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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부터 범상치 않은 재치만점 배변훈련 책
방귀 뽕 뚜직 똥
깔깔깔~~~
꺄르르르~~
울 아들 둘 이 책 보자마자 재밌다고 난리다.
![]() 책 모양도 기존의 네모난 틀에서 벗어나 진짜 응가 모양으로 재밌다.
펼치며 더 리얼한 응가 되시겠다.
책에 누르면 뽕뽕 소리나는 응가도 달려있어 재미있다.
![]() 5살 큰 아들, 2살 작은 아들. 서로 책 보겠다고 난리다.
큰 애나 작은 애나 재밌는 책은 느낌으로 아나보다.
![]() 이제 갓 돌지난 막둥이.
응가를 손으로 가리키며 응~ 응~ 하고 말한다.
한 번 읽어주니 재밌는지 자꾸 읽어달라고 들이민다. ㅋㅋ
![]()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해 다양한 소리로 응가를 한다.
여러 동물도 알 수 있고, 또 동물의 똥 모양도 배울 수 있는 1석3조의 책이다.
막둥~ 재밌는 책으로 배변훈련도 재밌게 놀이처럼 시작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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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훈련을 연습할때 변기와 방수팬티등 꼭 필요한것들이 몇가지와 영상자료와 배변훈련 이야기가 담진 책을 함께 활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는데요. 이번 접한 방귀 뽕 뿌직 똥은 응가 모양의 책이라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볼 수 있었어요. 일단 노란 바탕의 귀여운 응가그림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요. 기존 책들의 모양을 네모란걸 탈피한 응가모양의 재밌는 놀이북이네요. 책에 달린 응가고리도 아이가 좋아해요. 누루면 삑삑거리는게 꼭 방귀 뽕 하는 소리 같네요. 나중에 업그레이드되어 실제 방귀 뿡뿡 소리가 나면 더욱 좋을것 같네요. 응가고리는 실제로 배변 훈련을 할때 변기에 앉아 연습을 시도할때 응가를 밑에 숨겨 놓았다가 "우와~응가가 벌써 나왔네" 이야기극을 만들어 아이에게 실제처럼 보여주고 칭찬해주면 배변훈련에도 도움이 많이 될꺼랍니다.
멍멍이가 방귀를 뿡뿡~소리가 너무 귀엽죠. 방귀를 뀌고나니 길죽한 응가를 쑥~하고 나왔어요. 야옹이도 뿌룽뿌룽~방귀를 뀌고 돌돌말린 응가를해요. 다람쥐의 도토리만한 응가등 아이의 눈에 비춰진 다양한 동물들의 응가하는 자세와 응가 모양을 보면서 아이는 자신의 모습과 비교해볼꺼에요. 책을 읽어주며 응가하는 친구들을 "참 잘했어요" 칭찬해주면 짝짝짝 박수까지 쳐주며 자기도 꼬마 변기 옆으로 쪼르르 달려가 앉아 보곤 하네요.
평소 책을 좋아라 하지 않던 녀석도 응가책에 관심을 보이며 넘겨보았어요. 일단 흥미를 보이는데 성공!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내용을 읽어주며 호응해주니 즐거워했답니다. 요즘 원에서 다른 친구들은 배변훈련을 시작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 응가하는 모습을 보면 곧잘 행동을 따라하며 응가할때 쭈그리고 앉는 자세를 취하고 있어요. 어찌보면 아이 스스로가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면 배변훈련도 단숨에 뗄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조금씩 응가와 친해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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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공주는 이제 18개월이지요 조만간 이제 배변 훈련을 들어가야 하는 시기가 도래해서 저는 요즘 걱정이 참 많아요. 아이가 막상 기저귀를 떼어내려할때 괜찮을까.. 아직 쉬야 했다..끙했다 표현을 하지 않는 아이인데 이것을 시작해도 될까 싶거든요. 전 그래서 책으로 미리 간접 경험을 시켜줘서 즐거운 일이구나 어려운일이 아니구나라는 사실을 먼저 심어주려고 해요
거기에 요즘은 'ㅃ'소리를 즉! 요즘엔은 된소리를 좋아하는 우리 공주이기에 청각자극도 될겸! 우리 공주님의 책으로 방귀 뽕! 뿌직똥!을 만나게 되었어요 형태는 끙가모양인데도 처음에 책 받고 제가 너무나도 귀여워서 빵! 터졌었어요 ㅋㅋ 그리고 거기에 돼지코가 있는 이렇게 귀여운 끙가모양까지 달려있어요 내용을 보면, 고양이 다람쥐, 돼지등 여러 동물들의 응가 형태와 아이가 배변습관을 시작하기 전에 힘든일이 아니란것을 시작으로 청각으로 그리고 재미로 슬기롭게 잘 헤쳐나갈것같은 느낌이 드는책이예요 우리 쭈공주 어린이집 다녀와서 책을 보자 마자 바로 끙가 형태의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뭔가 심각한지 심오하게 쳐다봐요 ㅋ 그리고 이렇게 책도 펼쳐보기도 하구~ 다시한번 장난감을 봤다가 ㅋ 뒤집어서 살펴보기도 하고 책 표지를 다시한번 살펴보기도 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이 책을 읽어주거나 할때 된소리 발음이 나오면 아이가 꺄르르~ 거리면서 뿌뿌뿌~따라하더라구요 아이들이 한창 이제 끙가나 방귀소리에 관심을가져하면서 따라할 시기인데 우리 아이에게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책의 형태도 아이가 관심을 갖고, 그리고 엄마조차 너무나도 즐거운 책이라서요^^
그리고 장난감은 너무나도 잘가지고 노는것 있죠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우리 쭈공주 잘 해낼수 있겠지요? 저는 우리 쭈공주의 힘을 믿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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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하면 아이들은 우스워서 까르르하며 자지러지기 마련이지요..^^ 저희 아이들도 그렇답니다..ㅋ 그런데 둘째가 아직 배변훈련이 잘 되지 않고 있어요..ㅠㅠ 자연스럽게 배변훈련을 해주고 싶은 마음에 아주 재미난 책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방귀뽕 뿌직똥
책에 달려있는 똥 모양의 장난감이랍니다..ㅋ 너무 귀엽죠..ㅎㅎ 누르면 삑~ 소리가 나서 아이들이 더욱 좋아하는 장난감이지요..^^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요~~ 멍멍이도 응가하니까 우리 아가도 응아! 하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강아지 똥은 어떤 모양인지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뿌우웅~ 뽕뽕~ 방귀 뀌는 소리와 응가하는 소리도 아주 재미나지요..ㅎㅎ
다람쥐도 만나볼 수 있어요~~ 다람쥐의 똥은 동글동글~~ 소리도 모양도 다양한 동물들의 똥을 만나볼 수 있어요~~
송아지의 똥은 풀떡~ 소리에 맞춰 어떤 똥을 누는지 추측해볼 수 있겠어요..^^
마지막으로 뽕뽕 뽕뽕뽕~ 무슨 소리지?
우리 아가 응가하는 소리였나봐요..^^
장면마다 바탕색도 달라서 색깔 인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0~3세가 보는 책이라 보드북으로 튼튼하고 모서리도 동글동글~~ 재미난 똥 모양의 책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수 있겠어요~~ 장난감으로 생각하고 재미나게 보겠지요..^^
5개월 우리 아가도 집중해서 책을 보더라구요~~
형아도 재밌다고 까르르거리며 보네요~~ 동물들의 똥 모양도 관찰하며 비교하며 보았아요~~
삑삑~ 누르는 장난감 똥도 열심히 누르며 좋다고 소리지르네요..ㅋㅋ 나중에는 똥이 이쁜지 뽀뽀를 하더라구요..ㅋㅋ 요 장난감 똥만 보면 뽀뽀를.....^^;;;
배변훈련 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않았을지 걱정하면서도 다그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이런 재미난 책과 함께 배변훈련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요즘 우리 아들도 이 책과 함께 변기에 앉아 힘을 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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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발달 과정 중의 가장 큰 과제 중의 하나 배변훈련이지요. 저도 큰 아이 이제 좀 편하려나 했더니 둘째가 있어서 빨리 기저귀 떼었음 좋겠다 하는 막연한 바람은 가지고 있어요.
배변훈련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을 응가 이야기 책이에요. 책 모양도 응가 모양으로 생겼지요? 출판사에서 자체 개발했다는 돼지똥 뽕뽕이 캐릭터도 보이지요? 이거 누르면 삑삑 소리나요. 연결되어 있는 줄은 탄성력이 좋아서 잘 끊어지지 않고요~
오늘 부모에서 아이들 장난감에 대해서 다루던데요. KS 획득한 제품이래요~ 안심해도 되겠어요 ^.^
책에는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를 만나볼 수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에는 우리 아기도 응가!가 반복되지요. 결국 아기가 응가에 성공하고 이야기는 끝나요.
아이 둘을 키우다 보니 형이 양치하면 자기도 하겠다고 하고 밥먹으면 밥먹다고 하는 녀석. 아이들의 심리를 잘 파악해서 책을 만든 거 같아요. 책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돌쟁이 아들램.
응가라는 말을 자주 들려주고~ 좋은 인상을 심어주면 배변훈련도 좀 수월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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