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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 인간을 그리다-집 안의 작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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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그림 한 점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고흐의 그림을 보면 색채의 강렬함에 매료되어 그림 한 점 집에 두고 싶다는 생각 저만하는 것 아닐 테지요.그런 마음을 달래기라도 하듯 집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고흐 편에는 자화상, 인물, 정물, 꽃등으로 세분화되어 고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답니다.우선 제가 가진 책은 <고흐, 인간을 그리다 1:인물> 편이랍니다. 고흐는 28살에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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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그림 한 점 모르는 사람 있을까요 

고흐의 그림을 보면 색채의 강렬함에 매료되어 그림 한 점 집에 두고 싶다는 생각 저만하는 것 아닐 테지요.

그런 마음을 달래기라도 하듯 집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고흐 편에는 자화상, 인물, 정물, 꽃등으로 세분화되어 고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답니다.

우선 제가 가진 책은 <고흐, 인간을 그리다 1:인물> 편이랍니다.

 


고흐는 28살에 그림을 시작했지만 그의 길지 않은 생처럼

작품 활동도 10년 만에 그의 죽음과 더불어 마감이 된 불운의 작가입니다.

저는 그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색채를 아주 잘 쓰는 천재적인 작가처럼 느껴집니다.

그의 작품을 보면 강렬한 색 만큼이나 그림에 대한 뜨거웠던 고흐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져 좋습니다.


고흐가 동생 테오에게 했던

“계속해서 광부, 씨 뿌리는 사람, 농부, 그리고 남자와 여자를 그려야 한다. 농촌 생활의 모든 것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다”라고 말한 것처럼 그의 작품에는 귀족이나 특별한 계층의 사람이 아니라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하고 섬세하게 작품으로 담아내고 있답니다.

 


이 책에는 고흐가 마지막 죽는 순간까지 함께 했다던 가셰 박사와 아를의 카페 주인 지누 부인, 한때 사랑했던 연인 아고스티나 세가토리, 감자 먹는 사람에서 봤던 시골 여인의 모습 등 여러 인물들이 나옵니다. 초창기의 스케치 작품과 인물의 삶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작품들에서 고흐는 자신이 보고 느낀 것을 이야기하듯 작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세히 인간으로 만나니 고흐 식 열정이 담겨 있던 <피시앙스 에스칼리에의 초상>이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고흐의 색이 잘 드러나서이기도 했고 나이 든 농부에게서 삶의 열정이 투영되어 보인다고나 할까요? 제 생각이지만 말이예요.ㅋ


그림은 잘 모르지만 정말 이 그림책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을 알려고 노력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흐가 담았던 사람들의 모습 작품으로 만나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를 만나 그 사람을 모델로 쓸 때 존중했던 그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섬세하게 작품으로 담았던 고흐,'인간을 그리다'를 보면 나와 만나는 사람을 자세히 알아봐주고 존중하려고 했었는가를 생각해봅니다.

그림책을 통해 작품을 만나는 동안, 고흐라는 사람을 알아가는 기회였습니다. 집안의 작은 미술관시리즈는 예술을 향해 가는 작은 발걸음 같은 거라 낯설면서도 기분 좋은 설렘입니다.

l***e 2020.02.1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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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작품을 좋아한다면 소장하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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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에 관심 있어 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고 퇴근 후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는 이들도 꽤 늘었다고 한다. 나처럼 잘 몰라도 그냥 좋아서 찾거나 정말 좋아해서 공부를 하고 싶어 찾아보거나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살펴보는 등의 이유를 가지고서 말이다.  그중에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어 하는 작가가 고흐다. 해바라기하면 고흐를 떠올릴 만큼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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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림에 관심 있어 하는 이들도 많아지고 있고 퇴근 후 취미생활로 그림을 그리는 이들도 꽤 늘었다고 한다. 나처럼 잘 몰라도 그냥 좋아서 찾거나 정말 좋아해서 공부를 하고 싶어 찾아보거나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살펴보는 등의 이유를 가지고서 말이다.

 

그중에 많은 이들이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어 하는 작가가 고흐다. 해바라기하면 고흐를 떠올릴 만큼 그의 작품을 모르는 이들은 아마 드물지 않을까 한다. 고흐는 서적뿐 아니라 굿즈도 꽤 인기가 많다. 나도 작년에 고흐 전시회를 다녀온 뒤 팬이 되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그때 전시회에서 본 수많은 그의 작품들은 나의 감성을 들었다 놨다 하기에 충분했다.

 

이 책은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을 수록해 놓았다. 그의 작품을 소재별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로 구분하여 10권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내가 만난 책은 인물 편 1권이다.

각 권마다 10점씩 작품이 수록되어 있으며 총 100점의 그림을 만날 수 있다.

 

 

고흐는 동생 테오와 수많은 편지를 주고받는다. 편지 내용 중 고흐는 농촌 생활의 모든 것을 표현하고 싶어 했다. 그가 그린 인물들을 보면 광부, 농부뿐 아니라 자신과 함께한 이들을 주로 그렸다. 전시회 때 알게 된 사실은 그가 10년 동안 약 2000점!이라는 그림을 그렸다는 점이었다. 진짜 다작가임을 알고 나자 그가 얼마나 그림에 자신의 열정을 쏟아부었는지 느낄 수 있었다.

 

 

1. 가셰 박사의 초상

 2. 피아노 치는 마그리트 가셰 no

 3. 아를의 여인(지누 부인)

 4. 아를의 여인(책과 함께 있는 지누 부인)

 5. 조제프 미셸 지누의 초상

 6. 이탈리아 여인(아고스티나 세가토리)

7. 탕부랭 카페의 아고스티나 세가토리

8. 파시앙스 에스칼리에의 초상

9. 버림받은 남자

10. 흰색 모자를 쓴 늙은 시골 여인의 머리

 

 

이 그림도 많이 보았을 것이다. 그의 정신과 의사였던 가셰 박사의 딸 마그리트 가셰를 그린 작품이다. 가셰 박사의 초상을 먼저 만나볼 수 있는데(표지의 그림) 영화 <고흐, 영원의 문에서>에서 박사의 초상화를 그리는 장면을 만나 볼 수 있다. 고흐가 잠시 사랑했던 여인으로 알려져 있긴 하나 확실한 건 아니라고. 어찌 되었든 마그리트는 평생 독신으로 살면서 이 작품을 자신의 침실에 40년 동안 걸어놓았다고 하는데 그녀가 고흐를 사랑했던 건 아니었을까.

 

 

 

고흐가 정착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카페 주인이다. 고마움의 표시로 부인을 그렸으며 술집 마담인 그녀를 최대한 지적인 여성으로 그린점이 눈에 띈다. 노란색 배경이 그녀를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지누부인의 초상은 비슷한 작품만 6점이나 있는데 이 그림은 1시간 만에 그린 작품으로 고갱 앞에서 그렸다고 한다.

고갱이 그린 지누 부인과 비교해서 보면 확연히 부인의 분위기에서 차이점이 드러난다.

 

 

이 작품은 농부의 인생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다. 마치 그림 속에 세월의 부피가 느껴진달까. 고흐가 담고자 한 것이 어떤 것이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얼굴의 주름뿐 아니라 거친 손에서 더욱 고단한 삶이 느껴진다. 파랑, 빨강, 노랑의 색채에서 더욱 강렬함이 전해진다.

 

그 외 고흐가 사랑한 마지막 여인인 아고스티나 세가 토리의 작품도 있다. 벽면에는 당시 인상파 화가들의 선망이었던 일본 우끼요에의 그림도 슬쩍 보인다. 10번째 늙은 시골여인의 그림은 소박하고 인간적이다. 그 시절 고흐는 시골에 머물며 농부들의 일상을 담기 시작했는데 그들의 인물화에서 눈빛이 유독 눈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각각의 그림과 그림에 얽힌 사연을 보면 더욱 그림이 잘 보이게 된다. 책은 설명이 다소 많지 않아 여백 활용이 아쉽긴 하다.

 

비록 짧은 생을 불태우고 가버렸지만 그의 일생은 그의 작품 속에 녹아있는 듯하다. 대중들이 그를 사랑하는 이유도 그런 열정이 아닐까. 지독하게 가난하고 고독했던 순간들이 예술로 피어나 때론 광기로, 때론 고통이 되어 그를 힘들게 했지만 훗날 그것이 수많은 이들의 마음을 위로해주게 될 줄은 그도 몰랐을 것이다.

그의 작품집을 하나하나 모으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진정 고흐를 알고 싶다면 집안에 작은 미술관 고흐 편을 들여보는 건 어떨까. 어린이들을 위한 세이펜 기능(잔잔한 클래식 음악을 배경음으로 그림 해설을 들을 수 있다)도 된다고 한다.

 

z******5 2020.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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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서평]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내용보기
집안의 작은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난 명화를 좋아한다.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에서 주최하는 전시회도 곧잘 보러갔었다. 이번 서평은 그래서 더욱 행복했다. 내가 좋아하는 인상파 작가 ‘고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기에.    작년에 ‘라뜰리에’에서 ‘ 화 속 19세기 프랑스를 깨우다’ 라는 전시회를 갔었다. 고흐와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등 인상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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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작은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난 명화를 좋아한다.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에서 주최하는 전시회도 곧잘 보러갔었다. 이번 서평은 그래서 더욱 행복했다. 내가 좋아하는 인상파 작가 ‘고흐’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기에.

 

  작년에 ‘라뜰리에’에서 ‘ 화 속 19세기 프랑스를 깨우다’ 라는 전시회를 갔었다. 고흐와 마네, 모네, 르누아르 등 인상주의 화가들의 모아 볼 수 있었는데 역시 내가 좋아하는 고흐의 작품이 가장 눈에 들어왔다. 몽마르뜨 거리를 연출해 놓은 공간에서 고흐 작품에 나오는 우체부 조셉 룰랭이 홀로그램 영상으로 우리들에게 말을 걸었던 기억이 나 미소 지어진다. 아트샵은 고흐의 밤의 카페 테라스를 연출하여 압생트를 팔고 있기도 했다.

 

  이 책 ‘집안의 작은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는 고흐가 그린 인물화 10점이 소개되었다. <가셰 박사의 초상>부터 <아를의 여인>과 <흰색 모자를 쓴 늙은 시골 여인의 머리>까지. 아를의 여인(지누 부인)은 고흐가 아를에 처음 왔을 때 묵었던 카페 라 가르의 주인이었다. 고흐는 그녀에게 아를 전통의상을 입히고 배경으로 책을 두어 연출했다. 저자는 ‘책에는 영원과 직결되는 깊은 향수가 있다는 그의 생각이 반영되었다’고 소개했다. 지누 부인의 초상은 유사한 구도와 구성으로 그려진 6점의 작품이 있기에 이 책에서도 2점이나 실렸다. 그녀는 손님이 한산한 시간에 고흐를 위해 모델 노릇을 자처했기에 이런 멋진 작품이 탄생했다. 고흐 특유의 신비한 느낌과 선명한 색채대비가 두드러졌다. 배경의 노란 색이 인물을 부각시켜 가난한 화가들에게 친절을 베푸는 아를의 인심을 반영하는 듯하다.

 

  책은 왼쪽에 짤막하게 작품에 대한 소개를 하였고, 오른쪽에는 작품을 전면으로 실었다. 고흐의 붓터치가 인물의 표정과 인상을 개성 있게 표현했다. <파시앙스 에스칼리에의 초상>은 퇴임하신 전 교장선생님을 닮아 계속 쳐다보았다. 살아온 세월을 초상 속에 그대로 살아남긴 작품들은 고흐의 손과 눈을 거쳐 명화로 탄생된 것이다. 어린 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명화를 접하는 나이는 따로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온 식구들 머리맡에 두고 함께 보아야겠다.

l*****3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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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의 작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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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집안의 작은 미술관고흐 GOGH ,인간을 그리다 1 : 인물빈센트반고흐/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인물화/ 고흐책추천/ 봄이아트북스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아아스 에서 사망37년간 짧은 생애를 마감한 고흐아이들 아빠가 고흐를 참 좋아해요그래서 집에는 고흐의 일상에 관한 책이 여러권 있어요고흐의 전시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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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GOGH ,

인간을 그리다 1 : 인물

빈센트반고흐/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인물화/ 고흐책추천/ 봄이아트북스

빈센트 반 고흐

1853년 3월 3일 네덜란드 쥔데르트 출생

1890년 7월 29일 프랑스 오베르 쉬르 아아스 에서 사망

37년간 짧은 생애를 마감한 고흐

아이들 아빠가 고흐를 참 좋아해요

그래서 집에는 고흐의 일상에 관한

책이 여러권 있어요

고흐의 전시회가 열리면

항상 찾아갈 정도로 고흐의 그림을 좋아하지요

고흐의 그림에는 철학이 있다고 하네요

고흐의 인생은 참 비극적이기도 하고

드라마틱 하기도 하지요

빈센트 반고흐

고흐의 이야기를 읽을 때마다

가슴이 아리고 울적하고 서글푼 생각이 들곤 해요

너무 가난한 환경과 사랑한 동생....

생애 위대한 화가라 평가 받지도 못했고

세월이 흐른 후

세계 최고의 화가라고 칭송을 받았지요

집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는 인물에 관한 10점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요

1. 가셰 박사의 초상

2. 피아노 치는 마그리트 가셰

3. 아를의 여인 (지누 부인)

4. 아를의 여인 ( 책과 함게 있는 지누부인)

5. 조제프 미셸 니누의 초상

6. 탕부랭 카페의 아고스티나 세가토리

7. 탕부랭 카페의 아고스티나 세라코리

8. 파시앙스 에스칼리에의 초상

9 버림받은 남자

10. 흰색 모자를 쓴 늙은 시골 여인의 머리

모델이 없어서 자신의 모습을 그렸다는 빈센트 반고흐

고흐라는 작가

너무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그의 작품에는 가난이 있고, 광기가 있고 고통이 있고

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갈 행복을 찾을 수 있다

아직 초등학생인 아이는 이책을 많이 이해하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자랄 수 록

이책에 대하여 얘기를 나누어 본다면

성장 할 수 록

고흐의 그림의 깊이를 느껴 볼 듯 하다

아이가 성인이 될때까지 이 책을 함게 보고 싶다

- 본 후기는 도서를 제공받고 쓰여진 후기임을 알려 드립니다 -

집안의 작은 미술관

고흐, 인간을 그리다 : 인물

몸이아트북스

 

 

g****e 2020.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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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봄이아트북스 ▶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서평] 봄이아트북스 ▶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내용보기
미술을 잘 모르더라도 화가 반 고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만큼 정말 유명한 작품을 많이 남긴화가인데요 그림에 숨은 깊은 뜻까지는 알지 못하더라도 예쁜 그림들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봄이아트북스'에서 나온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봄이아트북스 "집 안의 작은
"[서평] 봄이아트북스 ▶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내용보기




미술을 잘 모르더라도 화가 반 고흐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만큼 정말 유명한 작품을 많이 남긴화가인데요 

그림에 숨은 깊은 뜻까지는 알지 못하더라도 예쁜 그림들을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봄이아트북스'에서 나온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책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



/봄이아트북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






빈센트 반 고흐는 화가로서 작품활동을 한 기간이 길지 않은 10여년이라고 하는데요 

10여년 동안 이렇게나 유명한 작품들을 남겼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37세에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고 하니 조금은 아쉽기도 하네요.


미술관에 가끔 가더라도 그림을 제대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집에서 편하게 책으로 그림을 보고 작품 설명을 꼼꼼하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책 중 하나랍니다. 


집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 '빈센트 반 고흐'는 자화상, 인물, 꽃, 정물, 풍경 을 구분해 10점의 작품이 숨어있는데요 

제가 접한 책은 02권 인물에 관한 책이랍니다. 

요즘에는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도 명화작품을 소개하고 알려주는 시간이 있는 원도 많은데요 

유아는 물론 초등 아이들도 좋은 명작들을 익숙하게 접할 수 있는 책같아요 



인물작품이 10점이 소개가 되어있답니다. 


'가셰 박사의 초상', ' 피아노 치는 마그리트 가셰','아를의 여인(지누 부인)'에서


'파시앙스 에스칼리에의 초상', ' 버림받은 남자', '흰색 모자를 쓴 늙은 시골 여인의 머리'의 

10점이 소개된답니다. 



 


책의 왼쪽에는 그림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요 

그림속의 인물은 어떤 인물인지, 어떻게 그리게 되었는지 에피소드같이 적혀있어서 

더 흥미롭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e*******0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내용보기
집 안의 작은 미술관빈센트 반 고흐'별이 빛나는 밤에''해바라기'... 등 너무도 멋지고, 열정적인 미술 작품을 남기고 떠났던<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을 집에서 감상하기,정말 근사하지요~^^그가 그린 10점의 '인물' 작품들이 한 권의 책으로집으로 배달 되어, 아이랑 함께 감상했어요작품 제목과 함께, 제작 연도와 제작 장소 및 제작 기법, 작품 크기랑작품 해설까지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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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별이 빛나는 밤에'
'해바라기'... 등 너무도 멋지고,
열정적인 미술 작품을 남기고 떠났던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을 집에서 감상하기,


정말 근사하지요~^^

그가 그린 10점의 '인물' 작품들이 한 권의 책으로
집으로 배달 되어, 아이랑 함께 감상했어요


작품 제목과 함께,
제작 연도와 제작 장소 및 제작 기법, 작품 크기랑

작품 해설까지 함께 해요!


'빈센트 반 고흐'의 생애도 기재되어 있어서,

작품들을 감상할 때,
그 작품이 그릴 당시의 고흐의 심정을
조금은 더 이해해 볼 수 있어요


아이랑 제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품을 따라 만든 것과
책 속의 그의 작품을 한 번 같이 진열해 봤어요 ㅋㅋ


책에 '세이펜' 기능이 있어서,

은은한 클래식 배경 음악과 함께
전문 해설가가 그림을 설명해 주는 것을
직접 들을 수도 있어요


<집 안의 작은 미술관, 빈센트 반 고흐>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들을
집에서 아이랑 편히 만나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q*****5 2020.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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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
"실용서" 내용보기
미술작품을 보는 안목은 없지만, 그림 감상하는 거 자체는 좋아한다. 그림을 보면서 화가는 어떤 생각으로 그 그림을 그렸을까 나름대로 생각을 하면서 내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이번에 고른 책은 너무나도 천재적인 화가,위대한 화가, 반 고흐의 작품집이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라는 책 제목이 마음에 와닿았다. 미술관에서 직접 그의 작품을 마주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
"실용서" 내용보기

미술작품을 보는 안목은 없지만,

그림 감상하는 거 자체는 좋아한다.

그림을 보면서 화가는 어떤 생각으로

그 그림을 그렸을까 나름대로 생각을 하면서

내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본다.

이번에 고른 책은 너무나도 천재적인 화가,

위대한 화가, 반 고흐의 작품집이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이라는 책 제목이

마음에 와닿았다.

미술관에서 직접 그의 작품을 마주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아쉬운 마음에 집 안에서라도

그의 작품을 만나보기로 했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책은

알고보니 여러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책이다.

그 중에 내가 선택한 책은 두번째 책으로

고흐, 인간을 그리다 1권인 인물편이다. 

그림을 감상하기에 좋도록 책은 큼직했다.


이 책에는 가셰 박사의 초상부터

흰색 모자를 쓴 늙은 시골 여인의 머리까지

총  10명의 인물 초상화가 실려있다.


책의 오른쪽 페이지에는 초상화가

그리고 왼쪽 페이지에는

작품에 대한 해설이 실려있었다.


작품의 해설을 보기 전에 그림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많은 것을 느껴보기로 했다.

인물의 자세, 표정, 손가락, 눈빛까지.

인물에 빠져들어가보고

그림 속 인물의 삶을 느껴본다.

그리고 나서는 왼쪽의 작품 해설을 읽어보는

즐거움에 빠져본다.

그리고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세이펜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집 안의 작은 미술관’ 시리즈는 세이펜을 이용해

어린이들도 편하게 그림을 감상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 책에서는 10점의 그림만

만나볼 수 있어서 아쉬웠지만,

그 아쉬움은 다음 시리즈 책에서

또다른 매력적인 작품을 만나보는 것으로 달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a*******2 2020.02.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