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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대입입시를 지나, 어느덧 나도 20대를 지나가고 있다. 그치만 일을 하면서도, 공부를 하면서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될 때가 많다. 이때 나에게 들어오던 책이 있었다. 바로 이노레드의 CEO 박현우님이 쓴 자기계발서 였다. 지금은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과거 부딪히고, 깨지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의 길을 가고 있는 30대 선배의 인생 경험을 통해, 막연하게 대기업과 공무원만을 바라보며 뚜렷한 계획도 없이 살며 스펙쌓기에 열중인 우리내에게 뜨끔한 일침을 가하며, 구체적인 미래 설계를 할 수 있는 조언과 경험담이 가득하다. 더군다나, 10년 후가 아닌 3년 후의 미래라 더욱 무엇을 해야할지 선명해지고, 동시에 도전과 목표라는 두글자가 마음에 새겨지게 된다. 그리고 진로와, 나자신을 돌아 보게 하는 체크리스트, 인간관계, 약점노트등 지금 우리 나이대에 생각하지 못한 여러 조언들이 있어 더욱 유익하게 읽었다. 꿈 현실사이에 고민하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한숨쉬고 있는 대한민국 청춘들에게 필요한 부분들이 많아, 결정의 시기가 온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나또한 이 책을 읽으며 반성하게 되었고, 다시 없을 청춘의 계획을 잘 세워 지금의 환경에 안주 하지 말고,내 인생의 뿌듯한 전환점이 되고 싶다.
p117 큰 생각을 한번 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그 다음은 최선을 다해 그 큰생각을 따라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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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3년 후 / 박현우 너무 좋아서 두 번이나 읽어버렸다. 겉으로 보기엔 보통의 두께를 가진 책이지만 글자가 크고 여백이 많아서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두 번 세 번 봐도 될 만 하다. 이 책이 너무나 좋은 이유는 나에게 큰 도전을 주었기 때문이다. 답답한 나에게 일단 도전하라, 일단 시작하라, 두려워 하지 말라고 말하고 있다. 3년이라는 시간 후의 내 모습은 오늘 내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3년후에 변하려면 지금 제대로 살아야 한다. 23쪽. 재능이 있다고 믿어라. 그리고 결코 의심하지 마라. - 박찬욱 이 문장이 너무나 좋아서 읽고 또 읽었다. 계속 읽으니 용기가 생겼다. 자신감이 생겼다. 무언가를 간절히 하고 싶은 나는 내게 과연 그 일을 이룰 수 있는 재능이 있는지 고민하고 있었다. 이 책은 내개 그런 고민들을 끝내주었다. 그렇다. 재능이 있다고 믿고 의심하지 말자. 3년후 바뀐 나의 모습을 위해. 37쪽. 빠른 성공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궁극적으로 삶에 성공하는 사람은 빨리 성공하는 사람이 아니다. 일찍 도전하되 성공 조급증 환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나는 조급해하고 있었다. 36살이라는 나이는 결코 적은 나이가 아니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동창들을 보면 그들은 이미 성공의 단계로 들어간 듯 보인다. 나만 아직도 방황하며 갈피를 못잡고 있다고 생각하니 조급해졌다.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더욱더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렸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뭘 얻었을까? 얻은 건 없다. 잃은 것만 있을 뿐. 저자의 말에 감동을 받았다. 일찍 성공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30대에 성공하느냐 40대에 성공하느냐는 중요한 게 아니다. 궁극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역시 책은 고민을 해결해주고 나무가 아닌 숲을 보게 해준다. 독서라는 걸 10부터, 아니 20대에라도 했다면 내 인생이 바꼈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이 든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조급해하지 말아야 겠다.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답이 없다는 건 고민만 하고 실행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실패하는 이유는 어떤 일을 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떤 일을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나는 처음에 이 말이 무슨 말인가 했다. 저자의 설명을 들으니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그러고 보내 내가 바로 그런 사람이었다. 나는 고민이 많은 사람이다. 고민을 너무 오래 하다가 기회를 놓치기도 하고 시간을 너무 지체하기도 한다. 고민을 너무 오래 하지 말고 실행하는 연습을 꾸준하게 해야겠다. 이제는 정말 벼랑끝이라고 생각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 저자는 학력때문에 기회가 오지 않는 것도 핑계라고 말하고 있다. 내가 그러고 살았다. 나는 고졸이다.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아직 고졸을 만나보지 못했다. 그정도로 고졸로 인한 피해를 한몸에 받으며 살아왔다. 실력은 인정받았지만 학력 때문에 좀도 큰 회사에 들어가지 못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작은 회사라고 해서 뭐거 어떴다는 걸까? 이 책을 읽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오히려 작은 회사가 가진 장점들이 떠올랐다. 나는 특혜를 받고 있던 것이다. 문제를 나쁘게 보면 망하지만 문제를 기회로 보면 성장한다. 저자는 문제를 잘 풀면 성장의 발판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나는 이런 체험을 최근에 했다. 운영하는 블로그의 방문자가 3000명을 여러달 유지하고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인기 키워드 하나를 내가 선점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어느날 갑자기 방문자수가 떨어지더니 1000명 이하로 떨어졌다. 내가 선점한 키워드를 뺏긴 것이다. 나는 그 키워드를 다시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찾아올 수 없었다. 그래서 다른 키워드를 잡기 위해 몇 배의 노력을 했다. 그리고 지금은 평균 방문자수가 1만명이 넘는다. 만약 내게 문제가 생기지 않았더라면 나는 3천명으로 만족하며 살았을 것이다. 내게 나타난 문제는 블로그 방분자수를 3배로 늘려주었다. 156쪽 당신에게 지금 실패가 있다면 감격해도 좋다. 꾸준히 무엇인가를 도전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실패가 오히려 기회가 된다. 저자는 실패가 주어지는 이유는 더 큰 성장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말을 요즘 체험하고 있다. 페이스북 그룹운영에 매우 큰 관심이 있었고 한 모집공고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다. 나는 커뮤니티 운영 경력이 있기 때문에 당연히 될 줄 알았다. 실망이 매우 컸다. 하지만 그 실패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 제가 직접 페이스북 그룹을 만들고 운영하게 되었다. 페이스북 책 그룹에선 절대 작지 않은 그룹이다. 만약 내가 지원했던 그룹에서 운영자로 뽑했다면 내가 직접 새로운 그룹을 만들겠다는 생각은 못했을 것이다. 지금 내가 운영하는 그룹은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하고싶은 건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지만 지원했던 그룹 운영자가 되었더라면 운영진과 마찰이 생긴다면 뭘 하려고 해도 힘들었을 것이다. 요즘은 정말 절실히 체험하고 있다. 그때 떨어지길 잘 했구나. 실패하는 건 좋다. 하지만 포기하지 말자.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한다면 더욱더 큰 성과가 있을 테니까. 책표지 청춘의 3년이 내 인생의 밑그림을 완성한다는 글이 있다.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의 3년 나의 인생 중반전이 아직 남아있다. 힘내자.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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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젊은층인 나의 눈으로 볼 때, 요즘 20대들은 너무 약해 빠졌다. 해보지도 않고서 미리 겁을 먹고 자기는 못할 일이니 안하겠다며 피한다. 심지어 내가 보기엔 부족한 것이라곤 자신감 뿐 시도만 한다면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경우에도 그러하다. 해본 적이 없으니까 못한다고 마음 먹기에, 그것은 영영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일이 되고 만다. 친구인 입장으로서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인한 괴로움을 덜고, 한층 성숙한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조언을 건네도 두 눈과 귀를 막고 '나는 못해' , '하기 싫어'만 연발한다. 의식 수준이 바닥인데도 별로 멀지 않은 과거에는 지식인 계층으로 불리었던 대학생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스타벅스 커피와 캠퍼스의 낭만을 누리며 산다. 심지어 생각을 하는 걸 너무 끔찍이 싫어한다. 그래서 발전이 없는 것이다. 나는 대부분의 20대들이 나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과 내가 잘하는 일, 내가 행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을 고민하며 사는 줄 알았지만 골치 아프니까 생각 하는 것 자체를 아예 안하고 산다. 남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을 이유도 모르고 따라 지지 하고, 남들이 대통령 험담을 하면 왜 하는지도 모르고 따라서 덩달아 욕하고, 무언가 의문점이 생기면 검색창에 검색해보는 정도의 노력은 커녕 자신이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니 아무 상관 없는 일이겠거니 하고 그냥 흘려 넘겨버린다. 솔직히 나로서는 상당히 외로운 일이다. 대학 시절 당연히 해야 할 생각과 고민들로 서로 대화를 나누며 앞날을 위해 발전할 시간을 사용해야 하는데, 기껏 하는 이야기래야 교수가 총애하는 학생에 대한 험담이나 이 수업이 별로였다는 둥 온갖 부정적인 말만 늘어놓으며 시간을 보낸다. 자신의 발전에 대한 노력은 힘들고 머리아프니까 하지 않으면서도 남이 발전하는 모습은 샘을 낸다. 사실 이 책을 한 권 읽고 난 후, 책에 있는 내용의 80%가 내가 이미 그 친구들에게 말했던 내용이다. 구구절절이 옳고 너무나도 당연한 말들이다. 하지만 '세상엔 편하게 살고 싶고 생각하기 귀찮은 사람도 있는 법이야. 너처럼 "따분하게" 고민하긴 싫어.' 라고 말하는 듯한 눈빛이 되돌아온다. 눈과 귀를 틀어막고 있기에 무슨 말을 해도 절대 공감할 수가 없는 것이다. 자기에게 옳은 말을 하는 것을 듣기 싫어하고, 사춘기에 부모님이 하는 말은 무조건 잔소리로 들었던 그 어릴 적의 태도가 그대로 남아있다. 그래서 난 이런 류의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 내가 이 책을 권하면 그 친구들이 뭔가 생각이 바뀔까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읽는다. 사실 이 책은 그런 친구들에게 권할만한 책은 못된다고 생각한다. 구구절절이 옳은 말임에도 그들은 받아들일 수가 없다.
이 책에 대해 너무나 아쉬운 점은 그런 자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조언을 원하던 친구들이 읽기에는 너무나 '회사 자랑용'책처럼 보인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저자가 대표인 '이노레드'에 대한 불필요 할 정도로 많은 내용이 섞여 있어 이 책이 정말 필요한 사람들로 하여금 알맹이보다 껍데기를 더 주목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물론 이 회사가 자랑할만한 훌륭한 기업문화를 가진 회사인 것은 틀림없다.) 그렇다면 이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이 되는 것일까? 삼신 할머니 랜덤 덕에 자기 계발서 수십 권 분량에 달하는 훌륭한 조언을 십대 시절 내내 들어온 나 같은 사람이 분석이나 하랍시고 내놓은 책은 절대 아닐 것이다. 나는 평범한 대학생이고, 여전히 미래를 바꾸기 위함이 아닌 나 자신의 변화에 채찍질 하기 위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갈구하는 한 사람일 뿐 별로 뛰어난 재능이나 특별할 것도 없는 사람이지만 내가 뭘 하고 싶으며 뭘 잘하는지, 뭘 해야 하는지, 내 장단점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아는 점에서는 20대의 탑클래스에 서 있을 것이라고 감히 장담할 수 있다. 단언컨대, 나만 잘 되면 될 일인지도 모르는데 내 친구들까지 끌어올려 주고픈 욕심에 몸이 달아 있는 사람은 나 말고 또 누가 있을까! 그런 생각은 지나친 오지랖일지도 모르지만, 변화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추천할 만한 책인지가 이 책에 대한 평가의 기준이었던 나에게는 그다지 좋은 책은 아니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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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청춘으로 내삶을 매일매일 살아가고 있다^*^ 남들보다는 많은 늦은 감은 있지만 마음만은 청춘,,, 청춘들이 이책을 읽고 많은 도전을 받기를 바란다 난 40대를 책임지기 위해 나의 20대에 열심히 했다고는 하나 막연하게 열심히만 했어일까? 지금은 나의 20대보다 몇배로 뛰고 있다 그러면서 내청춘을 돌아보니 그때 이런 것을 알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 우왕좌왕하면서 나혼자 계획잡고 뛰고 했는데 어떤듯 세월은 흘러 지금 나의 중년의 이 싯점에서 나의 청춘을 돌아보면서 지금이라도 늦지 않음을 생각하고 매일매일 최선을 다하면서 뛰고 있다 청춘들 못지않게 뛰지만 솔직히 너무 힘들다 그렇게도 일찍부터 나의 계획을 세우고 목적을 가지고 살았건만 그렇게 큰성공은 하지 못했다 어린 세아이 키우면서 나의 에너지도 어쩔 때는 나이가 나이이니 체력이 못 받쳐주는 것인지 아님 하루 24시간을 너무 쪼개고 쪼개다 잠을 못 자 피곤에 찌들려 하루하루가 무거울때가 너무나 많다 그러면서 지금의 청춘들에게 말하고 싶다 이책을 통해 다시 일어서기를,,, 그러면서 3년후를 위해 다시 도전해보라고,,, 나또한 3년후를 위해 도전하고 뛸 것이다 나도 하는데 젊은 청춘들이여 왜 못하는가? 그러면서 나에게도 묻는다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성공하기 위해서 왜 공부를 하는가? ,,, 더나은 나를 위해서 세계를 이끌어가게 할 세아이에게 비젼을 품게 해야하고 만명을 먹여살려야 할 비젼을 위해서 공부를 하고 있다 왜 일을 하는가? ,,,남에게 도움을 주고져, 남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기위해서 어디로 가기위해 그토록 치열하게 달리고 있는가?,,,나의 목적과 내삶의 만족과 비젼을 위해서 치열하게 달리고 있는것 같으나 오늘에서야 알았다 우리가 이렇듯 성공을 위해서 달리고 있는데 과연 성공이 뭔지를 알았다 성공,,,우리가 알고있는 것처럼 큰평수에 돈과 재력과 명예를 다 가져야만 성공인줄 아는데 그것이 아님을 이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 성공,,,목적하는 바를 이루는것 어떤 것이든 내가 목적한바를 이루는것이 성공이다는것을 깨닫는 순간 지금 나의 마음은 뭔가 모를 용솟음친다 나 또한 지금 이책대로라면 성공한 사람임을 알게 된다 20대부터 나의 목적을 위해 열심히 뛰어기에 목적대로 계획을 가지고 했기에 남들이 말한 돈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돌아보니 지금 이나이에도 비젼을 품고 뛰고 있으니 나의 삶 또한 멋진 삶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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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청춘 3년 후』를 읽고 내 자신의 나이는 육십에 가까워진다. 어찌 보면 인생의 후반부라 할 수가 있다.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많이 아쉬웠던 부분을 적절하게 보완하는 방법으로라도 더욱 더 멋지게 장식해 가고 싶은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이 탓이 아니라 바로 이런 젊음의 책을 통해서 예전 젊었을 때 하지 못했던 부분을 보완해 나갈 수 있다면 더욱 더 멋진 일이라 생각해본다. 아울러 내 자신이 하는 일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 입장이다 보니 책에서 언급하고 있는 좋은 내용들을 우리 학생들에게 언제든지 계기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표지에 언급하고 있는 ‘나보다 먼저 꿈꾸고 깨지고 일어선 30대 선배의 현실적인 멘토링’은 그런 점에서 우리 젊은이들에게 많은 교훈과 함께 좋은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솔직히 말해서 스스로 모든 것을 움직이면서 도전하는 길밖에 없다. 남 그 누구든지 내 삶을 살아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자신 인생의 당당한 주역으로서 모든 것을 찾아서 하나씩 만들어 가는 멋진 모습이 절대 필요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루었던 소중한 체험을 바탕으로 청춘의 시기에 해야 할 일들을 직접 전하고 있어 그 만큼 현실감이 넘치면서 박진감 있게 다가오게 하고 있다. 가장 왕성할 때인 청춘의 3년이 내 인생의 밑그림을 완성하게 하면서 평생의 밥벌이를 준비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하다. 지금의 출발점에서 3년까지의 기간을 설정하여서 제대로 한 번 도전하라는 청춘의 특권을 강조하고 있다. 3년을 겪었다는 인생 선배들이 20대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도전과 성공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리고 꿈꾸고 도전한 이야기, 그 3년의 중요성에 대해서 그 중요성이 가슴 깊이 다가오게끔 이야기 해준다. 이런 과정을 훌륭히 겪어낸 저자이기에 당당하게 청춘을 누리는 젊은 세대들에게 좋은 선물을 하고 있다. 나만의 체크리스트 만들기, 진로를 찾아주는 질문들, 소중한 꿈을 이루기 위한 디자인법 등과 어떻게 배우고 익힐 것인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방법과 실패에서 배우는 방법 그리고 목적지를 향해서 적극적으로 진격하는 자세, 목표가 있으면 간절히 바라면서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 등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고 있다. 실제 마음에 와 닿는다. 그렇다면 이제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실행에 옮기는 수밖에 없다. 청춘에 주어진 3년을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꿈과 목표에 대한 전력투구, 전심전력의 당당한 모습을 도전하는 모습을 기대하면서 적극 성원 보낸다. 그 누구에게나 주어진 청춘의 3년을 후회 없는 시간으로 만들어서 일생을 좌지우지 할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내는 그런 청춘들을 기대해본다. 아자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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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친구가 그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사람의 5년 후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그러니까 열심히 살아야 한다고 어머니께서 항상 말씀하신다고. 그 이야기를 들은 지 5년이 지났을까 이 책은 그보다 2년이 짧아졌다. 3년이란다. 3년이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어떤 목표들은 현실로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스스로가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미 진입장벽이 너무나도 높아서 사업을 시작할 당시 주위 사람들의 만류가 대단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업은 일단 남이 하는 게 아니고, 자신이 하는 것이니까 그는 시작했다. 그리고 어찌 되었냐고? 실패하지 않았다.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지식과 마음가짐 같은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지금 꿈꾸고 고민하고 망설이는 청춘들에게 알려주려고 하고 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그게 아니었을까? 너무 오래 고민하지 말라고. 일주일 이상 고민이 지속된다면 그건 이제 골칫거리일 뿐이란다. 그것만큼 낭비인 게 없다고 생각한다. 고민만 하고 있는 것. 그런데 그것도 쉽지 않다. 고민을 단칼에 잘라내고 결정을 내리고 거기에 확신을 갖고 밀어붙이는 사람, 흔하지 않다. 대체로 고민하고 망설이고, 가지 않는 길에 미련을 갖고 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그러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일단 걷고 있는 길이 아니라고 느껴도 쉽게 내려오지 못한다. 이 길에서 내려와서 잃을 게 너무 많을까봐. 잃어봤자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잃는 것도 아닐텐데, 라는 생각이 이 책의 그 부분을 읽으며 문득 들었었다. 가진 것도 별로 없는데, 잃어봤자 얼마나 잃겠는가... 그리고 그 생각 이후로 왠지 기운이 솟고 있다. 잃을 것도 없으니까 일단 해보자, 아니면 그때가서 다시 진로를 수정하면 된다고 정리하고 있다. 그랬더니 고민하는 시간이 확실히 줄어들었다. 그 시간에서 벗어나보니 고민하는 게 쉬운 것인 줄 알았는데, 고민하는 게 얼마나 힘든 시간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어쨌든 그런 발상을 하게 해 준 이 책에 감사. 나와는 안 맞는 부분도 있었고, 살짝 억지스러운 논리를 전개하는 부분도 발견했었지만 대체로 용기를 주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데 일조할 수 있는 조언들로 이 책은 메워져있다. 우리가 쉽게 하는 여러 가지 변명들에 대해서 따끔하게 꼬집어주기도 한다. 왠지 이 책을 읽고난 지금 그런 변명은 비겁한 듯 해서 그런 변명을 입에 올릴 때면 다시 말을 멈추게 된다. 그리고 그 변명을 삭제한다. 나쁜 습관들이 몇 가지 줄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고민하는 습관을 고치고 있는 중이고, 쓸데없는 변명을 하는 빈도가 줄었으며, 남들이 뭐라고 하든 크게 개의치않게 되었다. 그리고 실패하는 게 덜 무서워졌다. 일단 해보자, 일단 해보자 모드로 요즘 살고 있다. 이 책에서 렘브란트의 말은 좀처럼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붓을 잡고 지금 시작하세요’. 이것만큼 나 자신에게 명쾌한 조언이 또 있을까. 지금 붓을 잡고 시작하는 일이 하나씩 늘어나고 있다. 망설일 때보다 훨씬 더 편하다. 그리고 변하려고 하는 내 자신의 모습이 마음에 든다. 이 책을 읽어서 바뀐 것인지, 내가 바뀔 때 즈음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인지 명확하지는 않지만 확실한 건 이 책이 내 마음 속에 있던 생각들을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는거다. 마음 속 생각들은 이 책을 읽고나서 단어와 문장으로 만들어졌고, 그 단어와 문장은 나를 좀 더 단호하게 결정내리고, 행동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고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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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기전까진 앞만보고 달려왔다. 현실에 불만만 가득했으며...왜? 난 운이없지?, 왜? 다른사람 잘되는것만 보이지? 등등 나를 낮추고 남의 성공만 부러워하고, 그뒤만 쫓아갔었다.
당장 이런생각들을 버릴수 있어 마음과 몸이 너무 가벼워졌다. 이책이 그렇게 만들어주었다.
먼저 나의 현재의 모습을 생각해봤다. 무엇을 향해 전진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있으며, 그목표를 이루는 기간은 얼마나 걸리는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았다. 그다음 1년, 6개월, 3개월, 1달, 매주, 매일 자세하게 계획을 세우고, 과감히 버려야할것을 포기하고, 꿈을 이뤘을때의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나만의 주문을 걸었다.
바로 실행에 옮겨 달려나가기 시작했다. 인생의 나침반을 얻은것처럼 생각하는대로 진도가 나간다.
내가 다른사람을 쫓아가는게 아니라 다른사람들이 나를 쫓아오게 하고 싶은 오기가 생겼다. 그만큼 자신있고, 하고싶고, 내목표를 꼭 이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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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비가 많이 내린 하루. 할일이 참 많은 날이었다. 하지만 이 책을 손에 든 이후 결국 끝까지 읽지 않을 수 없었다. 읽는 내내 가슴이 뛰고, 전적으로 공감이 되는 책. 정열적인 겉표지부터, 에필로그의 '다음은 무엇인가?(What's next?'까지 내 맘에 쏙 든 책.
최근 서점에 청춘들을 향한 책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라는 책이 엄청난 히트를 한 이후의 현상인 듯 싶다. 불과 얼마전까지는 대부분의 자기계발서적의 주대상이 직장인이었지만, 어느 순간 힘겨운 청춘의 시기를 살아가는 이들이 자기계발 서적의 코어타겟이 된 듯 싶어 마음이 유쾌하지 않았다. 거기다 함량미달의 책들이 섞이게 되면서, '청춘'이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들에 대해 나도 모르게 좋지않은 선입견이 생기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그 속좁은 나만의 편견이 통쾌하게 깨지고 말았다. 아... 그래... 아직은 기회가 많은 청춘이며, 실패가 성장의 계기가 되는 젊음이라는 절대적 공감이 가슴깊이 와닿았다. 그러면서 계속 저자와 동일한 맘으로 청춘들을 향한 응원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진정, 그들이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진심... 저자의 순수한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다.
이 책은 청춘들에게 단도 직입적으로 묻고 있다. 3년 후, 당신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 것 같냐고... 그리고 그런 모습을 이루기 위해, 어떤 오늘을 살아아갸 할 것 같냐고. 차근차근 스스로의 실천적인 삶과 가슴뛰는 비전을 이야기 하는 저자의 목소리가 귀에 들리는 듯 싶다. 저자 스스로가 청춘의 시기에 회사를 창업하여 한 층 한 층 쌓아가고 있기에 허망한 이론이 아닌, 땀이 배어있는 실행으로 들린다.
책을 덮으며 드는 생각 1. 이노레드 딜리노(직원)들이 부럽다. 그들은 알까? 그들 스스로가 얼마나 행복한 상황인지... 2. 내 자신의 실행력을 돌아보게 된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에 차이(Gap)이 생기지 않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3. 그의 3년 후가 궁금하다. 그 누구보다 청춘의 삶을 살아가는 박현우 대표의 3년후가 미치도록 궁금하다.
고민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초강력긍정주의자
" 가진 것보다 과한 칭찬이 오면 내 것이 아니니 기뻐하지 말자. 또 과한 비난이 오더라도 역시 내 것이 아니니 흔들리지 말자. " 사람들의 반응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내적인 평정심과 자존감의 호흡을 유지하는 일은
인생이라는 장기 레이스를 뛸 때 매우 중요하다. 이 호흡을 잘 유지하면 흔들리지 않고 무게중심을 잡을 수 있고, 이는 진정한 자신감의 원천이 된다. p.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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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청춘 3년후 _ 당신에게 묻는다.
내청춘 3년후 -박현우
(청춘의 3년이 내 인생의 밑그림을 완성한다!) 고3수험생, 대학 3년생, 사회경력 3년차 등 우리가 마주하는 3년을 우리가 어떻게 보내야 할지,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행동하기 전에 3년 후를 미리 생각해보고 아까운 청춘을 그냥 그렇게 시들지 않도록 가슴떨리는 청춘 계획을 세우려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자기계발서 이자 멘토링북.
"넌 비전이 뭐니?"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가장 사랑하고, 가장 아껴주어야 하지만 당신이 놓치고 있는 그 한가지는 바로 나 자신이다. 그는 참 운이 좋은 사람이다. 그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만한 질문을 어리다면 어린 열여덟살에 접하게 되었다. 숱한 자기계발서에서도 발견하지 못했던 그의 삶은 이 질문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자, 이제 거울앞에서 나를 보며 물어본다. 내가 잘하는 것은 무엇인가?
안타깝게도 수많은 젊은이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한다. 젊은 날의 가장 빛나야 할 시기를 고민만 하다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나라고 별반 다르겠는가? 어떤이는 내 나이때 나라를 구하고, 큰일을 하며 이름을 날리는데 지금 나는 뭘 하는걸까 한심해하며 뜬 눈으로 밤을 지세우기도 하고, 모든 것을 포기한 사람처럼 몇 달동안 집에서 무협지만 읽으며 보낸 날들도 있다. 아침에 일어나 씻고 회사를 가고, 일하고 또 집에 돌아와서 책보고 TV보고 게임하고...또 내일이 되면 같은 일과가 매일 반복된다. 요즘은 멘토링이다 뭐다해서 자기계발에 관한 좋은 책들이 참 많다. 내게 조언을 해줄 언니나 오빠가 없음을 한탄만 해왔지 정작 이런 책들을 찾아볼 생각을 못한게 조금은 한탄스럽기도 하다. 조금 일찍, 아니 지금이라도 늦기 않았기를 바라면서...
저자가 권하는 비전의 불꽃 중에서 가장 공감되는 이미지는 게으름을 극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의 마음이었다. 왜 살아야 하는지, 무엇때문에 열심히 일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과 비전을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기억하면서 금새 꺼져 사그라드는 불꽃이 아닌 영원히 타오르도록 연애를 시작하는 사람의 마음처럼 뜨겁게 불살라라.
저자는 수많은 강의를 한 사람답게 우리에게 목적지를 향해 바르게 나아갈수있도록 수많은 팁을 제시해준다. 특별한 아침으로 특별한 하루를 시작하도록, 무슨 일이든 나만의 신기록을 만들어 도전하도록, 우연을 가장한 기회를 만들수 있도록, 도전하도록, 등등 깨알같은 꿀팁들이 많다.
마지막으로 강조하는 것은 인간관계의 중요성이다. 적어도 어떤 사람과의 만남을 시작할 때는 50년 후까지 내다보아야 한다고 믿는다. 50년이라면 적어도 그 사람과의 관계가 평생을 함께 간다는 뜻이고, 그만큼 투명하고 정직한 믿음의 관계가 되어야 한다. 불가에서는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하며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잠시 스친 인연이라도 언제 어떻게 다시 다가올지 모를 일이다. 눈앞의 시간만을 바라보지 말고, 먼 미래를 내다보며 죽느 그날까지 안주하지 않고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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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원장이 ‘청춘콘서트’라는 것을 통해 대중과 접촉하고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여 지금과 같은 인지도와 여론의 지지를 얻었다고 한다. 불확실성에 가장 많이 노출된 청춘들에게 위안을 제공함으로써 얻은 것이다. 대중을 움직이는 현명한 선택을 한 것이다. 소통을 잘 할 수 있는 인물을 뽑는 여론조사에서 안 원장이 높은 순위에 오르는 이유를 이해할 만 하다. 또 그만큼 지금 이 나라의 정치적 불확실성이 크며 그 불확실성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정치에 대한 국민의 불만으로부터 초래된 것이다.
이 책은 이 나라의 청춘들이 겪고 있을 많은 고민들에 대해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나는 왜 이 일을 하는가?’ ‘나는 왜 무엇이 되려고 하는가?’ 거창한 위로에 질려버린 20대를 위한, 젊은 CEO 박현우의 청춘 3년 전략 지침서이다. 저자는 28살에 디지털 마케팅 대행사인 이노레드를 창업해 5년 만에 연매출 100억을 달성한 성공한 사업가다. 그의 거침없는 행보에 주목한 동료와 후배들이 그에게 성공 전략을 물었고 그는 비전 코칭 프로그램인 ‘비전 임팩트’를 개발, 지난 5년간 직업 현장은 물론 방송과 강연 현장에서 20만 명이 넘는 젊은이들에게 답했다.
“어떻게 해야 빨리 성공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을 하는 20대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일찍 도전하라는 것이다. 도전하는 것은 분명 아름다운 일이다. 그러나 너무 빨리 성공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궁극적으로 인생의 삶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빨리 성공하는 사람이 아니라 천천히 성공하는 사람이다. 인생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장거리 경주이다.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여 초반에 많은 체력을 소진해버린다면 전체 레이스의 승자가 될 수 없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회는 우리가 체감하는 것보다 더 자주, 더 많이 온다. 다만 그 기회를 알아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고 하면서 “기회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늘 깨어서 기회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던 사람뿐이다.”(p.109)라고 말했다.
저자는 지구촌교회의 원로 이동원 목사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그는 전도사 시절 가슴속에 늘 최고의 설교 원고를 넣고 다녔다고 한다. 그는 좀처럼 전도사들에게 설교 기회를 주지 않았지만, 가끔 갑자기 설교를 시키기도 했다. 이동원 목사는 한 번의 설교를 위해 늘 최선의 설교를 준비하고 있었고, 그 기회가 왔을 때 가슴속에 있던 원고를 꺼내 누구보다 자신 있게 설교를 했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후배들을 향하여 “10년 후를 계획하지 말라”고 조언해 준다. 이 말은 너무 먼 미래의 목표를 세우는데 에너지를 낭비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사진처럼 선명하게 떠올릴 수 있는 3년 후를 그려보라고 조언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그냥 흘려보내도 될 하루는 단 하루도 없다.”는 말이다. 저자는 “한 사람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그가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하루의 시간표를 분석해보면 된다.”고 말한다. 나는 어떤 일에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쓰고 있는지 반성해 본다. 오늘 하루를 실패하면 내일도 실패하고 10년 후에도 실패하게 된다. 일상을 지루해하거나 벗어나고픈 지금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하고 위대한지를 깨닫지 못하는 젊은 독자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