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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어릴 때 뭘 키우는 걸 좋아해서 화초도 많이 샀었는데 한때 관심을 둘 뿐 오래 돌보질 못해서 그런지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다. 늘 나에게 오면 죽거나 죽을 지경이 되어 어머니 손에 가면 겨우 살리고... 언젠가부터 난 생물을 잘 못 키우는구나 생각하고 관심을 안 가진지 오래. 요즘 들어 눈에 꽃, 나무가 눈에 쏙쏙 들어와서 관심을 두고 있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한번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어릴 때 뭘 키우는 걸 좋아해서 화초도 많이 샀었는데 한때 관심을 둘 뿐 오래 돌보질 못해서 그런지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다. 늘 나에게 오면 죽거나 죽을 지경이 되어 어머니 손에 가면 겨우 살리고... 언젠가부터 난 생물을 잘 못 키우는구나 생각하고 관심을 안 가진지 오래. 요즘 들어 눈에 꽃, 나무가 눈에 쏙쏙 들어와서 관심을 두고 있다가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한번 마음먹고 화초를 잘 키워 볼까?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북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라는 제목도 부제도 모두 맘에 들었다. 나처럼 잘 키울 수 있을까 어렵지는 않을까 생각하는 사람에겐 초보와 시작이라는 말에 안심되기도 하고. 깔끔한 하얀 표지에 어서 한 장을 넘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계절별 화초 캘린더

 

  책에 실려 있는 화초별로 꽃, 열매, 잎의 시기를 컬러로 구분하여 캘린더에 알기 쉽게 보여준다. 꽃기린이라는 화초는 1년 내내 꽃이 피는 신기한 녀석이다. 칼랑코에도 꽤 개화 시기가 긴 편이고. 처음 키울 때는 꽃이 없으면 심심할 수 있으니까 꽃이 좀 오래 볼 수 있는 아이들을 키우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백량금은 열매가 아주 오~래 열려 있는 특이한 녀석이고. 다들 생긴 것만 다른 줄 알았더니 커가는 스타일도 다르구나.

 

 

 

클루시아

 

  이 클루시아는 잎에 이름을 새길 수 있는 특징(!)을 가진 화초. 잎 표면에 스크래치를 내어 이름을 새겨 두면 잎이 떨어지기 전까지는 그 자국이 계속 남아 있어 '사인 나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잎이 도톰하면서 녹색 잎의 색이 참 예쁜데 저런 특징까지! 키우기도 쉬운 편이고 공기정화 식물로도 아주 좋다니 관심이 간다. 
 

 

식물의 정보

 

  싱고니아, 호야 케리 등 식물을 하나하나 따로 알려주면서 각각의 식물 정보를 오른쪽 하단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두었다. 키우기 쉬운지 어려운지, 물은 어느 정도 주어야 하는지 어떤 온도를 좋아하는지 이런 꼭 알아두어야 하는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식물을 키우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물 주기, 햇빛, 온도라고 하니 잘 보고 해당 식물에 맞게 해주어야겠다. 

 

 

  화초를 키우다 보면 만나기 쉬운 병해충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방법과 조치, 그리고 병해충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할 사항 또한 잘 정리하여 알려준다. 그리고 소품을 이용하여 화초를 꾸미는 방법도 간단히 알려준다. 일회용 포크나 숟가락으로 이름표를 만들어 꾸민다든가 머그잔을 화분으로 만든다든가... 생각보다 간단하면서도 예쁘고 센스있게 꾸밀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화초를 키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에 나온 것처럼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정말 책에 화초 키우기의 초보자를 위해 하나하나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일까? 책을 보면 볼 수록 이 중에서 키우기 쉬운 화초로 먼저 하나 키워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주말에는 화초를 사러 가야겠다.

 

 

m****a 2013.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식물키우는 것 좋아해서 어떻게하면 이쁘게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도 하는데, 가끔 요 이쁜 초록이들이 뜻대로 잘 자라주질 않아서 속상할 때가 많다. ㅜ.ㅜ   겨울엔 베란다에 내다놓은 초록이들이 추위에 얼까 걱정...... 건조한 봄 날씨엔 황사먼지에 물이 부족해서 마를까 걱정...... 잎사귀색이 누렇게 변하면 또 병들었나 싶어서 걱정...... 항상 화초키우기에 대한 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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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키우는 것 좋아해서 어떻게하면 이쁘게 잘 키울 수 있을까 고민도 하는데, 가끔 요 이쁜 초록이들이 뜻대로 잘 자라주질 않아서 속상할 때가 많다. ㅜ.ㅜ

 

겨울엔 베란다에 내다놓은 초록이들이 추위에 얼까 걱정......

건조한 봄 날씨엔 황사먼지에 물이 부족해서 마를까 걱정......

잎사귀색이 누렇게 변하면 또 병들었나 싶어서 걱정......

항상 화초키우기에 대한 의욕과 애정만은 가득가득인데, 지식이 부족해서 인터넷 검색하며 근근이 지식의 목마름을 해결했는데, 이런 나에게 한 줄기 빛같은 책을 발견!!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북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 전영은

제목부터가 확!! 와닿는다. ^^

비싼 돈주고 사온 우리집 첫 알로카시아는 나의 넘치는 애정을 견디지 못하고 무름병에 걸려서 결국...... ㅜ.ㅜ

알로카시아의 습성을 잘 몰라서 다른 식물들 물 줄때 같이 흠뻑 줬는데, 물주기를 자주 하면 안되는 식물이였던 것이다.

부족한 지식으로 키웠던 알로카시아를 그렇게 떠나보내고...... 제목부터가 믿고 의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이 책에 확!! 끌렸다.

 

 

책의 구성도 지루하지 않고 알차다.

화초들의 습성만 쭈루룩 써 내려간 것도 아니고, 사진들만 가득한 성의없는 책도 아니다.

정말 초보자들도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도록 사진과 집에서 화초를 키우면서 알아야할 기본적인 상식들과 지식에 대한 설명이 간결해서 참 좋다.

더욱이 식물에 대한 요약정보(키우키 난이도, 식물분류,빛, 물주기,비료,개화시기,최적온도,최저온도)를 기호로 표시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 쉽고 눈에 잘 들어온다.

 

집에서 키울수 있는 대부분의 화초들을 두루두루 언급해서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책 앞쪽에는 계절별 화초 캘린더가 있어서 계절에 맞는 화초들이 무엇인지, 꽃은 언제 피는지 또한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되어있다.

집에서 화초를 기르다보면 점점 더 많이 기르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

처음부터 잘 기를 자신이 없다보니 화원에서 어느정도 튼튼하게 가꿔놓은 걸 사오게 되고......그렇다 보니 사실 요 가격도 만만치가 않다.

그런데,

이 책에는 번식요령이 화초마다 깨알같이 곁들여져 있다. ^^

이전에 여러종류의 허브들을 사다가 죄다 말라죽였던 기억에 공들여 키웠더니 생각보다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집 로즈마리를 이용해서 개체번식을 따라해보았다.

꺽꽂이할 줄기를 몇개 잘라서 아래부분 잎을 정리해주고 물 속에 담궈 물올리기를 충분히 해준 뒤 흙 속에 다시 꽂아주기만 하면 끝!!!

정말 너무너무 간단하다.

흙 속에 로즈마리 가지를 꽂아놓고도 제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해서 이대로 말라죽는건 아닐까?? 생각했는데,

다행히 일주일정도 지난 지금까지 아주 잘 자라주고 있다. ^^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이 책은 번식에 대한 요령도 너무 유용하고 좋지만, 일상에서 헷갈리기 쉬운 화초들의 이름들도 사진을 비교해가며 설명해주어 기억하기가 참 좋다.

한 예로 고무나무의 종류도 잎사귀의 모양에 따라 떡갈잎고무나무 / 인도고무나무 / 뱅갈고무나무 / 펜더고무나무 / 푸밀라고무나무 로 나뉜다고 설명되어있고,

내가 매번 헷갈리는 백냥금 / 천냥금 / 산호수에 대한 설명도 잘 되었있다.

날씨가 풀리면서 베란다로 햇볕이 듬뿍 들어와서 그런지 한결 파릇파릇해진 화초키우기가 더 재미있어지던 참에 만난 책.

요즘 나의 잇북!!이다.

 

 

책 뒷면을 보니 이런 문구가 있다. ^^

'화초 기르기,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책 내용하고 딱!!이다.

 


YES마니아 : 로얄 k*******6 2013.04.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도 쉽게 화초를 기를 수 있어요^^
"초보자도 쉽게 화초를 기를 수 있어요^^" 내용보기
기지개를 쭉 펴고... 와우~~ 봄이다^^ 마음보다 앞서는 눈이 먼저 호사를 하는 알록달록 봄이 얼었던 땅에서 힘겹게 쭉쭉 뻗어나왔다. 지천에 노오란 개나리며 산수유, 붉은 매화며, 순백의 목련과 벚들, 자줏빛 진달래가 손짓을 했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아쉬움만 가득.... 비오며 바람불더니 이내 떨어져 봄이 저만치 가고 있었다. 그럼에도 마음이 여전히 콩닥콩닥 뛰는 이유는
"초보자도 쉽게 화초를 기를 수 있어요^^" 내용보기

기지개를 쭉 펴고... 와우~~ 봄이다^^

마음보다 앞서는 눈이 먼저 호사를 하는 알록달록 봄이 얼었던 땅에서 힘겹게 쭉쭉 뻗어나왔다.

지천에 노오란 개나리며 산수유, 붉은 매화며, 순백의 목련과 벚들, 자줏빛 진달래가 손짓을 했다.

아주 짧은 시간동안만 아쉬움만 가득.... 비오며 바람불더니 이내 떨어져 봄이 저만치 가고 있었다.

그럼에도 마음이 여전히 콩닥콩닥 뛰는 이유는 고개를 아래로 숙여야만 볼 수 있는 작고 앙증맞은 야생화가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작은 기쁨을 맛보았다.

그리고...... 내 마음이 요즘 아침마다 분주하다. 주인의 인사를 기다리고 있는 아해들 때문에^^

작년 겨울에 울 집으로 온 아해들과 수경재배 한 아해, 결혼할때부터 꿋꿋하게 잘 버텨온 아해까지...

천냥금, 칼라아이비, 싱고니움, 테이블야자,.....

그리고 주인의 관리소홀과 부주의로 깊이 시름시름 앓고 있거나 이미 회복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른

꽃기린과 율마...... 보는 것은 좋았지... 욕심도 내었지, 보니 쉽구먼 잘 키울 수 있겠다 싶은 의욕도 앞섰지.......

화초를 키우는것에 대해 아무런 사전 지식이 없었다.

그저 화원에서 주인장이 추천해서 무리없이 키울 수 있는 것을 사왔다.

무엇보다 물 주는것에 대한 그 어느 누구나의 게으름처럼 나도 거기에 한몫했다.

물 많이 주지않고 잘 키울 수 있겠죠?..... 여기에서부터 잘못 되었다.

어쩌면 율마와 꽃기린이 앓이를 하는것은 모르면 용감해진다는 무지함에서 기인했다고 할 수 있겠지.

상황이 이쯤까지 되다보니 마음은 급해지는데 화초에 대해 아는게 없으니 그저 볼때마다 안쓰러웠다.

요맘때 나에게 구세주마냥 고맙게 와준 책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북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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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마음에 책을 손에 들고 어여어여 내가 보고자 하는 아해들을 찾고 문제와 원인, 처방까지 알고자 했는데

이 책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는 빨리 책페이지가 넘어가는 책이 아니었다.

국화차처럼 천천히 향을 음미하듯 그렇게 읽혀지게 되는 사랑스런 책이었다.

정말 나처럼 화초 기르는것에 대해 완전 초보들을 위한 실용적인 책이었다.

글쓴 이의 아기자기한 꼼꼼함과 세심함, 정성이 담겨져 있는 책인 듯......

글밥 많은 딱딱함보다 너무 예쁜 화초 사진들이 나와있고 그 화초들에 대한 꼼꼼한 설명과 이름에 대한 재밌는

예화며 해석들이 흥미있게 전개되어 있었다.

아울러 화초의 가장 기본적인 생육방법과 예쁜 활용법과 데코레이션까지...

화초를 그저 키우려고만 하는 아주 기본적인 정보보다는 삶 속에 식물과 사람이 충분히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함을

제시해주는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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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장에서는 식물 키우기에 앞서 알아야 할 지식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고,

둘째 장에서는 7가지 테마별 화초이야기가 싣려있다.

# 식물 초보자를 위한 화초,

# 돈과 행운을 부르는 식물,

# 선물하기 좋은 의미있는 식물,

# 카페에 잘 어울리는 식물,

# 특별한 나무이야기,

# 공기정화에 좋은 친환경 식물,

# 향기 나는 허브 식물...

셋째 장에서는 계절에 따라 키울 수 있는 식물이 소개되고,

넷째 장에서는 앞서 소개한 식물들을 이용해 집에서 간단하게 소품활용함으로 꾸밀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책마다 공통적으로 식물에 대해 나오는 부분이 미항공우주국(NASA)에서 선정한 에코플랜트 공기정화효과 순위들이

나와있어서 화초를 고를때 참고가 많이 될것 같다.

식물키우기 난이도(상, 중, 하), 식물분류(관엽, 덩굴성, 꽃, 열매, 관목, 교목), 빛(양지, 반양지, 반음지, 음지), 물주기

(분무, 저면관수, 자주, 보통, 가끔)...  식물에 대한 정보가 간단한 기호로 화초마다 표기되어 있어서 키우는데

어려움과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 것 같다.

무엇보다 식물의 번식법, 즉 개체수 늘이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었다.

아울러 수경재배로 뿌리를 쉽게 내려 화분에 옮겨심는 것에 대해 알아보기쉽게 잘 설명되어져 있었고,

당장이라도 싱싱 파릇파릇한 싱고니움과 칼라아이비로 개체수를 늘이거나 수경재배를 하고싶은 충동까지 느꼈다.

이렇게 키워보세요...란에 각 화초마다의 재배 포인트와 식물에 대한 팁까지 알려주어서 특별히 공감을 많이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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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사 내가 율마와 꽃기린 키우기에 왜 실패했는지 알게되었다.

꽃기린 같은 경우엔 물을 수시로 많이 주어서 줄기가 물러졌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 두어야 되는데 갑자기 방에서 베란다로 자리를 몇번이나 옮겨서

화초가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다. 처음엔 싱싱하더니 언제부턴가 꽃이 후두둑 떨어지더니 잎까지 완전히....

뿌리까지 덜렁덜렁, 날선 가시도 쪼글쪼글.... 다시 되살리기엔 너무 늦은것 같다.

문제의 율마는 너무 자신만만했다. 별다른 수고없이도 잘 클거라고 굳게 믿은 아해였는데....

갈색으로 변했고 볼품없이 말라갔다. 사람 손길로 쓰다듬어 주는 걸 좋아하는 아해인데... 이미 늦은 듯....

겨울이라 실내에 두었던 것이 화근이었다. 햇빛 잘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을 좋아하며, 물도 많이 먹는데....

햇빛과 통풍에서 실패한 듯 싶다.

그러나, 또 한편 고맙게도 잘 커준 천냥금과 칼라 아이비...

이들은 여전히 햇빛 잘 들고 공기 잘 소통하며, 물도 잘 주고 있다.

생각날때마다 수시로 분무기로 뿌려주고 어떨땐 쌀뜨물로 영양보충도 해주었다.

키도 많이 크고 뻗기도 많이 뻗었고 연두빛 새순이 많이 나와서 뿌뜻했다.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은 칼라아이비 같은 경우 잎이 축 늘어져야 되는데 웃자라는 것 같고

색깔도 본연의 하얀빛이  나와줘야되는데 초록으로 나오는 것 같아 아무래도 햇빛을 많이 씌워줘야 될 것 같다.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도움이 많이 되었다.

데코나 활용도나 개체수 늘이는데 아무래도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될 것 같다.

화초 기르기.... 아는만큼 더 건강하게 예쁘게 싱싱하게 바라다보며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그만큼 또 화초를 키움에 있어서 실패할 확률도 낮아질 것 같은 기대감도 품어본다.

알토랑 같이 사랑스럽고 예쁜 책임을 다시한번더 느낀다^^

 

 

 

l*****5 201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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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를 위한 깔끔한 화초정리기
"초보자를 위한 깔끔한 화초정리기" 내용보기
왕초보를 위한 화초기르기 입문서다. 가장  기본적인 물주기와 햇빛,비료주기와  분갈이 기초를 가르켜 준다.   우리 주변에 집과 사무실과 가게와 학교, 바로 지금 옆에 있는 화초들을 , 계절별로 어울리는 화초, 공기청정기능을 주는 것, 허브향, 장소에 따라 어울리는 화초, 귀여운 화초들도 정리해 놓았다. 봄이면 수선화,tulip, 여름이면 수국과 워터포인트. 가을이면 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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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를 위한 화초기르기 입문서다.

가장  기본적인 물주기와 햇빛,비료주기와  분갈이 기초를 가르켜 준다.

 

우리 주변에 집과 사무실과 가게와 학교, 바로 지금 옆에 있는 화초들을 ,

계절별로 어울리는 화초, 공기청정기능을 주는 것, 허브향, 장소에 따라 어울리는 화초, 귀여운 화초들도 정리해 놓았다.

봄이면 수선화,tulip, 여름이면 수국과 워터포인트.

가을이면 제라늄. 겨울이면 역시 크리스마스의 포린세티아와 알로카리아나무..

 

음이온이 나오는 산세베리아,아레카야자,안스리움과 베고니아.

다 우리 주변에 쉽게 찾을 수 있다.

향기나는 로즈메리/애플민트/장미허브와 율마,

cafe에 어울리는 고무나무와 알로카시아..

앙증맞은 호야케리와 평범한 싱고니움과 페페로미아...

 

각각의 화초를 관리하는 요령, 물주기,해ㅛ빛주기,분갈이 등을 깔끔하게

정리해 놓았다.

 

 

YES마니아 : 로얄 d******3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초는 이제 내가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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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아내가 생일 선물로 보낸 화분의 식물이 점점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는 우리 아들 녀석이 초기에 아토피 증상이 있어 일명 공기 정화 식물들이 많이 사와서 기르고 있다. 그리고 요새는 다육 식물 등에 관심을 넓혀서 많은 식물에게 애정을 쏟고 있다. 그러나 능력 많은 우리 아내도 죽어 가는 화초를 보면서 자신의 화초를 잘 못 기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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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바로 아내가 생일 선물로 보낸 화분의 식물이 점점 죽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내는 우리 아들 녀석이 초기에 아토피 증상이 있어 일명 공기 정화 식물들이 많이 사와서 기르고 있다. 그리고 요새는 다육 식물 등에 관심을 넓혀서 많은 식물에게 애정을 쏟고 있다. 그러나 능력 많은 우리 아내도 죽어 가는 화초를 보면서 자신의 화초를 잘 못 기른다고 한탄을 한다. 죽어가는 화초를 아버지께 가지고 가면 2달 이내에 살아난 화초를 보면서 대단한 능력을 지녔다고 생각했다. 물론 시간이 많고 화초에 애정이 많은 사람이 더 잘 기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어떤 규칙과 방법을 알면 우리는 조금 쉽게, 시간을 적게 투자하면서 화초를 기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책인 것이다.
화초를 키우는 초보자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3가지 포인트가 있다. 첫째는 물주는 것이다. 쉬운 것 같은데, 이것 정말 쉽지 않는 것이다. 화초를 받은 초기에는 정성을 쏟아서 물을 자주 주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서는 물 주는 시간을 많이 놓치게 되는 것이다. 물주기의 기본은 충분한 물주기-건조 상태-충분한 물주기의 순환적 반복으로 하면 되는 것이다. 충분한 물주기란 일반적인 구멍 뚫린 화물에 물을 주어서 다시 물이 빠져나올 때까지 물을 주는 것이다. 건조 상태는 완전히 속 흙까지 건조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의 확인은 쉽게 나무 막대로 흙을 찔러 보았을 때 흙이 묻지 않는 상태인 것이다. 물론 다양한 경우 물주는 방법은 책에 나와 있다. 둘째는 햇빛이다. 화초에 따라 우리는 양지, 음지를 구분해서 화초를 두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은 쉽게 낮에 살아가는 동물들과, 밤에 살아가는 동물들의 환경이 다르듯, 식물도 이에 따라 양지와 음지를 구분해서 두어야 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온도이다. 식물에 맞는 최적의 온도가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아느냐고? 그것은 바로 이 책을 공부하는 것이다. 나머지 분갈이, 비료, 병해충에 대비하는 것은 책을 읽어 보시고, 더 공부하는 길 밖에 없다.
본격적으로 이 책에서 화초 초보자를 위한 테마별 화초 및 계절별 화초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테마는 돈과 행운을 부르는 화초, 선물하기 좋은 화초, 공기정화에 좋은 화초, 향기 허브 등으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고, 계절은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어울리는 화초를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초보자를 위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진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고, 각 식물의 정보를 바로 정리하여 식물을 키우는 난이도, 식물에 가장 중요한 삼대 요소, 비료, 개화 시기 등을 한번에 알 수 있게 해준다. 아마 저자의 깔끔한 면이 보이는 듯하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은 저자의 경력과도 연관되어 있는 소품 등을 이용한 화초 가꾸기가 나온다.사실 이것까지는 읽지 않아도 화초를 잘 기르는 데는 상관이 없다. 다만 이 부분이 더해지면 화초가 더욱 멋있어 지는 것은 사실이다.
이 책이 도움이 되는 것은 너무 자질구레한 내용이 없고, 간략하게 보기 좋게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빨리 화초를 하나 키워보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대충 화초에 대한 의미를 알고 화초를 키우게 되므로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제 나도 점점 죽어가는 화초를 과감히 포기하고, 키우기 쉬운 싱고니움에 도전해야겠다. 아마 여성들에게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l******l 2013.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어느 날엔가, 아파트 화단을 지나치는데 굉장히 달콤한 향기가 내 발목을 멈추게 한 적이 있었다. 대체 이 향기가 어디서 나는 것일까 한참 두리번거리던 후에야 그 정체를 알게 되었는데, 바로 나무에 핀 꽃에서 나는 향이었다. 나무에서 그런 향기가 날 수도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하여 그 나무의 이름을 안 후,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고 있는데 그 나무는 바로 '금목서'였다.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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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엔가, 아파트 화단을 지나치는데 굉장히 달콤한 향기가 내 발목을 멈추게 한 적이 있었다. 대체 이 향기가 어디서 나는 것일까 한참 두리번거리던 후에야 그 정체를 알게 되었는데, 바로 나무에 핀 꽃에서 나는 향이었다. 나무에서 그런 향기가 날 수도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신기하여 그 나무의 이름을 안 후,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고 있는데 그 나무는 바로 '금목서'였다. 인간도 낼 수 없는 그런 향을 꽃이 낼 수 있다니, 그 때 다시 한 번 자연의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깨우칠 수 있었다. 그 뿐 아니라 아파트 화단에 무수히 피어난 예쁜 꽃들을 보면 늘 기분이 좋아지고 집에서 기르고 있는 싱그러운 화분들만 봐도 아파트에서의 삭막한 삶을 조금이나마 벗어날 수 있게 해준다. 집에서는 내 키보다도 더 큰 화분을 기르고 있다. 아마 집에서 기른지 17년쯤 되었다고 들었는데 화분 담당은 언제나 아버지셨다. 아무래도 화분이 크고 무겁다보니 내가 관리하기에는 너무 버거워서 아쉬움을 많이 느끼고는 했다. 특히 요즘따라 나도 화초를 길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기초지식이 너무 부족하다보니 자연스레 이와 관련된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화초기르기 초보자들에게 아주 적합한 가이드북이다. 일단 처음에는 아주 기본적인 상식부터 집고 넘어가는데, 기본적이라 하더라도 가장 중요할 수 있는 대목이라 주의 깊게 살펴보고 또 메모하면서 읽어내려갔다. 이 책이 참 마음에 드는 이유는 보다 다양하고 많은 사진이 삽입되어 있고, 특히 보기만해도 따라해보고 싶은 화초를 이용한 인테리어사진이 많았기 때문이다. 나의 관심을 사로잡은 정보는 또한, NASA에서 지정한 공기정화식물을 소개하는 부분이었다. 알레르기 비염으로 꽤 오랜 기간 고생하고 있는 나로서는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빨아드리는 식물에 대한 지식이 꼭 필요했고, 아무래도 믿을 수 있는 기관의 연구결과이니만큼 그 정보에 대한 신뢰도 클 수 있었다. NASA 지정 공기정화식물 몇몇은 따로 메모해두고, 마을 근처 꽃집에서 그 화초를 판매하고 있는지 알아볼 생각이다. 다음 달 이사를 앞두고 있는 터라 공기정화는 물론 인테리어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은 화초 하나하나를 설명하면서 아래 부분에 난이도는 물론 물의 양, 햇빛 조절 방법 등을 간략하게 표시하고 있다. 간략한 그림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더욱 이해가 쉽고 빠르다. 또한 화초를 기르면서 봉착할 수 있을 문제점들과 그 문제점들의 예방법, 그리고 해결방법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책 표지에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북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정말 말그대로 초보자들을 위해 꼼꼼하게 화초 기르기에 대해서 알려주는 참 괜찮은 책이다. 테마별, 계절별로 카테고리를 나누어 화초를 소개하는 부분도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아주 많은 화초의 종류를 다 다루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전문가인 저자의 입장에서 초보자들이 쉽고 예쁘게 기를 수 있을 핵심 화초들만 뽑아놓았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화초들은 '믿고' 길러봐도 좋을 것 같다.

 

 집에서 기르고는 있지만 이름을 알 수 없었던 식물을 이 책에서 발견했을 때 그 반가움이란! 사랑초가 그렇고 떡갈잎고무나무가 그렇고, 아라우카리아도 이번에 이 책을 통해서 처음 그 이름을 알게 되었다. 이 뿐 아니라 그동안 몰랐던 무수히 많은 화초들을 알게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특히 구매하려고 메모해 둔 식물들.. 얼른 빨리 집으로 데려와 그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싶다. 집 안을 싱그럽고 예쁜 화초들로 가득 채워 우리 가족만의 정원을 만들어봐야겠다. 그 목표를 이루는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d********4 2013.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Part 1은 보는거와 같이 초보자분들이 식물 키우기에 필요한 지식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죽어가는 식물 살리기라던가..물주기 방법..병해충은 참 좋은것 같아요+_+ 물주기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그부분이 인상적이에요. 책대로만 하시면 물주기로 인한 실패로 식물이 죽거나 하지는 않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물주기 실패해서 과습으로 죽을뻔한 아이들이 있어서 새삼 새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Part 1은 보는거와 같이 초보자분들이 식물 키우기에 필요한 지식들을 설명하고 있어요^^

특히 죽어가는 식물 살리기라던가..물주기 방법..병해충은 참 좋은것 같아요+_+

물주기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 그부분이 인상적이에요.

책대로만 하시면 물주기로 인한 실패로 식물이 죽거나 하지는 않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물주기 실패해서 과습으로 죽을뻔한 아이들이 있어서 새삼 새롭네요.


Part 2는 7가지 테마로 나누어 식물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식물의 이름과 학명 뿐만 아니라 관련된 이야기라던가 번식법이라던가 나와 있어요^^


Part 3은 계절에 따른 식물 키우기로 이야기 하고 있어요.

계절에 따른 식물들을 묶어 놓아서 계절별로 키우고 싶은 식물들을 체크해보기 좋아요^^


Part 4는 플랜테리어(planterior=pant+interior)로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에관해 이야기 하고 있어요^^

책에서 간단한 도표로 식물에 대해 정리하고 있는데..

이걸 보고나면 나중에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책의 식물들 표지구성은 이렇답니다.

왼쪽에 예쁜 식물 사진과 흔히 부르는 이름과 학명이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에 그 식물에 관한 이야기..즉,본문이 있어요.

그리고 본문 밑에는 식물의 특징을 간단하게 도표로 나타나 있어요^^


플랜테리어로써 어떻게 하면 인테리어 효과도 나게 연출 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잘키울수 있는지

그리고 식물에 대한 팁이라던가

번식법은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답니다^^


계절별 화초 캘린더에요.

언제즈음 꽃이 피고 열매가 피는지 알수 있는 달력이죠^^

그리고 맨 마지막에 잘라 쓸수 있는 화초엽서가 붙어 있답니다+_+

h******a 2013.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 화초키우기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책^^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 화초키우기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prologue  식물을 가꾸는 일은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았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식물의 입장에서 무억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관찰하여 원하는 것을 해주어야 하지요.   - 전영은. 화초 기를기를 시작하다中 -     프롤로그에 있는 글귀중 한부분이예요. 제가 가장 간과했던 점이지요. 바쁘다고, 정신없다고, 내일로,,,,, 내일로,,,,,, 미루다
"[서평]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 화초키우기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하는 책^^" 내용보기

 

 

 

 



 

 

 

prologue

 식물을 가꾸는 일은 사람 사는 모습과 닮았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식물의 입장에서 무억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 관찰하여 원하는 것을 해주어야 하지요.

 

- 전영은. 화초 기를기를 시작하다中 -

 

 

프롤로그에 있는 글귀중 한부분이예요.

제가 가장 간과했던 점이지요.

바쁘다고, 정신없다고, 내일로,,,,, 내일로,,,,,, 미루다가 하늘로 보낸아이들,

그아이들은 얼마나 목마르고 땡볕에서 얼마나 더웠을까요....?

지금 생각하니 너무 미안하네요...ㅠ.ㅠ

나 살자고 정작 여리디 여린 아이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거 같아 다시한번 반성하게 됩니다.

 

 

 

 

 

 

 

 

크게 4part로 나뉘어져 있는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part1.  식물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

part2.  식물 초보자를 위한 테마별 화초 이야기

part3. 계절별로 보는 화초 이야기

part4. 소품을 이용한 다양한 화초 가꾸기

 

 

 

 

 

 


 

 

 

책에 본론에 들어가기전에 책보는 방법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어요.

화초를 기르위해 도움이 되는 책이기에,

햇빛, 물, 키우는 장소, 개화시기등 그림으로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위에 사진처럼 화초키우기의 난이도까지~^^

초보자도 쉽게 키울수 있는 식물부터, 까칠한 녀석까지~*

그림만 보고도 물은 어떻게 주어하고, 화초의 위치와, 종류까지 한번에 알아 볼수 있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할수 있는건 전해주는 사람이 풍부한 지식이 있어야 더 쉽게 설명이 되는거라,

쪼앤님이 얼마나 화초들에게 애착을 가지고 계시는지 알수 있지요.

또한 그 많은 내용을 쉽게 설명할수 있다는거, 그 또한 많이 연구한 덕분에 나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이쁘게 만들어진 책이 아니예요.

구석진곳 한군데까지도 꼭 필요한, 꼭 도움이 될만한 글들이 가득한 한장 한장,

어쩜이렇게 간단명료하게 잘 정리 해두셨는지,

책을 별로 좋아라 하지 않는 분들도 쉽게 보실수 있는 책이예요^^

 

 

 

 

 



 

 

 

화초들마다 일년동안 잎이 피는 시기와 꽃이 피는 시기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 해 놓으셨어요.

우리집 화초가 잎이 떨어진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괜찮으세요^^

요 그래프만 있다면 화초의 일년주기를 알수 있답니다!

 

 

 

 

 

 

 

 

----------------------------------------------------- part1. 식물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

 

 

 

 

 

 

 

 

part1은 정말정말 초보자를 위한 part예요.

저같은 사람이지요..ㅠ.ㅠ

인터넷에서 화초 키우기 알아보면  양지/반양지/음지/반음지 이게 구체적으로 어떤부분인지,

물이 겉이 마르면 주세요/ 속 흙이 마르면 주세요. 의 개념을 사진으로 쉽게 나와있어

화초 물주기에 대해 쉽게 알수 있답니다.

 

 

 

 

 

 

 



 

 

1. 식물을 왜 키워야 하나요?

2. 이름 모를 식물 어떻게 키울까요?

3. SOS! 죽어가는 식물 살리기.

4. 이것만 기억하자! 식물 키우기 3가지 포인트!

5. 식물 키우기. 무엇이 필요한가요?

6. 알아두면 좋아요! 비료&병해충

 

총 6가지로 나뉘어져 설명되어져 있는 초보자를 위한 part1 - !!

화초키우기 초보라면 꼭 필독!!! 하셔야 합니다^^

 

 

 

 

 

 


 

 

 

쟈쟌 -! 한쪽 페이지를 살짝 보여드릴께요^^

분갈이 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요래 사진으로 꼼꼼히 설명해주셔서 쉽게 따라할수 있답니다^^

전 이미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를 보고 이번에 새로 구입한 화초들 분갈이를 마쳤답니다 ^^v

 

분갈이한 화초보러가기 -> http://blog.naver.com/sp_baby/60189955915

 

 

 

 

 

 

 

 

 

 

----------------------------------------------- part2. 식물 초보자를 위한 테마별 화초 이야기

 

 

 

 

 

 

part2는 초보자용 화초부터, 난이도가 높은, 까다로운 아이까지

화초 하나하나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전 몰랐습니다.

이책을 보기 전까지는...

지금 스튜디오에서 최고의 생명력을 자랑하는 카랑코에가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화초인지를^^;

무수히 많은 화초들은 하늘로 보내면서 단 하나의 화분도 죽지 않고 살아남은 화초가

카랑코에 인데,,,,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화초더라구요^^;

 

 

 

 

 



 

 

 

1. 식물 초보자를 위한 화초

2. 돈과 행운을 부르는 화초

3. 선물하기 좋은 의미 있는 식물

4. 카페에 잘 어울리는 식물

5. 특별한 나무 이야기

6. 공기저화에 좋은 친환경 식물

7. 향기나는 허느 식물

 

 

1. 식물초보자를 위한 촤초 <- 요부분에 있는 화초들은 초보자가 처음 화초를 구입하실때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저도 몰랐던 카랑코에가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 화초!^^

                                                     이번에는 책을 받기 전에 화초를 구입해서 잘 몰랐지만, 내년에 이쁜이들 입양해올때는 꼭 책에 있는 아이

                                                     들 위주로 들여서 조금이라도 더 잘 키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잘 보이시나요?

아까 ' 이책을 보는 방법 ' 에 설명되어 있던 그림을 한눈에 알아 볼수 있게 나와있는 화초 키우기!!

요 한줄만 있어도 책내용을 읽지 않아도 화초는 잘키울수 있을거 같아요!

정말 간단명료하게 잘 나와있는 부분이지요~~^^

 

 

 

 

 

 



 

 

 

책 한쪽에는 화초키우는 tip도 함께 있답니다.

화초 별로 나와있으니 중간중간 확인해주면 더 건강하게 이쁘게 키울수 있다는거~~!!

 

 

 

 

 

 



 

 

 

화초들마다 번식하는 방법이 다르죠.

다른 방법의 화초들의 번식방법을 역시 사진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책에 대한 정성이 보이는 부분이죠.

한컷씩 찍어서 편집하는거 생각보다 어려운 일인데, 책 구석구석 꼼꼼하게 사진으로 잘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 part3. 계절별로 보는 화초 이야기

 

 

 

 

 

 

계절 과일이 있듯이, 계절마다 기르기 좋은 화초가 있지요^^

바로 part3가 알려드립니다!!

화초는 한번에 왕창 !! 구입하는 것 보다 하나씩 적응시켜가며 키우면 더 좋은데,

그럴때 계절에 맞게 입양을 해서 적응시켜가는 것도 좋은 방법중 하니일거 같아요.

 

 

 

 



 

 

 

1. 봄을 부르는 식물

2. 여름을 시워하게 해주는 식물

3. 가을 단풍 같은 식물

4. 겨울,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식물

 

 

part2에 있는 화초들하고 겹치지 않고 계절마다 기를수 있는 화초들이 설명되어 있어,

더 많은 종류의 화초들에대해 알수 있는  part입니다^^

계절마다 이쁜이들로 풍성해지쎄요~~^0^

 

 

 

 

 

 

 

 

--------------------------------------------------- part4. 소품을 이용한 다양한 화초 가꾸기

 

 


 

 

 

화초, 그저 구입할때 이쁘게 담겨져 있는 모습그대로 보는 것도 좋지만, 내 손길로 더 이쁘게 꾸며지는 화초를 보면 얼마나 뿌듯할까요^^

인테리어용으로 화초 가꾸기 어려워 보이셨죠.,....?

이번 part에서 도움 받으실수 있으세요^^

집에 있는 안쓰는 컵이나, 소품으로 꾸밀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드리기 때문에 크게 비용이 들어가거 하지 않아요.

작은 변화로 , 인테리어 효과를 보실수 있으세요^^

 

 

 

 



 

 

 

보이시나요~?

인테리어 뿐만이 아니라, 이렇게 허브를 이용할수 있는 간단한tae,,,,

다방면에서 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이게 뭔가요~~~??!!

마지막에 요래 센스 있게 이쁜 화초사진으로 엽서도 만들어 주셨답니다~~!!

드르륵 뜯으면 바로 사용간으!!!

더더욱 센스 있으신건 엽서 뒤에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는 화초 키우기 방법이 같이 있어서

엽서 받으시는 분도 쉽게 보실수 있게 해주는 센스!!^^

 

 

 

 

 

 

 



 

 

책의 두께가 보이시나요~?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사진으로 많이 설명되어 있어서 책이 두툼하답니다^^

하지만 내용은 정말 알기 쉽게 알갱이만 쏙쏙! 있다는거~~!!

 

 

 

 

 

 



 

 

 

책을 다 읽고 나면 자동으로 나오는 한마디,

"화초 기르기, 더이상 어렵지 않아요!"

왜 저 글귀를 쓰셨는지 단연 알수 있답니다.

'화초 기를기를 시작하다'를 한마디로 표현한 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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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껍다고 해서 읽는데 오래 걸리거나 하지 않아요.

보기 어렵고 고수들만이 할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는 책이 아닙니다.

화초 키우기에 도전하고 싶은데,

혹시나 죽을까,

내가 잘키울수 있을까?

걱정되시는 분들께 꼭 필요한 책이예요.

이렇게 쉽게 잘 설명되어 있는 책도 있을까? 싶은 정도로 쉽게 쉽게 설명 되어 있는 책이예요^^

저도 올해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책과 함께 초보 탈출 하렵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선물해주신 쪼앤님께 넘 감사드리고^^

일년뒤에 이책과 함께한 화초들이 얼마나 건강하게 크고 있는지 다시한번 후기 올려야 겠어요!

 

다시한번 쪼앤님 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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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2013.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웃집 언니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친절한 조언
"이웃집 언니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친절한 조언" 내용보기
손대는 모든 식물을 아름답고 생명력 넘치게 키워내는 그린핑거를 꿈꾸곤 한다.물론 아직 새 발에 피도 못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알아보는 눈이 좀 생겼는지식물들이 내 손길에서 버티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이런 어중간한 실력 때문에 어쩌다 눈에 띈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란 책이 확 와 닿았다.이제야 '시작한'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초보나 다름없으므로 기초부터
"이웃집 언니가 조근조근 들려주는 친절한 조언" 내용보기

 

 

 

 

 

손대는 모든 식물을 아름답고 생명력 넘치게 키워내는 그린핑거를 꿈꾸곤 한다.

물론 아직 새 발에 피도 못되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알아보는 눈이 좀 생겼는지

식물들이 내 손길에서 버티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런 어중간한 실력 때문에 어쩌다 눈에 띈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란 책이 확 와 닿았다.

이제야 '시작한' 단계는 아니지만 그래도 초보나 다름없으므로 기초부터 더 잘 배울 수 있을 것 같은 즐거움도 생기고~

 

 

 

 

 

 

 

 

 

 

독일에까지 가서 플라워 아트를 배우고 온 저자의 이력이 눈에 띄었다.

플라워 아트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꽃과 식물을 다루려면 그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할 것이고,

그렇게 깊이 배울 마음이 있는 사람이면 애정 없이는 불가능할 것이다.

책에서 보게 될 정보들에 대한 신뢰감이 살짝 더해졌다.

 

 

 

 

 

 

 

 

 

 

주제 별로 나뉘어 있는 차례를 보니 파트1과 파트4가 눈에 쏙 들어온다.

식물 기르기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들이 기록되어 있어 더욱 도움이 될 듯하다.

특히 집에서 식물을 기를 때 얻을 수 있는 좋은 점을 기재해 둔 것이 마음에 든다.

사실 빼버려도 전혀 상관없는 내용인데, 식물을 길렀으면 좋겠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달까?

물론 나 역시 사람들이 식물을 길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무언가 하나라도 사랑하고 애착하는 대상을 가진 사람은, 착한 사람은 아니더라도 나쁜 사람이 되진 않을 거라고 믿는다.

식물을 기를 때의 외에 이름을 알지 못하는 식물을 기르는 법, 식물이 아파 보일 때의 대처법 등이 초보자들에겐 무척 유용할 것 같다.

 

 

 

 

 

 

 

 

 

 

 

 

이름 모를 식물을 기를 때는 우선 식물의 특징을 살펴보라고 일러준다.

이제 막 초보자의 윗 단계에 들어선 나는 식물의 모양을 보고 물을 좋아할지 아닐지를 판단하는 수준이다.

그보다 더 높은 기술은 얻지 못했으므로 꽤 도움이 되는 정보다.

살짝 엿보이는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식물들의 잎 상태를 보고 분류하는 법을 알려준다.

 

 

 

 

 

 

 

 

 

 

 

 

 

어떤 초보자들은 물을 주는 방식조차 헷갈려 하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까지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식물의 잎이 보이는 모습을 보고 어떤 상태인지 판단하는 데에 도움을 주며,

비료의 사용법과 병해충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꽤 만족스럽다.

 

 

 

 

 

 

 

 

 

 

 

​

​나도 기르고 있는 행운목에 대한 페이지. 

단답식의 차가울 정도로 간결한 정보만 전해주는 책, <쉽게 기르는 실내식물 140>와 달리

나와 사이 좋은 이웃집 언니가 친절하게 알려주는 조언처럼 상세하다.

 

 

 

 

 

 

 

 

 

 

 

 


내 사랑 스투키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반가웠다.

이것저것 키우고 싶은 식물이 많아졌다.

하지만 그러려면 일단 집을 넓은 곳으로 옮겨야......

 

 

 

 

 

 

 

 

 

 

 

 

 

 

 

파트4에서는 화분을 예쁘게 꾸미는 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화분을 꾸미는 것까지 관심을 가질 정도면 초보자가 아닐 거라는 생각도 들고,

귀차니스트인 나에겐 그리 필요없는 페이지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고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다;;;;

예쁜 것, 또는 예쁜 환경을 보게 되어서일까?

 

 

 

 

 

 

 

 

 

 

 

 

 

마지막에는 책에 기르는 방법이 실린 식물들 사진으로 꾸며진 엽서?? 같은 것이 붙어 있다.

사진이 예쁘긴 하다만 진짜 쓸모없는 페이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럴 페이지가 있으면 식물 하나라도 더 소개시켜주었더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전체적으로 무척 마음에 드는 책이었다.

식물들이 놓인 장소의 예쁜 사진들도 그랬지만, 책 구성과 상세한 조언도 마음에 들었다.

무려 51개의 식물들이 소개되고 있는데 더 많은 식물들이 포함되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하지만 한정된 페이지에서 너무 많은 걸 바라는 내 욕심이겠지;;;

아무튼 두고두고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다 :)

 

 

 

 

 

l*******c 2016.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녹색힐링을 시작하다(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녹색힐링을 시작하다(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화초-나에게는 녹색 힐링 하지만, 내가 기르는 식물들은 이상하게도 시름시름 시들어간다.   그동안, 나에게 오는 화초, 나무들이 왜 죽어나가는지.. 이책을 만나니 알게 되었다. 난 그동안, 그 아이들의 특성을 성격을 너무나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도 이쁜 꽃나무도 심고, 파릇파릇.... 푸른색 가득한 일상 속에서 안식도 얻고 싶다. 생각해 본다. 내 책상 한켠 겨
"녹색힐링을 시작하다(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내용보기

 화초-나에게는 녹색 힐링

하지만, 내가 기르는 식물들은 이상하게도 시름시름 시들어간다.

 

그동안, 나에게 오는 화초, 나무들이 왜 죽어나가는지.. 이책을 만나니 알게 되었다.

난 그동안, 그 아이들의 특성을 성격을 너무나 이해하지 못했던 것이다.


나도 이쁜 꽃나무도 심고,

파릇파릇.... 푸른색 가득한 일상 속에서 안식도 얻고 싶다. 생각해 본다.


내 책상 한켠 겨우 산세베리아 화분하나 놓여있다.

산세베리아도 여러 종류가 있음을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다.


나에게 오면 죽어가는 화초들을 위해

만나는 책 <화초 기르기를 시작하다> -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북


꼭 화초를 기르지 않아도 이책을 보고 있노라면,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

이쁜 화초들이 가득 담긴 사진과 화초 기르기에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고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화초 지식을 알려준다.


Part 1 -식물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

식물은 왜 키워야 하는지? 실내 공기정화의 효과와 장식적인 효과, 정서적인 안정, 취미 생활의 즐거움도 알려주고, 이름모를 식물, 어떻게 키울지, 잎끝이 누렇게 말라갈 때, 잎이 우수수 떨어질 때, 물을 너무 자주 주어 줄기와 뿌리가 물러졌을 때도 식물을 조심스럽게 뽑아 뿌리를 잘 말린 후 다시 심으면 회복할 수가 있다네요. 포기하지 않는다면 살려낼 수 있는 식물의 상태에 따라 죽어가는 식물 살려내기 처방과 함께 식물을 키울 때 필요한 초보자를 위한 안내가 꼼꼼하게 안내되어 있네요. 특히나 나 같은 화초 초보자들은 어려워 포기하게 만드는 비료와 병해충에 대해서도 다정하게 알려주고 있다.


중요한 것은 식물마다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알맞은 시기에 공급해야 한다는 점. 식물이 왕성한 성장하는 봄에 비료를 주는 것이 좋다고 하네요. 반면, 추운 겨울에는 식물이 활동을 멈추는 시기이므로 비료를 주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화초를 키울 때 가장 힘들었던 병해충의 증상과 원인,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지도 설명되어 있네요. 이젠 병충해로 버리는 화초는 없을 듯 해요.


Part 2 - 테마별로 식물 초보자를 위한 화초 이야기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키우기 쉬운 화초들을 만날 수 있다.  재배포인트 <이렇게 키워 보세요>와 번식시키는 방법도 사진 설명으로 이해 쉽도록 설명되어 좋은 듯 하다.


돈과 행운을 부르는 식물,  선물하기 좋은 의미 있는 식물, 카페에 잘 어울리는 식물, 특별한 나무이야기, 공기정화에 좋은 친환경 식물,  허브 식물들에 대해 알려준다. 이 밖에도 계절별로 키울 수 있는 화초 이야기를 정보 팁 등이 담겨있다.


Part 3 계절별로 보는 화초 이야기

봄을 전해주는 식물들로 히아신스, 무스카리, 수선화, 튜립 등 알뿌리 식물들의 구근 보관 및 관리법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알뿌리 식물 수선화의 수경 재배 방법도 너무 신기했다.


여름을 시원하게 해주는 식물 - 여름 실내에서 키우면 좋은 화초들 단연 수경식물이지요.

물에 심어 놓은 화초들을 감상하며 더위도 잠시 잊을 듯~

시페루스, 워터코인, 스파티필름, 수극 등 수경식물과 수생식물과 수경 재배와 다른 점이 무엇인지도 배워본다.


가을 단풍 같은 식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단풍 남천나무, 밴쿠버제라늄, 탐스런 붉은 열매로 가을을 이쁘게 만들어줄 피라칸사, 그리고 가을 꽃의 대명사 국화 키우는 법도 안내받을 수 있다.


겨울, 크리스마스에 오울리는 식물

추운겨울,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화초들 무엇이 있을까?

크리스마스의 대표식물 포인세티아, 잎 모양이 베들레헴의 별을 닮았고, 어두은 붉은색이 예수님의 피를 나타낸다고 생각했다는 군요.

겨울이 되면 대부분의 식물이 시들할 것 같지만, 일년 내내 푸르게 자라는 식물도 많군요.


그리고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이 많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Part 4 소품을 이용한 다양한 화초 가꾸기

식물을 이용해 손쉽게 인테리어 소품 만드는 방법을 배워본다.

관상용으로 키우기 수운 허브를 이용하여 요리나, 방향제, 비누, 포푸리 등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중다. 계피를 이용한 크리스마스 장식 배우기는 정말 색다른 소품 만들기 비법이다. 

조개, 소라 껍데기 등을 이용한 화분 장식도 그렇고 리본과 종이 포장지를 이용해 새로운 화분으로 재탄생시키고, 주방용품 화분 활용과 버려질 재활용품을 이용한 화분 만들기는 정말 꼭 한번 따라 해보고 싶다.


나도 이제 내책상위 산세베리아.. 잘 키워서.. 꺽꽃이 해서 친구들에게 분양해야겠다.

생동하는 봄 <초보자를 위한 꼼꼼 가이드북 - 화초 기르기를 시작한다>로 나도 화초 기르기 시작해 본다.


s****j 2013.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