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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디지털 치매>는 2013년 문화체육관광선정 우수교양도서로 분류된 만프레드 슈피처가 짓고 김세나가 옮긴 2013년 3월에 (주)더난콘텐츠그룹에서 펴냈다. 정가는 18000원이다. 독일의 유명한 뇌 연구가인 수많은 객관적 자료와 연구결과들을 바탕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의 치명적 위험을 경고하는 동시에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디지털 미디어 사용제한을 이 책에서는 촉구한다. 또 온갖 달콤한 광고와 은밀한 로비로 디지털 세상을 부추키며 미래 세대의 건강과 교육에는 무책임한 정치권과 기업들에 대해서도 신랄한 비판을 아끼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