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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고흐 자화상편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고흐 자화상편" 내용보기
봄이 아트북스에서 출간한 고흐 시리즈!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01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편빈센트 반 고흐.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Don Mclean의 노랫말이 자연스레 떠올려지는.세계가 사랑하는 비운의 아티스트이자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활동을 시작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걸린 단 10년 만에 그의 모든 작품세계가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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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아트북스에서 출간한 고흐 시리즈!

집 안의 작은 미술관

VINCENT VAN GOGH 01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편



빈센트 반 고흐.

Starry Starry Night Paint your palette blue and gray..

- Don Mclean의 노랫말이 자연스레 떠올려지는.

세계가 사랑하는 비운의 아티스트이자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

활동을 시작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걸린 단 10년 만에 그의 모든 작품세계가 완성되었다고 한다. 빛의 화가라 불리기도 하는 고흐의 작품을 봄이 아트북스를 통해서 시리즈로 만나볼 수 있어 참 반가운 마음이다.


반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반 고흐는 인상파의 group답게 순간을 영원으로 잡아 놓은 캔버스의 마술사가 아니던가. 밀레의 작품을 모작으로 발을 넓혔다 한들 지금 그의 작품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밤의 카페테라스와 사이프레스, 별이 빛나는 밤, 아몬드 나무, 해바라기, 고흐의 방 등은 우리에게 인상적인 그 시대를 상상케 한다.

그 외에도 그가 남긴 700여 점의 여럿 작품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그의 활동이 다양하게 펼쳐졌음을 알 수 있다. 딱히 인상파가 아니었더라도 그는 그 시대가 추구하는 다양함을 화폭에 담은 것 같다.


나는 그의 작품을 인터넷과 미술관에서 구입한 도록을 통해 비교를 해보았는데 역시 고흐의 강렬했던 시대의 빛깔인 옐로우 색이 책 표지를 차지했음을 십 년 전이나 이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강렬한 색감과 붓의 터치로 사람들을 현혹시킨 빛의 화가. 말이 더 필요 있으랴. 이번 봄이 아트북스에서 고흐의 유작 100여 점을 보기 좋게 분류해 출간하였다.


난 자화상을 먼저 만나보았는데 사실 자화상, 인물화 등을 보면서 풍경화에 더 매료되었던 나로서는 초반 이 책에 그다지 매력을 느끼지는 못하였었다.

한데 책의 흐름과 내용을 따라가다 보니 고흐의 자화상을 보면서 그의 녹록지 못했던 삶의 흔적이 화폭에 고스란히 남겨진 것 같아 짠한 마음이 들었다.

어디에도 의지할 수 없었던 가난과 고독에 절은 방랑객 고흐가 정신병원에서도 놓을 수 없었던 붓을 왜 자유를 찾은 후에 자신이 스스로 놓았는지.. 이해할 만도 할 것 같은 기분이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고흐의 시대별 흐름을 위와 같이 설명해준다.

파리, 아를, 생레미, 오베르 시대에 따라 고흐시대의 상황을 알기 쉽게 전해주고 있다. 자화상 10점을 간결한 설명과 함께 만나 볼 수 있데 이 부분이 마음에 든다.

순박한 고흐, 날카로운 고흐, 거만한 고흐, 평범한 고흐, 거친 눈빛의 불안한 고흐 등... 보는 이게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 고흐의 자화상을 보면서 설명을 함께 읽자니 눈물이 났다.


고흐는 약 40여 점에 이르는 자화상을 남겼다고 한다. 파리에 정착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할 무렵부터 자화상을 그렸으며, 모델을 구할 돈이 없어 자신을 모델로 삼았다는 이야기는 유명하다. 그에게 자화상은 자신만의 기법과 색채를 찾는 여정 중의 하나였다고 한다.


아이와 함께 볼 요량으로 신청한 책이기에 아이에게 고흐의 그림 몇 가지와 고흐의 일생을 간략히 이야기해주었다. 아이도 유치원에서 예술가들을 자주 접했다 보니 고흐의 그림을 꽤 여럿 알고 있었다. (요즘 아이들 다양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너무 좋다.)



대표적인 고흐의 귀에 붕대를 감은 자화상이다.

좌측은 예전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구입했던 도록이고, 우측은 이번 봄이 아트북스에 실린 자화상 중 한 점이다.

어쩐지.. 둘 다 익숙하면서도 낯설었던 느낌이 여기에 있었구나..

친구 고갱과 싸운 후 귀를 스스로 잘랐던 고흐 자신을 그린 그림으로 우측은 과격한 행위에 대한 만족감이나 오만함으로 해석된다고 한다.

좌측 그림은 다른 도록에서 찾아 이 책과 비교해 본 것인데 책에서 말해주 듯 오만함은 있으나 우측 그림보다 좀 이질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감정이 캔버스에 담겼을는지도.



아이가 고흐 귀를 감싸고 있다.

고흐의 모습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설명을 안 할 수가 없었는데 아이가 고흐의 절망감과 나약함을 느꼈는지 꽤 한참을 귀에 손을 대고 있었다. 인상적이어서 사진을 찍었는데 물어보지는 않았지만 그의 상처를 치유해주려는 마음이었을 것 같다.



같은 시대에 그린 그림이지만 극명한 빛과 색의 효과가 보인다.

색의 과감함을 좇아갔던 고흐의 과도기는 아니었을까.


이렇게 분류된 고흐의 자화상 여러 점을 들여다보고 있으니 그의 인생 전반에 걸친 가난과 고독을 느껴볼 수 있었다. 비극적인 인생을 살았지만 그의 그림에 대한 애정만은 정열적이었던 빈센트 반 고흐.

초반 그의 그림을 볼 때 독특한 터치와 강렬한 색감에서 강한 인상을 받았던 반면 고흐의 많은 작품을 감상한 이후에는 고흐의 인생 전반을 상상하고 그려보게 되었다.


흐름에 따라 화폭에 옮겨졌던 시대에 그가 표현하고자 했던 많은 이야기들이 스쳐 지나간다.




아이에게 어떤 자화상이 제일 인상적인지 물으니 26페이지에 있는 그림이라 한다. 어머! 마음속으로 나도 고른 자화상이었는데~~

뭔가 색감과 느낌이 멋있어 보인다고 골랐다는데 사실 이 그림은 생레미 정신병원에 있을 당시를 그린 자화상이었다. 푸르스름한 여명이 밝아올 때 그린 듯한 느낌의 야윈 고흐는 뭔가를 잃어버린 공허한 눈빛인 것 같다. 뭔가 꽉 다문 입술의 빨간 라인이 결연해 보이기도 한다.



이 책은 세이펜의 세이고 기능이 있다. 배경음악과 해설이 함께 나온다고 한다. 내가 잘못한건지 인식이 안된다고 떠서 몇 번 하다가 실패했다 ㅜㅜ
빨리 되어서 도슨트 해설 듣듯이 그림을 감상하고 싶은 마음이다^^ 



생생한 화폭의 그림을 집 안 방구석에서 미술관에 방문한 듯 볼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화가 개인의 이야기와 화폭에 담긴 이야기의 연결이 긴밀히 해설이 되어 있어 그의 자화상들이 새롭게 보였다. 그림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기법을 찾아갔던 반 고흐. 그의 화풍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이 책 한 권이 보물같이 여겨진다.


그림에 입문하는 어린이들, 그림에 관심 많은 어른들 연령 구분 없이 소장 가치 있어 추천 드리는 바이다.





YES마니아 : 로얄 h******9 2020.0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흐의 자화상
"고흐의 자화상 " 내용보기
고독으로 몸부림치며 37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화가.작품 활동을 한 10년 동안 900여점의 작품을 남긴 화가. 살아있던 때에 겨우 단 한 점의 작품만이 팔렸지만 지금은 누구나 그 이름을 아는 유명한 천재 화가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1890)?고흐는 그림을 알지 못하는 나조차도 잘 아는 이름..자신의 귀를 자르고 그 모습을 자화상으로 그린 정신 나간 예
"고흐의 자화상 " 내용보기
고독으로 몸부림치며 37살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난 화가.
작품 활동을 한 10년 동안 900여점의 작품을 남긴 화가.
살아있던 때에 겨우 단 한 점의 작품만이 팔렸지만
지금은 누구나 그 이름을 아는 유명한 천재 화가
빈센트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 1853~1890)
?
고흐는 그림을 알지 못하는 나조차도 잘 아는 이름..
자신의 귀를 자르고 그 모습을 자화상으로 그린 정신 나간 예술가로 알았지만 아이에게 고흐의 전기를 읽어주며 성직자가 되려고 했었던 이야기며 동생 테오에 대한 우애 그리고 가난과 싸우며 예술의 혼을 불태운 그의 삶을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이해할 수 없는 광기로 외로움속에 살다 자살로 생을 마감한 너무나 안타까운 천재 화가 고흐
?
[봄이아트북스]에서 나온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로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보았다.
?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그의 작품을 소재 ―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 중심으로 구분하여 10권으로,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빈센트 반 고흐는 약 40여 점에 이르는 자화상을 남겼다. 고흐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때, 그가 꽤나 자존감이 높은 화가라고 생각하기도 했었다. 자신의 모습을 그린다는 건 그만큼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일 거란 생각때문에.. 내가 화가였다면 자화상은 그리고 싶은 생각이 안들었을 거라는...^^
고흐는 1886년 파리에 정착해 작품 활동을 시작할 무렵부터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가난했던 그는 모델을 구할 돈이 없어 자신을 모델로 그렸다고 하니 내 생각은 완전히 틀린 것이다.
고흐는 자신만의 제작 기법과 색채를 찾으려는 열정으로 자화상 그리기를 시작했다. 그것을 알고 난 뒤 보는 고흐의 자화상은 그의 짧지만 지난했던 인생의 고단함이 녹아있는 듯 하여 짠하게 다가온다.

미술관에 아이와 함께 자주 가고 싶기는 하지만 기회가 그리 많은 곳에 사는 것도 아니고, 전시회에 가서 그림을 본다해도 그림에 문외한인 나는 그저 눈으로 한 번 훑어보는게 끝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집에서 편하게 앉아 그림을 보고 작품 설명을 꼼꼼하게 읽으미 작가와 작품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
이번 기회에 고흐의 작품집을 하나 하나 집 안에 들여놓고 싶은 맘이다 ㅎㅎ
r******8 202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화상을 통해 느끼는 고흐의 다양한 마음
"자화상을 통해 느끼는 고흐의 다양한 마음" 내용보기
총 10개의 자화상 작품이 실려있습니다.- 파리(Paris) 시대- 아를(Arles) 시대- 생 레미(Saint Remy) 시대- 오베르(Auvers) 시대이렇게 고흐가 살아왔던 시대별로 본다면그림을 어떤 감정으로 그렸었는지 느낄 수 있답니다.혼돈 속 파리시대에 가난했지만한편으로는 파리지앵이 되기를 원했던고흐의 자화상도 보실 수 있구요.저는 고흐의 아를시대를 좋아하는데요평화롭기도 했고, 암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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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0개의 자화상 작품이 실려있습니다.
- 파리(Paris) 시대
- 아를(Arles) 시대
- 생 레미(Saint Remy) 시대
- 오베르(Auvers) 시대
이렇게 고흐가 살아왔던 시대별로 본다면
그림을 어떤 감정으로 그렸었는지 느낄 수 있답니다.

혼돈 속 파리시대에 가난했지만
한편으로는 파리지앵이 되기를 원했던
고흐의 자화상도 보실 수 있구요.

저는 고흐의 아를시대를 좋아하는데요
평화롭기도 했고, 암울하기도 했고, 참 고통스럽기도 했던,
많은 일들이 있었던 아를에서의 생활.
그렇기에 더욱더 멋진 명작들이 탄생되기도 한 그런 시대입니다.
고흐가 사랑했던 남부 프랑스
아를의 풍경은 참 아름다웠어요.
그래서 많은 풍경그림들을 그리기도 했지요
그곳에서 그린 자화상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자화상에서 느껴지는 그림에 대한 고뇌와
색과 붓터치에 대한 다양한 실험들도
확인해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세이펜이 된다는 사실~!!!
지금은 파일을 찾을 수 없어서 출판사에 연락해봤더니
음원파일은 3월초에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네요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각 작품의 해설을
세이펜 음원으로 들을 수 있다니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얼릉 3월이 되어 음원을 들어보고 싶네요!

정말 책 제목 그대로
집안의 작은 미술관이 있는 느낌을 주는 책 입니다.
반고흐 그림에 푹 빠지고 싶으신분들,
어린아이와도 함께 명화를 감상하고 싶은 분들,
꼭 한번 보시기를 바래요~
강력추천 해봅니다^^







m*****2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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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내용보기
집 안의 작은 미술관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좋아하는 아이와 멋진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살아 생전에는 몹시도 가난하여 모델을 구할 형편이 되지 않아서 다른어떤 화각 보다도 자화상을 많이 그린 것으로 알고 있지요.1886년 파리에 오면서부터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하여 약 40여 점이나되는 군요. 자화상을 통해서 자신만의 제작 기법과 색채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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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을 좋아하는 아이와 멋진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살아 생전에는 몹시도 가난하여 모델을 구할 형편이 되지 않아서 다른

어떤 화각 보다도 자화상을 많이 그린 것으로 알고 있지요.

1886년 파리에 오면서부터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하여 약 40여 점이나

되는 군요. 자화상을 통해서 자신만의 제작 기법과 색채를 찾는 노력을

했었다고 해요.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은 다양한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고도한 그의

내면의 변화도 드러나 있죠. 자신의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욕망과

기대, 감정의 흐름을 표현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 했습니다.

우리 집 아이가 어릴 적에 점묘법을 알게되어 신기하고 재밌다면서

흠뻑 빠졌던 때가 있었는데 빈센트 반 고흐도 점묘법을 사용하여 그린

자화상이 있어 친근하게 다가왔네요.

관심사가 색의 비유일 때 특히 노란 색을 탐닉하며 그린 작품은 노란색

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될 수 있구나 깨달으며 신기했어요.
그러다가 같은 작품을 다양한 색을 포용하면서 더 풍성하고 생동감있게

표현하여 느낌이 확연히 달랐지요.

슬프게도 정신병원에서 고흐는 그림을 그릴 때만 자신의 병세가 나아지고

있다고 믿고 있었으나 누군가의 허락이 있어야만 그릴 수 있다는 사실에

분노했다니 너무 가엽고 서글픈 생각이 들었습니다.

살아생전에 인정을 받았더라면 삶이 더 행복하지 않았을까하는 안타까운

생각을 해보네요.


j*****0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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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아트북스]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잔신을 그리다 : 자화상
"[봄이아트북스]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잔신을 그리다 : 자화상" 내용보기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Zundert) 출생.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Auners-sur-Oise)에서 사망.이 위대한 화가의 37년 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탁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이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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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쥔데르트(Zundert)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오아즈(Auners-sur-Oise)에서 사망.
이 위대한 화가의 37년 간의 짧은 생애를

간단히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것은 매우 불경스럽다.

그만큼 고흐의 일생은 드라마틱하고 비극적이고 경이롭다.

그의 일생을 들여다보는 일에는 깊은 탁식과

 안타까움의 한숨, 눈물과 찬사의 박수

이 모두를 준비해야 할것이다.

 

정말이다...

빈센트 반 고흐..이야기는 읽을때마다 새롭고

가슴아푸고 울적하고 눈물이 난다...

가난, 환경, 가족, 동생, 연인..흠..

좀 더 나은 환경이었으면 자살은 하지 않았을까??

눈물이 난다...

 

 

빈센트 반 고흐는 약 40여 점에 이르는 자화상을 남겼다.

1886년 파리에 정착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할 무렵부터,

고흐는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모델을 구할 돈이 없어 자신을 모델로 삼았으며,

자신만의 제작 기법과 자신만의 색채를 찾는 여정 중의 하나로

자화상 그리기를 시작했다.

 

 

회색 펠트 모자를 쓴 자화상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은 다양한 양식의 변화를 보여준다.

아울러 그의 내면의 변화도 숨김없이 드러난다.

고흐는 자화상을 통해 자신의 욕망과 기대, 감정의 흐름을 표현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고자 했다.

 

귀에 붕대를 감고 파이프 담배를 피우는 자화상


이 자화상은 고흐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을

 매우 슬프고 안타까운 사연을 담고 있다.

아를의 노란 집에서 함께 그림 작업을 하던 친구 고갱과 심하게 다투고 난 직후,

스스로 귀를 자른 고흐가 '자신'을 그런 것이 이 자화상이다.

다른 자화상과는 다른 과감하고 강렬한 색의 대비와 화면을 꽉 채운 구도는

고흐의 자신감을 여과없이 드러낸다.

그 자신감의 시리체는 아마도 예술가로서의 자기 신뢰감일 것이다.

이미 고흐는 파리를 떠나오면서 그림 외의 것들,

예를 들면 세인의 지지나 평판을 구하던 파리지앵 되기를

쓰레기 버리듯 내던져 버렸으니 ····.

피어오르는 파이프 담배 연기와 공허한 혹은 깊숙한 그의 눈빛은

자신의 과격한 행위에 대한 만족감이나 오만함으로 해석된다.

고흐는 그림 외의 모든 것에 대해 대체로 매우 오만했다.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봄이아트북스

 

모델을 구할 돈이 없어서 자신을 그렸다는 고흐..

"사람들을 괴롭히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는 고흐..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면서 그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걸 어떨까요?? 

 

w******4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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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1 ▶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1 ▶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내용보기
빈센트 반 고흐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그만큼 유명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은 받은 화가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반고흐미술관 에 전시되어 있다고는 하나직접 찾아가 보기 쉽지 않은게 현실..  '고흐의 작품을 가까에서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 나의 바램을 이루게 해준 책!!   집 안의 작은 미술관 - 빈센트 반 고흐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1 ▶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내용보기

빈센트 반 고흐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그만큼 유명하고 전 세계적으로 사랑은 받은 화가다.

 

 

그의 동생 테오가 소장했던

약 700여 점의 작품과 편지들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반고흐미술관 에 전시되어 있다고는 하나

직접 찾아가 보기 쉽지 않은게 현실..

 

 

'고흐의 작품을 가까에서 볼 수 있다면 좋겠다..'

 

이런 나의 바램을 이루게 해준 책!!

 

 

 

집 안의 작은 미술관 - 빈센트 반 고흐

 

고흐, 자신을 그리다 : 자화상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란 문구가 맘에 든다.

#빈센트반고흐의작품 을 소장하게 되다니!!

정말 미술관이 따로 없다.

 

 

#집안의작은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 편은

자화상,인물,꽃,정물,풍경 등등

총 10권으로 구성되어있고

각 권에는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있다고 한다.

 

 

#빈센트반고흐 는 약 40여 점에 이르는 자화상을 남겼다.

 

1886년 파리에 정착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할 무렵부터

고흐는 자화상을 그리기 시작했는데

모델을 구할 돈이 없어 자신을 모델로 삼았다는게

참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

 

 

자신만의 제작 기법과 색채를 찾는 여중 중의 하나로

자화상 그리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일까?

작품 하나 하나 붓터치나 기법,색채가

독특하고 다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은

다양한 양식의 변화를 보여주기도 하고

아울러 그의 내면의 변화도 숨김없이 드러나는데

고흐의 작품을 보면서 그의 감정의 흐름도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만나고 무척 맘에 들었던건

230 * 300 보통 책보다 큰 사이즈라는 점과

고흐의 작품을 직접 보는듯한 선명함.

 

 

그리고 #세이펜 이 지원되서

아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잔잔한 클래식 배경음이 나오고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을 책으로 보면서

그가 어떤식으로 그림을 그렸을지 상상도 해보고

어떤 기분이었을지 생각도 해보고~

 

 

실제 미술관에서 이렇게 여유있게

고흐의 작품을 자세히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집을 보고

딸아이와 자신의 자화상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고흐의 작품집을 보고난 후여서 그런지

얼굴을 좀 더 사실적으로 그린게 보였다.

 

 

고흐의 다른 작품들도 반나보고 싶다.

 

w*****l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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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자신을 그리다
"고흐 자신을 그리다" 내용보기
[고흐, 자신을 그리다:자화상]집안의 작은 미술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가 고흐입니다아마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제일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고흐라고 답하는 사람이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저는 고흐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저 터치감이 너무 좋더라구요여러색을 쓰면서 어떻게 저렇게 색을 나타낼 수 있는지..정말 대단합니다     고흐는 살아생전 별로 행복한 화가는 아니
"고흐 자신을 그리다" 내용보기

[고흐, 자신을 그리다:자화상]

집안의 작은 미술관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가 고흐입니다

아마 우리나라사람들에게 제일 좋아하는 화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고흐라고 답하는 사람이 엄청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고흐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저 터치감이 너무 좋더라구요

여러색을 쓰면서 어떻게 저렇게 색을 나타낼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합니다


 

 

 

 


고흐는 살아생전 별로 행복한 화가는 아니었지요

고흐의 일대기가 요약되어 있어요

저는 프랑스의 파리도 좋지만 아를을 가보고 싶더라구요

아를에서 고흐는 가장 많은 명작을 남기었고

고흐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는 여행도 해보고 싶습니다


 

 

 

 


고흐는 유난히 자화상을 많이 남긴 화가입니다

그 이유는 모델을 구할 돈이 없어서이기때문이었지만

그또한 고흐를 유명하게 하는 환경이었으니...

참 아이러니 합니다


자화상의 여러 작품을 남긴 고흐는

현재 자화상의 보관 장소도 다양합니다


주로 암스테르담의 고흐뮤지엄에 있긴 하지만

미국이나 파리에도 보관되어 있으니

여행을 가서 고흐의 작품이 있다면 꼭 보고 싶어요

 

 

 

 


내년 5월에 파리에 갈 예정인데

오르세 미술관에 위의 자화상이 보관되어 있다니

꼭 보고 와야겠습니다



 


고흐의 자화상 작품수는 40점이라니...

정말 많네요


고흐의 자화상을 포함한 다른 작품도 지금 또 다시 보고 싶습니다


s*******7 202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