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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어려서 부터 책을 많이 접해주려고 노력했는데요. 그래서그런지 오늘날 아이가 책을 아주 좋아해요. 그런데 문제는 읽는 것에 비해 쓰기가 전혀 안된다는 거지요. 요즘에는 논술이 참 중요한데 글쓰기가 잘 안되는 것도 엄마로써 걱정이 많이되더라구요. 책 읽고 바로 독후활동을 할수 있어 독후감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이 있다고 해서 만나봤어요. 독후감쓰기 우리 고전인데요. 우리의 고전문학도 읽고 독후감도 써보고..바로 독후활동이 가능하니 좋네요. 우리아이 독서록 써보자고 하면 너무 막연해서 손을 잘 못대는데. 요책은 뒷부분에 독후활동을 해볼 수 있는 부록이 마련되어 있어 내용을 확인하고, 생각을 넓히고, 독후감으로 작성해 보기까지의 과정을 공부할수 있지요. 요책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어 여러편의 고전문학을 만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콩쥐팥쥐의 경우는 책마다 약간씩 달라서 읽을때마다 새롭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우리 지원이 이미 읽어서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조금 다른 구성에 새로운 책을 읽는 듯 재밌게 몰입하네요. 그리고 독후활동 부분도 해보자고 엄마가 권했는데요. 책읽는것은 좋아하지만 글쓰는 것은 싫어하는 지원이 연필을 들고 해보더라구요. 하다말고 씩 웃으며 "밑에 답이 다 나와 있어.."하네요. 질문을 던지고, 아이가 답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두었고, 바로 밑에 예시 답안이 나와있어서 우리 지원이는 예시답안을 배끼고 있네요.헉 서술형 답을요구하는 문제에 울렁증이 있다보니..ㅠ 그래서 엄마가 예시답은 아무리 생각해도 잘 모르겠을때 참고만 하라고 일러줬네요. 신나게 활동하기 부분에서는자신이 작가가 되어 결말을 바꿔보기도 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을 떠올려 그림도 그려볼 수 있고, 다른 친구의 독후감을 감상해 볼수도 있었어요. 독후활동이나 독후감도 연습여하에 따라 실력이 많이 늘텐데요. 책속 부록으로 독후감 쓰는연습을 꾸준히 한다면 독후감쓰는 요령이 많이 생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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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난영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 시리즈는 모두 열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콩쥐와 팥쥐외 2편의 이야기가 더 들어 있는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우리 고전은 꼭 읽어보야야 하는데, 초등학교 국어교과서에도 꽤 많이 등장하고 있기도 합니다 책 앞뒤에 독서활동과 독후활동을 어떻게 해야할지 세세한 팁이 들어 있어 독서를 지도하는 학부모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2학년 딸아이는 일주일에 한번씩 독후감 쓰는 숙제가 있어요 그런데, 항상 쓸때마다 어떻게 쓰냐며 많이 어려워해서 고민이였는데, 명장면을 따라 그린다거나 뒷이야기를 이어서 쓰는 것, 주인공을 내 이름으로 바꾸어 새로운 이야기를 쓴다거나 주인공에게 위로의 편지를 써보는 등 정말 여러 가지 방법이 있었어요 고전이라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아이가 재미있다고 읽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재미있는 장면이나 이야기에 포스트잇을 붙여 놓으면 나중에 글을 쓸 때 좋다는 점 기억해두고 실천해보아야겠습니다 책이 얇아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짤막한 이야기라서 금방 금방 읽어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책끝에 엄마와 함께 하는 독후활동은 내용을 확인하며 풀 수 있는 문제와 생각하여 써보기, 책 결말 바꾸어 써보기, 떠오르는 명장면 그리는 부분도 있어서 다양하게 독후활동을 실제로 해 볼 수 있답니다 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독후감을 쓰다보면 더 기억에 오래 남고, 글쓰는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네요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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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건 좋아하는데 느낌점을 쓰라고 하면 왜이리 쓰기 싫어하는지. 말로는 표현을 하는데 막상 글로 옮기려 하면 막막해하고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하는지 어쩔줄 모르네요. 요즘 독서만큼이나 중요한 논술도 있는데 이렇게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아이를 보면 살짝 걱정도 되구요, 요즘 1학년들 권장도서와 고전도서 목록이 나와 읽고서 간단하게 느낀점을 써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처음엔 아예 느낀점이 없다고 하더니 지금은 조금씩 짧게나마 적더라구요. 저학년때부터 미리미리 이런 연습을 시켜야 할거 같아 살펴보던 중에 제 눈에 들어온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 이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책의 영역도 여러개지만 우리나라 고전을 읽으며 글쓰기를 하면 그 속에 담긴 교훈이라든지, 어휘력 향상,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법을 배울수 있어요.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 시리즈 중에 '콩쥐팥쥐' 편이예요.
콩쥐팥쥐 편 외에 다른 고전들도 같이 들어 있네요.
사실,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고 하면 어른들도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이 되는데요, 처음부터 거창하게 쓰려하지 말고 간단한 느낌이라도 적으면서 점차 글을 늘리면 좋다고 하네요.
양난영 선생님이 짚어주는 독서 활동을 살펴보면 그냥 책만 무작정 읽고 느낀점을 쓰려고 하면 생각이 안날때도 있으므로 읽다가 재미난 장면이나 인상깊은 장면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두번째 볼 때는 포스트 붙은 곳만 골라 읽으며 내용을 요약하고 그 중에서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부분을 골라보면 훨씬 독후감을 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왜 책을 읽고 느낀점을 못 적냐고 닥달했는데 이런 방법을 활용해 보면 좋을거 같네요.
그림만 보아도 콩쥐의 상황이 절로 느껴지네요. 콩쥐팥쥐는 우리가 잘 아는 고전이라 아이도 재미나게 잘 보더라구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그린 그림하며 글만 나온것이 아니어서 줄거리 파악하기도 쉬운거 같아요.
콩쥐팥쥐를 읽고나서 활용해 보면 글쓰기 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결말을 원작과는 달리 내가 작가가 되어 써보는 것도 아이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데 좋을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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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우리 고전을 독후감 쓰기와 연계하여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책 읽는 것은 재미있는데 독후감 쓰기는 싫은 친구.. 저희 집에도 있네요.. ^^
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방법은요.
- 독서 전 활동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 해보기 - 독서 중 활동으로 재미있는 곳이나 감동 깊은 장면이 있다면 포스트잇 붙이기 - 독서 후 활동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기억 남기기 입니다.
책을 눈으로만 읽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고 체크하고 활동을 한다면 더 이해하기 쉽고 지루하지 않는 책읽기가 되지 않겠나 싶더라구요.
이 책에서는 세 가지 고전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어요.
첫번째 이야기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콩쥐와 팥쥐》이야기예요. 마음씨 착하고 여린 콩쥐와 몹시 고약하고 인정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새어머니와 팥쥐의 이야기.. 내용은 누구나 익히 아는 것이라 생략합니다.. ^^ 그림 또한 그 사람의 인성을 잘 표현하고 있었어요.
두번째 이야기는 《머리 아홉 달린 괴물》 이라는 제목의 고전입니다. 옛날 옛날에 머리 아홉개가 달린 무시무시한 괴물이 사람들을 괴롭히고 값비싼 물건들을 빼앗고 나쁜 행동을 일삼았지요. 마을 사람들도 잡아가고 임금님의 하나뿐인 공주님까지 잡아갔어요. 공주를 구해오면 공주와 혼인을 시켜주겠다는 임금님의 말에 많은 젊은이들이 공주를 구하러 갔지만 구하지는 못했어요 한 젊은이가 공주를 구하러 험준한 산을 찾아다녔지만 괴물 그림자도 볼수가 없었죠. 젊은이의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서 괴물이 있는 곳을 알려주어, 괴물이 사는 곳까지 들어가게 된 젊은이는 공주를 구했지만, 함께 간 군사 세명의 계락에 괴물이 사는 곳에 남게 되었지요. 군사들이 공주를 협박해서 첫째 군사와 혼인을 하는 날 젊은이가 살아돌아와 모든 사실을 알게된 임금님은 거짓말을 한 군사들에게는 큰 벌을 내리고, 공주를 구한 젊은이는 공주와 혼인을 해서 나라를 평화롭게 잘 다스렸대요.
세번째 이야기는 《사윗감을 찾아 나선 두더지》 라는 제목의 고전입니다. 두더지 부부에게는 느즈막히 얻은 외동딸이 있었어요. 시집갈 나이가 되자 부부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윗감을 찾아 나서기로 했지요. 해님, 구름님, 바람님, 돌부처님에게 가서 두더지 딸의 사위가 되어 달라고 했지만, 모두들 자신은 훌륭한 사윗감이 아니라고 해요. 마지막으로 찾아간 돌부처님에게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윗감은 바로 두더지라고 들은 부부는 집으로 돌아와 딸에게 그동안의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딸은 이미 건넛집 두더지 총각을 마음에 두고 있었네요. 건넛집에 사는 두더지 총각과 결혼한 딸은 알콩달콩 행복하게 잘 살았대요.
부록활동은 내용 확인하기, 생각 나누기, 신나게 활동하기, 생생 독후감이라는 부제로 엄마와 함께 독후활동을 즐길수가 있었어요. 독후감 쓰기가 두려운 아이들도 이제는 두렵지 않고 재미있게 독후감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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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좋아하긴 하지만 글쓰기를 잘하는 건 별개의 문제인것 같아요. 책을 좋아하면 글도 저절로 잘 쓸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걸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다 보니 이것도 연습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학교에서도 독서록 같은 걸 만들어서 책을 읽고 다양한 형식으로 표현해서 기록하도록 하더라구요. 이 책은 어린이 독서 지도사 앙난영 선생님이 고전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이런 책으로 미리미리 다양하게 경험을 하고 연습을 하는것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우선 선생님이 콕콕 집어주는 독후활동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독서중 재미있던 곳에 포스트잇을 빵 붙이라는 게 너무 신선하고 좋았어요. 재미있는 장면과 중요한 장면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포스트잇이 붙어 있던 부분만 골라 내용을 엮어보는것도 좋다고 해요. 감동을 받거나 새롭게 알게 된 사실엔 다른 색깔로 붙이라고 알려주시네요. 또한 책을 읽고 다양한 활동을 할수 있도록 팁을 알려주셨는데요. 명장면을 따라 그린다거나, 순서대로 중요한 장면을 정해서 그리거나 글로 써보기, 마음에 드는 구절을 옮겨 적어보기, 주인공에게 위로의 편지 써보기, 상상력을 펼쳐 뒷이야기를 써보기등 독후 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도 소개되어 있답니다.
총 3개의 고전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이 세가지 모두 아이가 다른 책으로 읽었던 내용이라 읽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먼저 소개된 세가지의 이야기를 읽어봅니다. 다른 책에서 읽은 내용과 살짝 다르기도 하지만 그래서 더 좋은것 같아요.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바로 할수 있도록 부록이 담겨있는데요. 내용 확인하기, 생각 나누기, 신나게 활동하기, 생생 독후감 등 아이가 직접 해볼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예시도 문제 아래에 있어서 처음에 어려워 하면 예시를 바로 참고하면서 해볼수 있어요. '내용 확인하기' 에서는 여기에 소개된 문제 말고도 엄마가 문제를 만들어서 풀어봐도 좋을것 같네요. '생각 나누기' 코너에서는 책을 읽고 난 아이의 소감을 들어볼수 있는데요. 이걸 통해서 아이의 감정을 말로 표현하고 써볼수 있는 경험을 해볼수 있겠네요. '신나게 활동하기'는 그림도 그려보고 자신이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볼수 있는 적극적인 활동을 해볼수 있는 코너네요. '신나게 활동하기'코너 역시 엄마가 좀더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서 활동해보면 더 좋을것 같아요. '생생 독후감'은 실제의 학생이 이 책을 읽고 쓴 독후감을 읽어볼수 있어요. 다른 친구가 쓴 걸 읽어보고 어떻게 쓰면 좋겠다는 걸 생각해 볼수가 있겠네요.
<앙난영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책은 총 10권이네요. 그중에 전 한권을 만나보았는데요. 교과서에 실린 고전을 읽고 독후감을 쓰는 방법도 배워보는 책으로 , 아이들이 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하는데 있어 갖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겠더라구요. 글쓰기는 무엇보다 연습이 필요하고 그 연습이 바탕이 되어 자신감을 갖게 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독후 활동은 해야겠는데 어떤 식으로 해야 좋을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독후 활동이 조금 더 많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여기서 소개된 방법들을 바탕으로 아이와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보고 표현 방법을 확장해 나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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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는 글의 짜임이 일정하여 어린 연령의 아이들도 쉽게 몰입하여 읽을 수 있고 착한 사람은 복을 받고 나쁜 사람은 벌을 받는 권선징악의 특징이 뚜렷하며 주인공의 시련과 용기, 모험 등이 담겨있어 글쓰기 훈련에 좋은 교재다.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은 시리즈로 세 편의 고전이 수록되어 있고 그 고전을 읽고 엄마가 아이들 독후감 쓰기 지도 시 바로 참고 할 수 있는 가이드와 독후활동을 담고 있다. 엄마와 아이들의 독서활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가이드는 두 페이지로 압축되어 짧지만 핵심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다. 독서 전 활동, 독서 중 활동, 독서 후 활동으로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눠서 제공한다. 보통 아이들과 책 읽기 전과 후로 독서 활동을 하는데 이 책에선 독서 중에 인상 깊은 장면이나 중요한 장면에 포스트 잇을 붙여 아이들이 책 읽고 난 후 내용을 환기하기 쉽게 돕는다. 나 역시 책 읽을 때 감동적인 부분이나 기억하고 싶은 부분은 표시해 두는데 아이들한테는 그렇게 조언한 적이 없었는데 아이가 포스트잇 붙이는 걸 참 좋아했다. 세 편의 고전과 독후활동지를 제공한다 콩쥐팥쥐, 머리 아홉 달린 괴물, 사윗감을 찾아 나선 두더지 세 편의 전래동화가 수록되어 있다. 저학년 아이들이 이야기의 내용을 파악하기 쉽게 본분의 핵심부분을 달아 놓았고 아이들이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발문지와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발문과 독후활동이 들어있다. 실제 또래친구들의 독후감 한편이 수록되어 있어 다른 친구들의 글쓰기를 엿볼 수 있다. 책 소감 이 책은 그림책이 아닌 짧은 동화를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저학년 어린이들을 위한 독후감 쓰기 워크북이라고 보면 좋겠다. 원전에 충실한 고전이라기 보다는 그 동안 그림책으로 전래동화를 읽어왔던 아이들은 그림위주가 아닌 글 중심의 전래동화 세 편을 읽게 된다. 콩쥐팥쥐는 저학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계모와 팥쥐의 잔혹한 음모와 비극적인 최후는 생략되고 각색되었다. 세 편의 고전이야기가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독후활동지와 가이드는 부록처럼 들어있어 다양한 워크북을 기대한 독자라면 크게 실망할 수 있고 가격대비 책의 구성에 아쉬움이 남는다. 자녀와 책만 읽고 글쓰기를 해보지 않았다면 이 책으로 바로 실천해 볼 수는 있다. 실제로 아이들과 글쓰기를 하다 보면 엄마의 기대보다 다양하고 많은 독후활동을 하기 어려운데 고전 한편 당 발문이 너무 많지 않아서 아이들과 쉽게 실천해 볼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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