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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말과 같은 마음씀씀이로 오늘하루 시작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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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당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문은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 숨겨져 있다. 그 문들을 하나씩 열 때마다 새로운 자신과 만나게 될 것 이다.   2013년 봄   아직은 찬바람이 불어, 두꺼운 겨울 옷을 벗지 못한채 봄이 왔음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우리주변의 자연은 어느새 봄이 왔음을 실감하고 있어요. 아파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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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당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의 문은 무심코 지나치는 사소한 일상생활 속에 숨겨져 있다.

그 문들을 하나씩 열 때마다 새로운 자신과 만나게 될 것 이다.

 

2013년 봄

 

아직은 찬바람이 불어, 두꺼운 겨울 옷을 벗지 못한채 봄이 왔음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우리주변의 자연은 어느새 봄이 왔음을 실감하고 있어요.

아파트 곳곳에 피어난 목련이며, 매화, 철쭉까지

 

앙상했던 가지들이 이제는 예쁜 꽃을 피워, 우리보다 먼저 봄을 맞이하고 있네요.

 

아이로인해, 새로운 만남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지금까지는 내 가족, 내 친구가 전부였다면, 이제는 우리아이 친구 엄마

이웃 주민들까지...

 

많은 사람을 만나면서, 나는 과연 그들에게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 지네요.

그리고 그들에게 좀 더 좋은 사람이 되길 바라는 욕심이 들기도 하고요.

 

사람을 좋아하고,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책은 사람들 속에서

좀 더 내 자신을 그들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되어 주고 있답니다.

 

이 책속에서 알려주는 25가지 방법 이외에도, 더 많은 마음씀씀이가 있겠지만

우선 이 것만 내가 간직하고 있어도, 그 누구를 만나고 그들에게 난 좋은 사람으로

기억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은 현재 나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 앞으로 나와 만날 사람, 그리고 지금 나 자신을 대하는

기본적인 마음 씀씀이가 담겨 있어요. 누구나 쉽게  실천해 볼 수 있는 좋은 가르침이기에

내일이 아닌, 지금 당장 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제일 첫장을 여는

 

<그거 좋은데!> 라는 마음이에요.

주위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마법이며, 작은 긍정의 변화를 알아차리는 힘이 되는

말인데요.

 

우리는 누구보다 내 자신에 대한 관심이 많잖아요.

예를들어, 단체 사진 속에서 나를 찾기 바쁘죠.

이렇듯 모든 사람이 나 자신에 대한 관심이 가장 크지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나에 대한 관심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요.

그렇기에, 사소한 작은 변화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이가 있다면 이 보다

좋은 사람은 없겠죠.

 

전, 이 부분만큼은 많이 공감하며, 이렇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제법 나도 상대방에게, 나를 아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런 좋은 느낌의

사람이 되어주었던 거네요.^^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져 주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보통 주변에 인기많은 사람들을 보면, 상대에 대한 관심이 많고

상대에 대해 좋은 말, 칭찬을 많이 해주더라고요. 저 역시 그런 사람 가운데

하나랍니다. ^^

 

이 밖에도, 정말 기뻐요. 라는 호의를 끌어들이는 마법

앵무새 화법이라고 해서, 상담에 응하는 마법,

네 생각이 옳아, 신속하게 화해하는 마법

흥미진진함을 보이는 눈, 인상에 남는 대화를 하는 마법

부탁하기, 뒷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감사의 문자, 저는 이런 사람입니다.

그럼, 물론 가야지, 상대편의 특징수첩,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등등

 

상대방을 보다 기분좋게 하는 그리고, 상대방에게 호희적인 느낌을 줄 수 있는

마법같은 말이 담겨 있어요.

 

유심히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나니, 무엇보다 상대에 대한 관심이 기본이며

인사를 잘하고, 상황과 분위기 파악을 잘 하는 사람이야 말로

이 세상 살면서,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고, 먼 훗날~ 난 참 잘 살았다 라는 마음으로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마법같은 25가지 이런 마음 씀씀이를 마음에 담아,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d****5 2013.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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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관관계를 바꾸고 인생을 바꾸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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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한데요. 하루 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가지를 배워 보았습니다. 책속의 말들이 어렵지도 않고 누구나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말인데 왜 많이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니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미처 알지 못했던 쉽고 간단한 2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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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말이 중요한데요.

하루 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가지를 배워 보았습니다.

책속의 말들이 어렵지도 않고 누구나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말인데 왜 많이 사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해보니 습관이 되어 있지 않아서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미처 알지 못했던 쉽고 간단한 25가지 마법의 말이 예와 함께 실려 있어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사소한 말한마디가 주는 관계의 변화를 이책이 알려주네요.

 

 

마법의 말이 어떤 상황에서 쓰이게 되는지 그 예를 구체적으로 대화를 통해 알려주니 배우기가 쉬웠어요. 우리가 익숙하게 접하게 되는 상황속에서 어떻게 하면 마법의 말을 적절하게 사용할수 있을지도 배울수가 있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한마디의 충고가 있어 힘을 얻을 수 있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에요. 하루에 한가지 즐거운 일을 만든다면 하루가 좀더 활기 차게 변하하고 자신의 변화는 주변을 달라지게 만들고 하루 하루가 모여 일년의 변화를 그리고 인생의 변화를 가져 올수 있을것 같아 '내일이 기대된다'라고 말할 수 있는 하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어요.

 

책이 길지 않고 짧고 크기가 크지 않아 가방속에 넣어다니고 틈틈이 읽기에도 좋고 적절한 예를 통해 습득하는 방법도 알려주니 누구라도 마법의 말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말들을 습관적으로 사용하게 되도록 많이 쓰면 좋을것 같아 책을 읽은 후 바로 실천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사이의 관계를 만들어 주는 것은 대화인데요. 그러한 대화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는 앞으로의 인간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들고 마음의 씀씀이를 다르게 쓰도록 해주는 마법을 만들어 나가는것 같아요.

내가 변화해야 주변도 변화한다고 합니다. 이 책이 주는 변화의 힘으로 내일이 기대되는 하루를 매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날때마다 읽어보면서 주변사람들관의 대화습관도 고쳐보고 말투도 억양에도 신경을 쓰게 될것 같습니다. 

d****8 2013.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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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우리를 변화시키는 한마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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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건만 그게 참 쉬운일이 아니다. 한창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큰 아들넘과의 대화에서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서로 같은 나라 말을 하면서도 왜 이리 대화가 통하지 않는걸까? 왜 좋은 말보단 잔소리가 먼저, 큰소리가 먼저 나가는 걸까? 그리고 왜 돌아서면 그때서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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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듯이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건만 그게 참 쉬운일이 아니다. 한창 사춘기 터널을 지나고 있는 큰 아들넘과의 대화에서도 요즘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서로 같은 나라 말을 하면서도 왜 이리 대화가 통하지 않는걸까? 왜 좋은 말보단 잔소리가 먼저, 큰소리가 먼저 나가는 걸까? 그리고 왜 돌아서면 그때서야 후회가 밀려오는 걸까? 이것이 요즘 나의 가장 큰 고민이자 숙제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자주 쓰는 말 중에 '마음 씀씀이가 좋다~'는 말이 있다. 남을 배려하는 말과 행동거지를 보이는 사람을 일컬어 이리 부르곤 하는데 이 말을 듣기가 그리 쉬운 일은 아닌 것같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야 하는데, 이타적이기보다 이기적인 삶에 익숙한 현대인들에게는 어려울수도 있는 일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돈 드는 일도 아니건만 이왕 하는 말 상대방을 기분좋게 하는 말, 사기를 살려주는 말, 용기를 붇돋아 주는 말, 위로하는 말이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내 생각보다는 네 생각이 옳다는 자세, 나보다는 상대방이 낫다는 자세가 매끄러운 대화를 이끌어냄과 동시에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게 하는 힘이라는 걸 책을 통해 다시한 번 확인했다. 늘 머리로는 이해하되 실천이 힘든 것이 탈이지만... 책을 쭉 읽어가면서 느껴지는 또 한가지는 사람관계라는 것이 참 대단한 노력을 요하는 일이라는 것이다. 나 혼자만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상대를 향한 관심과, 애정, 사랑이 바탕이 되어야 원만한 관계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게 될터인데, 그 바탕을 깔아주는 일은 전적으로 부모의 책임이라는 것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입이 떨어지지 않아도, 멋쩍어도, 닭살이 돋아도 첫 마디 떼는 것이 어렵다! 칭찬하는 말, 감사하는 말, 인정하는 말... 좋은 말로 하루를 채워가는 습관을 통해 하루하루 나의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고, 나를 통해 내 아이들의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도록 해보자!!

b*******5 2013.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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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기대되는 하루하루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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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터라 사람과의 관계형성부터 적절한 화법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나에게 딱 마춤한 책인듯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생각보다 작고 얇은 책이라 한 시간여만에 금새 읽을수 있었다.익히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 짧은 글로 꽤 설득력있게 설명되어 있어 유익하게 읽었지 싶다.   가장 먼저 실천해본건 '흥미진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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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많이 하는 직업을 가진터라 사람과의 관계형성부터 적절한 화법에 대해서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나에게 딱 마춤한 책인듯 하여 읽어보게 되었다.
생각보다 작고 얇은 책이라 한 시간여만에 금새 읽을수 있었다.
익히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있지 못하는 것들.. 짧은 글로 꽤 설득력있게 설명되어 있어 유익하게 읽었지 싶다.

 

가장 먼저 실천해본건 '흥미진진한 눈 만들기'.
대화할 때 상대편의 눈과 눈 사이에서 조금 아래,
상대편의 코에서 약간 위쪽 부위를 응시한다.(p34)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면 말하기 어려워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시선 처리를 해주면 좋은 느낌을 준다고 하여 해봤는데 쉽지 않았다.
말하는 상대방이 아니라 듣고 있는 나 자신이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걸 부담스러워 하는지라 오히려 일부러 눈을 안보고 코의 윗부분을 본다고 의식하니 더 민망한 느낌.. 적절한 연습이 좀더 필요할것 같다.
식사나 모임을 마치고 돌아가는 길에 문자하기는 이전에도 가끔씩 해왔던 부분이었는데, 사소하게 느껴지다보니 특별하지 않으면 생략했던 것이라 앞으로는 꼬박꼬박 꼭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토론의 3가지 방법으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는 부분도 작은 팁이지만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었다.

 

어쨌든 토론에서 매번 이길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보다 우세하지 않으면 뭔가 손해 보는 듯한 기분이 들어 불안할 수도 있지만 인간관계는 계속 이어지는 것이다. 긴 안목으로 보면 그때그때의 토론에서 지더라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이익은 오히려 많아진다. 중요한 것은 서로의 자존심에 상처주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하면서 성장해가는 데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주위 사람은 상대편을 배려하는 당신의 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p32)

 

성격상 평상시 주변 사람들과 이런저런 수다로 일상적인 이야기부터 솔직한 감정표현을 많이 하는 스타일인데 일상에 '좋다!'고 느낀 것을 주위 사람에게 알리는 방법은 무척 공감가는 부분이었다.

 

귀가 솔깃해지는 정보는 그 사람의 능력을 한층 높여준다.
자신이 감동받은 이야기를 들려주면 상대편에게까지 활기찬 기분이 전달된다. (p76)

 

감동은 여운이 사라지기 전에 전한다.
사실 좋은 정보를 전하면서 더불어 전해지는 긍정에너지는 상대편도 기분좋게 할수 있지만 그러므로 나 자신도 기분이 좋아진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론 SNS도 적극 활용해야겠다.
또한 늘상 생각만하던 메모하기 방법. 적어둬야지 생각하면서도 미루다가 사라져버리는 나의 생각들..
메모의 힘이 얼마나 큰지 알면서도 고질병인 귀차니즘에 실천이 잘 안된다.
그러나 책 속의 이 한마디.
기억의 축적이 현재의 당신이다.
앞으론 꼭 수첩을 휴대하고 뭐든 끄적거려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자신의 기억력을 너무 믿어서는 안 된다. 아무리 평범한 하루라 해도 새로운 정보나 아이디어 두세 가지는 반드시 접하게 마련이다. 이것을 절대로 놓치지 마라. 머릿속에 '번뜩' 떠오른 모든 내용을 메모로 남기도록 하자. (p90)

 

"왜 난 하루하루가 시시하고 재미없을까?"라고 불평만 하는 사람은 자신의 생활을 되돌아보기 바란다. 인생은 '오늘'의 집합체다. 당신은 '오늘'을 즐겁게 보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p123)
뭐든지 시들시들하고.. 사람과의 관계는 나이가 먹을수록 힘들고 상처만 늘어나는 것 같아 고민이 많은 요즘. 정신이 번쩍 드는 문구였다.
나는 '오늘'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부끄럽게도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오늘부터라도 이 책에서 말하는 마지막 스물 다섯번째 방법대로 하루에 즐거운 일 하나씩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미리 한주씩 예정된 일정을 점검하고 아무일도 없는 날에는 재미있는 일을 만들기.
친구와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거나 재밌는 영화를 보고 또는 보고 싶었던 책을 읽고 주말엔 가까운 공원에 산책을 나가는 것도 좋겠다.
단번에 모든게 바뀌진 않겠지만, 날마다 이런 작은 노력들이 더해진다면 언젠가 정말 마법같이 달라진 나 자신을 발견할수 있을것 같다는 희망이 생긴다.



g*****k 2013.04.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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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롭게 말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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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얇은 책이   부담없이 내 손에 와 있다.   일본 작가  야마자키 다쿠미가 지은   마법의 말 25이라는 책은   우리가 평소에 서툴게 말하고 지혜롭게 말하지 못할 때 도움 주는 책이다.       우리가 평소에 좀더 따뜻하게 편안하게 말을 잘 할 수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럴때 이 책을 읽어보니 참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이야기를 시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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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얇은 책이

 

부담없이 내 손에 와 있다.

 

일본 작가  야마자키 다쿠미가 지은

 

마법의 말 25이라는 책은

 

우리가 평소에 서툴게 말하고

지혜롭게 말하지 못할 때

도움 주는 책이다.

 

 

 

우리가 평소에

좀더 따뜻하게

편안하게 말을 잘 할 수 없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럴때 이 책을 읽어보니

참 도움이 많이 된다.

 

특히

이야기를 시작할 때

매끄럽게 하는 방법을 참 공감을 많이 받았다.

 

우리가 평소에

낯선자리에 가거나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대화하거나

그럴 때

평소보다 말하는것이 더더욱 힘들다.

 

그럴때

자신이 느끼는 그 감정을 충실히

솔직담백하게 상대방에게 전하면

매끄럽게 대화를 할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우리가 말을 포장하거나

있어보이거나 그러지 말고

솔직한 심정을 진실되게

상대방에서

말한다면

인지상정이라고

분명 대화는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이뤄질 것이다.

 

25가지 마법의 말을 통해

말을 할 때

좀더 여유가 생겼다고 말하고 싶다.

 

휴대하기 좋은 책이라

자주 보고

활용하면 좋을듯 하다.

g******2 2013.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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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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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개인의 개성을 살리는 멘탈 디자이너 야마자키 다쿠미 시리즈 1탄!   초등학생 아이를 두고 보니, 엄마들과의 모임이 잦아진다. 웬만하면 치맛바람 일색인 초등학교 엄마들의 모임에 끼기 싫었다. 그냥 조용히 아이 학교 보내고, 준비물 챙겨 보내주면 되려니...하면서 학부모 임원에도 끼지 않고 아이의 1학년을 시작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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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

개인의 개성을 살리는 멘탈 디자이너 야마자키 다쿠미 시리즈 1탄!

 

초등학생 아이를 두고 보니, 엄마들과의 모임이 잦아진다.

웬만하면 치맛바람 일색인 초등학교 엄마들의 모임에 끼기 싫었다. 그냥 조용히 아이 학교 보내고, 준비물 챙겨 보내주면 되려니...하면서 학부모 임원에도 끼지 않고 아이의 1학년을 시작했다.

그런데 엄마인 나는 조용히, 가만히 있는데, 워낙 활동적인 내 딸아이가 먼저 나서서 난리다. 왜 엄마는 아무 것도 안하고 학교 일에 신경을 안 쓰냐고.

다른 엄마들은 아침 학교 교통지도도 서고, 급식 검수도 하고, 하다못해 교실에서 급식 지도를 한다든지 청소를 해주는데, 엄마는 아무 것도 안하기냐고.

아이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엄마들과의 모임이 적으리라 생각한 교통 지도를 서기로 하고 “이제 됐지?”했는데, 그게 아니었다.

한 발짝 담근 이상, 엄마들의 연락망에서 빠져 나올 수는 없었다.

운동회며, 봄 소풍이며, 어린이날 등등.

무슨 때만 되면 엄마들은 모임 날짜 잡기에 바빴다.

에휴~가서 할 말도 없는데, 무슨 모임은 맨날 모임이냐.

말주변 없는 내가 엄마들 모임에 끼어 조용히 쑥맥 마냥 있다가, 남들 하는 말에 상처입고 오기 일쑤여서, 남편은 모임 나간다는 나를 주저앉혔다.

“괜히 가서 우는 얼굴 하고 들어오지 말고, 그냥 집에 있지?”

“그럼 딸래미부터 달래든지...”

결과는? 딸래미 승.

나는 ‘울며 겨자먹기’ 로 엄마들의 모임에 나갔다.

 

 

엄마들끼리의 관계에서도 눈에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있더라.

워낙 둔하고 눈치가 없어서 입에 발린 말, 인사치레 같은 것들을 잘 못하는데, 내가 선배맘으로 맘 속에 두고 있는 내 아이 친구 엄마(^^)는, 처세술이 상당했다.

곁눈질로 배우기에도 한계가 있고, 엄마들 모임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고민 중이었는데, 이런 유익한 책이 나와 나도 모르게 올린 환호성, 올레~

주목을 끄는 법, 이야기를 매끄럽게 시작하는 법.

등을 꼭 배워두고 싶었다.

 

책이 오자마자 순식간에 읽어 내려갔다

읽는 시간은 30분 정도 잡으면 될 것 같다.

워낙 책이 아담하고, 포켓북 사이즈이면서 126페이지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뒷면을 펼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내 주머니 속의 성공수첩>의 개증판이란다. 인기가 많은 책이었나 보다. 나같이 대화의 기술에 자신감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는 반증?

 

제목이 무지무지 길지만 내용을 짤막하다.

1번부터 25번까지 마법의 말들이 나열되어 있다.

생활 속에서 응용하기 쉽게 짧은 대화를 통해서 알려준다.

주위 분위기를 좋게 만드는 마법의 말은? 그거, 좋은데!

호의를 끌어들이는 마법의 말은? 정말 기뻐요!

상담에 응하는 마법의 말은? 앵무새 화법

그리고 내가 꼭 배우고 싶었던 말,

주목을 끄는 마법의 말은? 있잖아, 그거 알아?

이야기를 매끄럽게 시작하는 마법의 말은? 말을 꺼내기 저에 자신이 느낀 점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어쩌면 이미 아실지도 모르지만-이라든지, 지금 무척 긴장됩니다. 등.

이렇게 하면 ‘마음 속에 있는 말’과 ‘실제로 하려는 말’사이에 균형이 잡혀 이야기가 매끄럽게 흘러간단다.

 

대인관계에서 자신감을 갖지 못해 나처럼 모임을 회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알려주는 기술들은 하나같이 “배려”의 묘미를 제공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독특한 성공법칙 중 하나는 남을 편하게 만든다는 사실이란다.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 마음이 깔려 있을 때, 마법같은 말들이 효과를 발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s*******e 2013.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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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내용보기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여자들이라면 꾸준히도 지루해할 군대 이야기를 좀 해야겠다. 군대는 숨만 쉬어도 배가 고픈 곳이지만 가장 힘든 건 뭐니뭐니해도 내무실 생활, 즉 인간 관계다.같은 생활관을 쓰는 선후임과 사이가 좋다면 억지스러운 훈련과 작업도 하하, 호호 웃으면서 즐겁게 해나갈 수 있다.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내용보기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대화법 자기계발서의 마법

 

 

여자들이라면 꾸준히도 지루해할 군대 이야기를 좀 해야겠다. 군대는 숨만 쉬어도 배가 고픈 곳이지만 가장 힘든 건 뭐니뭐니해도 내무실 생활, 즉 인간 관계다.

같은 생활관을 쓰는 선후임과 사이가 좋다면 억지스러운 훈련과 작업도 하하, 호호 웃으면서 즐겁게 해나갈 수 있다. 하지만 반대로 누구 하나라도 의지할 사람이 없다면 아무리 쉬운 임무라도 마음이 쳐지고 몸이 주눅들게 마련으로 몇 배는 힘이 들 수밖에 없다. 철책이라는 가시 박힌 울타리 안에 고립되어 소외감을 느끼고 세상과 멀어짐을 느끼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그럼 인간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게 뭘까? 누구나 알다시피 말이다. 인간은 의사 소통의 도구로 언어를 가장 활발히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생각을 전달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꼽히는 게 말일 수밖에 없다. 인간 관계의 중요성이 나날이 부각되면서 수없이 많은 대화법에 관한 자기계발서들이 쏟아졌고 언제나 베스트 셀러 한 칸을 차지하고 있다.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도 그 중 하나다.

 

 


 

자기계발서는 일종의 실용서다. 내용이 아무리 충실해도 읽는 이에게 적용할 수 없다면 먹지도 못하는, 찔러보기만 할 수밖에 없는 존재다. 활용적인 측면에서 「하루하루 마음 씀씀이가 좋아지는 마법의 말 25」은 합격점을 받을만하다. 개인적으로 읽었던 대화법에 관한 자기계발서들과 상대적 평가를 한다면 수석이다. 실제 활용을 도와주기 위한 자세한 사례가 나와있고, 정확히 뭘 해야할 지 포인트를 짚어준다. 책의 크기도 작아 가방에 쏙 집어넣어 휴대하기도 편하기 때문에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라고 생각한다.

대화법에 관한 자기계발서를 몇 권 읽다보니 한 가지 노하우가 생겼다. 대화법은 결코 한 번에 정독으로 독서를 마쳐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한다면 몇 가지 방법 중 한 두 가지만 기억날 뿐이라, 책의 100프로를 활용하기가 매우 어렵다. 체크 리스트 같은 걸 만들어서 하루에 한 가지 기술을 익히고 표시해두며 장기간 다시 복습하는 방법을 추천하고 싶다. 그렇다면 성취감도 오를 것이고 책을 보다 폭 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아무리 대화법 자기계발서의 수석이라쳐도 마음 한 켠이 씁쓸해지는 구석이 있다. 35페이지 5장을 보면 '흥미진진함을 보이는 눈'을 만드는 연습법이 나오고, 완벽하게 익히도록 하자고 언급돼 있다. 이런 노골적인 연습법은 너무 자신의 감정을 가뭄에 시달리게 하는 대화 준비지 않을까 싶다. 흥미진진하지 않아도 흥미진진한 눈을 가진 가식적인 가면을 만드는 행동과 똑같지 않을까? 진실된 모습보다 기술적인 대화법을 익힌 사람이 안간 관계가 좋아지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따끔하기도 하다. 물론, 흥미진진하지만 흥미진진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서툰 사람이라면 좋은 연습법이 될 수 있기도 하다. 게다가 대화법이 자신의 마음을 숨기지 않고 소통을 위한 윤활류 역할을 한다면 분명 긍정적인 일이다. 여기서 보여주는 대화법이 소통의 역할인지, 기계적인 가식인지를 판단하는 건 활용하기에 따른 독자의 몫이다.  

 

 

 

 

책을 덮고선 표지를 보고 마지막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사회란, 인간 관계에 있어서 마법까지 필요한 곳일까?

 

 

 

 

 


 

 

 

 

f*****8 201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