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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서평]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내용보기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삼포시대(연애,출산,결혼 포기)'라는 용어가 나올 정도로 과거에 비해 삶이 윤택해지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나는 바로 그런 현실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 삼포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나도 그 대열에 들어가기 위해 지금부터 단계를 밟아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회사를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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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경제적으로 풍요롭게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삼포시대(연애,출산,결혼 포기)'라는 용어가 나올 정도로 과거에 비해 삶이 윤택해지고 있다고는 볼 수 없다. 나는 바로 그런 현실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분명 삼포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나도 그 대열에 들어가기 위해 지금부터 단계를 밟아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회사를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부쩍 재테크에 관심이 많아졌다. 수입은 고정되어 있는데, 앞으로 지출이 예상되는 금액은 그보다 훨씬 많기 때문이다. 역시 기본은 종자돈을 마련하기 직전까지는 이율을 따지기 보다는 안전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3년, 5년, 10년 단위로 앞으로 내가 어디에 쓸 것인지 목표를 정해서 지금부터 조금씩 붓는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1000만원이라는 거금이 통장에 찍혀 있을 것이다. 이는 훗날 복리 마술에 의해 더 부풀어질 수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세로형 저축을 해 왔었다. 차곡차곡 모아서 한 번에 지출하는 형식이었다. 이는 간편하다고 볼 수 있지만, 실질적으로 갑작스런 지출이 생겼을 때 대비하기가 너무 힘들어진다. 따라서 적금 하나에 모든 돈을 올인하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계획별로 나누어서 티끌모아 태산 형식으로 모으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다.

 또한 무조건 모으기만 한다면 결혼 해서 자식을 키우게 되었을 때 일명 돈에 쪼들리고 살 확률이 높다. 따라서 반드시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 종자돈으로 만든 금액을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수익을 얻을지다. 주식, 펀드에 대한 폐해가 너무 많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이는 곧 자신이 공부해서 투자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 말에 좌지우지한 결과이다. 해보기도 전에 나쁘게만 보고 시도하지 않는다기보다는 꼼꼼히 공부하고 소액부터 투자하여 차츰 파이를 키워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다. 남편 혹은 부모님이 자신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더라도 어느 정도 재테크 공식을 모르고 있다면 훗날 자신이 관리하게 되었을 때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꼴이 될 수 있다. 그리고 본인 자산이 어떤 식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알아야 하는 것이 맞다. 따라서 보다 확실하게 자산을 불려가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 당장 눈에 띄는 결과를 볼 수 없겠지만, 지금 약간의 차이가 1년 뒤 3년 뒤 모습은 천양지차가 되어 있을 거라 확신한다.

 

i***s 2013.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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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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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남자들의 속마음, 그리고 경제적으로 능력있는 아내이자 엄마가 되고 싶은 이 시대의 여성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책이다. 재테크로 남편의 연봉보다 높은 수입으로 사는 아줌마들의 TV 사연들을 보면 부럽고 도전해보고 싶다. 하지만 재테크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전문적으로 증권을 하는 투자자들도 어려운 것이 재테크.. 개미투자자들은 소용없다는 말이 흔하게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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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남자들의 속마음, 그리고 경제적으로 능력있는 아내이자 엄마가 되고 싶은 이 시대의 여성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책이다. 재테크로 남편의 연봉보다 높은 수입으로 사는 아줌마들의 TV 사연들을 보면 부럽고 도전해보고 싶다. 하지만 재테크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전문적으로 증권을 하는 투자자들도 어려운 것이 재테크.. 개미투자자들은 소용없다는 말이 흔하게 들려오는 때, 이 책은 과연 꿈만 먹게 해주는 책이 될지 아니면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책이될지 반신반의로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먼저 말한다. '경제적 능력' 없으면 사랑도 떠난다. 꿈같은 결혼생활을 꿈꾸지만 정말 돈없이는 멋진 결혼생활은 멀어진다는 것을 아줌마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더 심하게 들어가면 능력없는 아내를 보고 남편들은 무시하거나 능력있는 친구의 아내들 이야기를 하며 부러워한다. 어쨌튼 그런 것들을 떠나 육아에 들어가는 비용, 나중에 노후, 그리고 자신 앞에 당당하고 현명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능력있는 여성은 필수인 것 같다.

 

부자의 사고방식 배우면 '나도 부자' .. 부자는 어떤 생활습관을 갖고 있으며 어떻게 생활하는지에 대해 말해준다. 재산이 많은 부모 밑에 태어나 자연스레 부자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에게도 희망을 주는 자수성가 부자들의 생활습관들을 말해주고 있다. 여러 사례들을 통해 부자들의 소비들을 보여주고 있다. 무료수선이 되는 비싼 구두를 사서 오랫동안 아껴가며 신을지, 수선이 안되는 저렴한 구두를 사서 금방 버리고 버려가며 신을지, 신용카드에 대한 한도, 체크카드 등 요즘 누구나 하나 아닌 두개 이상 갖고 있는 신용카드의 소비습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선소비에 대한 후지불의 고통 신용카드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해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투자방법에 대해 첫준비부터 차근히 설명해주고 있다. 구체적으로 투자를 하는 방법보다 먼저 숲을 보게 해주는 내용이다. 역시나 좀 딱딱해서 다시 한번 차근히 읽어봐야겠다. 재테크를 통한 고수익 부자를 꿈꾸게 해주는 내용이 아닌 투자의 기간과 투자할 기업을 고르는 팁, 전체적인 개관을 설명해주는 내용으로 투자를 하기 전 사전공부는 필수라는 것을 말해준다.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나로써는 관심있게 봤던 책 내용은 역시나 적금통장, 종잣돈 만들기에 관한 내용이였다. 환금성 수준별 주요 금융상품, 저축목적별 주요 금융상품, 비과세, 세금우대 및 소득공제 대상 금육상품소개와 함께 단기적인 투자상품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그동안 CMA통장을 많이 들어봤지만 정확히 어떤 통장인지 몰랐고, MMF는 무엇인지 몰랐었는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저축에 관한 사례들을 보여줌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현명한 소비와 저축습관을 기를지 생각하게 되었다. 적은 돈이여도 저축하는 습관, 통장 쪼개기로 돈샐 틈 막는 법, 가격흥정, 그리고 가계부쓰기 등등 엄마들이 기본적으로 집안에서 차근히 실천해나갈 수 있는 것들을 알려준다. 가계부를 제대로 잘 쓰지 않았는데 가계부를 꾸준히 써보려고 노력해봐야겠다. 꼼꼼하게 쓰려고 노력하다보니 잘 써지지않고 포기하게 되었는데 꼼꼼함보다는 꾸준함, 먼저 나의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명심해야겠다. 그리고 또하나의 좋은 습관을 소개해주었는데 집안에 있는 잔돈을 돼지저금통에 넣는 것도 좋지만 이자를 주는 은행에 일수찍는 것 또한 좋은 방법같아서 정말 해보고 싶다. 현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어디에 썼는지도 모른다는 것에 공감하였다. 심지어 돈이 어디있는지도 몰라서 굴러다니는 동전들도 많은 것 같다. 정말 사소한 습관하나가 내 생활을 여유있고 활기차게 해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펀드나 증권으로 고수익으로 돈벌기를 원한다면 이 책은 아닌 것 같다. 이 책은 뜬구름 작기가 아닌 재테크, 제테크 입문에 앞서서 재테크는 무엇인지 살펴보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또한 능력있는 엄마이자 아내가 되서 당당하고 현명한 부모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남편과 자식에게 의존하는 삶을 원하는 사람은 대부분 없을꺼라 생각된다.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여성이 되기 위해 작은 습관부터 기르고 소비습관을 고치게 해주는 계기가 되는 책이다.

 

 

 

 

y*****b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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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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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무 설계,재테크를 이야기하면서 쉽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이유는 당장 은행에 가서 계좌를 개설하지 않기때문이다.' -P.9책을 딱 펼치자마자 이 한마디가 내 마음을 싹 사로잡았다. 맞아! 내가 하려던말이 바로 그거라고!!예전에는 집이며 차,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는 남자와 결혼한 친구가 부러웠다. 나는 매달 대출값 카드값에 정신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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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재무 설계,재테크를 이야기하면서 쉽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이유는 당장 은행에 가서 계좌를 개설하지 않기때문이다.' -P.9
책을 딱 펼치자마자 이 한마디가 내 마음을 싹 사로잡았다.
맞아! 내가 하려던말이 바로 그거라고!!
예전에는 집이며 차, 경제적으로 능력이 있는 남자와 결혼한 친구가 부러웠다. 나는 매달 대출값 카드값에 정신없이 살고있는데, '결혼을 했는데 일은 왜 하냐'는 친구의 철없는 소리는 왜이렇게 눈꼴시렵던지.. 하지만 지금의 나는 대출 대신 집이 생겼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내 힘으로 일궈냈다는 사실이다. 나는 그것에 자부심을 가진다.
그리고 이제는 나를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생겼다. 그리고 돈을 모은 방법을 묻는다.
그런 친구들에게 열마디 말보다 이 책 한권 권하고 싶다.

나는 재테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평소 지출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살아온탓에 책의 일부분에서는 이미 내가 숙지하고 이행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다행이다. 그동안 내가 틀리게 살아오지 않아서.

결혼을 하기 전에는(이미 내겐 백마탄 왕자도 없고, 숨겨진 재벌 부모님도 없을걸 알았기에) 급여가 들어오면 저축을 미리해두고 나머지를 용돈으로 사용해왔다. 때문에 나는 늘 가난했고 많은걸 즐기지 못한채 살아왔지만 그래도 그때 모아둔 돈 덕분에 금새 기반을 잡을수 있었다.

나를 비롯한 많은 친구들이 빠지는 함정이 바로 신용카드다.
항상 신용카드는 사용하면 안된다 생각하지만, 그것을 쉽게 버리지 못하는 이유는 당장은 돈이 없어도 내가 그정도 갚을 능력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간단하게 생각해보면 카드는 내가 진 또다른 빚이다. 적든 크든 포인트 역시 돈으로 돌려받지 못한다면 그건 그냥 숫자에 불과하다.
카드사는 고객들이 '공짜'를 좋아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그래서 익월결제, 무이자 결제, 포인트 적립 같은 '공짜로 주기, 덤으로 더 주기' 제도를 만들어 고객들이 편안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한다. 이것은 자연스럽게 카드를 사용하는 습관을 길러준다. -P.125

 

내 상황에서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은 부분은 돈과 아이 교육과 관련된 부분이였다.
사실 본인이 어렵게 자란 사람일수록 아이 만큼은 돈걱정 없게 키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부모도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아이를 위해 희생하고 투자하는것이 과연 옳은일인가 생각해볼 문제다. 물론 부모님의 희생으로 아이가 성장해 그 댓가를 톡톡히 받아내는 경우라면 모를까, 대부분의 아이들은 어려서 받은 지원을 커서도 그대로 원하기때문에 부모는 항상 돈에서 자유로울수가 없다.
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고 하듯 내 노후는 국가도 자녀도 책임지지 못하다. 그러니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내 앞가림에 올인해라. -P.79
미래에는 고령화 문제로 1인당 노인 1.1명을 부양해야할지도 모른다는 통계도 있지 않는가. 그러니 자녀에게 경제적 '짐'을 주지 않는 방법도 하나의 재테크인셈이다.

 

자녀의 경제교육을 위해서는 '식탁경제교육'을 시작하자. 우리집 재산이 얼마고 네앞으로 얼마의 돈이 있고.. 그런 내용이 아니라 아이가 교과서 내용을 가지고 궁금한 것을 질문을 하듯 뉴스나 잡지에서 경제 이야기에 대해 쉽게 묻고 답할수있는 자리를 마련해야한다. 아이들은 그런거 몰라도 된다고? 모르는 말씀. 비싼 교육을 시키는 것은 어쨌거나 아이에게 좋은 일자리를 갖기 위함아니던가? 일자리는 곧 아이의 미래이자 생활이자 돈이다. 때문에 어떤 교육보다 가장 중요한건 경제교육이다.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직업이 좋다는게 아니라 성실하게 벌고, 제대로 쓰는 방법을 가르쳐야한다는 말이다. 이제 아이에게도 경제교육이 필요한 이유가 생겼다.

 

'매달 적금통장 만들기'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에 대한 의미외에도 돈의 습성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고 또 이를 종잣돈으로 해서 투자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잇는 기회도 준다. 매달이 어렵다면 격월이라도 꼭 적금통장 만들기에 도전해 보기 바란다. -P.191
얼마전 재형저축이 다시 생겨서 나는 지루한 달리기를 시작했다. 7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한 일이지만, 대출 상환으로 인해 현재 종잣돈이 없는터라 적은 금액으로 오래 달리면 딱 좋겠다 여겼기때문이다. 그런데 책을읽고, 이번달에는 조금 더 쪼개서 또다른 달리기를 시작하기로 했다. 왠지 내가 꾸준히 이것을 해야한다는 사실만 기억해 두면 허튼곳에 지갑을 열일은 없을것같다.

펀드, 투자, 주식등에 관한 이야기는 관심도 없고 아무리 들어도 잘 모르겠으므로 PASS한다.

 

친구가 물었다. 대출이 있는데 지금 연금드는건 좀 그렇지?
물론 대출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사실 함께 가는 것이 정답이다.
대출을 갚겠다고 10년 고생한뒤에 또 10년 아이들 교육비 충당하고 나중에 내 노후를 걱정하다보면 내 은퇴시기가 코앞인 경우가 허다하다.
가로저축의 가장 큰 장점은 돈이 필요한 시기마다 때맞춰 그 만큼, 혹은 운이 좋으면 그 이상의 자금이 모이게 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갑작스러운 재산변동이나 위험한 대출을 피할수 있다. 또한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종류의 투자를 마음 편하게 진행할 수도 있다. -P.272

 

혹시 아직도 백마 아니 BMW탄 왕자가 자신을 구해주러 올거라고 생각하는 여성분들이 있다면, 혹은 삶이 어떻게되는 살아지겠지라고 .. 하고 흘러가는대로 살아가겠다는 여성분이 있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자금 능력부터 점검해보자. 안그러면 내가 어렵게 찾은 왕자를 내손으로 알거지로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할것이다.  

n****o 2013.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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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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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히나 한국사회에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부동산 부양책들과 더불어 금리가 인하되고 여러 가지 사회 분위기까지 어찌되었든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과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 요즘 시기입니다. 이러한 때 종합금융 전문가인 저자는 그의 전문지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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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특히나 한국사회에서 재테크에 대한 관심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더욱이 부동산 부양책들과 더불어 금리가 인하되고 여러 가지 사회 분위기까지 어찌되었든 재테크를 하지 않으면 안 될 상황과 느낌을 가지게 만드는 요즘 시기입니다. 이러한 때 종합금융 전문가인 저자는 그의 전문지식과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서 탁월한 재테크 전략을 우리에게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재테크 서적들과 다른 이 책만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것은 먼저 돈과 여성을 바라보는 남자들의 근본적인 심리를 이야기 한다는 점입니다. 책 제목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라는 제목과 더불어 심심찮게 방송에서 여러 가지 재테크를 통해서 가산을 불리며 직장 생활하는 남편 이상으로 월수입을 올리는 여성들이 자랑스럽게 소개되는 것을 봅니다. 이것은 상당수 사회분위기나 남자들도 더 이상 가정 속에서 다소곳이 머무르는 여성의 상이 아닌 적극적으로 재테크에 나서는 여성들을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향으로 이 책 역시 더 이상 남성이 아닌 여성의 시대로의 전이현상을 뚜렷하게 부각시켜 주고 있는 것이죠. 또한 더 이상 여성이 경제적 약자의 자리에 머무를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그들의 삶과 노후를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재테크 비법들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이제까지의 재테크 서적들이 남성 일변도였다면 이 책은 여성들의 재무상식과 재테크의 마인드를 새롭게 도전해주고 리셋팅 해주는 역할이라 하겠습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가장 유익했던 점들은 왜 우리가 그렇게 재테크를 언급하면서도 우리가 원하는 방향으로 핸들링 하지 못했는지 그 이유들을 꼼꼼히 짚어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단순하게 지식에 머물렀던 우리의 재테크 지식들을 실제적인 삶의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도전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나약한 생각과 마음으로 인생의 무대 뒤편에 머무르려 하는 여성들을 적극적인 삶의 현장으로 초대한다는 것입니다. “공생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립해야 한다는 저자의 머리말의 글처럼 여성들의 그들의 삶에서 누군가가 아닌 자신의 힘으로 자립하기 위해서 조금만 알고 실천하면 당당하게 살아갈 수 경제적 자립이 있는 삶의 현장으로 초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총 4개의 파크로 구성된 책에서 첫 번째 파트는 돈과 여성을 바라보는 남자들의 심리를, 두 번째 파트에서는 부자들의 사고방식, 그리고 이후 파트에서는 구체적으로 내게 맞는 투자방법들과 저축의 매력을 통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을 새롭게 재무장 시켜 줍니다. 분명 한권의 책으로 얻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 재테크의 소중한 마인드와 전략을 책을 통해 함께 확인하게 바랍니다.

o*****1 2013.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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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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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란 말이 들려올때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만 간다. 그래서 제목처럼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되고 싶다. 꼼꼼히 가계부를 적고 나름대로 재테크 책도 열심히 읽었음에도 우리집의 재정상태는 왜~변하지 않는건지 늘 고민이었다. 이 책을 보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집 가계부도 100세 시대를 대비해 투자패턴을 바꾸고 싶어 재테크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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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란 말이 들려올때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만 간다. 그래서 제목처럼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되고 싶다. 꼼꼼히 가계부를 적고 나름대로 재테크 책도 열심히 읽었음에도 우리집의 재정상태는 왜~변하지 않는건지 늘 고민이었다. 이 책을 보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우리집 가계부도 100세 시대를 대비해 투자패턴을 바꾸고 싶어 재테크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선택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재테크 책을 보면 비슷비슷한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이 책 또한 재테크의 기본틀은 거의 비슷했다. 투자할 수 있는 종잣돈을 먼저 만들어라. 종잣돈이 만들어질때까지는 예.적금을 활용해라. 적금이나 예금을 들기전에 부채를 먼저 상환해라. 신용카드를 없애라. 그후에는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포트폴리오에 맞게 개별 통장을 만들어라. 투자금액이 모아지면 안정성과 공격성을 적절히 배분해서 투자해라 등이었다.

 

이 책은 재테크의 방법을 알기전에 '왜~돈을 모아야하는지..'그 이유부터 설명하고 있다. 먼저 돈과 여성의 경제적 능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속물처럼 보일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다. 행복의 기준이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풍요로운 삶이 있어야 행복도 누릴 수 있음을 주부라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혼하고 싶어도 이혼 후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참고 사는 여성, 아내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한 가정의 희비가 엇갈리는 사례를 보면서 한 가정의 경제를 책임지는 주부들의 막중한 책임에 어깨가 무거워진다.

 

두번째는 부자들의 사고방식에 대해 말하고 있다. 가정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주부로서 물건을 구입할때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이왕이면 저렴하면서도 좋은 물건을 사고 싶지만 흔치 않은 일..무조건 싼물건을 구입하기 보다는 10년후 그 물건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 중요함을 들려준다. 그외에도 6년안에 종잣돈 5000만원 불리기, 독이 되는 신용카드의 올바른 사용법 등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을 들려준다.

 

3부와 4부는 본격적인 재테크 방법에 대해 들려주고 있다. 3년, 5년계획으로 용도에 맞는 투자상품을 선택한 후 나쁜투자, 좋은투자, 지루한 투자를 적절히 배분하여 자신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계획한다.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지루한 투자를 높은 수익을 얻기 위해 나쁜투자도 과감히 함으로써 경험을 쌓고, 신경안써도 꾸준히 수익을 올려주는 좋은 투자 등 자신의 투자성향에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정보와 투자요령을 들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고 우리집 가계부를 다시한번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아무래도 신용카드 부분은 많은 수정이 필요할 것 같다. 연말정산, 무이자 할부, 포인트 적립의 유혹때문에 버리지 못하고 있다 보니 갈수록 결제금액이 커져가고 있었는데 빚을 늘리는 주요인이었다. 가장 먼저 돈이 누수되고 있는 곳부터 찾아 없애고, 저자가 제시하는 재테크 방법 중 우리집 포트폴리오에 맞는 재테크 상품을 찾아 실천하면 나도 프로 가정경제 전문가가 될 수 있겠지..

k*****5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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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21세기 여성의 경쟁력은 ‘경제적 능력’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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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고수 블로거도 인기 있지만 전문 금융 관련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면 과연 어떤 재테크를 했기에 그게 가능한가 궁금하고,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면 절로 채널고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누구처럼 PB(Private Banking,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은행에서 정보하나 얻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그런 프로그램이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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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고수 블로거도 인기 있지만 전문 금융 관련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면 과연 어떤 재테크를 했기에 그게 가능한가 궁금하고, 비법을 알려준다고 하면 절로 채널고정되는 것이 사실이다. 누구처럼 PB(Private Banking, 프라이빗 뱅킹) 서비스를 받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은행에서 정보하나 얻기도 힘든 것이 현실이다. 그러니 그런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시중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금융이나 재테크 서적을 선택하게 되는 것이다.

 

흔히들 종자돈이 있어야 투자를 한다고들 하지만 이 종자돈을 모으기가 사실 어렵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거창한 재테크 계획이 아니라 조금은 구체적이면서도 현실성있는 재테크 방법을 알고 싶은 것 역시도 사실이다. 여기에 더해서 이왕이면 이쪽 방면의 전문지식이 있는 사람의 이야기라면 금상첨화(錦上添花)일 것이다.

 

보통 집안의 경제권은 아내가 맡아서 일명 살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최근에는 맞벌이 부부의 경우 각자 자기 통장을 관리한다고 하는데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 보면 부부중에 경제 관념이 좀더 높은 사람이 관리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 책에서는 '재테크 잘하는 아내'를 거론하고 있는데 아내를 오리에 비유한 우스개 소리에서 이왕이면 집오리보다 황금알을 낳는 오리를 말함이 아닐까 싶다. 단지 살림만 잘 살기 보다는 재테크 방면에서 어느 정도 이상의 능력을 보인다면 그 누구보다 아내 자신에게도 많은 이점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돈은 남편보다 아내를 더 당당하게 해준다. 그렇기에 책의 1장에서는 돈 = 경제력의 중요성을 스스로 느끼게 해준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왜 부자가 되어야 하는지를 깨닫게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는 스스로에게 분명 자극제가 될 것이다. 게다가 나의 부나 경제력, 재테크 능력 모두가 내 아이들과 상관관계가 있다면 이야기는 더욱 진지해진다."현명한 엄마는 자녀에게 ‘경제적 짐’ 주지 않는다"는 말은 더욱 그러하다.

 

책에서는 '아내'라는 부분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보자면 여성들을 위한 재테크 방법을 알려준다고 봐도 좋을 것이다. 특시 3장에서 보여주는 자신에게 맞는 투자방법같은 경우엔 남들 좋다는 투자에 자신도 쏠려가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소신있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제시해 줄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을 처음 봤을때 표지가 상당히 흥미롭다 생각했다. 온통 핑크빛에 자동차를 타고 가는 것은  여자 한명 뿐이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는 것이 아니라 여자의 당당함이 느껴지는 모습같다. 만약 투자 관련 부분의 내용이 어렵게 다가 온다면, 4장에서 보여주는 재테크에 대한 부담을 줄이면서도 좀더 실용적이면서도 생활밀착형의 방법을 통해서 재테크의 감각을 키워가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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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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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물질적으로 그 일을 통해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 사회적으로 자신의 일을 통해 인정을 받는 사람' 이것이 부자학 연구학회에서 내린 부자의 정의다. 세상에는 별의 별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지만 '부자학 연구학회'라는 곳도 있구나. 우리나라에서 최상위 부자로 인정받으려면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부동산을 제외한 예금, 주식/채권, 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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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물질적으로 그 일을 통해 어느정도 여유가 있고 사회적으로 자신의 일을 통해 인정을 받는 사람' 이것이 부자학 연구학회에서 내린 부자의 정의다. 세상에는 별의 별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다지만 '부자학 연구학회'라는 곳도 있구나. 우리나라에서 최상위 부자로 인정받으려면 10억원 이상의 금융자산(부동산을 제외한 예금, 주식/채권, 펀드 등을 합친 것)을 소유해야 한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여성이라면 바드시 준비해야 할 필수요소들 내 이름으로 된 작은 집, 내 이름으로 된 예금통장, 내 이름으로 된 제2의 경제적 배우자(국민연금, 개인연금, 퇴직연금), 들어보니 이렇게 3박자가 잘 맞아들어간다면 일생이 행복할 것 같기는 하다. 아무리 아니라고 하더라도 물질적으로 풍족해야 정신적인 안정감도 찾을수 있겠지?

 

만약 재테크를 놓고 현재 내 점수를 친다면? 글쎄 운전면허1종 합격점인 70점은 될것 같은데.(너무 후하게 쳐줬나?) 하긴 시험에 강했음일까 운전면허 필기점수가 잘 나왔고 실기에서도 한번에 합격했으니 운이 좋다고 말해도 되겠지? 여자들이 지금까지 '백마 탄 왕자를 기다려 왔다면, 이제는 남자들도 '백마 탄 왕비'를 기다린단다. 남자들이 연상을 바라게 된 것도 경제적인 안정감을 원해서 란다. 지금까지 아내란 조신하고 살림을 잘하면 백점이지만 지금 시대가 원하는 여성상은 살림을 잘 하는 동시에 직장을 다니면서 재테크에 탁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는 그런 남자들의 속사정을 시원히 풀어놓은 동시에 여자들이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 할수있는지 길을 알려주고 있다. 여자가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해지고 가정이 행복해야 세상이 행복해진다.

 

1. 나와 경제적 짐을 같이 질 수 있는 배우자를 원한다.

2. 평생 은행의 노예로 살고 싶지 않다.

3. 나도 부자 여성과 결혼하고 싶다.

 

모든 남자들이 그렇지는 않겠지만 '남자가 원하는 여성상' 위에 나열된 세 가지를 살펴봐도 '남성들의 결혼관'이 바뀌어 가고 있음을 잘 알려주고 있다. "내가 계산적인 여자라고? 천만에! 나는 합리적인 여자야!" (p.45) 요즘 보는 동안 속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드라마가 있어 빼놓지 않고 시청하는 드라마폐인이 되었다. 내가 즐겨보고 좋아하던 사극을 제껴놓게 만든 그 드라마는 바로 <직장의 신>, 합리적인 여자라는 단어를 보며 떠올린 사람이 바로 미쓰 김 역활의 '김혜수'씨였다. 계약 관계에서 영원히 '을'일수밖에 없는 '3개월 계약직 여사원'이 아닌 '슈퍼 갑'의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를 보노라면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 TV를 보면 다들 막장을 보여주지 바쁘데 반해 화통하게 혹은 시원하게 웃을수 있는 유일한 드라마가 바로 <직장의 신>이다.

 

함께 맞벌이하는 아내는 되지 못하더라도 힘들게 벌어온 월급을 마구 허비하는 여자는 되고싶지 않다는게 평소의 내 생각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재테크를 잘 할수있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부모님이나 남편에게 의지하지 않고 자립할수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싶었다. (그것이 이혼을 말하는 것은 아님) 어떤 이유로든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원하는 것을 할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것이다. 저자는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이 당당하게 이혼을 하지못하는 이유로 여러가지가 있으나 가장 큰 이유로 돈이 얽혀있다고 말한다. 아직 상대를 사랑한다거나 아이들 문제가 있다지만 이혼 후 혼자 살아갈 능력이 부족한 탓이라고, 그런 것에서 벗어나 스스로 선택하기 위해서라도 경제력은 중요한 현실이다.

 

여자의 인생에 아내와 엄마 자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나를 즐겁게 만들어 준다. 누구 엄마나 누구 아내라고 불리기보다 나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고 싶다. 항상 말하는 것이지만 가정이 행복하기 위해서는 우선 '내'가 행복해야 한다는 것, 이제 재테크에 남,녀가 따로 있는것이 아니라 함께 준비해가는 것이 가정을 윤택하게 만들어주는 '행복 윤활류'로 작용한다. '삼포시대(연애,출산,결혼 포기)'라는 신유행어가 더 이상 남의 말이 되지 않도록, 계획은 3년, 5년 10년 단위로 세워 그것을 철저히 지켜가는 것만이 살아남는 지름길 아닐까 싶다. 이제 종잣돈을 만들었으면 어디에 투자를 해야할지 공부를 해보자.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에서 알수있듯이 작은 돈을 모으고 모아 종자돈부터 만드는거야.

 

"시장에 주식수보다 바보가 많으면 주가는 오르고, 반대로 주식수보다 바보가 적으면 주가는 내린다." - 투자의 대가 앙드레 코스톨라니



s*******1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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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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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지은이 : 이승준 출판사 : 좋은책만들기   남자도 '백마 탄 왕비'를 꿈꾼단다..허허. 돈많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고하는 친구도 있었고, 와이프가 잘벌면 본인은 고민없이 직장 때려치우고 기꺼히 가사일을 하겠다는 100kg 나가는 남자인 친구도 있었다. 허허;; 뭐.. 그게 어때서?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직은 생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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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지은이 : 이승준

출판사 : 좋은책만들기

 

남자도 '백마 탄 왕비'를 꿈꾼단다..허허. 돈많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다고하는 친구도 있었고, 와이프가 잘벌면 본인은 고민없이 직장 때려치우고 기꺼히 가사일을 하겠다는 100kg 나가는 남자인 친구도 있었다. 허허;; 뭐.. 그게 어때서?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아직은 생각의 과도기인 시점이다 보니 남자가 일 안하고 집에만 있는다고 상상하니 내 가치관의 기준에서는 썩 들어맞지 않는다. 맞벌이를 안하면 힘든 현실인것은 잘 알지만 필사적으로 맞벌이를 주장하는 남자들이나 나에게 연봉을 물어보는 남자x들은 정말 못나보이는건 나조차도 어쩔수 없다. 생활이 쪼들리면 내성격에 떠밀지 않아도 알아서 나가 돈벌어 올텐데말이지. 어쨋껀! 남자들의 속내를 알아보고싶은 마음과 재테크 정보의 기대를 갖게하는 책이다.

 

1. '경제적 능력'없으면 사랑도 떠난다 / 2. 부자의 사고방식 배우면 '나도 부자' / 3. 투자에 '울고 웃고' 내게 맞는 투자방법 / 4. 부자여성은 지금 저축의 매력에  '풍덩  

 

남성이 여성에 관한 책을 쓴다는것이 쉽지 않타고말하는 저자는 아내와 딸에대한 무한책임감 때문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총 4부분으로 나눠 이야기 하고 있고 개인적으로 1의 내용은 그닥...달갑지 않았다. 시큰둥~한 반응으로 나랑 잘 맞지 않는 책이라 생각하며 실망하던 찰라 2부터 시작되는 재태크 정보에 관심팍팍 가고 집중퐁퐁 솟으면서 드디어 달콤하게 읽혀나간다.

 

"여성이 자기 결정권을 갖는 것은 남성의 아량이나 친절함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이 자존감과 자신감은 '돈', 즉 '경제적 자유' 없이는 갖기 힘들다' p19  ← 너무너무 못마땅한 두번째 문장. 그 자존감과 자신감이 꼭 경제적 독립을 해야만 성립되는 것인가?? 전업주부는 소모적인 가사일만 하기에, 돈을 만들어내는 생산적인 일이 아니기에 자존감과 자신감을 갖기가 힘들단말인가? 정말 반감간다.. 이 말에 비판적인 생각이 든다.

 

'나를 책임지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나'라는 것. '경제적 독립'만이 내 삶을 지탱해 주고 책임져 줄 수 있다 p36 ← 맞는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갓난아기를 태어난지 3개월만에 시설에 맡기고 회사에서 모니터링 하는 과장님을 보면서...인생에서 정말 중요한것, 가치있는 선택이 무엇일까에 대한 혼란스런 고민을 해본적이 있다. 정작 중요한것을 놓치고 있는것일수도 있다. 왜 가족인가. 역할분담이란 말은 왜 존재하는가. 아직도 육아와 직장생활을 동시에 이루어내기에 열악한 사회적 환경은 어쩔것인가

 

 

여성은 본인보다 좀 더 나은 남성을 찾으려하는것이 현실이 아니냐는 생각을 전환하게끔 해주는 부분이다. 중학교 선생님을 하는 선배의 말만 들어도 여선생을 만나기 힘들다고 했는데... 일등신부감인 여선생들은 같은 레벨?의 남선생을 쳐다도 안본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하지만 또 반대로 근래에는 지방대 중퇴를한 친구가 최고대학이라 칭하는 S대를 졸업하고 잘나가는 직장에서 일하는 여자친구를 사귀는 경우도 보았다. 책 속의 글처럼 잘나가는?여성의 의식변화가 분명 존재하긴 하나보다... 개인적으로는......여전히 난...그래도.. 좀 더 잘난 남자를 만나고 싶은데 ㅋ 내가 많이 부족해서???ㅠ0ㅠ꺼이꺼이~  

 

똑소리나는 고객의 한마디로 느끼는바가 컸다. 비인기 종목의 펀드수익이 낮다는 이유고 지점장에게 혼난 유대리가 고객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과정에서 결코 만만치 않은 똘똘한 고객의 질문한마디가 통쾌하다! (멋쪄~요 고갱님~~^0^!ㅎㅎ)  증권, 은행사 등 재태크 상담을 가더라도 금융사의 제 1목표는 본인들의 수익률이라는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상담을 받으러 가기 전 전문가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들과 대화를 나눌수 있고, 정확하게 확인하고 가야할 사항이 무엇인지 알고가야한다는 점을 잘 강조해 주었다.

 

재미있는 도표를 보았다. 수익률에 따른 3년후의 원리금의 차이를 보여주고있는데 변동폭이 30%이내일때 수익이 가장 좋움을 알수있다. 하지만 매년 7%의 수익을 고정적으로 얻는 경우를 따져보면 3년후엔 원리금이 122가 나온다. '아무리 좋은 수익률이어도 투자기간 중 발생하는 손실을 감안하면 꾸준한 투자수익을 따라잡기 어렵다는 것이다. 즉, 3년간 아무리 좋은 투자수익을 얻더라도 투자기간 중에 한 번이라도 발생한 이익만큼의 손실이 발생하면 어떤 좋은 투자도 7%의 꾸준한 수익을 따라올 수 없다는 것이다.' P163  가장 명심해야 할 부분으로 수익률의 변동성을 줄이는 것이 투자의 최대 관건임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3년간 이혼을 철저히 준비하는 한 여성의 사례도 솔깃했고 투자사고, 공모주청약, 펀드, 카드론, 종자돈모으기, 파레토 법칙 등등 재태크 정보가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다. 나같이 재태크 초보자의 입장에서 돈의 씀씀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켜주는 책이라고 느껴진다. 1번 빼고 추천요~^^ㅎㅎ 

r********n 201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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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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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 제목을 보고 여자를 위한 재테크 책이겠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이렇게 남자 입장에서 너무나 솔직하게 책 제목을 작성한 것이 ^^ 조금은 불만 스럽기도 했답니다. 한 편으로는 어떻게 하면 아내의 입장에서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지 남편이 하는 재테크와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분명 제목은 재테크 책이것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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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책 제목을 보고 여자를 위한 재테크 책이겠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이렇게 남자 입장에서 너무나 솔직하게 책 제목을 작성한 것이 ^^ 조금은 불만 스럽기도 했답니다. 한 편으로는 어떻게 하면 아내의 입장에서 재테크를 잘 할 수 있을지 남편이 하는 재테크와는 어떻게 다를지 궁금해지기도 했답니다.

 

그런데 이 책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분명 제목은 재테크 책이것만 이야기의 진행이 다른 재테크 책 처럼 이렇게 이렇게 투자해라 커피 마실 돈을 줄여서 무엇을 해라 이렇게 명령으로 그리고 조언으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 여자의 마음을 읽어주면서 시작한답니다.

 

분명 이 책을 쓴 작가는 남자인데 어찌 이리도 여자의 입장을 잘 알고 책을 썼는지 한 편으로는 재테크 도서가 아니라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 도서? 이런 느낌이 들어서 책장을 술술 넘기게 되었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현재 정말 여자의 입장에서 그리고 단순히 가정을 위해서가 아니라 왜 재테크가 필요한지. 그리고 이 것이 준비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답니다.

 

차근 차근 현실감 있게 설명을 한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장점 인것 같아요. 그것도 단순히 돈을 많이 모으려면 이렇게 해야해. 이자는 복리가 좋은 것이고 이런 상품들을 준비해야해가 아닌 보다 현실적인 문제. 어떻게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는지 왜 경제적 독립이 중요한지가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사실 왜 책 제목을 이렇게 지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답니다.

 

이야기의 진행상 재테크 잘하는 아내는 바로 누구의 도움 없이도 자립할 수 있는 재테크 전략을 갖고 있는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아내의 육아 이야기까지. 참으로 여자의 입장에서 잘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써낸 것 같답니다. 그리고 그런 아내가 어떻게 하면 현실적으로 재테크를 할 수 있을지 그리고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할지 접근 했다는 점에서, 실제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직접 활용하기가 좋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1장에서 여자의 마음을 읽고 이해해 주었다면 2장에서는 신용카드 그리고 충동구매 등에 대한 이야기, 즉 소비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구요. 그리고 3장에서는 투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다른 여자들을 위한 재테크 책들도 많이 보았지만 재미나게 재테크를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l*****y 201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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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테크 잘하는 아내가 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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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가 어떠냐고? 음...솔직하게 말하면 난 재테크의 꽝이다. 처녀적 돈 번 것도 고스란히 엄마한테 갖다 드렸고, 현재는 신랑한테 주고 있다. 사람들이 내가 돈을 관리 안한다고하면 엄청 놀래는데  첨엔 이상하다, 이해가 안된다라는 사람들의 반응에 좀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다. 난 편하게 생각했는데 잘하는 사람이 맡으면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으로 한거다.  공과금 내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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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내가 어떠냐고?

음...솔직하게 말하면 난 재테크의 꽝이다.

처녀적 돈 번 것도 고스란히 엄마한테 갖다 드렸고, 현재는 신랑한테 주고 있다. 사람들이 내가 돈을 관리 안한다고하면 엄청 놀래는데  첨엔 이상하다, 이해가 안된다라는 사람들의 반응에 좀 부끄러운 생각도 들었다. 난 편하게 생각했는데 잘하는 사람이 맡으면 되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으로 한거다.  공과금 내는 날, 세금 내는 날 등등의 돈들어가는 날도 신경 안 써도 되고, 적금도 내가 확인만하면되고(정말 얼마나 불어나고 있는지 확인은 한다), 그 밖에 돈과 관련된 모든것은 보고만 받으면 되는 현상황에 난 별로 불만은 없다. (아...또 전국적 망신인거 아닌가 모르겠다--;) 남들이 보면 안그렇게 생겼다고들 하는데, 난 엄청 덜렁이고 맹탕인반면 신랑은 아주 꼼꼼해서 이런데 재격인 것. 그렇다고해서 내가 돈을 쓰는데 구애받는다거나 하는건 없어서 아주 편히(?) 살았다. (서평쓰다 이리 고민해보긴 처음...편하고 별 신경 안쓰인다 해놓고도 상식선(보통 가정경제는 내무부장관인 부인이 담당하니까)과는 좀 차이가 있어 껄끄럽게 생각이 드는거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뭔가 좀...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든다.

책이 직장을 다니지 않는 주부 중심의 글이라서 좀 걸리는 부분, 나와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난 좀 반성을 해야하는게 맞단 생각이 들었다. 특히 돈 쓰는 부분에 대해서 말이다.

 

어제도 마트갔다오는 길에 꽃을 팔고 있어서 모종화분을 두개 샀는데 울신랑 어쩜 한 번 깍지도않고 그대로 돈을 다 주냐고 했다. 난 그 가격이 비싸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대로 준건데 좀 깍아볼 껄 하는 생각이 몽실몽실~~그게 아마 내가 돈을 모으지 않고 소비만하고 있기 때문에 신랑과 입장차이가 생긴게 아닌가 싶다. 신랑 입장에서는 한푼이라도 더 모으자...이런 생각이 있고, 난 그냥 쓰면 되는거니까. 그거였다. 부자와 가난한 사람의 차이라고나 할까? 부자와 가난한 사람은 다양한 영역에서 돈에대한 가치관이 많이 차이가 나는데 이건 생각보다 큰 의미를 가지는거 같다. 돈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지고, 돈을 쓰고, 모으고 불리는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

 

예를 들어,  카드 그러니까 신용카드로 쓰다보면 돈의 가치적인 느낌이 훨씬 줄어들고 충동구매도 쉬워진다. 그렇게 생각하고 거기까지 읽을때까진 아...다행이군. 난 큰 돈 쓰는건 엄청 겁내니까...하고 있었는데 책 읽다보니 어쩌면 이게 더 위험한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솔솔솔 새는 바가지가 전체 물을 모두 흘려버리게 되기도 하는 것 처럼 말이다. 책에서 나온 예를 보면 가령, 부자들의 경우 비싼 물건을 사서 오래오래 쓰는데(혹 고장이 나면 고치고, 수선을 하는 등, 그리고 비싼거니 절로 아껴진단다) 일반 사람들의 경우 싼 걸 몇 개 사고, 싸니까 함부로 대충대충 대하게 되고 그러면 그 물건의 수명이 짧아지고 그런 악순환이 된단다. 아..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신랑이 그런데 난 사실 깜짝 놀란것 중 하나가 스웨터하나를 수선해서 또 입고 또 수선해서 입고 하더라는 것. 아마 다른 사람들 같았으면 그냥 버렸을 것 같은데 우리신랑 내가 이제 충분히 입었다고 다른 걸로 사자고 할때까지 계속 주구장창 입었다. --; 백화점에서 구매한 나름 비싼 메이커 제품이라 그런지 매장에서는 아주 친절하게 수선을 해주고 수선에 대해서 뭐라하지는 않았다. 일반 보세에서 산 옷을 A/S해서 입는단건 생각할수도 없지 않은가. 입다가 늘어나거나 찢어진 부분이 행여 생기면 그냥 버려야하는데...이때까진 그냥 메이커 값 한다고 생각했는데 글을 읽으면서 아 그런거였군, 그래 우리 신랑은 철저한 부자가능성이 있군, 난 신랑 잘 골랐어~ 머 그런 생각이 들었다. ㅋㅋ(깨알자랑)  

 

그래서 우리집 재무구조를 다시 파악했다. 물론 쓸쩍.  울신랑이 잘해주는건 다 내가 돈을 꼬박꼬박 벌어다 주었기 때문일지 모른다는 생각도 살포시 들기도 하지만 결론은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소비형태에 대해서 좀 되 짚어 볼 필요가 있다는 거, 그리고 종잣돈 만들기를 해야겠다는 거다. 그리고 근묵자흑(近墨者黑)을 해야겠다. 공부도 좀 더 하고 말이다.

 

이 책은 제태크를 시작하려는 입문서 정도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왜 제테크를 해야하는지, 왜 제테크가 필요한지등에 대해서 여러차례 생각하게 되기 때문. 그렇지만 좀 더 자세히 알기 위해서는 더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는 책을 보길 권한다. 그리고 나처럼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 여성의 경우에는 좀 덜 와 닿는 부분이 있을 수 있는데 (저자가 지속적으로 강조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여성의 경제력 문제이므로)필요한 것만 취하면 되지 않을까 싶다.

 

나도 당장 1억 만들기에 도전해볼까?싶어진다. ㅋㅋㅋ

m****8 2013.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