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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으로 이미 돌파했지만, 그래도 너무 소장하고 싶은 작품, 완벽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선배 유정, 그리고 노력파 캔디 홍설. 둘의 로맨스지만 로맨스아닌 로맨스. 갈수록 내용이 흥미진진 해집니다. 근데 생각해보면, 홍설같은 대학생활을 하면 못견딜듯;;; 얼마나 스펙타클한지.... 그 많은일들이 일이년 안에 일어난다는게 신기할 따름. 그래도 굴하지 않고 해결해나가는 홍설이 참 대단한 인물이긴 함. 그리고 유정...진짜 갈수록 매력적임 처음에는 뭐 이런 남주가있나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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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에서 드라마화 된다고 화재가 되고 배역 캐스팅 때문에 시끄럽고...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아서 그때서야 '치즈 인 더 트랩' 이라는 웹툰을 알게되었다. 웹툰을 본적이 없으니 나야 누가 캐스팅이 되던 상관이 없었기에 재미만 있으면 되지..했다.
하지만 사실 드라마는 단 한회도 보지 않았다..원래 드라마를 잘 보지 않고 더군다나 원작이 있는 드라마는 더더욱 보지 않는다. 책에 대한 기대와 환상이 깨지기에 그냥 활자로 보는걸 선호하는편이다^^;;
워낙 유명하기에 구입하게 된 '치즈 인 더 트랩' 읽어보니 아..이래서 그렇게나 유명 했던거구나..인정!!! 유정 캐릭터 정말 대박입니다... 대박!! 각각의 모든 캐릭터들이 저마다 매력적이에요..이런 책 너무 좋아^^
꽤 많은 권수의 도서가 출간되어 있던데 아무래도 모두다 사게 되지 않을까 싶다.. ㅋㅋ 이러면서 벌써 다음 세트를 주문하고 있는 나란 사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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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인더트랩이야기는 등록금과 학점에 대한 걱정으로 허덕이는 평범한 여대생 홍설이 엄친아 선배 유정과 얽히고 설키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3학년이 된 홍설은 작년과 달리 갑자기 자신에게 살갑게 대하는 선배 유정에 대한 경계심을 느낍니다. 홍설이 기억하는 유정은 동기들이 말하는 것처럼 결코 사람좋은 선배가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홍설과 유정이 만들어 가는 캠퍼스 스토리입니다.
홍설과 유정의 사랑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 너무 재미있습니다. 예전 대학에 다닐 때 과연 우리들의 사랑은 어떻했는지 생각해보면서 그 당시의 사랑에 대한 생각과 감정도 새록새록 납니다.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 진지하지 않는 사랑과 조건을 갖고 사랑하는 모습일 거라는 편견이 많은 데 그런 부분을 다시 없애주는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사랑에 대한 진정한 감정은 참 순수하다는 것을 그리고 아직 무엇인가 끝없이 도전할 수 있는 젊음이 있는 대학생들이기에 사랑의 감정이 조건없는 사랑이 가능한 게 아닌가 싶어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감정들이 사회에 나가 직장인이 되고 나이도 들고 하면서도 변색되지 않는 사랑이면 너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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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이랑 친하지 않아 치즈 인 더 트랩을 드라마로 만든다는 이야기가 나올때 극중 배역 캐스팅 때문에 어울린다 아니다 아니면 기대된다 하면서 이슈가 많이 되었다. 그 이슈를 틈 속에서도 나는 치즈 인 더 트랩? 이거 머야? 웹툰을 드라마로? 그럼 머.. 다 뻔한 이야기겠지 라며 큰 관심을 같고 보지도 않았다. 주말에 쉬는 틈에 심심한데 한번 보자라는 마음으로 치즈 인더 트랩을 보았다. 그런데 박해일, 서강준 때문이 아니라 빨려 들어 가는 묘한 매력 까지 가지고 있었다. 점점 보고 있자니.. 극중 유정선배가 숨기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가장 궁금했다. 하지만 유정 선배를 보면 알듯이 유정 선배는 그 누구보다 순수한 사람이였고. 다시는 상처 받길 원치 않아 다신을 방어하고 있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숨기면서 말이다. 그 모습을 보는 사람은 오직 한 사람 홍설 홍설이 유정선배 옆에 있는 순간 유정은 그동안 잊고 살았던 유정의 모습이 유정 모르게 나오고 있었다. 치즈 인 더 트랩 드라마 보다 웹툰이 더 재미 있다는 말을 듣고 무엇게 흘렸는지 치즈 인 더 트랩 모든 시리즈를 다 샀다. 처음이다. 미생도 드라마를 보고 구입은 하였지만 전권을 구입하지는 않았는데.. 치즈 인 더 트랩은 뻔한 웹툰이 아니였다 그 속에 있는 20대 들이 가지는 모든 생각 삶의 방식 세상이야기가 너무나 재미있게 흥미롭게 담겨 있었다. 아마 한번 읽었다면.. 절대로.... 손에서 이 책을 놓지 못 할 거다. 나처럼 말이다. 뻔한 이야기 같지만 유정선배처럼 묘한 매력이 있는 치즈 인 더 트랩 추운 겨울날 이불 속에 들어가 ... 치츠 인 더 트랩 매력속으로 들어 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겨울나기인것같다. 아직까지는 봄이 오지 않았으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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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바일에서만 계속 보다가 이런거는 사도 괜찮겠다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일반 애정 얘기가 아닌 그 속에서 여러 인물들의 성격이나 그에 관한 인간관계 등등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웹툰이네요 나라면 저 상황에서 어땠을까 홍설이라는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하고 나라도 저랬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저렇게 열심히 사는데 제가 좀 너무 안일하게 사는구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홍설이라는 인물이 부럽기도하네요 전 눈치도 별루 없는데..ㅋㅋ 드라마는 그닥 그랬지만 계속 옆에 두고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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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추위 날씨가 추워지면서 웅크려들게되는 시간들이 많아지다보니 뭔가를 한다는것이 생각만큼 쉽지않게되다보니 따스한곳에서 펼쳐보게되어지는 책이 있습니다 책을보는 여러가지이유들이야 있겠지만 모바일이나 인터넷 등에서 검색하여 얻는 지식보다는 종이로된 책에서 얻어가는 정보와 지식들이 많이 좋은것 같아요 예전만큼 책을 많이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책 만큼 많은사람에게 유익한 행복감을 주는 것은 없을듯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내용으로 발행되어주세요 책속에 좋은길이 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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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드라마화가 된 치인트! 캐스팅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있죠. 열심히 보던 웹툰이였는데 얼마전 유료화가 됬고 소장하고 싶은마음에 첫 세트를 질렀습니다! 북커버가 깔끔해서 맘에 들었고 한세트당 세권씩 한것도 좋은 선택이였다고 봅니다! 한정판으로 못산게 아쉬울만큼 일반판도 너무 예쁘네요! 책장에 꽃아놓으니 뿌듯한 마음이 들어서 남은 세트들도 지르고있습니다! 치인트 드라마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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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인 더 트랩이라는 웹툰을 연재 시작한 때부터 본 것도 아니고 불과 1년 전에 처음 봤었는데 내가 이렇게 빠져든 작품은 처음임.ㅋㅋㅋ 연재한 지 오랜 시간이 지나오면서 그림체도 좀 더 세련되게 변하고 아직 연재중인 지금 또다른 핵심 스토리들이 나오면서 정주행을 안 할 수 없게 만드는 놀라운 웹툰입니다. 두고두고 읽고싶은 웹툰이기에 소장하려고 마음 먹었고 기쁜 마음으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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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으로 정주행하다가 유료화되어버려 전 세트를 질러버렸네요...읽어도 읽어도 어찌 이리 재미난지..그림도 너무 예뻐요.. 올컬러로 되어있어 가격이 높게 책정된건 이해하지만 쫌만 착한가격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뭐 암튼...정설커플..격하게 응원하고 있으니 작가님...빨리 3부 단행본도 보여주세요... 너무 기다려서 목 빠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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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여성 작가로 알려져 네티즌들에게 더욱 큰 사랑(그리고 말썽어린 관심)의 대상이 된 순끼 작가님의 데뷔작이자 대표작 중 하나죠. 연재한지도 꽤 오래되었지만, 호응이 계속되고 있기에 이토록 길게 이어지기도 하겠구요. 여튼 알쏭달쏭한 제목이 주는 매력과 함께 마성 어린 스토리(과거, 현재, 과거를 무시로 넘나드는)가 주는 흡인력이 독자를 목요일 어디 딴 데 못 가게 꼭 붙들어 두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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