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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푹해지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이 창문을 활짝 열어 놓는 것과 빨래를 햇빛에 뽀송뽀송하게 말리는 거에요. 그런데 봄이 되었다고 해도 마음대로 창문을 열어 놓을 수도, 빨래를 햇빛에 말릴 수도 없게 하는 것이 바로 이 '황사'죠.. 아이들도 '황사'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고.. 그래서 아이들에게 '황사'에 대해 제대로 이야기 해 주고 싶었어요.
<황사가 왔어요>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첫번째는 <우당탕탕 놀이터>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한 일들을 교실과 놀이터로 에피소드를 나누어 들려 주고 있어요. <황사가 왔어요>도 두 개의 에피소드가 나와요.. 첫번째 에피소드는 황사, 두번째 에피소드는 지진이에요. 자연재해라고 해야하나요? 황사가 오고,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답니다. 에피소드 첫번째 '황사가 왔어요.'에서는 황사가 무엇인지, 황사가 심할 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 준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보세요!]와 [우리 친구들 조심 조심 또 조심, 약속할 수 있죠?]에서는 에피소드의 내용들을 확인해 볼 수 있어요. 두번째 에피소드 '불을 끄고, 문을 열고, 식탁 아래로'는 현장체험학습으로 지진체험관에가 지진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친구들과 함께 이야개 해 보세요!]와 [우리 친구들 조심 조심 또 조심, 약속할 수 있죠?]는 에피소드의 내용을 다시 한번 짚어 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재해 재난 대비 안전]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을 할 수 있네요.. 어린이집에서 요즘 누리과정이 들어가져 있는데, 함께 연계할 수 있어서 좋은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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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중 2편 <황사가 왔어요!>입니다. 에피소드 1에는 황사에 관해서, 에피소드 2에서는 지진에 관련한 안전문제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TV를 보던 장난이는 심한 황사가 있을 거라는 뉴스를 보게 됐어요. 황사가 무언지 궁금해하시는 할머니를 위해 얼마 전 유치원에서 황사에 대해 배웠던 장난이가 황사에 대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황사가 왔을 때 바깥에 나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설명해요. 황사가 심할 때에는 밖에 나가지 않는 게 제일 좋지만 꼭 나가야 한다면 마스크를 쓰고, 모자도 쓰고, 긴팔 옷도 입는 게 좋아요. 집에서는 어떻게 하는 게 좋으냐는 엄마의 질문에 장난이는 황사 바람이 집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창문을 꼭 닫고 빨래를 말릴 때에도 집안에서 말리며 건조하지 않게 가습기를 켜 주는 것이 좋다고 알려 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건 집에 왔을 때에 손과 발을 닦고 이도 닦고 샤워도 해야 한다는 점이예요. 에피소드 2에서는 지진에 관해서 알아봅니다. 유치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지진체험관에 갔어요. 안전맨 또조심으로부터 지진에 관한 설명을 들어요. 지진을 체험하러 간 아이들이 처음 간 곳은 부엌이었어요. 가스레인지 위에서 냄비가 끓고 있는데 갑자기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체험해요. 집 밖으로 나가기 위해 엘리베이터를 타야 한다고 말하는 나라, 지진이 났다고 무조건 밖으로 나가는 건 위험해요. 가스 불과 밸브를 잠그고 문을 열어 두고 방석처럼 푹신한 걸로 머리를 보호하고 식탁이나 책상 밑으로 피해요. 집 밖으로 대피할 때에는 엘리베이터를 절대 타면 안 되고 계단을 이용해야 합니다. 밖에서 대피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이 지진으로 땅이 흔들리는 걸 경험해요. 놀란 아이들이 소리를 치며 여기저기 피하네요. 호동이는 지진이 났을 때 담으로 가서 피했고, 나라는 기둥을 붙잡고 있어요. 보리는 건물 벽에 기대고 있지만 모두 위험한 방법이랍니다. 나라는 무서워 그냥 제자리에 쪼그리고 앉았는데 또조심은 장난이의 방법이 제일 좋다고 알려 줬어요. 황사와 지진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대처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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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가 왔어요!
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2 얼마전 첫번째 이야기로 <우당탕 놀이터>를 만나보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는데 이번에 <황사가 왔어요!>를 읽으면서 황사와 지진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아이가 표지에 나와 있네요 봄은 황사때문에 외출이 어려운 날이 많습니다 <황사가 왔어요!>를 읽으면서 더 조심하고 안전하게 외출할 수 있는 방법도 알아볼께요
봄에 한참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죠 그런데 저도 뉴스를 보고 나가기를 포기한 날이 많았답니다 이유는 바로 황사때문이예요 황사는 무엇일까요? 중국과 몽골에 있는 고비사막에서 흙먼지가 일어나 우리 나라로 날아오는 건데 이때에 공장 지역의 나쁜 공기가 함께 섞여서 오기때문에 우리 나라에 큰 피해를 준다고 합니다
황사가 심할 때는 밖에 나가서 놀면 건강에 안좋아요 병에 걸릴 수 있기때문에 나갈때는 긴팔의 옷과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집에서는 창문을 열어두거나 밖에서 빨래를 말리면 안돼요 손과 발을 씻으면서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지요
황사는 아이들에게 놀 자리를 빼앗아가는 존재네요~ 아이들의 미움을 많이 받겠어요^^
이번에는 지진에 대해서 알아봐요 집에 있는데 지진이 일어나면 밖으로 무조건 나가야하는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군요 먼저 가스 밸브를 잠그고 전기 플러그도 뽑아야 되요 문은 고장날 수 있으니 닫지 않고 열어두는 것이 좋아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것도 안돼요 계단을 이용해야하고 지진은 1-2분 정도 흔들리다가 멈추기때문에 우선 집 안에 안전하게 있어야한다고 하네요
밖에서 놀고 있는데 지진이 일어난다면 어떻게 할까요? 무너질 수 있는 벽이나 기둥, 유리창 아래에 피해 있는 것은 위험해요 가방이나 푹신한 옷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넓은 곳으로 피하는 것이 안전해요
어린이집에서 지진 대피훈련을 해봐서 그런지 성현이가 내용을 잘 이해하더라구요 황사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된다고 설명해주었어요 더러운 먼지가 몸 속으로 들어가서 몸을 아프게 한다고 했더니 나쁜 먼지래요~ 나쁜 먼지가 우리 아이들의 건갱을 해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지금도 하늘이 뿌연것이 황사처럼 느껴질정도예요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도록 황사가 찾아오지 않았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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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또조심과 함께하는 안전이야기 2 -황사가 왔어요.> 매년 봄이 되면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할 정도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날아온 먼지 봄이 되면 뉴스에서 접하는 날씨이야기..<황사 >빼놓을 수없죠., 황사란 3~5월에 자주 발생하는 먼지바람을 말해요.이제 정확히 아이에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느날 아이가 황사에 대해 물어보는데...어떻게 해줘야할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황사에 대한 내용을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황사가 왜 발생하는지?, 황사가 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나장난과 함께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황사에 대한 전문가가 되어있죠.
황사가 오면 외출시 꼭 챙겨야할 필수품 마스크,,,착용을 해봤답니다. 집안에서는 황사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문 닫는 건 필수죠..
황사가 오는 날 장난이에게 필수품인 마스크를 그려주었네요.. 따라 보고 그렸는데...입 밑에 선을 그어 주었답니다. 황사가 오는 날은 긴 팔 옷을 챙겨입고 모자를 쓰고, 꼭 마스트를 해요.. 우리아이들 잊지 않고 황사에 건강하게 대비하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장난이와 잘 배웠습니다. 또한 일본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것 기억나시죠.. 작년 아이들이 지진이 났을때 대처해야 할 행동을 유치원에서 배워서 집에서 그래도 엄마에게 말해줫던 기억이 나네요.. 황사와 지진에 대해 슬기롭게 미리 미리 대비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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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찾아오는 불청객, 황사가 무엇인지 아이가 제대로 배웠어요. 나쁜 먼지 바람인 황사는 중국과 몽골에 있는 고비사막에서 시작되어 흙먼지가 일어나는데, 공장 지역의 나쁜 공기랑 섞여 우리나라로 오기 때문에 우리에게 피해를 준답니다.
중금속이 호흡기를 통해서 지나가면 몸이 아프다고 하니, 혹여 태권도와 수영을 못할까 봐 걱정을 했어요. 평소에 답답하다고 마스크를 안 하는 아이가 오늘 아침에는 스스로 마스크를 하고 유치원으로 갔어요. 역시 책의 힘이네요.
유치원을 다녀와서 책을 읽으면서 내일은 모자도 꼭 쓰겠다네요. 엄마한테 빨래도 집 안에서 말리고, 베란다 문도 열지 말라고 알려 주었어요.
꼭 손을 씻고 샤워를 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면서, 뉴스에 날씨를 보고 내일의 안전을 알려 주겠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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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체험관은 시민안전체험관을 대여섯번 다녀와서인지 무척 즐겁게 읽었어요. 가스 불을 끄고, 전기 플러그도 빼고, 문을 열어둔 채 식탁밑으로 피했던 체험 순서를 그대로 기억을 하고 있었어요.
재난대비 안전지침을 설명하는 고마운 내용이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