지게 펼쳐지리라 확신한다.

바로 이러한 청년, 청춘, 나이 든 청년 모두들에게 꼭 필요한 잔소리 아닌 꿈과 목표, 방법, 지략, 조언 등이 이 책에는 가득 들어있다.

내 자신 그간 관련 수많은 책들을 대해왔지만 청년들의 인생 터닝포인트에서 마인드업 시키는 이야기 등 꿈을 찾고 도전하는데 커다란 자극과 함께 기회를 갖게 할 것이다.

특히 나와 같이 나이가 든 사람에게도 얼마든지 청년세대와 함께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마력을 제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특히 저자가 한중교육사업을 15년 이상 해오면서 청년들이 큰 꿈을 가지고 창업과 취업을 하는 데 자신감을 갖고 도전할 수 있도록 알짜를 제공하는 기적 같은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훌륭한 일을 행하고 있는 저자와 좋은 인연을 가질 수 있어 너무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내 자신 앞으로 평생 해왔던 제자들에게 꿈과 목표를 갖고 힘껏 도전할 수 있도록 조력했던 일인 메시지 작업들을 앞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 해나가면서 꿈과 희망을 심어줄 생각이다.

m***3 2020.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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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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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마인드업하라<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대한민국국회 청년인재 양성봉사자상에 빛나는 황갑선 박사님이 암울한 청년의 돌파구 같은 가장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현재 그는 유튜브에서 황딱TV를 운영하며 글로벌 청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최대화두 중에 하나가 청년 문제일 것이다. 이 책은 한국 청년들의 고민과 해법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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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마인드업하라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국회 청년인재 양성봉사자상에 빛나는 황갑선 박사님이 암울한 청년의 돌파구 같은 가장 확실한 해법을 제시한다. 현재 그는 유튜브에서 황딱TV를 운영하며 글로벌 청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의 최대화두 중에 하나가 청년 문제일 것이다. 이 책은 한국 청년들의 고민과 해법을 국제현장 경험을 통해 성찰적으로 접근했으며 꿈과 인생 로드맵을 갖추는데 매우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다윗이 이스라엘을 구했다. 청년이 나라를 살린 것이다. 보기에는 불가능한 것들을 해내는 성공스토리가 전 세계에서 시시각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그런 지혜가 담긴 책이다. 드넓은 글로벌 세계에서 더 많은 일을 해 나가는 인재가 되는 데에는 지금 본인의 가진 꿈과 용기만으로도 충분하다. 


지금 이 시대 청년들은 답답하다. 각종 매스컴 등 언론보도에서 ‘취업’, ‘청년실업’, ‘ 일자리’, ‘고령화’라는 단어가 연일 떠오른다. 뿐만 아니라, 친목계나 가족모임에서도 청년 문제가 늘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그만큼 청년 문제는 지금 누구도 쉽게 풀지 못하는 사회 문제로 고착화된 지 오래다.


 세상은 너무나 크고, 기성세대와의 소통의 길은 묘연해보인다. 닮고 싶은 어른은 보이지 않는다. 꿈은 없고, 꿈이 있다고 해도 기회는 기적처럼 먼 것 같다.


모두들 힘들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는 현실이 일상이 된 지 오래되었다. 그런 가운데서도, 어렵지만 꿈을 꾸고 키워나가는 당당하게 살아가는 청년들이 있다. 불가능한 싸움이라고 생각되었던 골리앗에 당당하게 맞서 이긴 다윗과 같은 사람들이다.


책의 구성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며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서론을 필두로 청년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겼을까에 대한 청년들을 위한 조언을 2장에서 읽을 수 있다. 3장에서는 세상이 혼란스럽기만 한 청년들이란 제목으로 지금 대한민국의 청년 현실을 그린다. 


4장과 5장에서는 터닝포인트와 티핑포인트를 논하며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이고 실천하면 세상이 뒤집힌다는 진리를 설파한다. 마지막 부록에서는 실제 저자가 운영중인 청년다윗스툴에 대해 읽어 볼 수 있다. 




g****y 2020.04.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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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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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길이 막혔을 때 돌아가는 지혜는 필요하지만, 가는 길마저 포기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된다.[243쪽]과거에도 세대 차이를 느꼈을 테지만 “라떼는 말이야”라는 유행어가 등장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기성세대가 자주 언급하던 “나 때는 말이야”를 유머로 승화시키고,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며 웃는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학교 교육 시스템은 물론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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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가 길이 막혔을 때 돌아가는 지혜는 필요하지만, 가는 길마저 포기하면 그것으로 끝나게 된다.[243쪽]



과거에도 세대 차이를 느꼈을 테지만 “라떼는 말이야”라는 유행어가 등장하며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일으켰다. 기성세대가 자주 언급하던 “나 때는 말이야”를 유머로 승화시키고, 주변 사람들과 대화하며 웃는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학교 교육 시스템은 물론 좋은 생각이 실천되는 일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통해 현재 청년들이 직면한 사회 분위기와 고민들을 차례대로 짚어낸다.



많은 학생들과 상담해왔던 저자는 학생들로부터 지방대학 출신이라고 고백하는 말을 자주 들었다. 스스로 한계선을 갖고 자신감이 부족한 모습을 발견하며, 학벌사회가 만연한 가운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일러준다. 현재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면 얼마든지 변화를 불러오며 인생 역전의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때문에’ 안 된다는 생각보다 ‘~ 임에도 불구하고’ 생각한다면 새로운 해결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신발을 수출하는 무역회사에서는 신입사원을 아프리카에 파견했다. 2명의 신입사원은 아프리카 사람들이 신발을 신지 않고 생활하는 모습을 보고 놀라워했다. 모두 맨발로 생활하니 신발 수출 가능성 100%와 신발 수출 가능성 0%으로 의견이 갈라졌다. 동일한 현실을 마주해도 긍정적으로 보느냐, 부정적으로 보느냐에 결과는 달라졌다. 나 역시도 신발 수출 가능성 0%으로 바라봤는데, 생각의 변화가 필요하다 느껴졌다. 결국에는 걸림돌을 디딤돌로 변화시키는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했다.



좋은 생각, 좋은 만남, 좋은 실천을 공유하며, 주변 사람에게 좋은 영향력을 주겠다는 저자의 다짐이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을 통해 전달받게 된다. “다 너 잘 되라고 하는 소리야”라며 잔소리 폭격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시선으로 짚어준다. 마지막으로 ‘청년 다윗 스쿨’에 대한 소개와 타인에게 귀감이 되는 사람들의 인터뷰를 부록에 담아낸다. 나이 들수록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지 않는다는 경고를 기억하며, 평생 청년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m******g 2020.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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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추천 조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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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함이 가득찬 이 시대 청년들에게, 혹은 언젠가 곧 청년이 되거나 청년인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조언을 할 수 있는 글을 읽어보았다.황갑선 저자의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30에 생각해야 할 것들]- 취업-결혼-돈-인생 로드맵 설계100세 시대를 살아갈려면 성공적인 인생이 30대에 결정이 된다.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순간들이 많다.인생의 선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인생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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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함이 가득찬 이 시대 청년들에게,

혹은 언젠가 곧 청년이 되거나 청년인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조언을 할 수 있는 글을 읽어보았다.



황갑선 저자의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2030에 생각해야 할 것들]

- 취업

-결혼

-돈

-인생 로드맵 설계

100세 시대를 살아갈려면

성공적인 인생이 30대에 결정이 된다.

인내와 노력이 필요한 순간들이 많다.

인생의 선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인생 지도를 그려 놓어야 한다.




나이가 들었다고 해서,

더이상 배움이 없고 새로운 직업을 못가진다는건 없는건 없다.

다양한 언어를 배워보기도 하고

끊임없이 자기 계발을 해보기도 하고

풍부한 인간관계를 맺어 보는것도 사회성의 감각을 지키는 좋은 방법인거 같다.




열심히 살아야만 했던 나의 청춘시대때,

그냥 아프고 고생만 해야 된다라는 일념으로

누군가의 조언 없이 정말 앞만 달린거 같다.

#황갑선 저자  #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라는 책을 읽으며, 이 책을 열심히 살아가는 청년들뿐만 아니라

앞으로 나의 자녀들을 위해서

모든 전 연령층들이 읽어보고

누군가에게 조언을 할 수도 있고

지금 내 사람의 새로운 조언을 구할 수도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j*****5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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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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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청년이 살아야 나라가산다~ㅎㅎㅎ ㅋㅋㅋ 열심히 살다보며 기회가 오겠죠?? 또 기다리고 좋은 하루하루..ㅋㅋ 보내겠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마인드업하라 암울한 청년 아니고도 볼만하고  열심히 기회를 다시 찾을수잇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술술~ 코로나로 인해 집에있는 시간 많지만~!! 책읽는 시간은 예전보다 줄었네요~  에고고~ 열심히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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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청년이 살아야 나라가산다~ㅎㅎㅎ

 

ㅋㅋㅋ 열심히 살다보며 기회가 오겠죠??

 

또 기다리고 좋은 하루하루..ㅋㅋ 보내겠습니다~^^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마인드업하라 암울한 청년 아니고도 볼만하고

 

열심히 기회를 다시 찾을수잇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술술~

 

코로나로 인해 집에있는 시간 많지만~!! 책읽는 시간은 예전보다 줄었네요~  에고고~

 

열심히 삽시다~

u*****7 2020.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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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인생의 터닝포인트에서 마인드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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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황갑선 / 미다스북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청년에게 필요한 인생 반전의 터닝포인트,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티핑포인트!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은 청년이 당면한 현실적 문제를 냉철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그들이 미래를 개척할 방법을 알려준다.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의 목차는 총 파트 5로 구성되어 있는 자기계발도서이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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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 황갑선 / 미다스북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청년에게 필요한 인생 반전의 터닝포인트,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는 티핑포인트!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은 청년이 당면한 현실적 문제를 냉철하게 바라본다. 

그리고 그들이 미래를 개척할 방법을 알려준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의 목차는 총 파트 5로 구성되어 있는 자기계발도서이다.

파트 1.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파트 2. 청년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겼을까?

파트 3. 세상이 혼란스럽기만 한 청년들.

파트 4. 터닝포인트 :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

파트 5. 티핑포인트 : 실천하라! 세상이 뒤집힌다.

부록 : 청년다윗스쿨 사람들로 소개되어 있는 자기계발도서이다.

 

 

 

 

취업, 청년실업 등은 이미 오래 전부터 사회 문제로 고착화됐다. 쉽게 풀리지 않는 사회 문제 앞에서 

청년들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때로는 좌절하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골리앗을 물리친 다윗의 용기와 자신감을 예로 들며 청년들에게 터닝포인트와 마인드업이라는 방법을 전한다.

총 5장으로 구성된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은 1장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세대 간 소통의 문제와 

청년들의 가장 큰 고민 거리인 채용의 문제들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한다. 4차 산업혁명이 만연한 시대, 청년들은 변화에 맞춰 지식과 정보를 공부하고 이를 활용하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는 조언을 한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진정한 스승, 존경하고 싶은 지도자는 얼마나 있을까?

한국의 발전을 위해서는 윗사람, 정치 지도층, 지식인, 학계 학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 교사들이 뒤따라오는 후배들에게 존경하고 싶고 닮고 싶은 표상이 되어야 한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의 파트 2. 청년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겼을까?에서는 두려움 속에서도 맞서 싸우는 다윗의 자신감을 강조하며 청년들에게 용기를 준다.

지금 청년세대의 부모들은 본인이 자라나면서 대부분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했던 세대이다. 하지만 지금의 청년세대는 부모세대가 어렸을 때와 비교하면 지금의 경제적인 환경은 결코 나쁘지 않은 것이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자녀에 대한 부모의 마음은 늘 자식들이 가능하면 풍족하게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의 마음이고, 인간의 본성일지도 모르겠다. 자식만은 잘 먹게 하고 잘 입히고 싶은 것이

기본적인 심정일 것이다. 부모는 자기 자식을 냉정히 바라볼 안목을 가져야 한다.

이 세상을 성공적으로 살아가는 데 있어 정답은 없다지만 꾸준히 자신을 연마하고 자기만의 영역을 만들어간다면 인생 성공의 길이 달라진다. 부모가 자식 사랑이 분별없이 넘쳐서 안 된다는 것이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의 파트 3은 청년들이 겪는 혼란스러운 현실을 냉철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그들 스스로 자신감과 용기를 갖고 냉혹한 현실을 파악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한국이 인구가 5천만 명이상 국가 소득 3만 달러를 넘는 "30~50 클럽" 국가로는 세계 7번째에 등극이라고 한다.

이렇게 세계 최빈국에서 출발한 한국이 소득 3만 달러대 진입으로 명실상부한 선진국 대열에 진입했다는 것은 분명 자랑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체감적으로 느끼는 풍요로움이 없는 것은 왜 그럴까. 한국이 어느 순간부터 점차 쇠락하는 기운이 들기 시작한 느낌이 든다.

한국 청년들이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대학을 나와 취업난을 겪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청년들은,

대학 입학만으로도 특수 사회신분계층으로 분류되었던 부모 세대와는 상황이 다르다.

지금의 청년들은 엄청난 입시 지옥문을 거쳐서 대학만 들어오면 다 될 줄 알았는데, 이제는 또 다른 취업 지옥문이 버티고 있는 것이다. 대학 생활의 낭만은 사라지고, 그들에게는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회사에 취직해야 한다는 절박한 압박이 밀려오는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한국 청년들은 "포기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사람이 태어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다는 것이다. 한국 사회의 이런 상황이 지속은 젊은 세대에게 희망을 주지 못하고 어두운 미래를 주는 것으로 매우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자기계발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책의 장과 5장에서는 그 다음 단계인 실천을 강조한다. 

터닝포인트와 마인드업이라는 저자만의 방법을 제시하며 각자의 꿈과 로드맵을 함께 그려본다. 

끝으로 좋아하는 일이 직업으로 연결되면 행복한 인생을 보내게 되니 끊임없이 실천하라는 따듯한 조언으로 마무리한다.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 직업이 필요하다. 평생직장은 없다.

평생 직업을 찾아라! 이런 얘기를 많이 듣게 된다. 내가 정말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

잘할 수 있는 것은 어떤 것인가? 곰곰이 자신을 돌이켜보면서 인생 로드맵을 설계하고 자신이 평생 가져가야 할 직업을 찾는데 골몰해야 한다. 세상의 시대 흐름을 예측하고 자신에게 맞는 전문성 있는 직업을 갖는 것은 인생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가는 핵심요소가 될 것이다. 자신이 하는 일을 통하여 살아가고

그것이 즐거운 일이라면 인생의 최고 행복의 가치는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런 일을 찾아가야 인생의 진정한 성공과 행복에 이르게 된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의 저자인 황갑선은 현재 글로벌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황갑선 저서는 "대학이 변하면 국민이 행복해진다" 와 "바닥을 치고 일어서라" 를 통해 대한민국 교육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암담했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청년들에게 용기를 주기도 했다.

또한 저자 황갑선은 "청년 다윗 스쿨' 모임을 만드는 등 한국 청년들이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청년 교육프로그램도 연구, 개발하며 끊임없이 노력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꿈과 희망, 용기 등 긍정 에너지를 함께 공유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청년 문제는 언제나 거론되는 중요한 문제지만 쉽사리 나아지지 않는다”며 “오랜 기간 교육연구에 전념한 저자의 노하우를 통해 용감하게 냉혹한 현실을 극복해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n******1 2020.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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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서평]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내용보기
분명 과거보다 풍요로워졌는데 빈곤한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자본주의의 특징인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 심화되어 그렇기도 했지만 가난만큼은물려주지 않겠다는 베이비붐 시대의 어른들이 자식들을 너무 애지중지 키워내다 보니조금만 부족해도 아이들이 휘청거린다. 지금의 청년빈곤은 어쩌면 어른들의 책임이라고생각한다.   얼마 전 그 유명한 대우그룹의 창업자 김우중이 타계했다. '
"[서평]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내용보기

분명 과거보다 풍요로워졌는데 빈곤한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자본주의의 특징인 부익부 빈익빈의 현상 심화되어 그렇기도 했지만 가난만큼은

물려주지 않겠다는 베이비붐 시대의 어른들이 자식들을 너무 애지중지 키워내다 보니

조금만 부족해도 아이들이 휘청거린다. 지금의 청년빈곤은 어쩌면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얼마 전 그 유명한 대우그룹의 창업자 김우중이 타계했다.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다'고 외치면서

전세계를 누비던 비지니스맨이었던 그는 말년에 오욕의 시간들을 거쳐 먼 세상으로 떠난 것이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끈 대우, 그 대우맨이었던 저자 역시 대우가 무너지면서 대우를 떠나게 되었고

자신의 사업을 일궜지만 참담한 결과로 끝나고 말았단다.

하지만 대우의 사훈처럼 힘차게 다시 일어서 이제 갈곳을 잃은 젊은이들을 위해 뛰고 있다.

 

                           
 

나는 베이비붐 세대다. 가난했지만 어찌 어찌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도 잘 해냈던 것 같았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 세대는 어지간히 공부하고 노력만 하면 직장도 집도 가질 수 있는 세대였다.

하지만 지금은 스펙을 아무리 쌓아도 갈 곳이 부족하고 치솟는 부동산 값 때문에 집 한칸 마련하기가

하늘의 별따기가 되었다. 분명 우리 시대보다 집도 많아졌지만 내 집 갖기는 왜 더 어려워진 것일까.

거의 30년을 벌어 저축을 해야 집 한칸 마련하는 시대가 되다보니 아이들이 결혼을 미루고

결국 출산은 더 멀어지고 겨우 태어난 아이들은 엄청 늘어난 노인세대를 짊어지고 갈 의무만

날로 더해지는 세상이다.

 

               

어린시절에는 어른이 되면 뭐든 결정권을 가지고 편하게 세상을 살아갈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지금을 사는 어른들은 여전히 독립을 못하는 아이들을 책임져야하고 노후는 준비도

못한 채 빈곤을 걱정해야 한다. 어른이 되는 것이 벼슬이 아니고 뒷방 늙은이가 되는 세상이다.

아직 어른이 되지 못한 아이들이 이런 우리 어른들을 어떻게 보살펴 줄 것인가.

 

                  

직장에 입사하면 퇴직까지 무사하게 지내다가 퇴직금 잘 받아서 노후를 대비했던 시대는 이제

끝났다. IMF가 터지면서 대거 퇴직바람이 불었고 직장은 영원한 보금자리가 되지 못한다는

인식이 시작되었다. 이제 직장이 아니고 평생 같이 갈 직업을 찾아야 할 시대다.

외국계 대기업에 다니는 딸 아이는 월급은 적고 일은 많다고 이직을 고려중이었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사태가 터지면서 따박따박 월급 주는 직장에 속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안도한다. 물론 언젠가 더 좋은 직장이 아닌 평생 직업을 찾아야 하겠지만 말이다.

 

   

진짜 어른이 되어 사회의 기둥이 될 청년들을 걱정하는 마음뿐 아니라 실제적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의 용기와 적극성에 존경이 마음이 든다. 그저 멀리 불구경을 하는 나로서는 정말 부끄러운

생각마저 든다. 이게 바로 진짜 어른의 일이지.

역시 대우맨답다.

지나간 시간을 파노라마로 보는 느낌이었다. 대한민국이 지나온 시간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은 것도 그렇고 지금 우리 시대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는 능력도 대단하다.

문제를 알아야 처방이 나온다. 어려운 시대를 잘 살아온 사람다운 해답서를 본 느낌이다.

우리의 몸도 허리가 튼튼해야 바로 설 수 있는 것처럼 청년들이 단단해야 우리 사회가 건강해진다.

흔한 계발서가 아니고 처방전이라고 생각한다. 그의 이런 노력들이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저가가 운영하고 있는 유투브 '황딱TV'도 챙겨봐야 할 것같다.

이런 어른들이 많아져서 기 꺽인 아이들의 손을 잡고 함께 한다면 건강한 국가가 되리라 믿는다.

이달의 사락 h********5 202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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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도서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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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저성장 기조가 오래 지속되면서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은 떨어져 가고 생기 또한 사라져 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 더 심각해질 것 을 생각하니 많이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지금의 경제 침체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다양한 이유들로 도전정신이 부족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이 땅에 미래를 개척해 나갈 청년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기적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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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저성장 기조가 오래 지속되면서 우리나라의 성장 동력은 떨어져 가고 생기 또한 사라져 가고 있는데요.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 더 심각해질 것 을 생각하니 많이 걱정이 되는 요즘입니다. 지금의 경제 침체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다양한 이유들로 도전정신이 부족해지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아요. 이 땅에 미래를 개척해 나갈 청년들에게 희망을 찾아주는 기적 같은 이야기 #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라는 제목이 눈길을 끌어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책의 저자는 1985년 대우그룹에 입사하여 1990년도에 중국에 첫발을 내딛게 되고 이후 코리나교연을 창업하여 현재까지 15년간 글로벌 교육 전문가로 열정적으로 활동해오고 있으신 황갑선 대표님 이십니다. #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에서는 우리나라가 현재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점들을 차분히 짚어주고 있습니다. 공시공화국, 노인이 되어버린 베이비붐 세대와 일자리를 두고 싸워야 하는 청년들의 상황 등 안타까운 상황들이 많았어요. 우리가 헤쳐나갈 미래, 앞은 캄캄해 보이지만 청년 다윗이 전사 골리앗을 이긴 것을 생각하면 우리에게도 길이 있을지 모르지요. #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속에서는 불가능한 싸움에 덤벼드는 청년 다윗을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암울한 상황이라고 해도 한 쪽 문이 닫히면 한 쪽 문은 열린다고 하는 말도 있듯이 생각을 바꾸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이는데요. 우리 사회는 분명 고령화되고 있고 정체되고 있는 느낌인데 또 한편에서는 인공지능 시대와 4차 산업혁명 또한 진행 중입니다. #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에서는 복잡하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터닝포닝트와 티핑포인트도 다루고 있네요. 은퇴 후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야 하는 시니어들에게도 전하는 메시지가 많은 책이었습니다. 특히 저는 맨 마지막에 청년다윗스쿨 사람들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에너지와 열정이 가득한 청년 40인의 이야기는 흥미롭고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충분했네요. 좁은 한국 사회에서 벗어나 세계를 향해서 도전하는 청년들의 모습이 멋있어 보였습니다. 지금 현재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속에 있는데 책을 읽고 나니 다시금 에너지가 차오르는 것을 느낍니다.





역전의 용사 다윗 다윗은 두려움 속에도 용기가 남달랐다고 합니다. 그 용기는 양치기 목동으로 매일같이 양을 지켜야 했기에 발전시킨 남과는 차별화된 돌팔매질 이었기 때문이었는데요. 그 작은 돌팔매질 이었지만 결국 골리앗을 이기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지요. 청년들이 사회에 나와서 당장 하게 되는 일들도 어떻게 보면 사소해 보이거나 중요해 보이지 않는 일을 수도 있는데 그 작은 일들을 훌륭하게 성공시키고 기술을 연마한다면, 끝까지 해보겠다는 근성이 있다면, 성경속에서 다윗이 골리앗을 이긴것처럼 큰 성공도 가능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열심보다는 방향이 중요하고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나중심이 되어야 하고 목표는 성공이고 행복임을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그리고 남들과 달라지려면 하루하루 생활습관부터 달라야 겠지요. 독서하기, 운동하기, 일찍일어나기, 목표세우기, 15분 생각하기, 예의지키기, 멘토만들기, 무리를 따르지 않기, 타인의 성공을 돕기. 철저하게 지켜보고 싶어졌어요!






학교에서 열등생 학생들은 크게 오히려 성공할 수도 있는데 이는 남들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빨리 파악하고 세상으로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해요. 여기에 끝까지 해 보겠다는 긍정 근성 이 뿌리내린다면 사회의 거친 변화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우직하게 나아갈 수 있는것이겠지요. #청년이살아야나라가산다 지금 우리 사회와 상황을 점검해보고 우리의 인생에서도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한 것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도전과 용기가 필요하신 분들께 권합니다.



K***H 202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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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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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과 출생률의 저하 시대 속에서 시끌벅적한 우리 젊은 청춘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는 요즘 입니다. 청년들이 일하기 위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다가 코로나로 더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쉽지 않기만 합니다. 최근의 기사를 보더라도 기업의 채용이 늦어지면서 청년 실업률이 급상승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울한 상황 속에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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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실업과 출생률의 저하 시대 속에서 시끌벅적한 우리 젊은 청춘들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 알 수 있는 요즘 입니다. 청년들이 일하기 위한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다가 코로나로 더 일할 수 있는 환경과 여건이 쉽지 않기만 합니다. 최근의 기사를 보더라도 기업의 채용이 늦어지면서 청년 실업률이 급상승 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이렇게 암울한 상황 속에서 청년이 바로서야 나라가 살아날 수 있다는 의미로 담겨진 이 도서의 제목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보자마자 어떻게 청년들이 자신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들고 힘들수록 내 전반적인 삶이 긍정적으로 바뀔 수 있는지에 대한 메세지를 전달해 줄 것으로 기대가 들어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대학 합격 발표가 난 후 수많은 입시수험서는 모두 내다 버려지기 일쑤다. 대학 합격과 동시에 모든 것이 다 끝났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인생이 대학을 가기위함이 전부가 아닌데, 대학 입시 합격 여부가 나오면 모든 것이 끝났다고 착각하는 청년들이 많습니다. 인생의 시작은 이제 시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인생의 공부는 끝이 없다는 것을 연구 일을 하면서 공부가 일상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저자가 당부하고 있는 것 처럼 나 또한 공부는 끝이 없다는 것을 청년들에게 다시 한번 더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요즘은 청년 실업이 엄청 많다고 뉴스에서 들을 때가 많은데 그 만큼 취업이 어렵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고 싶은 일도 아니고 그저 돈벌이를 위해 취업을 하는 것이 과연 우리 젊은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는 것인지 궁금해지곤 했는데 이 책은 읽는 내내 우리 젊은이들에게 미래에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올바른 길인지 잘 알려줄 것 같은 안내서 같이 느껴졌습니다. 저도 이 책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를 읽어보고 저의 미래에 대한 자화상을 그려보게 되었고, 뒤돌아 후회하지 않도록 매 순간을 꽉 차게 살아가며 본인의 삶을 진지하게 대할 때, 우리는 죽을 때까지 내 안의 밀도를 축적하며 깊고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에서 말하고 있듯이 우리 청년들 내부에 단단함을 가진다면 앞으로 찾아올 새로운 변화 속에서도 우리는 도피가 아닌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것을 함으로써 당당하게 성장을 맞이할 것이라는 기대하게 됩니다. 저자와 같은 기성세대들과 앞으로 나아갈 길이 창창한 젊은이들 모두에게 깊은 조언의 메세지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이 시기를 모든 사람들과 함께

잘 극복해 나가 밝은 미래를 함께 키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s****s 2020.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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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도전하는 청년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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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년’이라는 단어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서는 ‘젊은 정치’를 표방하며 청년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고, 청년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정치에 참여하고자 한다. 이제 청년은 더 이상 나약하고 아픈 존재가 아니라, 칼을 갈고 뛰쳐나와 세상을 갈아엎을 키워드가 된 것이다. 한쪽에서는 이렇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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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년’이라는 단어가 다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총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서는 ‘젊은 정치’를 표방하며 청년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고, 청년들은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정치에 참여하고자 한다. 이제 청년은 더 이상 나약하고 아픈 존재가 아니라, 칼을 갈고 뛰쳐나와 세상을 갈아엎을 키워드가 된 것이다. 

한쪽에서는 이렇게 정치에 직접 참여하여 불합리한 시스템을 바꿔보겠다는 청년들이 있다면, 다른 한쪽에서는 날개 꺾인 청년들이 다시 날개 짓을 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응원하는 작가가 있다. 황갑선 박사의 전작 《바닥을 치고 일어서라》는 직장을 박차고 나와 개인사업가로서의 악전고투기를 그려 나락으로 떨어져 갈 곳 잃은 사람들에게 용기를 공유했다면,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에서는 대상을 좀 더 구체화시켜 이 시대의 청년 문제를 직시하고, 청년들의 고민을 공감하고 나누며, 그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와 부록으로 나뉘어 있다. 1.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에서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물결에 휩쓸린 사람들과 이 사회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한다. 초 연결시대에 따른 고용의 급격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청년과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부모 사이의 골은 점점 깊어만 간다. 뿐만 아니라 청년들은 젊은 노인들과의 어쩔 수 없는 경쟁을 하고 있고, 사회는 점점 부익부 빈익빈의 형태로 흘러간다. 하지만 위기는 기회라는 말이 있다. 항상 어려운 상황에서 반전의 기회는 있다. 그것은 서로가 머리를 맞대고 서로가 어떻게 해법을 찾아내고 그것을 실행에 옮기느냐가 관건이다.(p. 46) 또한 개인들에게 적성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직업을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다. 자신이 가고 싶은 분야를 알고 꾸준히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온다. (p.66~67)

2. <청년 다윗은 어떻게 골리앗을 이겼을까?>에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마인드로 거센 파도를 헤쳐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다윗과 골리앗, 호랑이, 사자 가족, 마이클조던, 이순신 등의 예를 통해 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전달한다. 불가능한 싸움에 덤벼드는 역전의 용사 다윗, 다윗은 골리앗을 어떻게 이겼을까? 약점을 강점으로 활용하여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어야 한다. ‘궁하면 통한다’는 말이 있다.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라는 말도 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절망은 희망으로 바뀐다. 환경이 편할 때는 인류 문명이 발전되지 못하지만, 외부의 도전이 거셀수록 이를 극복하고 돌파하려는 새로운 에너지가 용출된다. (p. 95)

3. <세상이 혼란스럽기만 한 청년들>에서는 다시 험난한 현실에 부딪쳐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 청년현상을 진단한다. 입시와 스펙, 공무원 시험에 목을 매는 청년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청년들에게 자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것을 강조한다. 이제는 평생직장의 개념은 사라지고 평생직업의 시대로 바뀌게 될 것이다. 기업에서도 일괄적인 공채가 아닌 수시로 필요한 인원을 뽑고, 정규직 사원보다는 기업에서 필요에 따라 전문직 프리랜서를 뽑는 채용방식으로 바뀌는 추세이다.(p. 141) 사회의 불합리한 시스템은 개혁되어야겠지만, 자신들도 스스로 처한 환경을 탓하기 보다는 그런 환경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일어나겠다는 근성이 필요하다.(p.148)

4. <터닝포인트: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보인다>에서는 어떻게 해야 인생의 전환점이 다가왔을 때 마인드를 업(UP) 시킬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긍정적으로 생활하면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넘쳐 나오게 되기 마련이다. 현장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그렇게 하면 뭔가 잘될 것 같은 ‘필이’ 꽂히고, 그 필이 간절할 때 어떻게 살아야겠다는 마음가짐, 즉 ‘마인드 업’ 단계를 거치면 실천과 노력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 저자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위해 구체적으로 인생 로드맵을 그리고, 꿈의 계획서를 손으로 작성해 보라고 권한다. 흙수저에게도 희망은 있다. 인생은 마라톤이기 때문이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근성을 갖춘다면 거센 바람에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긴다.

5. <티핑포인트: 실천하라! 세상이 뒤집힌다>에서는 청년들에게 실천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2030이 진지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에 대해 네 가지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것을 요구한다. 글로벌 인재의 성공요건을 갖추고, 한 우물을 파다보면 자신만의 무기를 만들 수 있다.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최선을 다한 끝에 달성한 희열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우리는 생계수단으로서의 일이 아니라 삶의 보람을 느끼는 가슴 뛰는 일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상기해야 한다. 
끝으로 <청년다윗스쿨 사람들>에서는 어려움을 딛고 당당하게 일어서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가 공개된다. 저자는 다윗스쿨은 ’북극성 별’과 같은 존재, 즉 누군가의 방향이 되고,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오롯이 담아내는 그릇이라고 한다. 이어서 다른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귀감이 되어줄 사람, 닮고 싶은 사람들의 생생한 ’현재 진행형’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저 공허하게 맴도는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져 있기에 저자의 주장에 설득력을 더 한다.

그저 학생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요구만 하는 것은 시대상황에 맞지 않는다. p.17
지금의 시대는 부모들이 걸어왔던 시대와는 분명 다르다. 사회는 쉴 틈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에 따라 개인도 발 빠르게 환경에 적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4차 산업이 생활 속으로 파고 들면서 고용형태는 아주 다양해지고 있고, 사실상 평생직장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봐야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설상가상 코로나 여파로 구직의 문턱은 더욱 높아졌고, 사람들의 소비패턴이 바뀌면서 개인들도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예측하고 대응해야 한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속에서 그저 막연하게 꾸는 꿈, 남들을 따라가는 꿈만으로는 이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없다. 저자는 이러한 세태를 진단하고 돌파구를 전달한다. ‘혹독하게 추운 겨울이 지나면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파릇파릇한 계절인 봄이 온다.’ 푸른 봄 청춘, 청년의 또 다른 의미인 청춘은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 암울한 현실을 탓할 시간마저 아깝다. 청년이라면 암울한 현실상황에도 불구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바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현장에서 필이 꽂히고, 마인드업하여,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그리고 각자의 분야에서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다보면 나또한 그들의 기운을 받아 희망과 용기가 생기게 된다. 게다가 뜻을 같이하는 동지들 사이에서 정말로 나의 귀인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니 얼마나 설레는 일인가! ‘인류의 역사는 정해진 일보다는 끊임없는 도전에 의해 만들어져왔고 앞으로의 세계도 그런 사람들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다. (p. 154)’ 우리는 언제나 청년이기에 도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이 세상 모든 청년들이 이 책에서 언급한 '거대한 골리앗을 이길 사람은 없다'라는 생각의 틀을 깨부순 다윗처럼, ‘감염병을 막을 수 없다’라는 사회적 통념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우리 방역당국처럼,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자신의 길을 꿋꿋이 걸어 나가면 좋겠다. 한국은 이렇게 저력이 있는 나라이다. 그 저력은 청년으로부터 시작한다. 청년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도전하는 청년은 아름답다!


o******a 2020.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