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일요일 아침이면 듣던 그 노래...기차가 어둠을 헤치고~~~
어린 마음에도 난해한 내용에 슬픔이 벅차오르던 그 무언가가 있었다.
메텔과 철이를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날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