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 보여서 샀어요. 한의학이랑 피부미용이 연관되어서 나와 있는 책입니다. 특히 역사에 나타난 화장품들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어요. (사실 목차 보고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워서 샀어요) 쌍용총에서부터 연지를 뺨에 바른 그림이 나와 있다는 게 신기해요. 지금도 볼에 블러셔를 바르잖아요. 신라시대 화랑들이 화장한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고려 귀부인들이 내츄럴 메이크업을 한
재밌어 보여서 샀어요. 한의학이랑 피부미용이 연관되어서 나와 있는 책입니다. 특히 역사에 나타난 화장품들에 대한 내용이 재미있어요. (사실 목차 보고 이 부분이 가장 흥미로워서 샀어요) 쌍용총에서부터 연지를 뺨에 바른 그림이 나와 있다는 게 신기해요. 지금도 볼에 블러셔를 바르잖아요. 신라시대 화랑들이 화장한 내용도 재미있었어요. 고려 귀부인들이 내츄럴 메이크업을 한 것도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