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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쓰기를 어려워 하는 1-2학년을 위한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책.... 재미있고 쉬운 우리 고전을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독후감쓰기 훈련까지 겸비한 책.. 저학년에게 독후감쓰기 지도가 참 쉽지 않는 과제였는데요... 이책을 통해 엄마인 저도 많은것을 알게되었어요... 일단 우리 고전을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이야기의 흐름에 대해 알아보고 양난영 선생님이 지도해 주시는 데로 독후감을 써보니 훨씬 쉽고 어렵지 않았어요... 아이들에게 이렇게 쓰면 되지 않냐고 주먹구구 식으로 가르치기만 했는데 제가 조금 체계가 잡히는것 같아요... 독서전 활동, 독서중 활동, 독서후 활동 이렇게 체계적으로 나눠서 어떤게 하면 좋을지 자세히 나와있다 보니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기가 편했어요.. 그리고 어렵지 않은 고전이다 보니 아이들이 대강의 내용은 알고 있어 접근 하기가 더욱더 쉬웠구요..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도 더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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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들어가면서 제일 힘든 것이 있다면 .. 바로 독서감상문 쓰기 이다.. 독서감상문 쓸때마다 힘들어 하는 아이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도 되고 안타깝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책 제목에서부터 반가움을 밀려오는 책을 만났다. 이야기를 읽기 전 독서 활동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다/ 독서 전 활동, 독서 중 활동, 독서 후 활동에서 해야 할 것들을 잘 안내 해 주고 있었다. 늘 막연했던 독서활동에 대하여 이해할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이야기를 읽고 또 직접 해 볼 수 있는 코너도 있어 아이에게 독서감상문에 대한 이해력을 한층 높여 줄 수있는 시간이 되었다.
책 맨 뒤면에 있는 글 중에서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다. 저학년이라고 그림그리기를 많이 했는데 [ 독서활동은 궁극적으로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므로 가능하면 다양한 글의 형식으로 연습하는것이 좋고 아직 문장 쓰기가 되지 않는다면 '재미있는 장면 옮겨 쓰기'등을 통해 지면을 글로 꽉 채워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라는 글에 내가 생각했던 독서활동의 생각을 수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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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첫 느낌은... 제가 생각했던 책은 아니였어요 전.. 책 전체적으로 독후감쓰는 요령.. 방법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득 담아 놓은 지도서 같은 책이라 생각했었는데 받아 보고 나니.. 우리 고전을 먼저 읽어 본 후 독후활동을 통해 아이의 독후감쓰기를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네요.
이 책에선.. 호랑이와 곶감. 떡시루잡기, 꼬리가 얼어붙은 호랑이. 보들이야기.. 총 4개의 우리 고전을 접할 수 있어요. 4개의 이야기를 일단 아이와 함께 읽어 본 후... 책 뒷쪽에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는 독후활동을 하며 아이의 생각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주어진 질문들에 답을 쓰며 내용을 다시 확인해 볼 수 있고.. 생각나누기편의 각 이야기에 주어진 질문을 답하면서 아이들의 생각을 키우고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신나게 활동하기 영역을 통해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 등을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생생독후감을 통해.. 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다른 학생의 독후감을 읽어보며 아.. 이런 식으로 쓰는구나 배울 수 있네요
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활동 이야기를 들어 볼 수 있어요. 책읽는건 즐거워하지만 독후감 쓰기는 싫은 친구가 분명 있을거예요.. 그게 바로 저희집 딸아이.. 책 읽는건 좋아하는데 독서록을 쓸땐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을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기도 했답니다^^
양난영 선생님은... 독서 전 활동으로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궁금해하게끔.. 먼저 제목을 보며 생각을 이야기해보고... 표지 그림을 보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상상해 보게 하라네요. 책표지와 뒤표지에 있는 글을 읽은 후 차례도 순서대로 읽어 보게 하랍니다. 책을 펼쳐 그림만 일단 쭉 보면서 책 내용을 상상하게 하래요..
아이와 독서활동을 할때.. 책 제목과 책 표지를 본 후 상상하여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끔 갖어었는데 아이들은 책 내용과 다른 이야기들을 상상해 내는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근데.. 책 뒷표지와 차례를 읽어보게 한적은 없었는데 앞으로는 양난영 선생님 말씀처럼 책뒷표지와 차례도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그리고 그림이 많은책은 그림을 쭉 훓어보게도 해야겠다 싶네요
독서중 활동으로 재밌는 곳은 포스트잇을 빵빵 붙이래요.. 아이와 독서록 쓰다.. 기억에 남는 글귀가 없었냐고 물어보면 아이가 금새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렇게 포스트잇을 붙여 놓음 오래 기억할 수 있겠다 싶어요
그리고 마지막 독서 후 활동으로 다양한 활동으로 기억에 남기기가 있어요 학교에서 독후록을 써야하는 저희 아이에게 꼭 필요한 활동..중요한 활동이죠.. 우리 학교 다닐때와 달리 요즘은 독서록으로.. 명장면을 따라 그리기 순서대로 중요 장면을 몇장면 정해서 그리거나 글로 쓰기 등장인물을 그림으로 그리고 소개하기 마음에 드는 구절을 옮겨 써보고 생각 덧붙이기 주인공에게 위로의 편지 쓰기 다른 사람에게 읽은 책을 추천하고 그 이유도 세가지 정도 써보기 마인드 맵으로 이야기의 소재나 주제 소개하기 상상력을 펼쳐 뒷이야기 써보기 주인공의 이름으로 내이름으로 바꿔 새로운 이야기를 엮어 보기 주인공이나 줄거리. 배경 등이 비슷한 책을 함께 소개하는 활동들을 제시하네요.
요즘은 우리 고전 읽기의 중요성도 꽤 강조하던데... 우리 고전 4편을 읽은 후 독서활동 하는 법도 배울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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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건 좋아하지만 독후감을 쓰는건 혼자 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를 위해 선택한 양난영 선생님과 하는 즐거운 독후감 쓰기 이야기에요. 아이들이 기존에 잘 알고 있는 고전책을 활용하여 어떤 이야기일까? 어떤 주인공이 나올까?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하며 독후 활동을 쉽고 재밌게 할 수 있는 방법을 터특해나가는 시간인데요. 일단 아이가 책을 읽고 어떤 내용일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해요. 그리고 본격적인 책읽기에 들어가면 책의 중요 장면이나 감동적인 장면에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붙여 보는거에요. 포스트잇을 붙인 곳은 다시 읽을때 그곳만 다시 골라 읽게 될껀데요. 나름 아이가 책을 읽으며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이라 그 부분들만 가기고 아이들은 자연스레 느낀점이나 글감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요. 마지막엔 그 중에서 인상깊은 장면을 다시 추려 아이의 생각을 정리하게 되죠. 처음엔 책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힘들어 하는 아이도 중요한 포스트잇 부분만 추려가며 내용을 잘 정리하게 되었어요. 물론 책읽기도 재밌지만 포스트잇을 붙이고 떼는것도 재밌어 한답니다. 동생을 위해 실감나게 재밌는 호랑이와 곶감을 읽어 주는 모습도 기특해보였는데요. 비슷한 주인공 호랑이가 등장하는 고전을 함께 읽으며 같은 주인공이 다른 느낌의 고전에 숨어 있는 매력을 느끼게 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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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책을 좋아해서 책은 잘 읽어요. 물론 아직 저학년이다 보니 읽어주기도 하고, 글밥이 작은 책은 혼자서 읽기도 해요. 하지만, 독후 활동은 그다지 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그런 엄마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란 점에서 좋아요.
호랑이와 곶감, 떡시루 잡기, 꼬리가 얼어붙은 호랑이는 호랑이가 등장해요. 호랑이와 곶감, 떡시루 잡기도 재미있지만, 지민이는 꼬리가 얼어붙은 호랑이 이야기가 제일 재미있대요. 호랑이에게 토끼가 조약돌을 돌떡이라고 구워주는 부분이 특히 재미있대요. 주먹보다 지혜가 더 강하다는 것을 지민이도 알았지요.
떨시루 잡기에서 호랑이는 혼자 떡을 먹으려고 두꺼비에게 내기를 제안했어요. 자기 꾀에 넘어간 호랑이 이야기죠.
부록의 독후 활동이 아주 잘 되어 있답니다. *내용 확인하기 *생각 나누기 *신 나게 활동하기 *생생 독후감
1학년인 지민이 아직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에 조금 서툴러요. 글쓰기가 힘든 아이들은 말로 이야기 하도록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털이 복슬복슬하고 보들보들해서 하느님은 '보들'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어요. 하지만 잘난 척하고, 친구들을 무시하던 보들 곁에는 친구들이 모두 사라지죠. 친구를 다시 사귀고 보들은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갈 수 있을까요?
보들이 친구를 사귀려면 어떤 마음이 필요할까요? 친구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마음과 친구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 친구를 진심으로 대하는 진실된 마음, 친구를 칭찬하는 마음이 필요하답니다.
저학년 아이의 독후 활동을 돕기가 쉽지 않은데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시리즈는 독후 활동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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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부터 아이 학교에서 책읽고 독후장제를 하고 있답니다. 일주일에 2번씩 책읽고 독후활동하는게 여간 버거워하는게 아니였지요. 뭐, 사실 어른인 저도 독후감쓰라고 하면 곤욕스럽거든요. 얼마전 학교에서 독후활동지를 가져왔더라구요. 어찌어찌 쓰고 있지만 아직도 재밌다 수준의 글...ㅡㅡ;; 책읽고나서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는게 참, 힘들어 하네요. 마침, 독후활동을 가이드 해줄 좋은 책이 나와 살펴봤어요.
고래가숨쉬는도서관의 [독후감 쓰기 우리고전 호랑이와 곶감 外]입니다.
교과서 고전을 통해 독서 전 활동, 독서 중 활동, 독서 후 활동에 대해 콕콕 짚어 주네요. 표지에서부터 시작하는 독후활동이 그동안 잘 이루어지지 못했는데.. 표지를 보고 미리 상상하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독서 중 활동은 재밌는 곳은 포스트 잇을 붙여 놓으면 자연스럽게 느낀점도 말하기 쉽고 글감도 형성된다는 군요. 독서활동을 살펴본 후 책 속에 나오는 4가지 고전을 읽어 보았더랬죠.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 3가지와 첨 읽는 고전 이야기였는데 우리 고전은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아마 그래서 오랫동안 사람들의 사랑을 받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특히 울 큰 아인 마지막 고전인 [보들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하느님이 세상을 처음 만들었을때 마지막으로 만든 창조물.. 보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태어난 보들이 다른 동물들에게 모욕을 주고 결국 보들은 아름다움을 읽게 되고 그런 보들에게 마지막으로 하느님이 기회를 주는데... 과연 보들은 어떻게 될지???
![]() ![]() 옛사람들의 지혜가 담긴 우리의 고전을 통해 배우는 독후감쓰기.. 부록의 독후활동으로 책 내용을 확인하고 생각을 나누고, 신나게 활동할 수 있겠금 되어 있어 막막해 하는 아이들에겐 좋은 독후활동을 할 수있어 좋을 거에요. 고전을 통해 글쓰기 실력까지 키우는 책!! 막막해 하는 아이들의 첫 글쓰기 도움책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