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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봄이 좋아!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봄이 좋아!" 내용보기
통합교과서 내용의 4월달 주제가 봄이었죠.키다리에서 통합교과 과정에 맞추어서 책을 만들어 주셨네요. 교과서와 발맞추어서 봄이 좋아 책을 함께 읽고 학교에서 진도 나가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학교에 가져가서 아이들과 함께 봐도 참 좋을거 같아서 읽어본 봄이 좋아! 1학년 2학년 4월주제는 모두 봄이라서 2학년인 첫째와 7살 둘째도 내년에 1학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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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교과서 내용의 4월달 주제가 봄이었죠.
키다리에서 통합교과 과정에 맞추어서 책을 만들어 주셨네요.
교과서와 발맞추어서 봄이 좋아 책을 함께 읽고 학교에서 진도 나가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학교에 가져가서 아이들과 함께 봐도 참 좋을거 같아서 읽어본 봄이 좋아!

1학년 2학년 4월주제는 모두 봄이라서 2학년인 첫째와 7살 둘째도 내년에 1학년이 되면 개정된 통합교과로 공부하게 되니

둘다 잘 활용할 수 있을것 같아요.

동물원과 식물원으로 첫 소풍을 가게 된 소녀 '보미'를 따라 '봄'에 대해 가질 만한 질문과 답변을 재미있는 동화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봄의 자연적 특징을 찾아보면서 계절의 변화를 배우게 되고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과 동물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어 자연스럽게
봄이라는 주제로 전반적인 것을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어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자기와 같은 또래의 아이의 눈높이에서 봄을 설명해주니 재미있게 읽네요.


소풍을 간 친구들을 따라 가보면 동물들도 봄맞이를 하는 걸 알 수 있는데 특히 겨울잠에서 깨어난 동물들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었어요.
다음은 식물원에 가서 꽃과 나무를 보고 봄꽃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생김새와 이름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네요.
보미네 반 친구들의 도시락 먹는 모습에서 봄에 먹을 수 있는 나물과 과일도 배울수 있었어요.정말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봄에 관련된 모든것을 배우니 아이들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는 느낌이예요.

봄소풍의 유래에서부터 24절기,우리나라에 부는 바람의 종류,봄나물,봄꽃.봄과일그리고 도시,농촌,어촌의 봄 생활모습 등등꼭 필요한 내용들과 배경지식이 되는 내용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책의 맨 뒷장에는 통합 1~2학년군 '봄'과 '봄이 좋아' 교과연계를 표로 정리해놓아 학부모들이 한눈에 알 수 있게 참고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되어있어요.
어른이 보기엔 어려운 내용이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고 생소할 수도 있는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아이의 눈높이에서 볼 수 있게 다양한 구성으로 풀어놓아 처음 시작하는 학교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y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이 좋아... 보미와 함께 봄소풍도 가고 봄을 느껴보세요
"봄이 좋아... 보미와 함께 봄소풍도 가고 봄을 느껴보세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맞춰 주제별 학습을 돕는 지식 정보 동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에는 8가지 대주제 (학교,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로 구분되어서 바른/슬기로운/즐거운 생활을 통합하여 배우게 되어 주제별로 알기쉽도록 배울수 있어요. 4월에는 '봄'에 관한 것을 배우고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세부적으로 배울 수가 있어요.
"봄이 좋아... 보미와 함께 봄소풍도 가고 봄을 느껴보세요" 내용보기
초등학교 개정 교과서에 맞춰 주제별 학습을 돕는 지식 정보 동화 『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2013년에는 8가지 대주제 (학교, 봄, 가족, 여름, 이웃, 가을, 우리나라, 겨울)로 구분되어서 바른/슬기로운/즐거운 생활을 통합하여 배우게 되어
주제별로 알기쉽도록 배울수 있어요.
4월에는 '봄'에 관한 것을 배우고 있어서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세부적으로 배울 수가 있어요.
 
《봄이 좋아》.. 이 책은 지금 계절과 아이들 학교 생활에 딱 맞는 책이었어요
저희 아이도 버스를 타고 야외로 봄소풍을 갔답니다.. 비록 비가 오는 날이지만요~
엄마는 도시락 싸는 것에 대한 걱정과 아이들은 맛있는 도시락을 싸서 친구들과 함께 놀러 나간다는 생각에 많이 들떠있더라구요.
 
《봄이 좋아》는 '봄'과 관련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가 담겨져 있어요.
봄 날씨의 특징과 봄철 건강 관리, 봄에 만날 수 있는 꽃과 나무, 겨울잠에서 깨어나 봄맞이를 하는 동물,
봄에 먹을 수 있는 과일과 나물, 봄과 관련된 동시와 놀이, 환경오염과 봄비등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을 예복습을 하는 느낌으로 책을 읽었어요.
 
 
봄을 맞아 친구들과 함께 소풍을 가게 된 보미를 따라 '봄'의 다양한 모습과 '봄'과 관련된 정보들을 배워볼까요?
 
보미는 친구들과 동물원과 식물원으로 봄소풍을 가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야외 활동을 하면서 주의해야할 것들을 일러주고 버스를 타고 신나게 출발을 하지요.
동물원으로 가면서 보미와 친구들은 높은 건물에서 창문 청소를 하는 사람, 들판에서 바삐 움직이는 농부 아저씨를 만났어요.
이 분들 역시 봄맞이를 하고 있는 것이었지요.
동물원에서는 동물들도 봄맞이는 하는지, 추위를 견디지 못하는 동물, 겨울잠을 자는 동물은 무엇인지 배우고,
식물원에서는 봄에 만날 수 있는 꽃(산수유, 진달래, 개나리 , 유체꽃등), 후추나무등 평소 알지 못했던 꽃과 나무도 알게되었지요.
 
- 날씨로 나누는 24절기
우리나라는 사계절을 가지고 있지만 다시 24절기로 나눌 수 있어요.
절기는 한 달에 두 번쯤 들어 있어요. 절기는 태양의 움직임(양력)을 이용해 날짜를 세어요. 매월 4~8일 사이와 19~23일 사이에 들어있어요.
 
- 봄 소풍은 언제부터 갔을까요?
예전에는 서당에서 날씨가 좋은 날 학생들과 선생님이 야외로 나가 활동을 했었어요.
하지만 소퐁은 1800년대 후반, 서양 문물을 받아들이고 학교가 생겨는 이후에 교육 과정중 하나가 되었다고 해요.
 
책 뒷쪽에는 통합교과 《봄》과 동화책 《봄이 좋아》의 교과연계표가 자세하게 나와 있었어요.
 
 
이 동화책 한권으로 '봄'에 관한 내용을 다 배운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는 봄소풍을 가는 버스안에서 무엇을 보고 느꼈는지 그리고 소풍을 가서는 봄을 느끼고 왔는지 궁금하네요.
소풍에서 돌아오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봐야 겠어요.
저도 맛있는 도시락을 싸서 가족과 함께 봄소풍을 가고 싶어지네요.
이 책을 통해서 '봄'을 새롭게 알게되고 느끼게 된것 같아서 마음이 봄처럼 가벼워집니다. ^^
f*******5 2013.04.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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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 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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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아이가 봄 단원을 배운다며 봄에 관련된 사진, 그림을 찾아오라는 숙제를 받은적이 있었답니다. 봄에 관련해서 어떤것이 있을까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니 쑥, 냉이, 벛꽃, 개나리, 새싹, 달래, 진달래, 목련,봄동 이정도로 생각보다 많이 알지 못하더라구요. 사진을 모아 둔 파일속에서 아이와 봄꽃이랑 함께 찍은사진과 인터넷에서 조사한 내용과 함께 보낸적이 있었답니다. 우
"키다리 ▶ 봄이 좋아!" 내용보기
얼마전에 아이가 봄 단원을 배운다며 봄에 관련된 사진, 그림을 찾아오라는 숙제를 받은적이 있었답니다. 봄에 관련해서 어떤것이 있을까 아이와 함께 생각해보니 쑥, 냉이, 벛꽃, 개나리, 새싹, 달래, 진달래, 목련,봄동 이정도로 생각보다 많이 알지 못하더라구요. 사진을 모아 둔 파일속에서 아이와 봄꽃이랑 함께 찍은사진과 인터넷에서 조사한 내용과 함께 보낸적이 있었답니다. 우리가 계절에 대해 조금은 자세하게 알아보고 살펴볼수 있어서 선택해본 봄이 좋아!입니다. 지금 우리가 지내고 있는 계절과 딱 떨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아이가 1.2학년 통합교과로 바뀐 봄 단원을 배우기에 제일 적절하다싶어요.

 

 

1학년인 보미가 봄소풍을 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24절기, 음력과 양력에 대한 설명,봄소풍을 가는 이유, 농촌,어촌사람들의 봄맞이, 동물들의 봄맞이 ,봄에 만날수 있는 꽃과 나물,과일, 봄철 건강 관리와 환경오염 등등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인 봄에 대해 차례대로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봄에 대한 것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겪는 환경오염에 대한 설명이 있어서 조금은 환경에 대한 경각심도 키워주는 듯 하네요. 맨 마지막페이지에는 교과연계페이지부분도 따로 정리되어있어 매우 유익한듯 합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책두께도 얇고 글씨크기도 큰편이라 한번에 쉽게 뚝딱 읽을 수 있는 분랴이라
1.2학년 아이들이나 유치부들도 엄마와 함께 읽어도 좋을 듯 싶어요. 아이가 학교에서 단원을 배우기전에 조금 발빠르게 읽어보았다면 아이숙제할때 많이 도움이 되었을텐데라는 살짝 아쉬움이 들었답니다. 이렇게 학교교과연계된 책들이 많이 나오면 아이들에게 어느 정도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드네요.
j******a 2013.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봄이 좋아-교과연계돼서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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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좋아최형미 글/ 김미현 그림/ 키다리 출판사(도치맘까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은 책입니다)이번에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확 바뀐건다들 아실거에요...통합교육이다 뭐다 하면서 교과서 개수는 줄었지만말 그대로 통합..배경지식이 많아야 모든 교과를다 이해하고 잘 할 수 있죠...저희 둘째가 2학년이라 이번에 바뀐 교과서를 봤는데요..책에는 사실 별 내용이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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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좋아
최형미 글/ 김미현 그림/ 키다리 출판사
(도치맘까페 서평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은 책입니다)

이번에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확 바뀐건
다들 아실거에요...
통합교육이다 뭐다 하면서 교과서 개수는 줄었지만
말 그대로 통합..배경지식이 많아야 모든 교과를
다 이해하고 잘 할 수 있죠...
저희 둘째가 2학년이라 이번에 바뀐 교과서를 봤는데요..
책에는 사실 별 내용이 없죠ㅠㅠ
엄마들이 어찌 가르쳐야할 지 대략난감ㅠㅠ
그러던 중 서평이벤트에 당첨돼서 받아본 요 책..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괜찮네요^^
차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통합 1,2학년군 '봄'교과서의 내용과
아주 많이 팍팍 연계가 돼있어요~
큰 줄거리는 학교에서 봄소풍을 가는 이야기에요..
그리고 2~4페이지 간격으로
교과연계 필수 지식들이 실려있죠...
요렇게요...
엄마인 저도 모르는 봄소풍의 유래에서부터
24절기,우리나라에 부는 바람의 종류,
봄나물,봄꽃.봄과일
그리고 도시,농촌,어촌의 봄 생활모습 등등
꼭 필요한 내용들과 배경지식이 되는 내용들이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며칠 전 딸래미 학교숙제 중에
봄철생활모습사진 가져오기가 있어서
제가 인터넷으로 검색해서 프린트 해줬는데
옆에서 어떤 꽃이 있네, 모내기를하네,
황사 어쩌구하며 요 책에서 본 내용들을
이야기하더라구요..
물론 학교에서도 배웠겠지만
재미있는 책을 통해 한 번 더 짚고 넘어가니
오래 기억에 남겠죠?^^
저희 딸래미도 봄소풍 엄청 기다리고 있는데
스토리도 봄소풍에 관한 이야기이고
많은 지식도 실려있어 너무너무 괜찮네요..
1,2학년 아이 두신 가정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s****5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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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좋아/키다리] 초등통합교과 봄과 함께 하기 좋은 그림책
"[봄이 좋아/키다리] 초등통합교과 봄과 함께 하기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봄이 좋아/키다리] 봄이 좋아 최형미 글, 김미현 그림/ 키다리(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초등1학년통합교과,초등읽기창작,계절봄,봄추천도서,초등통합1,2학년 봄 아이 학교 들어간지 어느덧 두여달이 지났네요. 새 학교에 적응되면서 벌써 설레이는 봄빛 내음~ 음 정말 좋지요. 요즘 산에 들에, 가까운 천에도 봄이다 하고 알려와요. 봄봄봄 봄 봄이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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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좋아/키다리]

봄이 좋아

최형미 글, 김미현 그림/ 키다리(생각이 자라는 키다리 교과서)

초등1학년통합교과,초등읽기창작,계절봄,봄추천도서,초등통합1,2학년 봄

아이 학교 들어간지 어느덧 두여달이 지났네요.

새 학교에 적응되면서 벌써 설레이는 봄빛 내음~

음 정말 좋지요.

요즘 산에 들에, 가까운 천에도 봄이다 하고 알려와요.

봄봄봄 봄 봄이 왔어요~

초등 1,2학년을 위한 통합 교과 이야기 그림책.

봄이 좋아를 만났답니다.

적당히 읽기 좋은 두께에 아이와 함께 책 표지만 두고도 이야기 주머니가 되더라구요.

봄 하면 떠오르는 것은?

봄소풍, 운동회, 꽃, 나비, 곤충,민들레...

이야기 가지치기를 해가면서 그림책 속으로 빠져볼 수 있었네요.

보미가 봄 소풍을 가요?

간편한 봄 옷차림에서부터, 날씨로 나누는 24절기 이야기.

봄 하면 24절기중에 드는 절기는 입춘,우수, 경칩,춘분, 청명,곡우였네요.

봄의 날씨와 함께 봄바람 타고 오는 계절부터, 봄맞이 학교행사, 봄소풍, 시골과 도시의 봄맞이 풍경까지...

우리가 그냥 지나칠 수 있었던 자연의 선물 '봄'을 알아보면서 봄 확장 이야기로 함께 하기 좋은 그림책이었답니다.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봄이 좋아를 통해 봄과 관련된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한 눈에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과

봄의 날씨부터, 봄철 건강관리, 겨울과 봄의 비교, 봄에 관련된 동시와 놀이, 환경오혐인 봄비, 황사까지

우리 아이에게는 확장의 생각의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렵지 않고 술술 넘어가는 봄 이야기라 엄마랑 함께 보기도 좋고, 한 두 페이지 읽고도 즐거운 이야기 거리를 제공해서

이야기 주머니를 풀어보는데 참 좋더라구요.

초등 1,2학년 초등 통합 교과 봄편

생각이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딱 알맞고 그림이나 이야기 속 유익한 정보까지 쉽게 펼쳐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오늘은 봄 소풍 가는 날,

그렇잖아도 1학년 우리 아이 반 역시 동물원으로 봄소풍을 떠난다네요.

동물원에선 동물들이 봄맞이를 어떻게 하고 있을지?

생각의 주머니를 꺼내서 즐거운 활동을 하고오면 좋겠네요.



YES마니아 : 골드 v******3 2013.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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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 살랑 봄바람같은 책 [봄이 좋아]
"살랑 살랑 봄바람같은 책 [봄이 좋아]" 내용보기
봄이 한창인 이 때, 책 한권 읽는 것으로도 봄 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봄냄새 물씬 나는 책이다.   '봄'을 주제로 전체적으로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동화책처럼 술술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옷을 고르고 -> 봄소풍을 떠나고 -> 창밖 풍경을 보면서 ->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보고 -> 식물원에서 여러가지 식물들을 보고 ->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 소풍의 필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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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한창인 이 때, 책 한권 읽는 것으로도 봄 기운이 느껴질 정도로 봄냄새 물씬 나는 책이다.

 

'봄'을 주제로 전체적으로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 동화책처럼 술술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옷을 고르고 -> 봄소풍을 떠나고 -> 창밖 풍경을 보면서 -> 동물원에 가서 동물들을 보고 ->

식물원에서 여러가지 식물들을 보고 ->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 소풍의 필수 장기자랑과 보물찾기 -> 그리고 봄비를 기다린다.

 

 

 

 

 

 

책 표지만 봐도 살랑살랑 봄바람이 부는 것 같고,

하늘하늘 꽃비가 내릴것 같다.

 

 

 

 

 

초등학교 통합 1~2학년군 '봄'과 연계되어있다.

요즘 아이들은 교과서 공부도 동화책으로 참 재미있게 할 수 있어 좋겠다. ^^;

 

 

 

 

일러스트가 아기자기 하면서도 현실감있어 정말 김밥 한 줄 말고 싶은걸 참느라 혼났다. ^^

글과 그림이 적당히 섞여있어 유치-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다.

 

또 짧은 스토리 뒤엔 절기라던가, 꽃샘 추위, 바람 등의 봄과 관련된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있어 힘들게 외우지 않고 자연스럽게 기억될 수 있게 구성되었다.

 

 

 

 

또 봄이 되면 찾아오는 '황사'와 '꽃가루'에 대한 설명은 탐정놀이 하듯 구성되어

아이들에게 또 다른 재미로 내용을 전달한다.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구성이 돋보이는 책이다.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들을 고려해서 새학기의 학교 일정을 한눈에 그림으로 볼 수 있게 정리해주어 학교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예쁜 일러스트로 학교생활에 대한 좋은 감정을 불어넣어 준다.

 

 

 

 

봄에 먹을 수 있는 과일들인데, 아직 딸기밖에 못 먹었네.. ^^

올 봄엔 매실과 오디좀 사다 아이와 함께 매실청, 오디절임도 만들어보기로 했다.

 

 

 

 

봄을 전하는 동시도 한 편 소개되어 있다.

정말 다양한 장르를 책에서 다루었다.

 

 

 

 

책의 맨 뒷장에는 통합 1~2학년군 '봄'과 '봄이 좋아' 교과연계를 표로 정리해놓아

학부모들이 한눈에 알 수 있게 참고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마련되어있다.

 

어른이 보기엔 어려운 내용이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에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생소할 수도 있는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다양한 구성으로 풀어놓아 처음 시작하는 학교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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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자라는 키다리 교과서>봄이 좋아!를 만나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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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교과서가 바른생활,즐거운생활, 슬기로운생활이 통합교과로 바뀌는거 아시죠? 그중 봄의 주제에 대한 내용을 확실히 준비할수 있는 예비초등엄마로써 엄마의 불안한 마음을 확~ 날려준 생각이자라는 키다리 교과서의 <봄이 좋아!>를 만나보았답니다.   목차에 나와있듯이 <봄이 좋아!>는 봄에 대한 모든 질문과 답변을 재미있는 동화로 설명해주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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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교과서가 바른생활,즐거운생활, 슬기로운생활이 통합교과로 바뀌는거 아시죠?

그중 봄의 주제에 대한 내용을 확실히 준비할수 있는

예비초등엄마로써 엄마의 불안한 마음을 확~ 날려준

생각이자라는 키다리 교과서의 <봄이 좋아!>를 만나보았답니다.

 

목차에 나와있듯이 <봄이 좋아!>는 봄에 대한 모든 질문과 답변을

재미있는 동화로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나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책이랍니다.

 

첫 소풍을 가는 보미가 버스를 타고 바라본 창밖풍경부터

동물원,식물원에서 봄의 변화, 봄맞이 놀이까지..

아이들이 초등학생이면 모두 공감할 이야기거리로 이루어져

아이들도 읽는 내내 재미나게 볼수 있는책이랍니다.


 

<봄이 좋아!>의 본문중 하나인데요.

이렇게 책을 읽다보면 과학적 지식도 쑥쑥 자라날수있도록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답니다.


 

봄에 피는 꽃도 한눈에 쏘~옥 들어오죠?

그림풍도 알록 달록 하게 아이들이 재미나게 볼수 있답니다.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어찌나 재미나게 보던지..

봄나물종류도 알아보고 동물원의 변화도 살펴보면서

봄철 황사와 꽃가루로 인한 건강관리까지 알아보면서 흥미진진하게 보았답니다.

 

봄의 주제에 관한 통합교과서를 찾는다면

생각이자라는 키다리 교과서의 봄이 좋아를 꼭 읽어보세요

i*****2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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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 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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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입학한 작은 아이부터 교과서가 새로 바뀌었다고 해서 걱정이었답니다. 여기저기 설명도 들어보고 했는데 좋아진것도 같고 별로인것 같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중이었답니다.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봄이라는 한권의 책으로 묶어 주제별 교과서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이 책 <봄이 좋아!>는 봄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딱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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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입학한 작은 아이부터 교과서가 새로 바뀌었다고 해서 걱정이었답니다. 여기저기 설명도 들어보고 했는데 좋아진것도 같고 별로인것 같기도 해서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중이었답니다. 바른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을 봄이라는 한권의 책으로 묶어 주제별 교과서로 바뀌었다고 하네요.

이 책 <봄이 좋아!>는 봄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가 가득 들어 있습니다.  딱딱한 정보습득의 목적만이 아니라 재미있는 동화와 함께 봄에 대한 지식들을 알려줘서 지루해 하지 않고 재미있게 봄에 대한 지식을 얻을수 있답니다.

 교과연계가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책을 읽다보면 학교 공부도 잘하게 된다는 이점이 있어요.*^^*

 

책 내용을 살펴보면 날씨를 나누는 24절기에 대해 설명하면서 봄 소풍을 가는날 보미의 아침모습을 보여줍니다. 소풍가는날 김밥싸는 엄마 옆에서 기분 좋아하며 김밥을 입에 넣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눈에 익네요.*^^*

내일 소풍을 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는 듯 합니다. 가끔은 들어봤을 24절기를 배우면서 날씨에 대해서도 알아볼수 있답니다.

옷을 고르는 대화에서 꽃샘추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봄철 자주 발생하는 황사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내일 소풍가는 아이가 꼭 알아두어야 할 일들과 봄에 일어나고 볼수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서 알게 된답니다.

학교에서 봄이면 일어나는 일들(소풍, 회장선거, 입학식등..)과 주변의 봄의 모습(꽃들, 농촌과 도시 그리고 어촌등의 사는 지역에 따라 다른 봄의 모습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답니다.

 

교과서 <봄1>에 나오는 내용들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알려줘서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자신있게 발표도 잘하게 되고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도 더 잘 이해할수 있어 칭찬받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아이와 함께 <봄이 좋아!>를 읽다보니 밖에 나가면 아이와 봄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싶어요.

큰아이때는 그냥 학교에서 배우는 것만으로 끝난던 <바,슬,즐>과목을 이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즐거운 과목이 되었네요.

새로바뀐 교육과정 저는 만족스러워요.*^^*

 

s*****2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잼있게 읽었답니다. 교과수업과도 연계되어 도움이 너무 되었어요.
"너무 잼있게 읽었답니다. 교과수업과도 연계되어 도움이 너무 되었어요." 내용보기
봄이 좋아!라는 책은 보미와 함께 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입니다. 봄 날씨에 따른 옷입기부터 봄 소풍 가는 이유, 창 밖의 봄 풍경, 소풍간 동물원과 식물원에서 만난 봄의 모습, 맛있는 봄나물들, 봄 날씨에 따른 건강 관리 까지 봄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는 알찬 내용의 책입니다. 책을 쭉 읽어보니 아이가 요즘 한창 봄에 관련된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고
"너무 잼있게 읽었답니다. 교과수업과도 연계되어 도움이 너무 되었어요." 내용보기

봄이 좋아!라는 책은 보미와 함께 봄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내용입니다.

봄 날씨에 따른 옷입기부터 봄 소풍 가는 이유, 창 밖의 봄 풍경, 소풍간 동물원과 식물원에서 만난 봄의 모습,

맛있는 봄나물들, 봄 날씨에 따른 건강 관리 까지 봄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는 알찬 내용의 책입니다.

책을 쭉 읽어보니 아이가 요즘 한창 봄에 관련된 주제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너무너무 좋은 기회에게 딱 맞는 책과 함께 수업할 수 있게 되어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마침 숙제도 봄에 관련된 사람들의 생활모습에 대한 사진준비라는 숙제도 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어쩜 교과 내용에 잘 들어맞는지..... 신기하더라구요.

단어적으로 좀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림이나 표로 쉽게 정리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마침 부산에서 친구가 놀러오게되어 놀이동산과 동물원을 가기로 약속이 되어있는데요

보미처럼 동물을 볼 수있다는 맘에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구요. ^^

그림도 보면 실제것과 유사하게 그려져있어 그림을 이해하는데 어려움도 없었구요

따뜻한 느낌이 정말 봄에 관련된 책이구나 싶더라구요.

울 딸래미도 보미처럼 김밥 싸들고 놀러갈 생각에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

j****7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