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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가장 어려운 숙제가 독후감쓰기랍니다. 어떻게 써야할지 무엇을 써야할지 매번 고민을 하는 아이를 위해 만난 책이예요. 우리 고전을 재미있게 읽고 뒤에 있는 독후활동을 따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글쓰기로 이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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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라하면 아이들은 옛 이야기, 지루한 이야기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를 통해 아이들이 고전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게 하네요. 견우와 직녀, 까막나라 불개 이야기, 북두칠성이 된 형제들 모두 익숙한 글들이네요.
책을 보면 아이들을 위한 전래동화를 보는 것 같아요. 글자도 비교적 큰 편이도 그림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책에 빠져들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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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인적으로는 뒷부분에 있는 독후활동부분이 참 마음에 듭니다. 책을 읽고 그냥 덮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활동을 통해 책 속 이야기를 조금더 깊이 있게 생각해하고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부분이 아이들의 독서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의 앞부분에 있는 양난영 선생님이 콕콕 짚어 주는 독서활동은 아이 스스로 읽고 독서활동을 진행해도 좋겠지만 독서지도를 하는 엄마에게도 도움이 되네요. 독서전 활동, 독서중 활동, 독서후 활동으로 나누어 각 단계에서 어떤 활동을 하면 좋을지 이야기 하고 있어서 이 책 뿐 아니라 다른 책을 읽고 활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책을 내용을 내것으로 만들고 나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독후감쓰기를 권하는 거겠죠. 책을 많이 읽어도 말을 잘 해도, 쓰기 훈련이 되어 있지 않으면 마음 먹은 대로 글을 쓸 수가 없지요. 이 책과 함께 차근 차근 독후감 쓰기 연습을 한다면 어렵지 않게 자신의 생각을 나타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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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가니 지인용이라는 독후 활동을 해요. 책을 참 좋아하는 아이지만 독후 활동은 너무 어려워해서 하루에 책을 10권 읽어도 독후 활동 기록은 1권만 해요. 겨우 2줄 쓰는건데도 너무 어려운가봐요. 에효~ 저도 아이에게 독후 활동을 딱히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막막한 상태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딱 저희 딸 이야기네요. 책 읽는 것은 좋지만 독후감은 쓰기 싫은 친구!!!!!!!!!!!!!!!!!! 저도 싫어하는 활동인지라 숙제니 안 할 수는 없고 해서 딱 한권만 하게 뒀는데 쓰기는 반드시 훈련이 필요하다고 하니 이젠 좀 열심히 도와줘야겠네요. 역시 엄마손을 거치지 않고 되는건 하나도 없네요. ㅠ.ㅠ
독후 활동을 쉽게 하기 위한 팁인가봐요. 책을 덮고 나면 재밌긴 했는데 머가 재밌었더라.... 곰곰히 생각하기도하는데 재밌는 곳에 포스트잇을 붙이면 기억에 도움이 되겠네요 ^^
독후 활동 방법이 나와있네요. 부모 교육가서 독서 지도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거기서도 그림을 그리라고 하더라구요. 스케치북을 예쁘게 꾸며서 책처럼 준 후 한 장면씩 그려놓으면 나중에 어마 어마한 보물이 된다구요. 이 방법 따라해봐야겠어요. 그 외에도 독후 활동 제가 지도해주려니 참 막막했는데 방법이 정말 많았네요. 제게 더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
글 밥은 초1이고 다독하는 저희 딸에게는 무리 없는 정도이고 폰트 크기도 적당해서 술렁 술렁 잘 읽네요. 글씨만 있는 페이지 다음에는 이렇게 그림이 있어서 글밥 많은 것 부담스러워하는 아이도 자연스럽게 읽을 것 같아요. 책 내용도 어렵지 않고 간략하고 짧네요. 페이퍼북이라 가볍고, 56페이지 안에 이야기가 3편이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겠어요
2줄 쓰기도 너무 힘들어하는 아이인데 요렇게 길게~ 쓸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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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에 실린 고전을 읽으며 글쓰기 실력 쑥쑥 늘려요!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아이들이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 활동을 경험한 후 스스로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에 실린 우리 고전을 엄선해 전체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함께 구성되어져 있어서 책을 통해 교과서를 미리 읽고 체험할 수 있으며 학습의 흥미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을 살펴볼까요?> -초등 개정 교육과정에 수록된 우리 고전을 골랐습니다. -우리 고전과 관련된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국어 교과서에 실린 문제와 같은 유형으로 만들어 학습 효과와 독후감 쓰기 효과를 극대화했습니다.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초등학교 1,2학년들이 스스로 쉽고 재미있고 친근하게 독후감을 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독후감 지도를 어려워하는 엄마들이 가정에서도 쉽게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쓴 독후감을 실어 독후감 쓰기의 예시를 보여 줍니다.
책 읽는 것은 재미있는데 독후감 쓰기를 힘들어 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왜 책을 읽고 나면 꼭 느낌을 물어보거나, 독후감 쓰기를 강요하는 걸까요? 그것은 바로 독서만큼이나 '쓰기'도 중요하기 때문이랍니다. 쓰기는 반드시 훈련이 필요한데,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말을 잘 해도, 쓰기 훈련이 잘 되어 있지 않으면 마음먹은 대로 글을 잘 쓸 수가 없어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시리즈를 살펴보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전들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서 3학년이 되니 학교에서 글쓰기 대회나 행사가 너무 많고 중요시하고 있어서 아이의 글쓰기 실력에도 도움을 주면서 재미나게 책을 읽어볼 수 있으니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이 책을 잘 활용해서 차근차근 독후감 쓰기 연습을 해 보도록 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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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글놀이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견우와 직녀 외 / 고래가 숨쉬는 도서관
이 책에는 세 가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견우와 직녀 / 까막나라 불개 이야기 / 북두칠성이 된 형제들
이 책의 저자인 양난영 작가님은 둘째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18년간 몸담았던 일이 아닌 어린이 책을 다시 연구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독서만큼이나 '쓰기'도 중요한데, 훈련이 되지 않으면 마음 먹은 대로 글을 쓸수가 없다는 저자의 말에 십분 공감합니다. 실제로 초등학교 근처에도 논술 학원 하나쯤은 있고, 논술이 대세였던 때도 있었고, 요즘도 크게 예외는 아니지만 막상 초등학교의 현실을 보면 여느 과목들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지역차가 크게 나서 실제로 아이들이 쓰기를 어려워하고 접근조차 못한다는 것을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등잔밑이 어둡다고 큰애가 초등학교 3학년 전까지는 차분하게 책을 읽히고 독후 활동도 하곤 했었고, 현재도 독서 교실에서 아이를 지도하고 있는데 막상 3학년이 되고 다시 쓰기를 점검해 보니 전혀 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모습에 망연자실해지네요.
엄마와 책을 읽으며 차분하게 이야기를 정리해 봅니다. 2학년때 교과서에서 나왔던 내용이기도 하여 반갑네요.
역시 쓰기 훈련이 부족했음을 고백하게 하네요. 엄마들을 위한 Tip. pp.4~5 에 독서 전 활동, 독서 중 활동, 독서 후 활동을 활용한다면 저학년 자녀들의 독서 교육을 엄마들도 충분히 지도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띕니다.
고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은 두번째 눈여겨 볼 점이라 할 수 있겠네요. 독서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사상이 들어가기 때문에 가정에서 지도해 줄 수 있다면 좋고, 또 누군가에게 맡길 때 신중하게 잘 고려해야 할 부분이니 엄마들의 불안함이나 분주함을 덜어주기에 딱 좋은 책을 만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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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만나본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견우와 직녀
그동안은 아이의 책읽기를 중요시 했는데 요즘은 책을 읽고 난후 독후활동을 하는데 더 중점을 두게 되게 됩니다. 책을 읽은 뒤 어떠한 내용을 읽었는지 어떤 생각이 드는지 종종 물어보곤 하는데 아무리 책을 열심히 읽었다고 해도 쉽사리 대답을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보곤 한답니다.
좋은 책을 읽고 글로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느낌을 말하는 점이 부족한 저희 아이한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합니다.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고전은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꾸준히 읽혀주고 있답니다. 그동안은 재미있는 전래동화라고 생각했던 이야기를 지금은 그 안에서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 가치관, 교훈등을 생각하며 사고를 확장시켜 나가는듯해요 .
우리 아이 글쓰기 실력을 도와줄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 총 3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초등 1학년인 우리 아이가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글밥과 이야기 전개라 그런지 앉은 자리에서 금방 읽어버렸답니다. 이야기의 끝에는 엄마와 함께 하는 독후활동 부분이 들어있어요. 읽는 내용을 스스로 확인하고 글을 써보면서 다시 한번 이야기에 빠져들수 있는 부분이에요. 생각 나누기 부분을 통해서 자신의 생각을 짚어볼수도 있는데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하는 부분이 저 역시 가끔은 힘들게 느껴지곤 하는데요. 처음엔 어려워 하다가도 자신의 생각을 금방 쓰게 되네요..ㅎㅎ
고전을 통해 생각의 힘을 키우며 글쓰기 실력을 높일수 있는 독후감쓰기 우리 고전~ 앞으로 잘 활용해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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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엄마들 독후활동도 열심히 하시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잘 이끌어내는 분이 있는가 하면 저 처럼 살짝 게으르고 아이디어도 없는 엄마인지라 또, 독후활동을 싫어하고 책읽기만 좋아하는 녀석을 둔 아이를 가진 엄마에겐 정말 힘든 독후활동에 대해 살짝 어드바이스를 해주는 듯한 아들래미한테 딱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에 선택한 <독후감쓰기 우리고전 - 견우와 직녀외>이랍니다. 책 자체도 얇고 무엇보다 아이가 한번쯤은 읽어봤을 법한 내용들이고 우리 아이 역시 전래동화책에서 다 봤던 이야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쉽고 재미있게 읽은 듯 합니다. 이 책 속에는 견우와 직녀/까막나라 불개이야기/ 북두칠성이 된 형제들 이렇게 세편을 다루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양난영 선생님의 독후활동에 대한 어드바이스가 제일 빛났던 것 같습니다. 재미있는 곳은 포스트잇을 빵빵!! 붙이는 활동도 의외로 재미있는 듯 하네요. 다양한 활동으로 기억 남기기에 관련한 독후활동도 여러가지 제시해주어서 저처럼 기발한 아이디어가 없는 엄마라도 문제 없이 즐겁게 독후활동을 이끌어나갈수 있을 듯 합니다. 책 뒤편에 마련되어 있는 독후활동 부록도 함께 해보면 도움이 될듯 하네요. 막연하게 우리고전을 읽혀야하긴 하는데 고전이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져서 망설이셨다면 초등 교과 개정에 맞춰 국어지문에 나올법한 이야기들을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나왔다고 하네요. 또, 얇은 책 두께와 저처럼 독후활동에 어려움을 느끼시는 엄마와 아이라면 함께 보면서 활동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어요. 저학년에서 고학년으로 가는 징검다리같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서 다른 시리즈도 사서 아이와 활동해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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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독서활동을 자연스럽게 하게 해 준다는 것이 아닐까 싶다. 요즘 아이들은 워낙 비쥬얼적인 것에 익숙하다보니 초등학생 뿐 아니라 중고등학생들마저도 공부를 하는데 눈으로만 하는 공부를 한다. 이런 실정이다보니 아이들이 글을 쓴다는 것을 얼마나 싫어하는가를 쉬 알 수 있다.
양난영 선생님이 콕 깊어주는 독후활동을 통해 책 읽은 후 재미있게 독후감 쓰기를 할 수 있게 된다.
책을 읽기 전 책을 고르고 나면 우선 책의 제목과 표지 그림을 보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를 상상하고, 표지와 뒤표지에 있는 글을 읽은 다음 차례도 순서대로 읽어보도록 하며, 책을 펼쳐 그림만 쭉 보면서 책 내용을 우선 상상해 보길 권하고 있다.
다음 책을 읽는 중에는 재미 있는 곳은 포스트잇을 사용하여 재미있는 곳, 중요한 곳을 체크해두어 두번째 읽을 때는 그 부분만 보아도 금방 다시 책을 읽은 것 처럼 훑어 볼 수 있다는 좋은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인상 깊은 장면을 세가지 정도 골라두고, 감동을 받거나 새롭게 알게 된 것에는 다른 색 포스트잇을 사용해 독후활동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도록 충고한다.
끝으로 독서활동이 끝난 후 독후활동을 할 때는 다양한 방법으로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명장면 따라 그려보기, 순서대로 중요 장면 정해서 글 또는 그림으로 나타내 보기, 등장인물 그려보기, 마음에 드는 구절 옮겨 적기, 주인공에게 편지 쓰기, 마인드 맵 해보기, 주인공이나 줄거리, 배경등이 비슷한 책 함께 읽어보기등
여기 제시된 방법만 잘 따른다면 저학년 때 올바른 독서 습관을 확실히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 책 독후감 쓰기 우리 고전의 견우와 직녀 편에는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견우와 직녀뿐 아니라 까막나라 불개 이야기, 북두칠성이 된 형제들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아이가 읽고 책 뒤의 독후활동편을 더욱 재미있게 활동을 할 수 있었다. 이 시리즈의 모든 책을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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