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고있는 친숙한 고전 흥부와놀부르 읽으며 글쓰기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들을 만나볼수 있었어요. 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주는 독서활동을 통해서 아이가 올바른 독서활동을 해나갈 수 있게 도와주네요.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어 힘들어 하는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흥부와 놀부는 언제 읽어봐도 넘 재미있어하는 고전중 하나인데 책을 읽은후 엄마와 함께하는 독후활동을 통해서 내용을 확인해 볼수 있는 다양한 질문들에 답을 해보면서 내용을 다시한번 기억해 볼수도 있고 생각나누기를 통해서 아이의 생각을 폭넓게 키워나갈수 있도록 해주네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놓쳤던 부분들도 알아보고 핵심도 짚어보면서 책읽기에 대한 재미를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이외에도 가장 기억에 남는 명장면을 떠올려 그림도 그려보면서 재미있게 활용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이가 단계적으로 글쓰기 실력이 쑥쑥 자라날수 있을것 같아요. 독후감쓰기 우리 고전의 다양한 고전들을 만나보면서 재미있는 고전도 읽어보면서 독후감 쓰기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수 있어 아이가 재미있게 활용해 볼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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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고전을 읽으며 글쓰기 실력 쑥쑥 늘려요! 오랫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 내려온 우리 고전을 통해 아이들은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올바른 가치관을 배울 수 있습니다. 어려움을 이겨 내는 용기와 서로 돕고 살아가는 마음씨,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의 등을 책을 읽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또한 간결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학년 아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반복적 표현과 흉내말이 많아 즐거움과 재미를 주고, 상상력도 길러 준답니다. 우리 고전의 특징을 파악하고, 그 안에 담긴 교훈이나 그 시대의 생활과 풍습, 재미있는 표현 등에 대해 생각해 보고 독후감 쓰기를 하다 보면 글쓰기 실력도 쑥쑥 늘어날 것이랍니다.
'독서 중 활동'이 잘 되어 있다면 글쓰기 단계에서는 독후 활동지에서 요구하는 대로 글을 쓰거나 그림을 그리며 표현을 하면 됩니다. 글쓰기 지도는 책을 읽고 난 뒤에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생각을 끄러내기 힘든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장면이나 감동적인 이야기나 나오면 포스트잇을 붙여 보아요. 그런 다음 포스트잇을 붙여 놓은 책을 펼쳐 놓고 천천히 말하듯이 글로 표현하면 좋은 글을 쓸 수 있습니다. 주의할 점은 1,2학년의 독후 활동이 만화나 그림 그리기, 끝말 잇기 등의 활동이 많은 데 궁극저긍로는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해야 하므로 가능하면 다양한 글의 형식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직 문장 쓰기가 되지 않는다면 '재미있는 장면 옮겨 쓰기'등을 통해 지면을 글로 꽉 채워 가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올해 아이가 초등 2학년이 되면서 일기와 독서록을 매일 작성하고 있어요. 글을 잘 쓴다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여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나마 아이가 편지쓰기를 즐겨하던 편이라 글쓰기에 대한 거부반응은 없었답니다. 하지만, 노트의 많은 줄을 다 채워가기에는 아이가 많이 부담스러워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지요.. 매일 오늘은 무엇에 대해서 일기를 써야할지.. 독서록은 어떤 방법으로 채워야 할지~ 아이와 항상 걱정을 합니다. 이번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시리즈>란 책을 만나 보게 되면서 이책을 통해서 우리아이에게 글쓰기에 대한 많은 코치를 해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닥 글쓰기를 잘 하는 편이 아이여서 그동안 아이에게도 닥달만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에게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해주면서 글쓰기의 방도를 알려주니 저학년인 울 아이에게 정말 꼬~옥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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