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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염식 식단으로 체지방을 줄여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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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병이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 뇌혈관질환 및 대사 장애 증후군과 같은 만성질환의 60% 이상은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을 바꾸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보도를 존 적이 있다.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이들이 의외로 많은 점을 감안하며 국물을 마시며 시원하다고 연이어 말하며 국물까지 깔끔히 비우는 식습관은 필요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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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질병이 생활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특히 심혈관질환, 고혈압, 당뇨, 뇌혈관질환 및 대사 장애 증후군과 같은 만성질환의 60% 이상은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을 바꾸면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하다는 보도를 존 적이 있다.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이들이 의외로 많은 점을 감안하며 국물을 마시며 시원하다고 연이어 말하며 국물까지 깔끔히 비우는 식습관은 필요 이상의 염분을 섭취하게 만든다. 근무하는 직장에서도 소금 섭취를 줄이기 위해 종전에 사용했던 양의 1/3만 써서 삼삼한 맛을 내고 있으니 아이들은 간이 안 되어서 맛이 없다고 말하는 것을 보면 짠맛에 길들여져 왔음을 알 수 있다.

 

 

  배가 고프다고 먹는 인스턴트식품에는 트랜스지방에 소금 함유량이 높아 고칼로리 음식 섭취는 비만을 불러 건강을 위협한다. 타니타식은 체지방 저울로 혁신을 일으켰던 일본기업 타니타의 직원식당에서 시도한 저염식, 저칼로리 식단으로 '배부른 다이어트'의 효과를 입증하면서 균형 잡힌 생활로 이끌어 각광받는 신개념 급식이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인 나트륨의 하루 필요량은 0.25그램 정도의 미량이지만 하루 평균 12.5그램의 소금을 섭취하며 지낸다니 그 양은 눈덩이처럼 불어나 건강의 적신호로 작용한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그렐린의 분비는 활발해지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렙틴의 분비는 억제되어 식탐으로 이어지는 점을 감안한다면 저염식 식습관을 실천해야 한다. 국이나 찌개를 만들 때 채소의 양을 두 배로 늘리고, 국그릇의 크기를 줄여 나가며 생선을 구울 때는 생선에 미리 소금을 뿌려두지 말고 생선을 굽기 직전에 뿌린다. 외식을 선호하는 경우 나트륨 함량이 높은 화학조미료를 많이 섭취할 수밖에 없는데 짠맛에 중독되어 몸무게가 늘어나는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한다. 살을 빼겠다고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좌절하고 만 배후에는 나트륨이 주범으로 작용했을지도 모른다.

 

 

  밥을 먹을 때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 시간을 늘려 체중을 줄여가려고 했지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하면 지방이 연소되기 어려운 구조로 바뀐다는 점을 간과하여 왔다. 칼로리 섭취를 제한하여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힘을 쏟기보다는 체지방을 줄여가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소금을 조금씩 줄여가는 일부터 시작하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를 반영한 식단으로 음식을 조리해야 한다. 국물 맛을 내는 멸치 다시마 육수를 비롯한 가쓰오부시 육수 등을 조리법대로 마련해 시의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다. 한 달 동안 밥, 국, 메인 요리, 반찬 두 가지를 곁들인 4가지 요리를 소개하며 음식 재료의 영양 성분까지 밝혀 음식의 효능을 알려 준다.

 

 

  술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때 술과 함께 곁들이는 안주와 간식은 나트륨 함량과 칼로리가 높은 만큼 술안주에도 적합한 음식을 마련해 음주로 근심을 터는 이들을 위해 착한 요리를 선보였다. 술을 마시면 알코올을 분해하기 위해 당과 수분이 필요한데 수분이 95% 들어 있는 오이는 음주 후 갈증을 해소하는데 좋은 식품이므로 안주로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오이와 미역에 식초와 간장, 참깨를 넣고 잘 버무려 만든 오이 참깨 무침은 숙취해소로도 안성맞춤인 간단 음식으로 떠올랐다. 불가피하게 짠 음식을 먹었다면 나트륨을 빨리 배출하기 위해 칼륨이 많이 들어있는 과일인 바나나와 멜론, 키위 등을 섭취해야 한다.

 

 

  매일 식단을 달리하여 밥상을 마련하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지만 이 책에서는 간단 재료로 다른 정식을 소개하여 요리 과정을 밝히고 음식에 염분과 칼로리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게 안내하여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요리를 하고 남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다른 요리 등을 알려줘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일에도 관심을 보여 건강한 생활을 도모하는 길에 검약한 생활 습관 정착에도 도움을 준다. 무심코 주문하여 먹었던 짬뽕 한 그릇에 든 염분이 4000밀리그램으로 하루 섭취량의 두 배라니 저염식 음식으로 전환하여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편으로 삼아야겠다.



n*****9 2013.04.30. 신고 공감 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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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맛을 멀리했더니 끈덕지게 붙어 있던 살들도 떠나가더라
"짠맛을 멀리했더니 끈덕지게 붙어 있던 살들도 떠나가더라" 내용보기
평소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사람입니다. 라면을 먹으면 면은 남겨도 국물을 남기는 법은 없을 정도로요. 짜게 먹는 게 건강에 여러 가지로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몸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몸도 쉽게 붓고 충분히 잤음에도 늘 찌뿌둥하고... 그래서 의도적으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국물을 떠먹다가도 ‘이럼 안 되지.’ 그러면
"짠맛을 멀리했더니 끈덕지게 붙어 있던 살들도 떠나가더라" 내용보기

평소 국이 없으면 밥을 못 먹는 사람입니다.

라면을 먹으면 면은 남겨도 국물을 남기는 법은 없을 정도로요.

짜게 먹는 게 건강에 여러 가지로 안 좋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몸으로 느껴지더라고요.

몸도 쉽게 붓고 충분히 잤음에도 늘 찌뿌둥하고...

그래서 의도적으로 싱겁게 먹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무 생각 없이 국물을 떠먹다가도 ‘이럼 안 되지.’ 그러면서 숟가락을 내려놓고

찌개 국물을 밥에 덜어서 비비듯이(?) 먹는 것도 가급적이면 하지 않습니다.

국물을 멀리하기 시작하면서 생긴 가장 큰 변화는

하루 종일 이유 없이 느껴지던 갈증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일 할 때 커피와 녹차 등 음료를 마시지 않으면 입이 바짝바짝 말라 힘들었었거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개운하고요.

그리고 체중도 좀 줄었습니다. 한 달 동안 2kg 정도요.

확실히 짜게 먹는 것이 건강에 안 좋다는 걸 몸소 깨닫고

본격적으로 저염식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소금을 어느 정도 먹는 게 적당한지에 대한 기준 자체가 없어서 책의 도움을 받기로 했어요.

예전에 KBS 비타민에서 일본에 타니타 직원식당이란 곳이 나트륨을 줄여

직원들의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를 도왔다는 방송을 봤던지라

책으로 나온 <타니타 직원식당>을 샀지요.

책에 나온 음식을 여러 가지 따라해 봤는데

첫 반응은 당시 비타민 진행자로 일본까지 가서

타니타 직원들이 먹던 음식을 맛봤을 때의 전현무 아나운서랑 비슷했어요.

‘너무 싱겁잖아!’

하지만 책에 나온 음식들을 먹고 1년에 21kg이나 뺐다는 말에

조금 더 의지를 불태워보기로 했어요.

그렇게 2주쯤 따라하다 보니 음식이 담백하고 재료 본연의 맛이 느껴져 좋더라고요.

당연히 아침이면 눈이 소시지처럼 붓는 증상도 사라지고,

헤헤헤... 살도 조금 더 빠졌습니다.

이제 두꺼운 옷도 벗고 겨울 내 붙은 군살들도 제거할 겸

첫 책보다 저염식을 더 강화시켰다는 이 책을 사고야 말았습니다.

책을 쭉 펼쳐보니 첫 번째 책보다 요리 재료들도 더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쉬워 보이네요.

막연하게나마 느꼈던 나트륨과 비만의 관계를 의학적으로 설명해주는 내용도 좋고

일상에서 따라할 수 있는 저염식에 대한 팁도 풍부해 좋네요.

<타니타 직원식당>과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모두 해서

저염식 레시피를 300가지 쯤 확보했으니

이제 건강하고 날씬해지는 일만 남았네요.

 

l*****1 2013.03.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내용보기
타니타 직원식당에서 하루 한 끼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던 사례를 소개했었던 타니타 직원식당. 이번엔 타니타의 직원식당을 책임지고 있는 영양사 오기노 나나코씨가 제안하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다. 1g의 소금을 줄이면 체중 10kg을 감량한다고 주장하면서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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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직원식당에서 하루 한 끼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 다이어트를 할  수 있었던 사례를 소개했었던

타니타 직원식당.

이번엔 타니타의 직원식당을 책임지고 있는 영양사 오기노 나나코씨가 제안하고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다. 1g의 소금을 줄이면 체중 10kg을 감량한다고 주장하면서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원인이 나트륨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하면 저도 당연히 먹는 것을 줄이고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의 양을 늘리면 당연히 살이 빠진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의외로 '나트륨'이 바로 비만의 원인이 된다는 것입니다.

나트륨을 섭취하게 되면 고혈압과 심장 질환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게 되고, 비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게 되는 이유가 바로 나트륨 때문이라고 합니다.

나트륨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이긴 하지만 실제로 우리 몸에서 필요로 하는 소금은 하루 0.25그램

정도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 50배에 달하는 소금을 섭취한다고 하네요.

나트륨은 '식탐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그렐린의 분비를 늘리고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의 분비는

억제된다고 합니다. 결국 나트륨을 적게 먹는 것이 다이어트 성공 요인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골든 룰을 소개하고 있는데, 꽤 유념해야 할 내용입니다.

김치나 반찬을 담는 그릇의 크기를 줄인다거나 식사를 할 때 숟가락보다는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도

그 중 한 가지 방법입니다. 그러고 보니 일본 음식을 먹을 때 숟가락보다 젓가락을 더 자주 사용하고 밥을

담는 공기도 우리 나라에 비해 크기가 작습니다. 

 

1년에 21킬로그램을 감량시킨 타니타 다이어트 원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정말로 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정한 다이어트 방법은 체중을 줄이는 게 아니라 체지방을 줄여야 한다는 이야기는 정말 공감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첫 번째 테이블에서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의 비밀을 알려주고 있고, 두 번째 테이블에서는 타니타

직원식당의 영양사가 제안하는 정식요리법, 세 번째 테이블에서는 재빨리 만들어 낼 수 있는 한 접시

요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반 요리책에 비해 책의 크기는 작지만 정말로 알찬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이제는 실천이 남았네요. 다이어트의 첫 걸음, 이 책으로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k*****7 2013.05.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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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체지방계 타니타 직원식당이 만든 타니타 저염식 건강 레시피!
"일본 체지방계 타니타 직원식당이 만든 타니타 저염식 건강 레시피!" 내용보기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있을지라도 건강과 직결된 문제에 무감한 현대인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소아에서부터 성인병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고, 아는 지인 중에는 한창 열정적으로 일할 나이에 갑자기 이상이 오는 등 질병은 어느때나 찾아올 수 있음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런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게 중요하겠지만, 그 중 식생
"일본 체지방계 타니타 직원식당이 만든 타니타 저염식 건강 레시피!" 내용보기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있을지라도 건강과 직결된 문제에 무감한 현대인은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은 소아에서부터 성인병과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도 있고, 아는 지인 중에는 한창 열정적으로 일할 나이에 갑자기 이상이 오는 등 질병은 어느때나 찾아올 수 있음에 놀랐던 기억이 있다. 그런 질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게 중요하겠지만, 그 중 식생활도 간과할 수 없는 하나의 중요한 포인트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어쨌든, 한 가정의 식단을 책임지고 있는 주부로 매일 먹는 음식들에 좀 더 신경을 써보려고 노력도 해보지만, 귀차니즘이나 응용력 한계로 매번 비슷한 음식들로 식탁을 차려내곤 하는 것을 반성하며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잡을만한 아이디어를 모색하던 중 발견하게 된 참 고마운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전에 만나보았던 <타니타 직원식당>의 후속작으로 이번에는 본격적으로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를 실은 구성으로 되어 있다.

전작에서도 읽어보며 참 놀랐었는데, 체지방계를 만들어내는 중소기업이었던 그곳 직원들이 이용하는 직원식당에서 놀라운 기적을 이루어 화제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참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었다. 더더욱 건강과 직결된 제품을 만드는 회사이니만큼 직원들 스스로도 점심 한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었던 비결이 바로 이 직원식당에 있었음이 더 놀라운 사실 중 하나였던 것 같다.

직원식당이 화제가 되고 직원식당을 일반에 공개하기 위해 레스토랑도 운영한다고 했던 부분까지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지난번 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본격적인 레시피를 담은 책이 나와서 더 반가웠다.

게다가 저염식이라고 하니 더욱 놀라웠으며, 책 표지에 '소금 1g감량으로 체중 10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 레시피'에 눈이 번쩍 뜨였다.

 

요즘 염분 섭취가 나도 모르게 조금씩 더 늘어난 것 같다는 생각을 하던 중이었다. 짠 맛에 길들여져서 아직 어린 아들도 짠 음식을 아무렇지 않게 먹는 모습을 보며 이 책대로 실천해보려고 노력중이다.

채소뿐만 아니라 육류, 생선 등을 활용하는 방법도 다양하고 염분을 모두 기록해 놓아서 그대로 만들어 보면 염분도 줄이고 칼로리도 500Kcal를 넘기지 않는데도 푸짐한 느낌을 주는 메뉴들 뿐이라 덜 먹고 배고픈 다이어트가 아니라 포만감도 적당히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일본식이지만 간을 강하게 하지 않는 일본 특유의 요리법에 고춧가루나 염분을 고려한 우리의 장으로 간을 해보아도 활용 패턴이 늘어날 것 같은 다양한 메뉴에 좋은 힌트를 많이 얻은 것 같다. 앞으로도 이 책처럼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식단을 꾸려나가야겠다.



m******m 201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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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 1g 감량으로 체중 10kg 감량하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소금 1g 감량으로 체중 10kg 감량하는" 내용보기
소금(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도 이미 다뤄진바 있는데 한국인의 소금 섭취향 세계 1위, 소금만 줄이면 평균 수명이 10년이나 들어난다고 하니 소금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알만하다. 소금이 유발하는 각종 질병은 말할 것도 없다. '소리없는 살인자'라는 말이 괜히 붙은게 아닌 것이다.   돌이켜 볼 필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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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나트륨)을 많이 섭취하면 좋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알 것이다.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에서도 이미 다뤄진바 있는데 한국인의 소금 섭취향 세계 1위, 소금만 줄이면 평균 수명이 10년이나 들어난다고 하니 소금이 얼마나 위험한지는 알만하다. 소금이 유발하는 각종 질병은 말할 것도 없다. '소리없는 살인자'라는 말이 괜히 붙은게 아닌 것이다.

 

돌이켜 볼 필요도 없이 나 역시도 비교적 짜게 먹는것 같다. 싱거운 것은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요리하는 메뉴를 봐도 아마 소금이 1일 권장 섭취량보다는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분명 줄여야 하는 것이 소금임에 틀림없다.

 

 

그런 이유로 이 책을 선택했다. 물론 <이영돈PD의 먹거리 X파일>을 보는 것과는 별개로 선택한 책이지만 그 프로그램을 보고 나니 좋은 선택이였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 책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이기는 하지만 레시피를 보면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닌 사람들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목차마저 좋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각각의 레시피가 글로만 적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레시피의 음식이 사진 이미로 표현되어 있기 때문이다.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를 만들기에 앞서서 나트륨과 그 섭취,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이라 생각된다.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는 골든 룰' 같은 내용은 분명 실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두 번째 테이블에서 볼 수 있는 정식 요리의 경우에는 한 상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데 총 30일의 레시피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한 한 달 식단으로 활용해도 충분할 것 같다. 물론 하루 한끼의 식사지만 30일 분을 잘 조율하면 한 달 동안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저염식 레시피를 스스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각 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상세히 적는 것은 물론 <타니타 식당 통신>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요리를 할때 유용하게 쓰일 정보도 담고 있다.

 

 

정식 레시피 다음에는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한 접시 요리가 나오는데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하루 한 끼나 한 끼의 한 접시는 만들어서 함께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도 맛있어 보인다. 이 책의 레시피를 담당한 분이 일본분이여서인지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일본 요리같은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 보이니 다이어트 한다고 혼자서 먹기보다 가족이 함께 먹는 것도 분명 나쁘진 않을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많이 먹는 외식 음식 나트륨 함량과 칼로리(1인분 기준)'가 표시되어 있는데 이걸 보고 있으면 다이어트가 필요한 사람들은 필히 이 책을 활용해야 할 것 같아 진다. 특히 이 책은 한국인이 많이 먹는 외식 음식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시에 충분한 자극제가 될 것 같다.

 

솔직히 이 책의 제목을 봤을때 '타니타'라는 단어를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도대체 이 말은 누구를, 무엇을 지칭하는 말인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1992년 세계 최초로 체지방계를 만든 체지방계 세계 1위 기업이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체중계를 사려고 할때 '타니타'라는 글자를 읽어 본 것 같다. 다이어트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체중계를 만든 회사에서, 11년 전부터 직원식당에서 ‘저칼로리, 저염분, 저지방’ 식사를 제공하고 그 식사로 효과를 봤다는 직원들의 증언(?)이 나온 그 레시피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니 효과는 분명 있다고 생각된다.

 

다이어트를 할때 운동과 함께 병행되는 것이 식이요법인데 그중에서도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으니 이 방면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3.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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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내용보기
체지방계를 만드는 회사인 타니타. 타니타의 직원식당 레시피가 화제가 되었는데 그건 바로 '저염분, 저칼로리, 저지방 식사' 라 그렇단다. 그 레시피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엔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졌다면 이제는 건강이 신경쓰인다.   되도록 외식을 줄이고 집밥을 추구하고 있지만은 한국식 식단에서 나트륨섭취는 자칫하면 관가하기 쉬운 부분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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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지방계를 만드는 회사인 타니타.

타니타의 직원식당 레시피가 화제가 되었는데

그건 바로 '저염분, 저칼로리, 저지방 식사' 라 그렇단다.

그 레시피가 어떠한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예전엔 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졌다면 이제는 건강이 신경쓰인다.

 

되도록 외식을 줄이고 집밥을 추구하고 있지만은

한국식 식단에서 나트륨섭취는 자칫하면 관가하기 쉬운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음식에 직접 넣는 소금이 아니더라도

이미 장류나 젓갈, 찌개, 국물에서 알게 모르게 많이 섭취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제껏 설탕의 중독만 신경쓰고 있었지

내가 설마 그렇게 짜게 먹고 있나 싶었는데,

책을 보니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인식하지 못하는 문제 또한 클 듯 하다.

 

하루 한끼 저염식에서 시작된 타이타 직원식당의 효과를 보니

당장 나트륨의 늪에서 조금씩 빠져나와야겠다란 생각이 번쩍 들게 만든다.

음식 소개가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 보기가 편하다.

타니타의 직원식당 레시피가 이렇다 하니 한끼부터 실천하는 시작이 중요함이 느껴진다.

이 책을 보고 있으니 자연 요리하는데도

소금을 의식하게 되어 되도록 적게~를 생각하게 된다.

전체 식단을 보여주고 그 다음 장엔 하나하나의 요리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다.

단순히 요리책이 아닌,

옆부분에 설명이 곁들여서 있어 읽으면서 요리 재료에 대한 이야기에

자연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게 만든다.


사진만 보더라도 모든 음식이 그리 복잡한 과정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되도록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듯한 조금은 맹숭한 맛이 느껴지는 듯도 했다.

 

고추장이 든 진한 색깔의 요리를 찾아볼 수 없어서일 수도 있고,

유난히 건강식이라 인식하고 보니

눈에 채소가 더 잘 들어오는 이유이기도 한 듯 했다.

 

요리마다 염분의 함량표시와 칼로리가 나와 있어 신경이 쓰일 수 밖에 없지만

머릿속에 이런 나트륨에 대한 인식이 당분간은 있어야

그동안의 개연치 않았던 나트륨에 대한 인식이 설 것 같기도 하다.

 

어찌보면 너무 기본적인 말 같지만

 제철에 나는 재료를 가지고,

 무조건 싱겁게가 아닌,

지금 이 상태에서의 소금 섭취를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을 목표로 해야겠다란 마음이 든다.

u*****0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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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비법 레시피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비법 레시피" 내용보기
탁월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일본의 타니타 직원식당의 음식, <타니타 직원식당> 책에 이어 2탄격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책이 나왔어요. 한국 포스코 회사에도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도입되어 많은 효과를 봤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에 의하면 소금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짜게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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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는 일본의 타니타 직원식당의 음식, <타니타 직원식당> 책에 이어 2탄격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책이 나왔어요. 한국 포스코 회사에도 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도입되어 많은 효과를 봤다고 해서 더욱 기대가 되었던 책입니다. 이 책에 의하면 소금 섭취량을 조금씩 줄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해요. 짜게 먹는 것이 비만의 주범이라고 하네요. 무조건 싱겁게 먹는 것이 아니라 소금을 조금씩 줄이는 것이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의 비법이라 열심히 이 책을 따라 요리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저자가 식재료에 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는 점이에요. 단순히 요리만 있다면 재미가 없었을텐데 저는 읽을 이야기가 많아서 이 책이 좋았어요. 반면에 완성 사진은 있는데 과정샷이 없는 점은 아쉬웠어요. 그렇지만 전반적으로 간편하고 쉬운 요리방법을 택하고 있어서 과정 사진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따라서 요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요리의 이름은 '두반장 소스를 뿌린 삼치 찜' 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면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시각인데 시각적으로 만족스러우면 보기만 해도 배부른 경우가 있지요. 이 요리가 바로 그런 시각적 효과가 두드러지는 요리인것 같아요. 요리마다 염분 함유량이 몇 그램인지 몇 칼로리인지가 소개되서 좋아요. 염분이나 칼로리를 신경을 써서 음식을 먹는 사람이라면 참고하면서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이 책에 나온 것보다 양념이나 소스 재료를 더 추가하게 되면 칼로리나 염분량이 높아질테니 주의해야겠지요..

 

 

 

 

 

 

 

 

 

 

 

 

 

 

 

요리마다 어떻게 좋은 요리인지 테마 주제가 붙어 있어서 좋은 책이에요. 이 테마의 요리 주제는 " 감기로 훌쩍거릴 때는 파를 얹은 고등이 미소 된장구이 정식"입니다. 파에 대한 저자의 어릴적 이야기와 파에 대한 영양이나 효능이 읽기좋게 이야기처럼 풀어놔서 좋았습니다. 테마별로 한 끼 식사에 맞추어 먹으면 좋을 음식 메뉴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주부들의 상차림 걱정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파를 얹은 고등이 미소 된장구이와 함께 양배추 참깨무침,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버섯 미소시루 등 한끼 영양까지 생각한 식단구성이 마음에 드네요. 아무래도 염분이 줄어든만큼 짠 맛을 중시하는 사람에게는 다소 싱거운 요리일 수도 있겠지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저염식이 바람직한 것 같아요.

 

 

 

 

 

 

 

 

 

 

 

 

 

 

 

 

 

간의 피로를 풀어주는 명란소스 연어구이 정식이에요. 순무에는 클루코시놀레이트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하루종일 고생한 간의 피로를 풀어준다는 군요. 명란소스라는 요리소스는 처음 들어 보는데 색다른 시도라서 한번쯤 시도해봄직한 요리 같아요.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오크라같은 식재료를 활용한 다이어트 요리가 많아요. 하지만 콩나물 김칫국과 같은 한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도 있어서 새삼 우리나라 요리의 우수성을 깨달았다고나 할까요. 조금 더 건강하게 덜 짜게 먹는 방법이 잘 연구된 요리책이어서 좋았습니다.

 

 

 

 

 

 

 

 

 

 

 

 

 

 

 

겨자소스를 얹은 돼지고기 수육사진이에요. 돼지고기를 칼로리는 적게 나가게 하면서 맛있게 먹는 방법이 바로 이 수육으로 요리해 먹는 방법이라고 해요. 소스는 놓치지  않으면서 칼로리는 적게 나가도록 도와주는 요리법이 참 마음에 드네요. 같이 소개된 요리 정식 중에 청경채 느타리 버섯 무침이 있는데 담배 연기에 들어가는 폐를 살리는 요리라네요. 담배를 피우는 남성 분들이 꼭 먹어야 하는 다이어트 건강요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벼우면서 맛이 좋을 것 같은 청경채 참깨 스프에요. 치킨스톡이 들어가서 맛있을것 같아요. 10칼로리에 염분도 0.9g이라고 나와 있어요. 염분을 줄인 요리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짜게 먹는 분들에게는 고역일 수 있겠지만 건강하게 먹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이만한 저염식이 없는 것 같아요~  자극적인 것을 줄였기 때문에 빨간 양념이나 달콤한 설탕양념이 들어간 요리 레시피가 거의 없어요. 하지만 맛은 간결하게 살렸기 때문에 기대되는 레시피들이 있습니다.   더불어 한국 포스코에 이어 우리나라의 회사 전체에 이 레시피가 퍼진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건강과 다이어트 두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고 싶으신 분들이 이 책을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해 주고 싶어요. 타니타 직원식당에 이어 저칼로리 다이어트 레시피에 관심 많은 분들이 읽고 활용하면 좋은 요리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y 2013.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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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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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체지방계를 만든 체지방계 세계 1위 기업인 타니타.이 책은 타니타의 영양사인 오기노씨가 집필했다고 한다.500칼로리의 맛있고 배부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들이 작은 책 한권에 전부 담겼다.섭취하는 소금의 구게가 살의 무게다! 라는 제목과 함께 나오는 내용들이 확 와닫는다.소금이 덜들어간 싱거운 음식은 맛이있게 느껴지지 않는데,그 소금이 살과 연관되어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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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체지방계를 만든 체지방계 세계 1위 기업인 타니타.
이 책은 타니타의 영양사인 오기노씨가 집필했다고 한다.
500칼로리의 맛있고 배부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레시피들이 작은 책 한권에 전부 담겼다.
섭취하는 소금의 구게가 살의 무게다! 라는 제목과 함께 나오는 내용들이 확 와닫는다.
소금이 덜들어간 싱거운 음식은 맛이있게 느껴지지 않는데,
그 소금이 살과 연관되어있다고 하니 그동안 소금양을 좀 더 줄일걸 하는 후회가 된다.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는 나트륨이며, 배부른데도 자꾸 먹게되는 건 나트륨 때문이다.
무심코 먹은 소금 1그램이 허리둘레 1인치를 늘린다! 나트륨을 줄이는 방법들에대해 나온다.
1년에 21킬로그램 감량, 타니타 다이어트 원리에대해 알려준다.
각 조리법들에 대해 나오고, 염분은 몇그림이 들어갔는지에대해 잘 나와있다.
요리 완성된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에대해 잘 나와있어서 쉽게 따라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조리법들이 상당히 많아서 매일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을것 같다.
한가지 음식을 매일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등은 쉽게 질리는데, 타니타 다이어트 식단은
종류도 다양하고 맛있어 보이는 음식들이 많이 나와서 즐거운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것 같다.
책 뒤에는 많이 먹는 외식 음식 나트륨 함량과 칼로리들에대해 나온다.
우리가 즐겨먹는 음식들에 생각보다 더 많은 나트륨이 들어있다고 하니 더 놀랍니다.
외식을 자주하면 살이 찌는 이유가 바로 나트륨 때문인것 같다.
음식을 조절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나트륨 조절 또한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n******e 201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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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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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몸이 달라지는게 느껴져서 (왠지 기운이 없고, 면역력도 낮아지고 ㅠㅠ), 구입한 책입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선 건강한 음식이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 같아서요~ 처음에 샐러드책을 살까? 하다가, 그건 왠지 금방포기할 것 같아서 요 책을 선택했습니다.   체중계 회사로도 유명한 TANITA. 거기의 직원식당에서 부터 시작한 저염식 메뉴가 일본에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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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가 몸이 달라지는게 느껴져서 (왠지 기운이 없고, 면역력도 낮아지고 ㅠㅠ), 구입한 책입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선 건강한 음식이 제일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 같아서요~ 처음에 샐러드책을 살까? 하다가, 그건 왠지 금방포기할 것 같아서 요 책을 선택했습니다.

 

체중계 회사로도 유명한 TANITA. 거기의 직원식당에서 부터 시작한 저염식 메뉴가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어, 현재는 도시락으로도 나올 정도로 아주 인기가 높습니다. 그 직원식당의 영양사가 만든 레시피북이 바로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입니다. 

 

 

초반에는 왜 저염식을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친절하게 설명이 씌여있습니다. 나트륨 섭취가 많아지면 식욕을 느끼는 호르몬의 분비가 활발해지고,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감소. 결국 짜게 먹을수록 많이 먹고 살이 찌게 된다는 뜻이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가 좀 간을 강하게 해먹는데, 읽고나서 뜨끔 했습니다.

 

 

나트륨 함량을 줄이기 위해서 짠맛을 대신할 다른 맛을 늘리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단맛, 신맛, 감칠맛을 내는 천연조미료의 사용, 과일이나 향미채등을 사용하여 저염식이라도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부분에 눈에 띕니다.

 

 

 

 

다양한 레시피 중 제일 먼저 도전해본 요리는 함박스테이크입니다. 돼지고기와 두부의 양을 거의 동량으로 하고, 거기에 다양한 야채를 넣고 오븐에 구워서 익힌게 특징입니다. 레시피에는 죽순이 나왔는데, 전 죽순이 없어 표고버섯으로 대체해서 요리했어요.

 

 

 

완성샷! 조리샷은 못찍었어요...함박스테이크 만들 때 손이 최고로 지저분해지는지라 ㅋㅋㅋ 일단 고기와 두부의 양을 거의 동량으로해서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버섯의 향과 파, 당근이 주는 씹는 맛과 향기도 만족스러웠어요. 더 좋았던 점은 기름을 안쓰고 오븐에 구웠는데, 담백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직화에서 굽는 것 보단 조리시간이 좀 더 걸리긴 했지만(15분정도 오븐에 구웠어요), 정성이 들어간 만큼 맛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저렇게 만들어 먹을 순 없지만, 하루에 1~2가지의 요리는 따라해 먹어볼만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에는 오이와 토마토를 활용한 샐러드를 만들어 먹을려구요 ㅎㅎㅎㅎ 혹시 다이어트나, 저염식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들이 계신다면 이 책 추천합니다.

 

 

 

 

t*******1 2015.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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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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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체지방계를 만든 세계 1위의 기업인 타니타. 타니타 회사 직원식당세서 '저염분, 저칼로리, 저지방' 식사를 제공하고 직원식당에서 사용하는 레시피를 모아서 낸 책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검증이 된 레시피들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는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의 비밀'이라는 문구인데 식탐도 많고 먹을 걸 유독 좋아하는 나로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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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체지방계를 만든 세계 1위의 기업인 타니타.

타니타 회사 직원식당세서 '저염분, 저칼로리, 저지방' 식사를 제공하고 직원식당에서 사용하는 레시피를 모아서 낸 책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검증이 된 레시피들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문구는 '배불리 먹어도 살이 빠지는 타니타 저염식 다이어트의 비밀'이라는 문구인데

식탐도 많고 먹을 걸 유독 좋아하는 나로써는 '혹' 하지 않을 수 없다.

골고루 나오는 식당에서도 좋아하는 것만 먹다보니 체지방도 많고 운동도 부족해서 올해는 꼭 무리없이

5kg에 도전을 하고 밥도 현미밥에 저녁마다 3km씩 운동을 하며 타니타 저염식으로 식사를 하면

더욱 효과적일 거라는 생각에 꼼꼼히 책을 보기 시작했다.

일본 레시피라 우리에게 없는 식재료도 있고 양념종류도 생소한 것들도 있지만 비슷한 류의 식재료를

이용해도 무방할 것 같고 쓰유같은 양념장도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간장, 다시마등 몇가지 재료를 이용해서

만드는 방법까지 기술 해 놓았기 때문에 한번에 만들어 놓고 다양한 요리에 사용해도 좋을 것 같다.

 

항상 먹어도 포만감이 생기지 않고 뭐가 계속 먹고 싶은 생각에 간식을 자주 먹었는데 이것도

몸의 염도가 많지 않아 계속 다른 것이 당기는 것이라고 한다. 조금씩 염도를 낮추고 대체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서서히 바꾸면 맛있는 요리 배불리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몸이 가벼워지는 정식이라고 하며 간단하면서도 원재료의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정식들이 소개되어 있고

후다닥 만드는 한접시 요리는 워킹만인 나를 위해 금방 냉장고에서 야채 꺼내 간단히 만들수 있는 요리가

소개되고 있다.

 

먼저 생소한 레시피와 내 취향이 아닌 요리는 차차 시도해 보기로 하고 가장 많이 접할 수 있고

부담되지 않은 선에서 몇가지 요리를 해 보았다.

 

 

두부가쓰오부시볶음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두부, 청경채, 당근, 버섯등을 이용하여 간장으로 간을 하고 가쓰오부시로 마무리 한 요리인데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요리입니다.

감자와 호두볶음

아이들 좋아하는 감자와 호두를 이용한 요리 간단하면서 여러종류의 견과류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h******3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