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영자가 꼭 읽어야 할 책
"경영자가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전문경영인에 의한 경영이 더 효과적이라고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오히려 가족기업들이 롱런한다는 사실을 접한 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에는 규모에 상관없이 가족간의 분쟁이 점점 더 많아지는데 지금까지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던 기업들이 승계전략에 실패하면 오히려 한국경제의 발목을 잡는
"경영자가 꼭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일반적으로 소유와 경영이 분리되어 전문경영인에 의한 경영이 더 효과적이라고 알고 있었을지 모른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오히려 가족기업들이 롱런한다는 사실을 접한 후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우리나라의 기업들 중에는 규모에 상관없이 가족간의 분쟁이 점점 더 많아지는데 지금까지 한국경제의 견인차 역할을 해왔던 기업들이 승계전략에 실패하면 오히려 한국경제의 발목을 잡는 존재가 될 수고 있다.

승계전략은 단순히 후손에게 가업을 물려준다는 차원을 넘어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다.우리나라에 100년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알고 있다.이제는 우리는 더 큰 미래를 위해 또 다른 준비를 해야할 때가 되었다.

이제 창업을하고 성공한 기업가들은 현재의 경영못지 않게 영원한 기업을 위한 승계프로그램에 주목해야 할 때이다.

마침 '100년기업을 위한 승계전략이라는 책'이 발간되어 더욱 효과적인 승계전략을 학습할 수 있게되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영역이었던 이 분야의 연구를 위해 전세계를 찾아다니며 자료를 수집하고 연구한 저자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이러한 분들의 노력이 쌓여 한국기업들이 100년 기업의 희망을 가질 수 있게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기업가들에게 꼭 필독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k****1 2013.04.06.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찾던 이 책^^
"내가 찾던 이 책^^" 내용보기
100년 기업? 대부분 기업가들은 100년을  넘어 영원한 기업을 꿈꾼다. 그러나 그 100년조차  바늘귀에  낙타통과시키기보다 어렵단다. 오너들이 제품경쟁력과 브랜드구축에 대부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동안  기업의 에너지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특히 기업승계하면 절세전략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오너들, 그리고 그런 분들에게 컨설팅을 하는 사람
"내가 찾던 이 책^^" 내용보기

100년 기업?

대부분 기업가들은 100년을  넘어 영원한 기업을 꿈꾼다.

그러나 그 100년조차  바늘귀에  낙타통과시키기보다 어렵단다.


오너들이 제품경쟁력과 브랜드구축에 대부분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동안 

기업의 에너지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특히 기업승계하면 절세전략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오너들,

그리고 그런 분들에게 컨설팅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필독하기를  권하고 싶다 


책에는 이름만대면 알만한 수많은 기업들이 등장한다 

버드와이저  스와로브스키 구찌 등 ..

심지어 천년이상되었다는 여관까지 ...


그런  유명기업들조차 흥망성쇠의  비결이 제품이나 브랜드가 아니라 

가족관계에 바탕한  경영철학과 철저하고 시스템화된 기업가정신의 계승이란 점이 

그저 놀라울 뿐이다 


결국 저자는  100년 아니  그 이상의 기업을 꿈꾼다면 

무엇이 중요하고 또 무엇이 급한지를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선택한  또다른  이유는  저자에 대한  신뢰도  한몫을  했다 

가족기업승계에 대한 본질적인 의문을 품고 

저자만큼 제대로된 연구와 실체적인 시간을 투자한 사람도 없는듯 하다.

 

일반도서에 비해 다소 부담스런 가격이었지만 전혀 망설임이 없었던 것은

이 책이 내게 안겨줄 선물에 비해 전혀 아까운 돈이 아닐 것이라는 예감 때문이었는데

그런 예상이 기분좋게 맞아 떨어진 것도 기분이 좋다.


 




s*****1 2013.03.30.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