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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꿈꾸는 이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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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특별한 예식을 한다. 그래서 항상 뜨는 해임에도 새해에 뜨는 해를 보기 위해서 몇 시간씩을 운전해서 동해로 달려가서 새해의 소원을 빌고 온다. 그리스도인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새해를 맞이해서 특별 새벽 기도회를 통해서 한해를 말씀으로 시작하며 다시 한번 새해의 다짐을 하곤 한다. 이번에 책으로 나온 “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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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특별한 예식을 한다. 그래서 항상 뜨는 해임에도 새해에 뜨는 해를 보기 위해서 몇 시간씩을 운전해서 동해로 달려가서 새해의 소원을 빌고 온다. 그리스도인도 예외는 아니다. 그래서 많은 교회들이 새해를 맞이해서 특별 새벽 기도회를 통해서 한해를 말씀으로 시작하며 다시 한번 새해의 다짐을 하곤 한다.

이번에 책으로 나온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온누리 교회에 담임이셨던 하용조 목사의 후임으로 이재훈 목사(이하 저자)40일 새벽 말씀 집회를 엮은 책이다.

마태복음 5장에서 7장까지 산상 수훈과 창세기 1장에서 14장까지 창조부터 아브라함의 이야기 속에서 메시지를 선포했다.

저자가 본문을 선정한 이유를 이렇게 설명했다. 산상 수훈을 통해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보았고, 창세기를 통해서는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보았습니다. 결론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했다는 것이요, ‘하늘이 땅에서 열렸다는 것입니다.”(서문에서)

피상적인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이 땅 가운에서 역사적이고 실재적인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고자 하는 저자의 의도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고 할 수 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며 산다는 것이 이 세상에 순응하며 산다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첫째 날 팔복의 전체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이렇게 말한다.

세상에 핍박받지 않으려면 간단합니다. 이 세상의 기준에 순응하고 이 세상의 모습대로 따라가면 세상은 우리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세상을 거슬러서 사는 여덟가지 복의 삶을 살 때 세상은 때로 우리를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핍박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들의 상이 크다라고 하셨습니다.”(p. 27)

주님께 순응하는 길은 분명 좁은 길이고 세상과 다른 길이다. 그런데 그러한 좁은 길을 들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먼저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 좁은 문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한다. 많은 종교는 길이 먼저고 문이 나중이지만 예수를 믿는 사람은 문이 먼저고 그리고 그 길을 걷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통찰력인 것 같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예수님을 만나고 그분 앞에서 자기를 부인하고 결단하는 순간 우리는 좁은 문으로 이미 들어갔고, 들어간 상태에서 좁은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좁은 문은 구원의 문입니다. 좁은 길을 제자의 삶입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한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됩니다.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모시면서 순종하며 살아가는 좁은 길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p. 115)

주님 안에서 살아가는 길을 제대로 깨닫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을 뿐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말씀으로 붙잡고 계시기에 우리가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 모든 만물이 탄생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임하셔서 생명을 탄생하게 하신 능력이 우리의 삶에 임할 때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고, 연약한 질병이 고침을 받고, 우리의 삶에 임할 때 죽었던 영혼이 살아나고, 연약한 질병이 고침을 받고, 인생의 모든 막힌 문이 열리게 됩니다.”(p. 136) 인간됨의 근본을 알기 위해서는 창조자를 알아야 하고 그 창조자 안에서 지음 받은 우리의 모습과 죄를 알아야 우리는 우리의 인생 앞에 겸손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 질서와 그 창조 질서를 거스리는 이 시대의 모습들을 저자는 확신있게 죄라고 말하면서 우리에게 신앙적 결단을 촉구하고 있다. 새벽에 들었다면 정신이 번쩍 들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는 모든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고 결단할 수 있었으면 한다.

l***w 2013.04.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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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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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이 책은 2012년 1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되었던 40일간의 특별 새벽 기도회 때 전해진 말씀에 대한 녹취이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이재훈목사님의 설교를 녹취하여 책과 오디오로 엮었다고 소개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녹취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있고 나아가 도전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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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이 책은 2012년 1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되었던 40일간의 특별 새벽 기도회 때 전해진 말씀에 대한 녹취이다.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님이신 이재훈목사님의 설교를 녹취하여 책과 오디오로 엮었다고 소개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녹취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잔잔하면서도 감동이 있고 나아가 도전이 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향하여 말씀하시는 그 사랑의 말씀과 그 말씀의 깊이가 매우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는 이 땅을 믿음으로 살아갈 때 때로는 아무런 감동 없이 그저 오늘 내일 내일 모레가 기계적인 날로 살아갈 때가 많다. 특별한 기대 없이 특별한 만족과 기쁨 없이 그렇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에게 도전해주고 있다. 바로 우리가 사는 이 땅의 삶을 통해서, 이 땅의 기도와 주님을 향한 간구를 통해서 바로 하늘이 열리게 된다는 것이다. 하늘이 열리고 나서 땅이 열리는 것이 아니라 땅이 하늘을 향해 열 때 비로소 하늘도 열려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긍정의 힘도 아니고 적극적인 사고방식도 아니다. 바로 우리 주님의 말씀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땅에서 매면 하늘도 우리가 매는 그것을 매주실 것이고,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어주신다는 것이다. 물론 우리가 매고 푸는 것이 성경과 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루어져야 하지만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에게 놀랍고 원대한 계획을 갖고 계시는 것을 보게 된다.


십자가를 바라볼 때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발견하게 되고, 그 사랑의 궁극은 바로 구원과 천국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는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우리가 믿음을 지켜나가고 주님과 함께 하루하루 승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언제나 우리는 주님을 향해서 우리의 마음을 열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로 바로 서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우리는 산상수훈의 말씀을 보면서 우리를 어느 정도까지 장성한 분량으로 자라가기를 원하시는지 확인해 볼 수 있게 된다. 주님은 이 땅에서 우리가 매여 있는 존재로 성장하는 것을 원하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이 땅에서 하늘을 준비하고 하늘나라의 삶으로 살아가는 하늘의 백성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러므로 주님 나라의 비전을 품고 오늘도 승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일도 영원무궁하도록 우리의 왕이 되시고 세상만물의 주인이 되신다. 주인이라는 뜻은 모든 것에 대한 영향력을 의미한다. 그 영향력의 유일한 분이 되시고 그 어떤 자도 주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없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다양한 것들의(시간과 물질을 포함하여 주님께서 주신 모든 것) 청지기로써의 사명을 잊지 말고 주님의 뜻 가운데 날마다 승리하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 땅에 삶을 살지만 하늘을 바라보고 하늘을 준비하고 하늘 아버지를 위한 삶으로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l****u 2013.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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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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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집이 교회와 한시간 거리로 이사를 간적이 있다. 거기서 이년을 살고 왔으니 조금은 지루하고 긴시간이였다. 그래도 다니던 교회를 바꾸지 않고 다닐려고 애를 썼고 사정이 있어서 가지 못하는 날이나 새벽기도가 하고 싶을때는 온누리 방송에서 라이브로 방송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예배를 드린 적이 있다. 그때 온누리 교회 제2대 담임목사님이 이재훈 목사님을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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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우리집이 교회와 한시간 거리로 이사를 간적이 있다.

거기서 이년을 살고 왔으니 조금은 지루하고 긴시간이였다. 그래도 다니던 교회를 바꾸지 않고 다닐려고 애를 썼고 사정이 있어서 가지 못하는 날이나 새벽기도가 하고 싶을때는 온누리 방송에서 라이브로 방송이 되었기 때문에 그렇게 예배를 드린 적이 있다.

그때 온누리 교회 제2대 담임목사님이 이재훈 목사님을 알게 되었고 그분 말씀이 웬지 내게는 깊은 감사와 은혜로 다가왔다.

그런 그분이 책을 쓰셨다니 더욱 읽고 싶어지고 알고 싶어졌다.

사실 무너진 마음으로 쓰러졌다가 회복된 신앙이 얼마 되지 않지만 요즘 교회에서 훈련을 받고 있다보니 더욱 신앙의 자람과 설교가 듣고 싶어지는 때라서 그런지 더 좋았던거 같다.

목사님은 성경을 참으로 해박하고 자세히 설명하시는 은혜가 있으신 듯 하다.

그러다 보니 글자 한자한자 크지않아서 조금은 힘들었지만 너무나도 은혜로 다가오는 듯 하다.

나에 죄를 인정하고 그죄를 슬퍼하는 마음이 있고 내맘이 가난한 자는 복되다고 하신 말씀도 그렇고 우리가 이 세상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함을 또한 등잔대위에 등불이 되어야 함을 자세히 설명해 주시고 계셨고 아직은 미흡한 나에게 성경안에 애기와 성경밖 그리고 역사적인 애기까지 무궁무진한 내용들이였다.

책은 설교 말씀이 셨던거 같은데 4파트로 하늘나라와 우리가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들과 죄에 대한 대가와 부르심을 따르는 삶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성경말씀으로 자세히 혹은 전체를 말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다.

또한 성경의 구절구절을 지금의 시간들과 지나온시간들을 예를 들어가면서 너무나도 상세히 설명을 해 놓은 말씀들이 성경을 자세히 모르고 있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성경의 깊음을 느끼게 할 수 있는 계기도 되었고 또한 설교중에 듣지 못한 자세함과 디테일함이 넘쳐서 더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내가 아는 하나님의 깊이가 얼마나 작고 부족했는지 예수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마음이 어떤 마음이였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금은 알게 되었던거 같다.

사실 아직까지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이 더 많은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내 맘속에 풍성함은 확실히 넓어지고 깊어졌음을 느낀다

찬송을 하루종일 틀어놓고 이책을 읽었다. 찬송속에 성경이 듬뿍 담겨져 있음을 이제서야 알았다면 내가 너무 무지한걸수도 있지만 그 깊이가 찬송의 달콤함과 성경의 은혜가 많이 깊어지는 계기가 되었음을 분명한듯 하다.

YES마니아 : 로얄 g***5 2013.04.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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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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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가장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이룬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목사를 통해 선포된 새벽메시지이다. 고 하용조 목사님의 후임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차세대이기도 한 이재훈 목사는 새벽의 열망을 메시지에 담았다.   본서는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 메시지를 편집했다.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루 하루 주어진 새벽 메시지의 영감은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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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서는 가장 안정적인 세대교체를 이룬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목사를 통해 선포된 새벽메시지이다. 고 하용조 목사님의 후임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갈 차세대이기도 한 이재훈 목사는 새벽의 열망을 메시지에 담았다.

 

본서는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 메시지를 편집했다. 단숨에 읽어 내려간다는 것은 쉽지 않다. 하루 하루 주어진 새벽 메시지의 영감은 우리에게 고스란히 전달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영적 감각과 메시지를 느끼고자 집중했다.

 

본서는 네 부분으로 나누고 있다.

첫 부분은 하늘나라이다.

둘째 부분은 세상이다.

셋째 부분은 죄

넷째 부분은 부르심에 따른 삶이다.

 

아름다운 믿음의 유산을 이어가는 소망은 하늘나라이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늘나라를 열어주셨다.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천국길인 것이다. 우리는 하늘나라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의 그리스도인은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을 잃고 있다. 이러한 현상들을 보았던 이재훈 목사는 하늘나라 메시지를 통해 새벽을 열어가고자 했다.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은 오늘날의 삶과 나누어져야 하는 것인가. 아니다. 하늘나라를 품는 이들의 삶은 하늘나라의 삶이다. 이곳에는 하나님의 조화와 질서속에서 갖는 생명이며 사랑인 것이다. 사랑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생명은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마음이기도 한다. 삶에 대한 진정성을 이 파트에서는 말하고자 한 것이다. 우리의 삶에 가치와 의미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상에서 이루어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나라 백성의 삶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파트 3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을 잃어버린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설명하고 있다. 여기에는 죄에 대한 대가를 강조하고자 한 것이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과 사랑의 하나님을 통해 죄와 회복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메시지에 담은 것이다. 죄에 대한 무감각이 부른 현대인들의 삶에 안타까움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회복됨을 하나님 없는 자손에 대한 메시지로 분명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파트4는 우리들의 삶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시작되었음을 말한다. 모든 인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은 부르심으로 표현되고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인류 구원의 뜻을 담은 그분의 주권적 행위이신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적 구원은 인류에 소망을 주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새벽의 열정과 하나님의 마음을 보게 되었다.


 

p***1 2013.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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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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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때 지난날의 실수를 거듭하지 않고 자신의 삶속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기에 사람마다 다양한 수단으로 시간을 맞이하게 된다. 주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러한 시간에 주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맘으로 특별새벽기도회 시간을 접하게 된다. 이책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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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를 마무리하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할때 지난날의 실수를 거듭하지 않고 자신의 삶속에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시간을 갖고자 하는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기에 사람마다 다양한 수단으로 시간을 맞이하게 된다.

주를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러한 시간에 주님께 전폭적으로 의지하는 맘으로 특별새벽기도회 시간을 접하게 된다.

이책은 2012년 ~ 2013년 연말년시 온누리교회의 특별새벽집회중에 있었던 설교말씀으로 수록된 설교집이다.

주로 1부에서는 마태복음의 산상수훈말씀과 2,3,4부에는 창세기말씀을 통하여 이땅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하나님나라와 지난 시간을 통한 하나님섭리가운데 주님의 은혜를 깨닫도록 편제하고 있었다.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않는경우가 현실이다.

절망과 낙담이 엄습해올때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자신의 어려운점을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므로 기도의 응답으로 하늘문을 여는 역사를 이루기를 소망하게된다.

이같은 응답받는 기도의 방향제시를 온누리교회 이재훈목사님의 저서인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에서 보여주고 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이땅에 임한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살지는 않는가? 뿐만 아니라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하나님의 섭리를 어느정도 체험하며 감사의 삶을 살고 있는가? 어려운일이 닦칠때 주님보다 내힘으로 상황에 이겨내려 하지는 않았는가? 스스로에게 도전이 되는 대목들이었다.

하나님나라는 보이지 않는다고 막연하고 추상적으로만 생각할것이 아닌 바로 내자신이 숨쉬고 있는 생생한 삶의 현장이기에 하나님나라 천국백성으로 늘 깨어 기도하여야 함을 독자들로 하여금 일깨우게 하고 있다.

설교집특성으로 삶속에 임한 하나님나라에 적응해야함을 말하면서 인간사에서 오르내리는 신앙적문제뿐 아니라 창조신학같은 평신도신학에 관한 문제도 언급하는 부분을 대할땐 압축설교를 듣는 느낌이었다.

하나님나라를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속에서 구도자로서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소화시켜야 할것인지 읽어내려가는 내내 염두에 두고 생각하게 하는 설교집이었다.

p*******0 2013.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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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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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책 제목은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책 제목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는 성경 말씀이었다. 왜 2013년을 여는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말씀을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로 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하늘의 이야기가 곧 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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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책 제목은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그 의미를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것 같다. 책 제목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들었던 생각이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는 성경 말씀이었다. 왜 2013년을 여는 40일 특별새벽기도회의 말씀을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로 했을까를 생각해 보면 하늘의 이야기가 곧 땅에 이야기가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다. 반대적으로 생각해보면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늘은 땅에서 열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이재훈 목사님의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온누리 교회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에서 선포된 말씀이다. 2013년을 맞이하는 온누리 교회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는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주제로 산상수훈과 창세기 말씀을 나누고 이 책에 담았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이미 시작된 하늘나라,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삶, 죄에 대한 대가, 부르심을 따르는 삶으로 되어 있다. 한마디로 이 땅에 임한 하늘나라를 누림으로 세상이 하나님의 나라가 되게 하라는 것이다. 그렇게 되려면 내 안에서부터 하늘나라가 이루어지고 경험해야 한다. 내안에 하늘나라가 이루어져야 우리의 삶에 현장인 땅에서 열릴 수 있고, 다른 사람들 또한 나를 통해서 열린 하늘나라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다.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이미 시작된 하늘나라를 누리지 못하니까 세상을 향해서 줄 것이 없다. 이것을 회복하자는 것이다.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이미 시작된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고 이 땅 가운데 이루어가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독자들에게 상기시켜 준다.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무엇을 붙잡고 다시 회복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보게 만든다. 우리의 닫혀진 눈을 열어주고, 지금 우리가 잃어버리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함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만든다.

 

산상수훈을 통해서 이미 시작된 하늘나라에 대해서 말하는데, 산상수훈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의 가치를 하늘나라의 가치로 바꾸고 있다.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을 무엇 때문에 잃어버리고 누리지 못하는지를 알게 만든다. 또한 창세기의 말씀은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통해서 어떻게 부르심을 따라서 아름다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나갈 수 있는지를 목도하게 만든다.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는 우여곡절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 나가신다. 이 하나님을 보면서 우리 또한 부르심을 따라서 이 땅 위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야 할 것이다.

f*****a 2013.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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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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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님의 신년특별 새벽예배 설교를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산상수훈과 창세기를 바탕으로 설교한 내용이다. 전체적인 주제는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천국은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열려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역사하심이 있기에 바로 지금 우리의 삶이 천국이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재훈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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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교회 이재훈 담임목사님의 신년특별 새벽예배 설교를 책으로 발간한 것이다. 마태복음 5장에 나오는 산상수훈과 창세기를 바탕으로 설교한 내용이다. 전체적인 주제는 제목에 나와있는 대로 천국은 이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에 열려 있다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역사하심이 있기에 바로 지금 우리의 삶이 천국이란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재훈 목사님께 반했다. 메시지가 참 신선하고 넓고 깊고 매우 논리적이다. 내게 새로운 내용들이 참 많았다. 평소 이재훈 목사님의 설교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새로운 면을 참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 하용조 목사님께서 돌아가신 후 이재훈 목사님을 온누리교회의 제2대 담임목사님으로 선택하신 하나님의 계획이 참으로 기대된다.

 

본문 74쪽에 나 혼자 있을 때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보면 그것이 바로 나의 진정한 참 모습이라는 내용이 있다. 이 글귀가 커다란 망치가 되어서 내 머리를 쾅하고 쳤다. 나의 참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애써 나의 더러운 참모습을 외면해왔지만, 하나님께서는 본문을 통해서 내게 너무나도 확실하게 나의 참모습을 보여주셨다. 바로 회개를 하면서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에 감사를 드렸다.

 

334쪽에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아브라함도 처음에는 정말 믿음이 없었다. 하나님의 손길을 여러 번 경험하여 믿음이 상당 수준 성장한 것 같았지만, 결정적인 순간마다 연약한 믿음을 드러냈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끊임없이 아브라함을 믿음의 인물로 성장시키셨다. 결국에는 이삭을 바치는 믿음의 모델이 되게 하셨다. 나의 참모습을 보이게 하신 하나님의 손길은 나를 아브라함처럼 믿음의 성장 코스로 이끌어가고 계신다는 확신을 갖게 되니 부끄러움 보다 오히려 기쁨이 더 컸다.

 

342쪽에서는 진정한 비전은 하나님의 부르심이란 말씀이 나온다. 짧은 글귀이지만 깊이 공감하는 메시지였다. 그래서 나는 요즘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귀와 지혜를 구하고 있다. 늦은 감이 있어 안타깝지만 뒤늦게나마 하나님의 뜻을 찾고 싶다. 나를 향한 진정한 계획을 알고 싶다. 그것이 나의 삶을 가장 뜻있게 만들 것을 믿기 때문이다.

 

창조의 섭리에 대한 부분에서는 특히 마음에 감동을 준 메시지가 있었다. 140쪽에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만드셨다는 말씀을 근거로 관계적인 하나님, 사회적인 하나님, 공동체로 함께 존재하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이 지음을 받았다는 내용이 있다. 이 말씀의 의미가 색다르게 느껴질 정도로 그 중요성에 대해 새삼 깊이 깨닫게 되었다. 아마도 요즘 일대일 양육과 공동체 총무 일을 맡다 보니까 그런 것 같다. 정말 우리의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의가 선포되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래서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 관계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한다.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커리큘럼을 만들어서 내게 책을 보내주시는 것 같다. 시의 적절한 때 딱 맞는 책을 보내주시니 놀랄 따름이다. 이번 책도 예외가 아니다. 모두에게 읽기를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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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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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무엇이든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무엇이든 너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태복음 18:18)  이 책은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라는 주제로 산상 수훈과 창세기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고있다.산상 수훈을 통해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보고,창세기를 통해서는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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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무엇이든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무엇이든 너희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마태복음 18:18)

 


이 책은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라는 주제로 산상 수훈과 창세기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 기도하고있다.산상 수훈을 통해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보고,창세기를 통해서는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본다.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했다는 것이요,하늘이 땅에서 열렸다는 것이다.기도는 성도가 당연히 해야할 하나님과의 대화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아멘으로 화답하자.행여 잘못된 길로 갈지라도 빨리 돌아오는 것이 우리들의 살길이다.예수님의 천국 이땅에서 열려지는 기쁨을 맛보자.저자의 탁월한 영성으로 구성된 40일간의 특별 새벽 기도회의 메시지를 지면으로 본다.죄인된 우리의 삶을 십자가의 은혜로 죄사함의 영광을 얻은 천국백성의 소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더운날의 시원한 물줄기와 같이 추운 겨울날의 따뜻한 태양의 고마움처럼 늘 우리와 함께하는 복된 말씀으로 다가온다.좁은문으로 들어가는 복된 자들의 발걸음을 이 책에서는 소개한다.고난과 고통이 따른다 할지라도 예수님과 함께면 두려움마저 복으로 진행되는 과정이다.날마다 새벽을 깨우는 자명종과 같이 우리는 비젼을 품고 싹을 띄워야한다.



하늘을 여는 길은 땅에서 시작된다.산소망이신 예수그리스도를 주신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간절히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응답하신다.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갈구하듯 그렇게 기도로 우리는 그 은혜를 사모해야한다.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도를 주셨는데 천국의 열쇠 그것이 유일하게 하나님과 통화하는 아름다운 길이다.오늘도 소망의 닻을 은혜로 내려놓는 순례자의 길을 걸어간다.



예수님의 천국 그곳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이 있다.삶의 힘든 여정을 예수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능히 이기며 담대히 나아간다.산상수훈의 귀한 말씀과 창세기의 말씀으로 우리를 훈육하는 귀한 책이 오늘 소개하는 책이다.하나님의 역사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지만 성경은 언제나 우리곁에 있지만 우리는 그 능력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



크리스천의 삶은 하나님의 주권에 달려있다.스스로를 거룩하게 할 수 없는 인생의 여정은 예수님이 함께하신다.하늘의 문을 여는 것은 내마음의 문을 먼저 열어야한다.문밖에 서서 기다리는 주님의 기다림에 우리는 망설이지말고 문을 열어야한다.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의 여정은 고달퍼도 고단해도 피곤하지않다.땅에서도 하늘이 열리는 놀라운 축복의 길을 우리모두 동참하자.



 

s********k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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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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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이 책은 2012년 12월부터 2013년 1월까지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한40일 특별 새벽 기도회에서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를 녹취하여 책과 오디오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는 마태복음에 담긴 산상 수훈의 말씀과 창세기 강해로 구성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이미 시작된 하늘나라에서는 소금과 빛, 율법, 구제,비판, 좁은 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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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는 이 책은 201212월부터 20131월까지 온누리교회에서 개최한40일 특별 새벽 기도회에서 이재훈 담임목사의 설교를 녹취하여 책과 오디오로 엮은 것이다. 이 책에는 마태복음에 담긴 산상 수훈의 말씀과 창세기 강해로 구성했다.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 이미 시작된 하늘나라에서는 소금과 빛, 율법, 구제,비판, 좁은 문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2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는 삶에서는 조화와 질서를 이루는 창조 세계, 쉼으로 완성되는 하나님의 창조, 생명처럼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 돕는 사람의 축복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3부 죄에 대한 대가에서는 하나님의 아픈 사랑과 죄를 다스리지 못한 비참한 결과, 하나님 없는 자손과 하나님 있는 자손, 아담의 역사, 믿음의 역사, 구원의 방주, 하나님의 언약, 새로운 사명과 무지개 언약을 다루고 있다. 4부 부르심을 따르는 삶에서는 노아의 실수와 자손들의 미래, 세계민족의 역사, 번성하는 인류, 아브라함의 부르심과 온전한 순종, 가나안 땅의 미래 주인, 축복을 받을 때와 거절할 때 나타나는 결과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재훈 목사는 이 책에서 하늘나라는 우리가 이 땅에서 살다가 죽은 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이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백성답게 이 땅에서 소금처럼 자신을 녹이고 희생해야 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빛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걸어가는 좁은 길의 인생입니다.”(p.9)라고 말했다.

 

이재훈 목사는 산상 수훈을 통해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한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고 하신 것은 죽어서야 들어가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니라 이 땅에서 누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님께서 산상수훈을 통해서 말씀하신 여덟 가지 복의 내용은 모두 성품에 관한 것이다. 여덟 가지 복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 여덟 가지 복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성품, 그런 마음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고 창세기를 통해서는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한다. 결론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했다는 것이요, ‘하늘이 땅에서 열렸다는 것이다. 역사 속에 들어온 하나님의 나라, 내 삶 속에 찾아오신 하나님의 나라에 우리는 반응해야 한다. 회개로 응답하고 순종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사후 천국에만 마음을 빼앗겨 지금 여기에서의 삶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그리스도인의 현실을 지적하고,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지금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오늘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이 잃어버린 것은 하나님 나라의 현재성이다. 그러나 가정과 직장에서는 물론이고 교회생활 속에 파묻혀 하나님의 나라를 보지 못하고 있다. 지금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매일의 삶과 공동체에서 체험해야 하는 것이다.

 

설교내용을 모두 수록하다보니 너무 빡빡하게 편집되어 읽는데 좀 답답하게 느껴진다. 차라리 산상수훈과 창세기 강해를 나누어서 두 권의 책으로 엮었으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h*******0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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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땅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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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때다. 유엔이 북한에 대해 강도 높은 제재 방안을 마련한 가운데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정전협정의 백지화와 핵을 퍼부으면 남한이 불바다가 된다는 말로 위협을 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을 잘 극복하려면 정치 지도자와 국민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것이고, 성도들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런 때 40일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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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가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한 때다. 유엔이 북한에 대해 강도 높은 제재 방안을 마련한 가운데 북한은 한미연합훈련을 빌미로 정전협정의 백지화와 핵을 퍼부으면 남한이 불바다가 된다는 말로 위협을 하고 있다. 앞으로 우리에게 닥칠 어려움을 잘 극복하려면 정치 지도자와 국민들이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것이고, 성도들은 하나님께 기도해야 할 것이다.

 

이런 때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하는 교회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해 1217일부터 올해 126일까지 40일 동안 온누리교회에서 40일 특별 새벽기도회가 열렸고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와 가족을 위해 뜨겁게 부르짖었다.

 

이 책은 온누리교회 40일 특별 새벽 기도회에 선포된 말씀을 모은 것이다. 온누리교회의 담임이재훈 목사는 하늘은 땅에서 열린다라는 주제로 산상 수훈창세기의 말씀을 함께 나누고 기도한 것이다. 산상수훈을 통해서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보았고, 창세기를 통해서는 역사 속에 시작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살펴보았다.

 

저자는 하늘나라는 우리가 이 땅에서 살다가 죽은 후에 결정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이미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하늘나라의 백성답게 이 땅에서 소금처럼 자신을 녹이고 희생해야 합니다. 그렇게 세상에서 빛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걸어가는 좁은 길의 인생입니다.”라고 말했다.

 

우리의 고향은 본향이 되신 하나님의 품이다. 언제라도 마중 나와 계시는 어머니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신다. 자식들이 내려가기도 전에 대문을 열어놓으시고 기다리는 부모님의 마음 같다. 이 땅에서 하늘의 문을 열어주신 아버지는 우리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아버지이시다. 이 땅에서 우리가 무엇을 먹고 입을지, 우리 인생의 모든 필요를 다 아시고 미리 채워주시는 아버지이시다. 이 아버지가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이 땅에 살면서도 하늘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산상수훈은 천국의 마그나카르타, ‘천국의 대헌장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하면서 산상수훈은 하늘나라에 이미 들어간 백성,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사람들에게서 나타나는 성품과 삶의 모습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저자는 여덟 가지 복에 대해서 말하기를 이 여덟 가지 복의 내용은 모두 성품에 관한 것인데, 자연적인 성품이 아니다. 태어날 때부터 우리가 가지고 있는 기질적인 성향이 아니다. 이것은 성령 안에서 이 땅에서 회개함으로 하늘나라를 경험한 사람들이 얻게 되는 성품, 바로 예수님의 성품이다.”고 하면서 예수님은 바로 이러한 삶을 사셨고 이러한 성품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소금과 빛으로 살고 있는가를 스스로 물어보면서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다. 소금은 세 가지에 영향을 미친다. 첫 째는 부패를 방지한다. 둘째는 맛을 낸다. 셋째는 갈증을 일으킨다. 소금은 상처에 바르면 쓰라리지만 그 상처를 치료하는 소금처럼 이 세상의 상처와 아픔과 부패한 곳을 회복시키고 정결케 하듯이 소금 같은 삶을 살기로 다짐해 본다. 이 책을 목회자에게는 설교의 길잡이로, 성도들에게는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를 찾게 해 준다.



k*****6 2013.04.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