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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꿈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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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김태광   <그는 꿈을 이루었다.>   주위 사람들은 어릴 때 꿈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주위에 아이가 있으면, 서슴없이 “너는 꿈이 뭐니?”라고 물어 본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만의 꿈을 신나게 이야기를 한다. “저는 나중에 대통령이 될 거예요. 그리고 축구선수, 개그맨도 되고 싶어요.” 라고 말한다. 나중에 무엇이 될 거라는 꿈(목표)를 가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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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김태광

 

<그는 꿈을 이루었다.>

 

주위 사람들은 어릴 때 꿈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주위에 아이가 있으면, 서슴없이 “너는 꿈이 뭐니?”라고 물어 본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만의 꿈을 신나게 이야기를 한다. “저는 나중에 대통령이 될 거예요. 그리고 축구선수, 개그맨도 되고 싶어요.” 라고 말한다. 나중에 무엇이 될 거라는 꿈(목표)를 가졌던 아이는 세월이 점점 흘러가면서 자신의 꿈이 무엇이었던 지도 기억을 못한다. 그동안 아이는 육체적으로 성인이 되어가면서 세상살이를 조금씩 알아갔다. 즉 예전의 꿈꾸었던 모습과 지금 현실의 모습 사이인 간극의 크기를 알았으며, 지금의 자신을 기준으로 보면 그 꿈을 이룰 확률은 매우 낮다 라는 것도 말이다. 이 낮은 확률에 꿈에 올인을 하기에는 두려워서 현실을 바탕으로 생각하며 살아간다.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 살아가면서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김태광은 현실에서 꿈 이루기에 도전을 했다. 신용카드 영업사원으로 근무하면서 틈틈이 시를 섰고, 신문사에 근무하면서 틈틈이 독서 및 책쓰기를 했다. 신문사 구조조정을 당한 이후 생계를 일용직 근로자로 근무를 하면서 글을 섰다. ‘작가가 되고 싶다’라는 꿈을 위해서 말이다. 출근 전 2시간 과 퇴근 후 3시간. 이 시간동안 독서 및 책쓰기를 매일매일 했다. 자신의 열정으로 쓴 원고를 수백 군데 출판사로 보냈지만 거절을 당했다. 이런 거절을 당하면 주눅이 들어가나 출간을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 들었어도 그는 자신의 꿈인 작가에 한 발짝 다가가려고 애섰다.

 

그런 그가 드디어 꿈을 이루었다. 단지 36세 책 쓰기로 억대연봉을 받은 점이 뛰어난 게 아니라, 그동안 사회에서 그의 꿈을 조롱하고 무시했던 자들에게 ‘그가 옳으며, 해냈다.’ 라는 점을 보여 줬다는 것이다. 현실에서도 꿈은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몸소 증명한 작가 김태광 .

 

그가 꿈을 이룬 것은 나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지금 내 나이에 처한 상황은 분명 저자가 처했던 상황만큼 어렵지 않다. 나도 저자가 했던 방식대로 하면 꿈을 이룰 수 있지 않겠는가? 라는 희망과 용기를 얻었다. 나도 나만의 꿈을 이루는 데 도전을 할 것이다. 고난이 찾아오면 이렇게 나 자신에 말할 것이다.

 

‘너 김태광 작가 만큼 힘들고, 그 만큼 간절하냐? 그렇다면 가만히 있지 말고, 몰두해. 너의 꿈(목표)에’

 

 

p136

세상일은 자신감과 노력, 도전만으로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 세 가지를 끝까지 잃지 않는다면, 언젠가 반드시 기회가 찾아온다.



a*******2 2013.06.17. 신고 공감 3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진심으로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진심으로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내용보기
책을 읽고 독서습관이 자리잡아 가면서 점점 글쓰기에도 욕심이 나는건 어쩌면 당연한 순리란 생각이 든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나또한 한번씩 글을 쓰고 책을 내고 싶은 욕심이 들기 때문이다. 마흔에 내 책 쓰기를 희망했는데 막상 마흔이 되고 보니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것 같다. 하지만 이책의 작가를 보면 그의 치열하리 만큼 글쓰기에 대한 욕심과 꿈을 향한 열정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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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독서습관이 자리잡아 가면서 점점 글쓰기에도 욕심이 나는건 어쩌면 당연한 순리란 생각이 든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나또한 한번씩 글을 쓰고 책을 내고 싶은 욕심이 들기 때문이다.

마흔에 내 책 쓰기를 희망했는데 막상 마흔이 되고 보니 너무 멀게만 느껴지는것 같다.

하지만 이책의 작가를 보면 그의 치열하리 만큼 글쓰기에 대한 욕심과 꿈을 향한 열정이 내 속의 무언가를 꿈틀거리게 만든다.

늘 꿈을 꾸고 희망을 품고 살지만 막상 직장일에 치이고 바쁜 삶을 살다보면 책은 고사하고 글쓰는 습작을 하는 것 조차

힘들게만 느껴진다.

이책의 작가는 20대 대부분을 글쓰기에 대한 꿈과 자신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고

꿈을 향한 열정과 노력으로 힘겨운 삶을 보냈다.

책을 읽으면서도 정말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지 싶을 정도로 그의 삶을 따라 하고픈 자신은 없다.

라면을 주식으로 삼고 늘 허기지고 피곤한 그의 이십대 대부분의 삶을 지켜보면서 책을 읽는 내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머릿말에서 서른 일곱의 작가는 아직도 자신의 인생의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고 말한다.

지금의 그를 보면 기네스에 등재될 정도로 많은 책을 내고,강연과 함께 초등교과서에 글이 실리며 꿈을 이루는 성공적인 삶을 살지만 아직도 자신의 인생은 시작이라는 말에 괜히 나 스스로 주눅이 들기도 한다.

처음에는 시인으로서 자신을 알리고 싶은 간절함으로 결국은 자비를 들여 시집을 내기도 하지만,

결국 성공적인 작가의 길은 아니였다.

다른 사람 같으면 그런 시련이 꿈을 접게 만드는 시발점이 될수도 있지만 오히려 작가는 오기로 더욱 글쓰기에 매진하고

인터넷 카페 활동까지 하면서 더욱 꿈을 향한 열정을 불살랐다.

거의 대부분의 이십대 삶이 맨땅에 해딩하는 격이었지만 그의 노력은 끝나지 않았다.

남들이 겪지 않았던 사랑과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그리고 가족인 아버지와의 갑작스런 이별이 그를 시련에 파뭍히도록 만들었지만 결국 그 자신이 끝없는 노력으로 이겨 내고야 말았다.

이책의 작가가 강조하는 삶 중에서 자신이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해야만 진정으로 성공하는 삶이라고 한다.

요즘은 책쓰기 코칭이나 글쓰기 강좌가 많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진정으로 글쓰기를 사랑하고 즐기지 않는다면 결국 돈을 쫒는 직업이 될수밖에 없다.

서점을 가서 책을 읽고 고르다 보면 정말 보잘것 없어 보이는 책도 솔직히 눈에 띤다.

하지만 작가의 심중을 아직 파악하지 못해서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한번 읽어 보기도 한다.

책쓰기가 내 자신의 운명을 바꾸는 혁명이 될수 있다고 말하지만 막상 큰 공감이 되지는 않는다.

내 인생에서 꼭 책 한권을 내야만 성공적인 삶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울듯 하기 때문이다.

다만 진정으로 자신이 습작하고 즐기고 글쓰기를 좋아한다면 책한권 내볼까 하는 생각을 가져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이미 성공적인 작가이지만 아직 자신의 인생은 끝이 아님을 이야기 하며 서른 일곱 ,바로 지금이 삶의 시작이라는

작가의 열정이 다시한번 부럽기도 하고 닮고 싶기도 하다.

늘 지갑과 가슴에 버킷리스트를 품고 살아가는 작가처럼 나또한 이책을 읽고나면 제일먼저 버킷리스트를 작성해 보고 싶다.

과연 이루어 질수 있을까가 아닌 내가 이루고 싶고 이루어 지는 나의 꿈을 적어 본다면 삶을 살면서 한가지 한가지

꿈을 이루는 재미도 꽤나 근사할것 같다.

글이 쓰고 싶고 내 책한권이 갖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책은 좋은 동기부여와 힘을 실어 주기에 충분한 책이다.

 

l*******6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명인들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건 그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빛이 되기 때문이다
"유명인들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건 그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빛이 되기 때문이다" 내용보기
책제목이 심상치 않았다 '천재작가' 본인 스스로 지은 게 아니라, 그의 멘티가 지어준 별명이란다 그래서 일까 그 닉네임이 더욱 돋보인다.   내가 이 책을 읽은 건 1년 전이다. 처음에 김태광작가의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를 읽고 이 작가를 알게 되었다.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를 너무 감격해서 읽고 오랜동안 꿈꿔왔던 작가의 꿈이 다시 살아났다. 왜 감격했냐고? 내 꿈이
"유명인들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건 그 사람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빛이 되기 때문이다" 내용보기


책제목이 심상치 않았다

'천재작가' 본인 스스로 지은 게 아니라, 그의 멘티가 지어준 별명이란다
 
그래서 일까 그 닉네임이 더욱 돋보인다.

 

내가 이 책을 읽은 건 1년 전이다.

처음에 김태광작가의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를 읽고 이 작가를 알게 되었다.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를 너무 감격해서 읽고 오랜동안 꿈꿔왔던 작가의 꿈이 다시 살아났다. 왜 감격했냐고? 내 꿈이 작가다. 책을 쓰는 것이다. 이 책도 읽어보면 안다.

 

그 해 내 나이 서른 여덟, 마흔이라는 말이 남다르게 다가왔다.

이후 그 가 쓴 책, 10년 차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 와 36세 억대 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를 차례로 읽었다.

 

그러자 나는 나를 매료 시키는 그의 인생이 궁금해졌다. 그런데 자신의 자서전 처럼 써 낸 이 책을 발견하고 바로 모셔와서 읽어 내려갔다.

생각보다 두꺼운 책이지만 술술 읽혀 내려간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읽어 내려가다 보면 그의 이야기 속으로 빠져드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 역시 평범하지 않은 삶, 7년 동안 사랑을 나누고 멀리 떠나버린 사랑, 가난해서 생겼던 오기, 책을 쓰고 싶은 열망이 있다.

너무도 비슷한 스토리가 마치 나의 분신처럼, 가슴에 착 와서 감겼다. 그래서 더 공감이 가고 애착이 간 건 아닐까?

 

이 책의 스토리는 금수저를 물로 태어난 옥동자님의 얘기도

하늘이 내려준 천부적 재능으로 세상에 난 사람 얘기도 아니다

너무도 평범했고 평균 이하의 가난한 집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역경을 딛고 일어선,

활어처럼 팔딱팔딱 뛰는 인생역전의 스토리가 담긴 이야기다.

 

나 역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그 누구보다 파란만장한 삶을 살아 온 사람으로서 더 각별하다.

 

하나 더 있다. 감동적이다.

'감동'이란 아무 얘기에나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스토리 자체가 종횡 무진해서 감동적이라는 얘기가 아니다.

 

그는 책으로 써 낼만한 자신의 인생스토리를 고스란히 녹여,

메신저라는 거창한 업을 천직으로 삼고

꿈을 꾸는 다른 많은 이들에게 길을 인도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인생에 빛을 주는 스토리만큼 감동적인 것은 없다.

세상에 많은 유명인들의 스토리가 감동적인 건

그 사람의 인생으로 인해 누군가에게 빛을 주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에서 빛을 발견하였다.

 

그는 여전히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되어, 꿈을 찾는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에게 '책'이라는 나침반을 쥐어주며 자신의 인생을 찾으라고 외친다.

 

그의 울림을 그대로 듣고 있는 한 사람으로 내게

이 책은 각별한 책이다.

 


"부모님은 나를 낳았지만 책 쓰기기는 나를 구원했다"

(김태광, <천재작가 김태광 중中)

YES마니아 : 로얄 s******l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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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천재작가 김태광
"(리뷰) 천재작가 김태광" 내용보기
나 역시 어린 시절 작가를 꿈꾸었다.하지만 아버지의 말 한 마디로 진로를 변경했는데, 그것은 바로 "작가는 배고프다." 였다.십대시절 비록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여유롭지 않은 가정 형편과둘째라서 새것을 써보지 못했던 집안에서의 서열로 인해 가난을 겪어보지 않아도 두려운 것으로 인식하기에 충분했다.그리고 20여 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그 꿈을 접고 살았다. 하지만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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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어린 시절 작가를 꿈꾸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말 한 마디로 진로를 변경했는데, 그것은 바로 "작가는 배고프다." 였다.
십대시절 비록 가난하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여유롭지 않은 가정 형편과
둘째라서 새것을 써보지 못했던 집안에서의 서열로 인해 가난을 겪어보지 않아도

두려운 것으로 인식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20여 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그 꿈을 접고 살았다.


하지만 작가 김태광은 스무 살부터 꾸준히 작가의 꿈을 향해 정진했다.
어려운 순간이 닥쳐와도 내려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에도 결코 포기하지 않았다.
책장을 넘길 때 나 역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다.
그 만큼 그가 겪었던 고통이 내게까지 전해졌다.

 

나이가 들면서 어느 순간부터 고진감래, 인과응보라는 단어는
시대에 맞지 않는 구닥다리처럼 느껴졌는데,
김태광은 스스로 위 두 단어의 증거임을 보여주었다.
가진 것 없이 없는 스펙으로 시작한 그였지만 꾸준히 책 쓰기라는 한 우물을 판 끝에
대한민국 최고의 작가, 최고의 책쓰기 코치가 되었다.


15년 넘게 쌓인 그의 내공을 감히 누가 따를 수 있으랴.

현재의 눈부신 성공 뒤에 그가 성공한 비결, 힘든 순간에도 그를 붙들어준 '꿈'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처럼 꿈 하나를 붙들며 앞으로 나아간다면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이란 없을 것이다.


천재 작가 김태광은 이 시대 새로운 희망의 증거이다.

 

i****i 201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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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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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의 표지는 유독 시선이 더 간다. 배경으로 책장이 더욱 눈길을 잡는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김태광 작가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다. 누구나 아픈 과거는 있기 마련이다. 가난할 수도 있고, 부모의 학대나 폭력 또는 한부모 가정에서 느끼는 외로움도 있을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과거의 아픈 기억에 자기만의 이름표를 붙어 놓고 해석하고 때론 자학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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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작가 김태광'의 표지는 유독 시선이 더 간다. 배경으로 책장이

더욱 눈길을 잡는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김태광 작가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없다.

누구나 아픈 과거는 있기 마련이다. 가난할 수도 있고, 부모의 학대나 폭력 또는 한부모 가정에서

느끼는 외로움도 있을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과거의 아픈 기억에 자기만의 이름표를 붙어 놓고

해석하고 때론 자학할수 있다. 부정적으로 세상을 삐딱하게 볼 수 있다. 

자신이 만든 감옥에서 빠져 나오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한없이 밑바닥으로 가라않게 하는 요인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그 높고 높은 벽을 스스로 깨부서

버린 이 너무도 감격스럽고 존경스럽다.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나도 과연 이 상황에 처했을때 빠져나올수 있었을까?"

결론은 아니다. 정말 힘든 자기만의 싸움이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다수를 출간한 작가 자체로만 존경했다면,  '천재작가 김태광'을 읽고 나서 인간적으로 가까워지고 친밀감까지 생겼다.

중간 중간 힘든 과정을 읽어가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더욱 그랬다. 아마도 작가인 김태광 총수님도 이 책을 한자 한자 써내려가면서 마음속의 채워진 아픈기억들을 하나씩 지워 나갔을 것이다. 그리고 편안하고 홀가분 기분을 느꼈을 것이다.

치유, 라는 말은 쉽다. 하지만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치유를

위해서는 위로와 위안이 필요하지만, 섣블리 타인에게 마음놓고 이야기하기는 쉽지 않다.

차마 내뱉지 못한 고백들을 이 책에 모두 담고 있다.

이 세상에는 사랑의 아픔을 맛본 사람들, 삶의 굴곡에서 성장통을 앓는 사람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와 스토리가 더욱 어울린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아니 그 원리를 훤히 내다보는 경지까지 올라서 우리들에게 더 많은 희망과 용기를 준다.

'과부 마음은 과부가 안다'는 말이 있다.  누구 보다 아파하고 힘들었기에 그리고 크게 성공할 수 있었기에 힘들고 지친 이들의 좋은 롤 모델인 것이다.

프로롤그에 나와있는 문장으로 독후감 후기를 마치려고 한다.

 

'나는 시간이 갈수록 기대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훗날 내 인생을 돌아보았을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은 내가 되고 싶다.'

 

더욱 이 문장이 크게 다가온다. 진심으로 인간적으로 존경하고 사랑한다.

u****4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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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을 읽고 감동!! 눈물!! 감동을 받다!!
"[천재작가 김태광]을 읽고 감동!! 눈물!! 감동을 받다!!" 내용보기
감동!! 눈물!! 감동!!이 있는 책 <<천재작가 김태광>>을 읽고..   나에게 가장 많은 힘을 주었고, 지금도 매일 곁에 두고 읽는 책이다. 인생의 5중고를 돌파해 온 김태광 작가의 인생스토리를 만나며 정말 많은 힘을 받은 책!!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감동!! 눈물!! 감동!! 이었다. ' 어떻게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키며 끝내는 가장 멋지게 이루어 낼 수 있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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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눈물!! 감동!!이 있는 책 <<천재작가 김태광>>을 읽고..

 

나에게 가장 많은 힘을 주었고, 지금도 매일 곁에 두고 읽는 책이다. 인생의 5중고를 돌파해 온 김태광 작가의 인생스토리를 만나며 정말 많은 힘을 받은 책!! 책을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감동!! 눈물!! 감동!! 이었다. ' 어떻게 이러한 환경 속에서 자신의 꿈을 지키며 끝내는 가장 멋지게 이루어 낼 수 있었을까? ' 정말 역경을 이겨낸 감동의 가장 멋진 인생의 역전스토리였다!! <<천재작가 김태광>>의 책을 읽으며 김태광 작가의 또 다른 많은 책들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140권이 넘어가는 김태광 작가의 책이 있다는 사실에 더욱 더 놀랐다. 소중한 꿈을 향해 달려나가는 사람은 반드시!! 꼭!! 읽고 느껴야 하는 최고의 책!! 이라고 생각한다!!! 강력 추천!! <<천재작가 김태광>> !! 정말 멋지고 감사한 책을 만나게 되어 더욱 감사하다.

<<천재작가 김태광>>을 읽으며 감동을 받은 부분을 담고자 한다!!

 

감동!! 눈물!! 감동!! <<천재작가 김태광>> 읽고..

p5 “부모님은 나를 낳았지만 책 쓰기가 나를 구원했다

불안한 현실에서 좌절하고 절망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그래서 나의 자전적 에세이를 읽는 사람들이 김태광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하겠어?”,“20대 때 3천만원의 빚을 유산으로 받은 김태광보다 내가 더 유리한 조건이네. 그래 나도 할 수 있어.”이런 희망과 용기로 꿈을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

-> 천재작가 김태광의 책에 담긴 전체의 핵심메세지가 담긴 한 문장 부모님은 나를 낳았지만 책쓰기가 나를 구원했다을 계속하여 읽게 된다. 그리고 그 의미를 되새기게 된다. 그는 책쓰기에 자신의 모든 운명을 걸었고 결국 해냈다. 그의 자서전 내용을 보면 그가 얼마만큼 치열하게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운명을 바꾸는 노력을 했는지 느낄 수 있다. 넘어지고 쓰러져도 그는 다시 일어서서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렸다. 미치도록!! 치열하게!!

p6 성공 대가들의 책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꾸기 시작했다. 막노동을 하면서 책을 썼고, 심지어 사흘 동안 굶은 적도 있다. 치열하게 책을 썼다. 새벽과 밤에는 책을 썼다.

->“치열하게!!” 천재작가 김태광을 읽으며 가장 강하게 각인 되는 단어가 치열하게닥치는 대로이다. 이 책을 접하면서 내가 나에게 자주 묻는 날이 많아졌다. “나는 그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는가?” “내 전부를 쏟아 부은 적이 있는가?”

p7 그 만큼 책쓰기에 내 전부를 쏟았다. 운명을 걸었다고 하는 것이 적확한 표현일 것이다.그렇게 외롭고 고통스럽고, 고달픈 날들이 있었기에 지금 나는 누구보다 자유롭고, 풍요롭고,행복하다.

-> 그는 운명을 걸었다. 그의 인생 전부를 책쓰기에 걸었다. 자신의 전부를 쏟았다. 그의 특강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가 자신의 인생 전부를 쏟아 넣었다는 말의 의미를 알게 된다. 단 몇 시간의 강의를 바라보는 데도 그의 에너지와 강렬한 열정이 고스란히 나에게 전달 되어 짐을 생생하게 느낀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와 눈빛으로 전달되는 에너지는 정말 강력하다. 그가 어릴 적 말더듬이의 핸디캡이 있었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얼마나 치열하게 노력한 것일까? 미치도록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해 자신을 강하게 단련시켰을 것이다. 나는 나의 인생 전부를 걸고 정면승부를 펼친 적이 있었는가?

p8 나는 시간이 갈수록 기대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훗날 내 인생을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는 내가 되고 싶다.

->이 문장을 한참을 바라본 것 같다. 처음 책쓰기 특강 때 그를 처음 본 그 모습과 그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다. “나는 작가다의 후드티를 입고 한손에 책을 들고 초심으로 돌아가라라는 메시지를 전해 주는 인증샷의 의미를 알 것 같다. 그는 과거에도 천재작가였고 지금도 천재작가이며 미래에도 천재작가이다. 그의 메시지가 그의 전부를 말해 주는 것 같다.

p9 나는 아무리 힘든 일이 있더라도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대로 살 것이다.

->가장 강렬한 메시지이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대로 살 것이다.” 이 문장을 읽고 잠시 나의 삶을 바라보았다. ‘나는 그동안 사는 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것이 맞는 거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 남들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니까. 하지만 이 문장을 읽고 또 읽으며 나의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다. 성공인들이 이야기 했던 99%의 인간과 1%의 인간의 차이,

그들은 모두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이 메시지에서 정확히 알게 된 것이다.

e******c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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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작가 김태광》자서전이 아니다.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최고의 동기부여, 성공학책이다!
"《천재작가 김태광》자서전이 아니다.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최고의 동기부여, 성공학책이다!" 내용보기
책쓰기에 관심을 갖고 여러 권의 책을 읽을 즈음, 김태광 작가의《10년차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 《운명을 바꾸는 기적의 책쓰기 40》,《36세 억대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를 연이어 읽게 되었다. 책쓰기를 강조하며 책쓰기 전도를 하는 그에 대해 궁금하여 그가 쓴 책들을 더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게 된 것이 《천재작가 김
"《천재작가 김태광》자서전이 아니다. 새로운 꿈을 꾸게 하는 최고의 동기부여, 성공학책이다!" 내용보기

책쓰기에 관심을 갖고 여러 권의 책을 읽을 즈음, 김태광 작가의《10년차 직장인, 사표 대신 책을 써라》, 《마흔, 당신의 책을 써라》, 《운명을 바꾸는 기적의 책쓰기 40》,《36세 억대수입의 비결, 새벽에 있다》를 연이어 읽게 되었다. 책쓰기를 강조하며 책쓰기 전도를 하는 그에 대해 궁금하여 그가 쓴 책들을 더 구입하여 읽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게 된 것이 《천재작가 김태광》이다.

 

  이 책은 한마디로 작가의 열정, 꿈, 지독한 노력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내 고향 전주를 제 2의 고향이라 하고, 나와 같은 나이라 친근함이 느껴지는 반면, 웬지 웃고 있는 사진 속의 작가는 범접할 수 없는 저 멀리의 신화 같다.

작가의 처절했던 20대를 돌아보며 어떻게 그런 상황 속에서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는지,

아니 꿈을 포기하기는 커녕 삶이,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더더욱 꿈을 좇을 수 있었는지,

작가의 꿈에 대해 집중하는 모습은 실로 대단하다 못해 경이롭기까지 하다.

 

  천재작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게 되면 그 일에서 누구보다 빨리 성공할 수 있다."(p.42), "어느 분야건 장인이 되기 위해선 지독한 훈련이 반복적으로 이루어질 때 가능하게 된다."(p.46)고 말하고 있다. 작가가 그만큼, 스스로도 지독하리만큼 노력을 했기에 지금의 위치에서 성공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으리라.

나는 과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는가,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있는가. 또 나는 좋아하는 일을 위해 지독한 노력을 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아, 스스로의 질문에 말 없이 고개만 저을 뿐이다.

 

  나는 항상 우리반 학생들에게 꿈을 크게 가지라고 말한다. 너희가 꿈 꾸는 대로, 노력하는 대로 다 이루어질 것이라고.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건 그저 말 뿐이었음을 새삼 깨달았다. 아이들에게는 큰 꿈을 꾸라고 말하지만, 정작 나는 어떠했는가. 앞으로 40여년의 삶이 더 남았음에도 꿈이라는 건 그저 어린 학생들이나 꾸는 것이라고 스스로를 가둬놓지 않았던가. 또한, '지금 원대한 꿈을 꿔 봤자 어떻게 이룰 수 있겠어?!'라며 스스로 한계 짓지 않았던가.

이런 나에게 천재작가는 또 한번 일침을 가한다. "나는 내가 적는 리스트들이 정말 실현될까, 이 따위의 생각은 하지 않았다. 그냥 언젠가 실현된다고 믿고 적었다. 이 때 자신에 대한 무조건적인 강한 확신과 믿음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버킷리스트를 적으면서 정말 이루어질까, 라는 의심에 사로잡힌다. 이런 의심을 가진 사람들의 꿈은 절대 실현되지 않는다."(p.115)

 

  38세, 적지 않은 나이에 지금 또 다시 꿈을 꿀 수 있을까. 그렇지만 내가 처한 이 현실은 어떡하고. 현실이 발목을 잡을 때 어떻게 내 꿈만을 생각할 수 있지? 이렇게 주저하는 연약한 나에게 천재작가는 또다시 깨달음을 준다.

집안의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천재작가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는 일을 선택하지 않았다. 오히려 집안에 압류딱지가 붙는 숨가쁜 상황속에서 빚을 갚기 위해 "2년 안에 빚 모두 갚기, 하루에 A4용지 5장 이상 쓰기, 작가로 성공할 때까지 고군분투하기"(p.197)라며 책쓰기에만 몰입했다. '빚을 갚으려면 당장 돈이 나오는 일을 해야할 텐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을까.' 상식적인 나로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 차이이다. 현재 나와 같은 나이의 천재작가와 지금의 나의 성공 정도의 차이가 바로 이 선택의 차이인 것이다.  그렇게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서도 천재작가는 좋아하는 일에 집중하는 노력으로 돈을 벌었고, 나는 현실을 좇는 선택을 했던 것이다. (아, 꿈을 좇아 꿈에 집중하고 꿈으로 성공하는 데 있어 천재작가와 나는 15년이란 격차가 생겼구나.)

 

  더욱이 천재작가는 꿈을 선/택/한 것 뿐만이 아니었다. "그저 내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토끼처럼 꾀부리지 않고 거북이처럼 엉금엉금 매일 같이 글을 썼다는 것이다."(p.202) 작가는 꿈을 꾸기만 한 것이 아니라,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갔/다. 그리스의 철학자 플라톤은 "탁월성은 지속성이다"라고 말했다. 아주 당연한 진리이지만, 실천하기 너무나도 어려운 진리이다. 이 단순한 진리를 천재작가는 몸소 보여주었다.

그 결과, 15년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동안 그저 거북이같이 묵묵히 매일 글을 쓴 결과가 어떠한가. 천재작가의 현재 모습을 보라.

천재작가보다 나는 15년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꿈을 꾸어야지 않을까. 천재작가처럼 15년이라는 시간동안 묵묵히 꿈을 좇아 걸어가야 그 후 20~30년의 삶을 후회없이 보낼 수 있지 않겠는가.

 

  내 안에서 꿈이 싹트는 소리가 들린다. 천재작가는 내 꿈에 물을 주고, 햇빛을 비춰준다. "꿈을 이루고 성공하기 위해선, 이것 아니면 나는 죽는다, 라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단 하루를 살더라도 실현하고 싶은 꿈을 찾을 때 그 간절함이 표현된다. 또한 그 간절함은 나를 만드신 신에게 전달된다. 물론 나의 간절함을 아는 신은 나를 그대로 두지 않는다.  나를 돕기 위해 천사를 보내는 것이다."(p.211) 어쩌면 나를 다시 꿈 꾸게 하고, 내 꿈을 키워주는 천재작가가 나를 돕기 위해 보내진 천사가 아닐까?

 

  "하루에도 몇 번씩 포기하고자 하는 나 자신을 포기시키기 위해 이를 악물었다. 당시 내가 작가의 꿈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작가의 꿈을 포기하는 순간, 남은 인생은 거지같은 인생이 되리라는 것을 예감했기 때문이다. 아무런 존재감 없이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견딜 수 없었다. 분명 나는 내가 믿는 하나님이 나를 세상으로 보낸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다."(p.301) 그렇다. 나 역시 나의 하나님은 나를 크게 쓰시기 위해 이 땅에 보내셨다. 나 역시 지금 이 순간 이 꿈을 포기한다면 남은 40여년의 인생을 존재감 없이 살아가게 될 것이 분명하다.

 

  작가가 30대의 젊은 나이에 어떻게 '천재작가'라는 별명을 얻을 수 밖에 없는지 이 책의 마지막장을 덮고서야 고개가 끄덕여졌다.  지독함, 치열함, 고통스러울 만큼 스스로를 내몰았던 작가의 15년 한길 인생이 작가를 성공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들었으리라.

작가 스스로 젊은 나이에 쓴 자서전이라지만, 이 책은 최고의 동기부여서이며 성공학책이다.

지금까지 읽은 수많은 책 중 이 책만큼 볼펜자국이며, 별표며 메모를 많이 한 책은 없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에도 손에서 쉬이 책을 내려놓을 수 없었다.

책을 읽으면서의 가슴 벅참과 전율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서른 후반의 나이에 다시 태어났다.

천재작가는 꿈틀거리는 내 꿈에 생명력을 넣어주고, 의심하지 말고 나아가라는 확신의 메시지로 나를 끌어당기고 있다.

이제 나는 천재작가가 선물한 강한 확신과 믿음, 지독한 노력, 잠재력 개발이라는 꿈실현의 열쇠를 두 손에 꼭 쥐고, 내 꿈의 문을 당당히 열 것이다.

i****y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작가 김태광의 자서전과 꿈을 달리자
"천재작가 김태광의 자서전과 꿈을 달리자" 내용보기
37세에 자서전을 쓴다고 한다면 너무 젊은 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조금 두툼한 책임에도 막힘이 없이 술술 끝까지 읽고 나니 몇십 년을 더 길게 살아온 작가 못지않은 경험과 시련을 겪어온 작가의 삶의 흔적이었다.     20대에 3천만 원이라는 빚더미의 유산을 받고서도 책 쓰기의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작가의 삶은 한 편의 영화처럼 감동과 열정을
"천재작가 김태광의 자서전과 꿈을 달리자" 내용보기

37세에 자서전을 쓴다고 한다면 너무 젊은 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조금 두툼한 책임에도 막힘이 없이 술술 끝까지 읽고 나니 몇십 년을 더 길게 살아온 작가 못지않은 경험과 시련을 겪어온 작가의 삶의 흔적이었다

 
 20대에 3천만 원이라는 빚더미의 유산을 받고서도 책 쓰기의 꿈과 열정을 잃지 않고 시련과 고통을 이겨낸 작가의 삶은 한 편의 영화처럼 감동과 열정을 불어서 넣어 준다
 
 첫 번째 나왔던 시집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친구에게 2집까지 내겠다고 당당하게 큰소리치는 작가의 당돌함에 천재작가의 굽히지 않은 신념과 자신감이 엿보이는 부분이 눈에 그려진다. 첫 시집의 실패를 통해서 인생의 배움을 얻어내는 작가의 삶에 대한 태도는 교훈으로 새겨 둘만 하다.
 
 막노동하면서 배고픈 가난을 견디면서도 시를 쓰고 책을 옆에 두고 행복해하는 작가의 소박한 마음에 잔잔한 감동을 받는다. 어느 날 운명의 책 한 권을 접하고 9개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지갑과 가방에 넣어 다니며 암송하여 성취한 것처럼 생생하게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상상하였다 한다.
 
 지금은 모두 실현된 9개의 버킷리스트의 목록은 그 이상을 이루어 기네스의 등재, 대한민국기록문화 대상 수상, 150권의 저서 출판, 교과서에 글 수록, 저작권 수출 등의 성과를 이루어 내었다. 37세에 억대의 수입이 있는 작가의 명성까지.
 
 많은 시련 속에서 꿈을 포기 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꿈을 향한 열정을 절대로 잃지 않았던 작가의 삶에 존경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부모님은 나를 낳았지만 꿈이 나를 만들었다고 하는 천재작가는 확고한 꿈, 룰모델, 독서를 성공의 촉매제 역할이 되었다고 한다. 이제 또 다른 꿈을 시작해 달리겠다는 작가의 말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바라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s***2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는 1%의 영감, 그리고 99%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니!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천재는 1%의 영감, 그리고 99%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니!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사람은 사는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대로 살아야 한다. " 저자의 책의 핵심이다.  젊은 시절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비젼을 키워온 작가.  요즘같이 부모님의 배려와 사랑속에 점점 생존능력을 잃어가는 청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나 또한 온실 속의 화초같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자신감보다 컸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저자의 지난 세월 역
"천재는 1%의 영감, 그리고 99% 노력에 의해 이루어진다니! 깨달음에 감사합니다." 내용보기

"사람은 사는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대로 살아야 한다. " 저자의 책의 핵심이다.  젊은 시절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만의 비젼을 키워온 작가.  요즘같이 부모님의 배려와 사랑속에 점점 생존능력을 잃어가는 청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나 또한 온실 속의 화초같이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자신감보다 컸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저자의 지난 세월 역경과 도전, 그리고 지금의 성공 스토리까지.... "책쓰기"라는 차별점으로 자신만의 분야를 일구어 낸 점이 대단하다. 어느 누구도 쉽게 경쟁자로서 대적불가한 커리어를 만들었다. 성공한 사람들의 결과만 보고 "저 사람은 운이 좋았을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혹은 "그냥 평범하게 살지, 괜한짓을.."이라고 자신을 과소평가 하고 있지는 않은지...페이지 한 장, 한 장 넘기고 있는 독자 스스로를 돌아보게끔 한다. 

이 책을 읽고 난 뒤, 표지에 있는 작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 하다. "정신차려, 세상에 공짜는 없어. 행복한 결과 뒤에는 내 엄청난 눈물과 땀에 얼룩져 더 단단해져온 과정이 있는거라고."

j*****0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쓰기로 인생을 구원받고 이제, 책쓰기로 사람들을 구원한다.
"책쓰기로 인생을 구원받고 이제, 책쓰기로 사람들을 구원한다." 내용보기
얼마 전 어머니가 눈시울이 촉촉해지신 상태로 방안에서 나오셨다. 어머니 손에 들린 한 권의 책, 바로 <천재작가 김태광>이었다. 어머니는 "젊은 사람이 무슨 고생을 이리 많이 했노..아이고 불쌍해라, 아이고" 그러시면서 이 책의 한 부분을 펼쳐보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결국 죽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니까 이렇게 성공했네. 이것봐라, 이 사람 진짜 대단
"책쓰기로 인생을 구원받고 이제, 책쓰기로 사람들을 구원한다." 내용보기
얼마 전 어머니가 눈시울이 촉촉해지신 상태로 방안에서 나오셨다. 어머니 손에 들린 한 권의 책, 바로 <천재작가 김태광>이었다. 어머니는 "젊은 사람이 무슨 고생을 이리 많이 했노..아이고 불쌍해라, 아이고" 그러시면서 이 책의 한 부분을 펼쳐보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결국 죽지 않고 앞으로, 앞으로 나아가니까 이렇게 성공했네. 이것봐라, 이 사람 진짜 대단하데이.."
 
 p318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코치가 되다> 를 펼치시며 하는 말씀이었다. 그렇다. 그는 지금 <한국 책쓰기.성공학 코칭협회>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책쓰기 코치가 되었다. 15년간 150권이라는 엄청난 양의 책을 쓰며 38세에 람보르기니를 타는 남자가 된 대단한 열정의 소유자. 그가 바로 천재작가라 불리우는 '김태광'이다.
 이 책을 읽으며 그는 나와 비슷한 점이 아주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가 300번을 넘게 출판사 거절을 당하던 일을 읽으며, 내가 20살때 300번이 넘는 클럽 공연을 뛰며 먹고 살기에 주력했던 시절이 떠올랐다. 결국 그 이후 100번이 넘는 오디션 끝에 기획사 작곡가로 계약이 되었지만 결국 겹쳐지는 악재로 포기한 나의 음악인생이 회상되었다. 그를 보며 느낀건 그는 어떤 악재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한 길을 갔다. 그리고 결국 성공했다. 하지만 나는 그 지긋지긋한 가난 속에서 현실과 타협하여 경찰공무원이라는 안정된 길을 택했었다. 이것이 그와 나의 차이였다. 
 
 p99에 보면 '나는 막노동을 하면서도 매일 같이 시를 썼다. 나는 시를 쓰고 나면 프린트를 하는 버릇이 있다. 하얀 A4용지 위에 활자로 인쇄된 시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뿌듯함과 함께 성취감이 밀려왔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내가 쓴 시들이 한 권의 시집으로 예쁘고 멋있게 엮어져 나오는 상상을 했다.'라는 구절이 있다.
 막노동을 하며 좌절하고 우울함에 빠질 수도 있는 현실에서 그는 절대 작가의 꿈을 놓치지 않았다. 오히려 상상으로 인해 이미 이루어진 것처럼 살았다. 이것이 바로 그가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니었을까?
 그를 지탱해준 또 하나의 생각. 그것은 p109에 나와있다.
 
 '몸은 비록 고단했지만 시를 생각할 수 있어 즐거웠고, 시를 쓸 수 있어 행복했다. 시를 쓰고 있는 나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다른 특별한 부류, 즉 하나님이 선택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너무나 멋지지 않은가? 난 이 구절을 읽고 전율을 느꼈다. 내가 지금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더라도 그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 바로 그와 같이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그 믿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이러한 믿음 덕분에 자신을 더욱 치켜올릴 수 있었고, 인생에 승리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그가 대구 남문시장 골목안에 보증금 20만원에 월세 17만원짜리 방에 살 때 벽과 냉장고 등에 붙여놓은 버킷리스트 목록이 책에 나와있다. 그 목록은 다음과 같다.
 
 "나는 매일 모든 면에서 점점 나아지고 있다"
 - 베스트셀러 작가되기
 - 대한민국 최고의 성공학 강사
 - TV, 라디오에 출연하기
 - 해외 저작권 수출
 - 내가 쓴 글이 교과서 등재
 - 대기업 등 칼럼 쓰기
 - 두 달에 책 한 권 출간하기
 - 책 100권 쓰기
 - 대형서점에서 사인회 하기
 
 이 때 벽에 붙여놓은 9개의 버킷리스트, 난 이 목록을 보며 놀라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왜냐고? 현재의 그를 보라. 그는 9개의 버킷리스트를 모두 이루었다. 아니, 그 이상을 뛰어넘었다고 해야 맞는 말일 것이다. 온갖 부정적인 생각과 가난한 현실, 여자친구의 죽음, 아버지의 자살..너무나 큰 악재들을 모두 이겨내고 그는 결국 승리했다. 자신과의 싸움에서 당당히 승리한 것이다.
 그의 여자친구 이야기는 언제읽어도 코 끝이 아려온다. 나 역시 이런 추억이 있어서일까..?그의 얘기는 이상하게 하나가 되어 그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은 사람은 그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기 바란다. 읽으면서 분명 느끼게 될 것이다. 자신이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지를, 부족한지를 말이다.
 
 마지막으로 그가 <김태광비전연구소>를 시작하며 세웠던 8가지 삶의 원칙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 원칙은 그 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원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분명 '성공'이라는 것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테니까.
 
 1. 아침 5시에 기상한다.
 2. 절대 술과 담배를 하지 않는다.
 3.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
 4. 성공할 때까지 돈을 절약한다.
 5. 출판사 청탁 원고를 신중히 생각해서 결정한다.
 6. 매일 책을 읽는다.
 7. 꿈, 목표를 생생하게 상상하면서 노력한다.
 8. 부족한 부분이 있으면 노력으로 보완한다.
 
 p243에 있는 내용이다. 그는 이 글에 대해 이렇게 설명한다.
 
 '비전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동인이라면 8가지 인생 원칙은 내가 인생의 옆길로 새지 않게 방지해준 가이드라인이었다. 인생 원칙이 있었기에 딴 짓을 할 수 없었고 지금 하는 일에 온전히 나를 쏟을 수 있었다. 그 결과 남들과 똑같은 하루 24시간을 살면서도 틈틈히 칼럼을 기고하고 강연을 하면서도 일 년에 10여권의 책을 출간할 수 있었다.'
 
 그의 자가 발전기였던 비전과 8가지 삶의 원칙. 당신에게는 그와 같은 비전과 원칙이 있는가? 끊임없이 자신을 자극시키고 동기부여하며 스스로의 삶을 개척해나가는 것, 이것은 성공자의 기본이요, 필수 요건이다. 이 모든것을 지키고 이겨낸 <천재작가 김태광>의 성공 스토리. 우리는 그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낼 것이다. 힘을 얻고, 성공하는 방법을 얻고, 미래를 얻을 것이다.
 지금 당장 이 책을 사라. 그리고 읽어라. 그의 인생을 통해 울고 웃어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 또한 분명히 달라질 것이다. <천재작가 김태광>처럼 말이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