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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가 숨쉬는 도서관에서 나온 양난영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중 토끼의 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표지의 그림을 보면 아이들이 흥미를 끌수 있도록 호기심을 자극하여 재미있는 표정과 행동들이 잘 그려져 있어 아이가 고전을 쉽게 잘 읽고 좋아했습니다.
양난영 선생님의 콕콕 짚어 주는 독서 활동에서는 아이들이 책을 읽고 왜 독후감을 써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데 독후감으로 인해 쓰기의 중요성을 알려준답니다. 독서 전과 독서 중, 독서 후의 활동에 대해 아이들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세하고 쉽게 설명을 해 놓아 아이들이 독서 활동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지 않을것 같았습니다.
저는 책을 읽다가 이 그림을 보고 너무나 웃겨서 혼자 실실 거리며 웃었습니다. 토끼가 용왕님 앞에서 간이 나오는 구멍이라며 엉덩이를 보여주는데 어찌나 웃기던지... 아이에게 책의 그림을 보여주었더니 자기가 먼지 읽겠다고 책을 빼앗아 가버리더라고요~ㅎ
책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엄마와 함께 하는 독후 활동의 공간으로 책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는 곳으로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이야기를 회상하며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독서 활동이라는 것을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먼저 독서 활동을 해보겠다며 연필을 잡고 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ㅎ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을 읽으며 선과 악을 배우고 재미있는 독후활동도 할 수 있어 아이에게 너무나 유용한 책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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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저의 고민은 아이가 책을 읽는것보다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좀 더 효율적으로 읽는 방법이 무엇일까 랍니다. 책을 꾸준히 읽고 있긴 하지만 읽고 난뒤 책에 대한 이야기를 쓰라면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거든요
점 점 책 읽는 수준이 높아지는 만큼 그에 따른 독후감 실력도 늘길 바라는 맘이 커가는 요즘 아이한데 우리 고전을 읽으면서 글쓰기 실력또한 늘려줄수 있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의 도움을 받아보기로 했답니다.
토끼의 간 이야기는 전래동화를 통해서 익히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전래동화에고 고전으로 넘어가 좀 더 자세한 내용과 설명들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지금까지 전래동화를 통해서 간략하게 알았던 내용을 고전을 통해서 만나다 보니 기존에 몰랐던 용왕님의 이름을 알게 되고 그동안 한분이라고 생각했던 용왕님이 동해안, 서해안, 남해안에 있다는 이야기. 용왕들끼리의 잔치중 하루종일 먹고 마셔서 병이 나고 마는 남해의 광리왕 의원들이 치료를 하려 했지만 결국엔 거북이에게 토끼의 간을 구해오라는 명령을 내리게 되지요. 그동안 읽었던 토끼의 간이야기를 좀 더 폭 넓게 읽을수 있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토끼의 간
아마도 이래서 고전을 읽는게 아닐까 해요.
고전을 다 읽고 난 뒤에는 독후활동을 할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습니다. 토끼의 간 이야기를 잘 읽은 아이라면 충분히 답을 써 내려 갈수 있게끔 말이지요.
아이들이 책을 읽고 난후 이렇게 간단하게라도 독후활동을 하면 기억에도 더 오래 남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는 계기가 되는데요.
독후감 쓰기 방법은 어느정도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고전으로 독후활동을 더불어 독후감쓰기 연습까지 한다면 아이의 글쓰기 실력이 금세 향상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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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쓰기 우리고전 (토끼의 간)
아이들이 책 읽기를 참 좋아하는데 읽은 책에 대해 독후감을 쓰자고 하면 이 핑계,저 핑계를 대며 하기 싫어합니다...그나마 학교숙제가 있어서 억지로 하긴 하는데, 독후활동을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엄마도 참 어려운 숙제였답니다...^^ 그러던 중 양난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독후감쓰기 우리 고전이란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그 중 토끼의 간을 읽어보았는데요...책을 읽고 뒤편에 독후활동을 바로 해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전래동화로만 읽었던 토끼의 간.....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내용과 설명들... 그래서 전래동화에서 고전으로 넘어가는 가 봅니다...^^ 책을 읽기 전 콕콕 짚어주는 독서활동을 한번 읽어보고 책의 본문을 들어가면 조금더 독서후 활동에 대해서 힘들게 생각되지가 않을겁니다...엄마가이드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조금 더 독서활동을 잘 할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어서 굿~ 전래동화를 한번 다시 읽어보고 이 책을 읽게 했더니 읽으면서 용왕님의 이름도 있다며 처음 알았다면서 읽습니다...사실 용왕님이름은 엄마도 처음 듣는다...^^
토끼를 잘 꾀어서 용궁까지 데리고 온 별주부...하지만 토끼의 꾀로 다시 육지로 돌아온 토끼....별주부는 용왕님걱정을 하며 끝이나는 이야기랍니다...^^ 책 뒤에 바로 독후활동을 해볼수 있었어요...
먼저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가 있는데 동해,남해,서해 용왕님 이름을 책을 보며 쭈욱 써보더니 광으로 시작한다고 형제?... 이렇게 써놓았네요...ㅋㅋ 먼저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를 풀고,나의 생각을 써보고, 독후감정리를 해볼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독후감이라고 꼭 내용과 생각만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토끼나 별주부에게 편지를 쓸 수 도있고, 다른 방법으로 토끼를 잡을 생각을 해볼수 도 있고, 여러 생각으로 독후활동을 해볼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우리나라의 고전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와 올바른 가치곤도 배우고, 교훈이나 재미난 활동을 통해서 독후감 쓰기도 하고 그러다보면 글쓰기 실력도 점점 향상되지 않을까 싶어요...^^ 책 읽고 독후활동과 독후감까지...다른 고전도 읽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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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독서 활동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있어서 아이들에 독서 활동이 재미있을 듯하더라구요. 독서 전에 해야 하는 부분, 독서 중에 하는 활동 부분, 독서후 활동 하는 부분 으로 나뉘어서 아이들에게 독서를 할 때 유의 해야 하는 부분을 알려 주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고전을 읽으면 옛날 조상들에 지혜를 배울 수 있어서 좋다는 말도 팁으로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고전이 왜 중요 한지를 알려 주는 부분이기도 하다. 예전 내가 읽던 토끼의 간을 우리 아이들이 어떻게 받아 들일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이야기는 예전 이야기 인데 내용은 조금 변화가 있는 부분이 들어 있는 듯하다는 점이다. 새로운 이야기는 아이지만 좀더 각색이 된듯해서 새로이 보이는 부분이다. 용왕이 예전에는 한분만이 나왔는데 이번에는 세분이나 우리나라가 동해안, 남해안, 서해안이 있듯이 말이다. 동해 용와 광연왕, 서해 용왕 광덕왕, 남해 용와 광리왕이 나온다. 용왕들끼리 모여서 잔치를 벌이는고는 남해용왕 광리왕은 병이 나고 만다. 잔치끝난후에도 다시 혼자서 하루 종일 먹고 마셔서 병이 났다. 놀기 좋아 하다가 병이 난듯해서 재미있는 관점 포인트 이기도 하다. 용왕이 놀다가 병이났다는 이야기에 우리 아이들 웃는다. 용왕은 근엄하고 했는데 말이다. 여기 이야기는 조금은 다른 부분이 있는듯해서 아이들이 집중해서 보는 듯했다. 여러 의원들이 병을 시료하려 했지만 되지 않고 결국 거북이 에게 토끼에 간을 구해 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거북이 바다에서 지상으로 토끼에 간을 구하러 오는 길에도 순탄치 않은 부분이 나오는데 호랑이를 만나서 잡아 먹힐 뻔한 내용들과 여러가지 사건들이 나오니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어하는 부분이다. 토끼를 쉽게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우여곡절을 다겪으면서 토끼를 찾아가는 것도 거북이에 처지가 불쌍하다고 느끼는 우리 아이들이다. 토끼를 찾아가서 용궁으로 데리고 오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하는 것이 정말 이야기에 푹빠진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야기를 이렇게 재미있게 보다니 말이지요.
토끼가 용궁에 가서 자신에 간이 어디 있는지를 말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그러면서 큰위기를 익살 스럽게 모면하는 토끼에 위대한 지혜를 아이들 즐겁게 보던 부분이랍니다. 독서를 즐긴후에는 독서에서 나오던 이야기를 다시금 떠올리면서 독후 활동을 진행 할 수 있는 부분이 자리 했더라구요. 이야기를 다시 생각 할 수 있으면서 활동을 할 수 있으니 말이지요. 용와이 누가 있었냐, 왜아팠는지 등 여러가지 활동들에 아이들이 작성 할 수 있는 것이 많아서 좋더라구요.독후 활동을 진행하면서 이야기에 내용을 이야기도 할 수 있으니 여러 면에서 좋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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