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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당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문은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 숨겨져 있다. 그 문들을 하나씩 열 때마다 새로운 자신과 만나게 될 것 이다.
2013년 봄
아직은 찬바람이 불어, 두꺼운 겨울 옷을 벗지 못한채 봄이 왔음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우리주변의 자연은 어느새 봄이 왔음을 실감하고 있어요. 아파트 곳곳에 피어난 목련이며, 매화, 철쭉까지
앙상했던 가지들이 이제는 예쁜 꽃을 피워, 우리보다 먼저 봄을 맞이하고 있네요.
아이로인해, 새로운 만남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지금까지는 내 가족, 내 친구가 전부였다면, 이제는 우리아이 친구 엄마 이웃 주민들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나는 과연 그들에게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지네요. 그리고 그들에게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욕심이 들기도 하고요.
사람을 좋아하고,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사람들 속에서 좀 더 내 자신을 그들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어 주고 있답니다.
이 책속에서 알려주는 25가지 방법 이외에도, 더 많은 마음씀씀이가 있겠지만 우선 이 것만 내가 간직하고 있어도, 그 누구를 만나고 그들에게 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현재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앞으로 나와 만날 사람, 그리고 지금 나 자신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음 씀씀이가 담겨 있어요. 누구나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가르침이기에 내일이 아닌, 지금 당장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제일 첫장을 여는
<그거 좋은데!> 라는 마음이에요. 주위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마법이며, 작은 긍정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힘이 되는 말인데요.
우리는 누구보다 내 자신에 대한 관심이 많잖아요. 예를들어, 단체 사진 속에서 나를 찾기 바쁘죠. 이렇듯 모든 사람이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나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그렇기에, 사소한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이가 있다면 이 보다 좋은 사람은 없겠죠.
전, 이 부분만큼은 많이 공감하며, 이렇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제법 나도 상대방에게, 나를 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좋은 느낌의 사람이 되어주었던 거네요.^^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보통 주변에 인기많은 사람들을 보면, 상대에 대한 관심이 많고 상대에 대해 좋은 말,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저 역시 그런 사람 가운데 하나랍니다. ^^
이 밖에도, 정말 기뻐요. 라는 호의를 끌어들이는 마법 앵무새 화법이라고 해서, 상담에 응하는 마법, 네 생각이 옳아, 신속하게 화해하는 마법 흥미진진함을 보이는 눈, 인상에 남는 대화를 하는 마법 부탁하기, 뒷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감사의 문자,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그럼, 물론 가야지, 상대편의 특징수첩,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등등
상대방을 보다 기분좋게 하는 그리고, 상대방에게 호희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마법같은 말이 담겨 있어요.
유심히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나니, 무엇보다 상대에 대한 관심이 기본이며 인사를 잘하고, 상황과 분위기 파악을 잘 하는 사람이야 말로 이 세상 살면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먼 훗날~ 난 참 잘 살았다 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마법같은 25가지 이런 마음 씀씀이를 마음에 담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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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한데요. 하루 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가지를 배워 보았습니다. 책속의 말들이 어렵지도 않고 누구나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말인데 왜 많이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니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미처 알지 못했던 쉽고 간단한 25가지 마법의 말이 예와 함께 실려 있어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사소한 말한마디가 주는 관계의 변화를 이책이 알려주네요.
마법의 말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게 되는지 그 예를 구체적으로 대화를 통해 알려주니 배우기가 쉬웠어요.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게 되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하면 마법의 말을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을지도 배울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한마디의 충고가 있어 힘을 얻을 수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에요. 하루에 한가지 즐거운 일을 만든다면 하루가 좀더 활기 차게 변하하고 자신의 변화는 주변을 달라지게 만들고 하루 하루가 모여 일년의 변화를 그리고 인생의 변화를 가져 올수 있을것 같아 '내일이 기대된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어요.
책이 길지 않고 짧고 크기가 크지 않아 가방속에 넣어다니고 틈틈이 읽기에도 좋고 적절한 예를 통해 습득하는 방법도 알려주니 누구라도 마법의 말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말들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되도록 많이 쓰면 좋을것 같아 책을 읽은 후 바로 실천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 것은 대화인데요. 그러한 대화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는 앞으로의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마음의 씀씀이를 다르게 쓰도록 해주는 마법을 만들어 나가는것 같아요. 내가 변화해야 주변도 변화한다고 합니다. 이 책이 주는 변화의 힘으로 내일이 기대되는 하루를 매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읽어보면서 주변사람들관의 대화습관도 고쳐보고 말투도 억양에도 신경을 쓰게 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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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건만 그게 참 쉬운일이 아니다. 한창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큰 아들넘과의 대화에서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서로 같은 나라 말을 하면서도 왜 이리 대화가 통하지 않는걸까? 왜 좋은 말보단 잔소리가 먼저, 큰소리가 먼저 나가는 걸까? 그리고 왜 돌아서면 그때서야 후회가 밀려오는 걸까? 이것이 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이자 숙제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 '마음 씀씀이가 좋다~'는 말이 있다. 남을 배려하는 말과 행동거지를 보이는 사람을 일컬어 이리 부르곤 하는데 이 말을 듣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같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야 하는데, 이타적이기보다 이기적인 삶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는 어려울수도 있는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돈 드는 일도 아니건만 이왕 하는 말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말, 사기를 살려주는 말, 용기를 붇돋아 주는 말, 위로하는 말이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내 생각보다는 네 생각이 옳다는 자세, 나보다는 상대방이 낫다는 자세가 매끄러운 대화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게 하는 힘이라는 걸 책을 통해 다시한 번 확인했다. 늘 머리로는 이해하되 실천이 힘든 것이 탈이지만... 책을 쭉 읽어가면서 느껴지는 또 한가지는 사람관계라는 것이 참 대단한 노력을 요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나 혼자만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상대를 향한 관심과, 애정,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원만한 관계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될터인데, 그 바탕을 깔아주는 일은 전적으로 부모의 책임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입이 떨어지지 않아도, 멋쩍어도, 닭살이 돋아도 첫 마디 떼는 것이 어렵다! 칭찬하는 말, 감사하는 말, 인정하는 말... 좋은 말로 하루를 채워가는 습관을 통해 하루하루 나의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고, 나를 통해 내 아이들의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도록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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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터라 사람과의 관계형성부터 적절한 화법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나에게 딱 마춤한 책인듯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가장 먼저 실천해본건 '흥미진진한 눈 만들기'.
어쨌든 토론에서 매번 이길 필요는 없다. (p32)
성격상 평상시 주변 사람들과 이런저런 수다로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솔직한 감정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일상에 '좋다!'고 느낀 것을 주위 사람에게 알리는 방법은 무척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귀가 솔깃해지는 정보는 그 사람의 능력을 한층 높여준다.
감동은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전한다.
자신의 기억력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평범한 하루라 해도 새로운 정보나 아이디어 두세 가지는 반드시 접하게 마련이다. 이것을 절대로 놓치지 마라. 머릿속에 '번뜩' 떠오른 모든 내용을 메모로 남기도록 하자. (p90)
"왜 난 하루하루가 시시하고 재미없을까?"라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인생은 '오늘'의 집합체다. 당신은 '오늘'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p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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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얇은 책이
부담없이 내 손에 와 있다.
일본 작가 야마자키 다쿠미가 지은
마법의 말 25이라는 책은
우리가 평소에 서툴게 말하고 지혜롭게 말하지 못할 때 도움 주는 책이다.
우리가 평소에 좀더 따뜻하게 편안하게 말을 잘 할 수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럴때 이 책을 읽어보니 참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이야기를 시작할 때 매끄럽게 하는 방법을 참 공감을 많이 받았다.
우리가 평소에 낯선자리에 가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그럴 때 평소보다 말하는것이 더더욱 힘들다.
그럴때 자신이 느끼는 그 감정을 충실히 솔직담백하게 상대방에게 전하면 매끄럽게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말을 포장하거나 있어보이거나 그러지 말고 솔직한 심정을 진실되게 상대방에서 말한다면 인지상정이라고 분명 대화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다.
25가지 마법의 말을 통해 말을 할 때 좀더 여유가 생겼다고 말하고 싶다.
휴대하기 좋은 책이라 자주 보고 활용하면 좋을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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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개인의 개성을 살리는 멘탈 디자이너 야마자키 다쿠미 시리즈 1탄! 초등학생 아이를 두고 보니, 엄마들과의 모임이 잦아진다. 웬만하면 치맛바람 일색인 초등학교 엄마들의 모임에 끼기 싫었다. 그냥 조용히 아이 학교 보내고, 준비물 챙겨 보내주면 되려니...하면서 학부모 임원에도 끼지 않고 아이의 1학년을 시작했다. 그런데 엄마인 나는 조용히, 가만히 있는데, 워낙 활동적인 내 딸아이가 먼저 나서서 난리다. 왜 엄마는 아무 것도 안하고 학교 일에 신경을 안 쓰냐고. 다른 엄마들은 아침 학교 교통지도도 서고, 급식 검수도 하고, 하다못해 교실에서 급식 지도를 한다든지 청소를 해주는데, 엄마는 아무 것도 안하기냐고. 아이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엄마들과의 모임이 적으리라 생각한 교통 지도를 서기로 하고 “이제 됐지?”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한 발짝 담근 이상, 엄마들의 연락망에서 빠져 나올 수는 없었다. 운동회며, 봄 소풍이며, 어린이날 등등. 무슨 때만 되면 엄마들은 모임 날짜 잡기에 바빴다. 에휴~가서 할 말도 없는데, 무슨 모임은 맨날 모임이냐. 말주변 없는 내가 엄마들 모임에 끼어 조용히 쑥맥 마냥 있다가, 남들 하는 말에 상처입고 오기 일쑤여서, 남편은 모임 나간다는 나를 주저앉혔다. “괜히 가서 우는 얼굴 하고 들어오지 말고, 그냥 집에 있지?” “그럼 딸래미부터 달래든지...” 결과는? 딸래미 승. 나는 ‘울며 겨자먹기’ 로 엄마들의 모임에 나갔다. 엄마들끼리의 관계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있더라. 워낙 둔하고 눈치가 없어서 입에 발린 말, 인사치레 같은 것들을 잘 못하는데, 내가 선배맘으로 맘 속에 두고 있는 내 아이 친구 엄마(^^)는, 처세술이 상당했다. 곁눈질로 배우기에도 한계가 있고, 엄마들 모임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고민 중이었는데, 이런 유익한 책이 나와 나도 모르게 올린 환호성, 올레~ 주목을 끄는 법, 이야기를 매끄럽게 시작하는 법. 등을 꼭 배워두고 싶었다. 책이 오자마자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읽는 시간은 30분 정도 잡으면 될 것 같다. 워낙 책이 아담하고, 포켓북 사이즈이면서 126페이지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뒷면을 펼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내 주머니 속의 성공수첩>의 개증판이란다. 인기가 많은 책이었나 보다. 나같이 대화의 기술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
제목이 무지무지 길지만 내용을 짤막하다. 1번부터 25번까지 마법의 말들이 나열되어 있다. 생활 속에서 응용하기 쉽게 짧은 대화를 통해서 알려준다. 주위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마법의 말은? 그거, 좋은데! 호의를 끌어들이는 마법의 말은? 정말 기뻐요! 상담에 응하는 마법의 말은? 앵무새 화법 그리고 내가 꼭 배우고 싶었던 말, 주목을 끄는 마법의 말은? 있잖아, 그거 알아? 이야기를 매끄럽게 시작하는 마법의 말은? 말을 꺼내기 저에 자신이 느낀 점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어쩌면 이미 아실지도 모르지만-이라든지, 지금 무척 긴장됩니다. 등. 이렇게 하면 ‘마음 속에 있는 말’과 ‘실제로 하려는 말’사이에 균형이 잡혀 이야기가 매끄럽게 흘러간단다.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갖지 못해 나처럼 모임을 회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기술들은 하나같이 “배려”의 묘미를 제공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특한 성공법칙 중 하나는 남을 편하게 만든다는 사실이란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 마음이 깔려 있을 때, 마법같은 말들이 효과를 발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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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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