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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오사카 미니북 조아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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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엔조이 시리즈로 여행 자주 다녀왔어요 미니북이 있는 거 보고 어찌나 반가웠는지 ㅎㅎ   여행지 가서 책들고 갔다가 괜히 호텔방에 두고 다니잖아요   엔조이 미니북은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좋을 것 같아요   글자 크기가 적어 보기에 조금 불편하긴 한데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요   실속파 여행객들에게 강추
"엔조이 오사카 미니북 조아조아" 내용보기

평소에 엔조이 시리즈로 여행 자주 다녀왔어요

미니북이 있는 거 보고 어찌나 반가웠는지 ㅎㅎ

 

여행지 가서 책들고 갔다가 괜히

호텔방에 두고 다니잖아요

 

엔조이 미니북은 사이즈가 작아

휴대하기 좋을 것 같아요

 

글자 크기가 적어 보기에 조금 불편하긴 한데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네요

 

실속파 여행객들에게 강추

g*****e 2013.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찬 내용...그러나 너무 미니멀 하다...
"알찬 내용...그러나 너무 미니멀 하다..." 내용보기
이번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 하면서 인터넷으로도 여러 정보를 찾아봤지만 잘 정리된 책 한권 정도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큰 책과 미니북 이렇게 두가지 버전으로 발간이 된것 같은데   아무래도 일본 갔을때 실제로 들고 다니면서 볼려면 미니북이 나을 것 같아서   미니북으로 결정을 하고 도착하길 기다리고 있다
"알찬 내용...그러나 너무 미니멀 하다..." 내용보기

이번 일본 오사카 여행을 계획 하면서

인터넷으로도 여러 정보를 찾아봤지만 잘 정리된 책 한권 정도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큰 책과 미니북 이렇게 두가지 버전으로 발간이 된것 같은데

 

아무래도 일본 갔을때 실제로 들고 다니면서 볼려면 미니북이 나을 것 같아서

 

미니북으로 결정을 하고 도착하길 기다리고 있다가

 

드디어 책이 도착하여 받아봤는데...!!1

 

이게... 작어도 책이 너무 작은것 같습니다.

 

돌려 말하면 휴대하기는 정말 좋을것 같은데.. (왠만한 자켓이나 아우터 주머니에 들어갈 사이즈)

 

너무 작다 보니 글씨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제가 나이가 그리 많은 편도 아니고 아직 노안이 온것도 아닌데

 

이 책을 보는 순간..아...나는 노안인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도도 글씨들이 작게 인쇄되어서 보기가 조금 힘들더라구요..

 

내용은 알차고 구성도 꽤 괜찮은데 미니북이라고 하더라도 너무 미니멀한 글자 사이즈에 깜놀..ㅠㅠ

 

그래서 오늘 다시 큰 책으로 새로 하나 더 구입합니다..

 

미니북은 휴대할때 급할때 잠깐 꺼내서 보는건 몰라도

 

정말 이 작은 책으로 정독을 하려니 눈알이 돌아갈것 같아서...

 

큰책으로 한번 읽고 숙지 하고 가려구요..ㅠㅠ

 

 

w***5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손안에 꼭, 주머니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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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에 꽂았을 때 보기 좋은 국판형이나 신국판형을 선호한다는 것을 깨달은 지 얼마 되지 않는다. 이 규격에서 벗어날수록 망설이는 시간이 비례적으로 길어지곤 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느꼈다. 물론, 필요한 책이야 내 손에 넣게 되지만 무심코 책장을 바라볼 때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비포장도로에 들어선 것처럼 불편해지는 시선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엔조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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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장에 꽂았을 때 보기 좋은 국판형이나 신국판형을 선호한다는 것을 깨달은 지 얼마 되지 않는다. 이 규격에서 벗어날수록 망설이는 시간이 비례적으로 길어지곤 했다는 것을 최근에서야 느꼈다. 물론, 필요한 책이야 내 손에 넣게 되지만 무심코 책장을 바라볼 때마다 고속도로를 달리다 비포장도로에 들어선 것처럼 불편해지는 시선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다. <엔조이 오사카를 구입하기 전에도 꽤 긴 시간 동안 망설였다. 일반 판형이 있는데도, 자꾸만 미니북에 관심이 이는 마음을 놓을 수가 없었기 때문.

 

  이 책을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읽기 시작했다. 글자가 너무 작아 같은 줄을 반복해서 읽는 경우가 잦아 짜증이 났다. 사진은 선명하지 않아 머릿속에 그려 넣기가 수월하지 않았다. 불만을 감추지 못하고 덮었는데, 여행을 떠나서야 진가를 발휘했다. 손 안에 꼭 쥐어지고 주머니에 쏘옥 들어가는 판형이라 수시로 펼치기에 용이했다. 이렇게 작게 만든 목적이라 진작 짐작은 했지만 현장에서 읽으니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 상황에 따라 좋은 상품이 되기도, 그렇지 않기도 하는 법.

 

  편집인의 추천 코스로 시작해서 간사이 지방의 명소를 비롯한 먹거리를 나열한 다음, 테마로 떠날 수 있는 여행 코스로 마무리된다. 여행에 큰 도움이 되어 지금은 만족스러운 책이 되었다. 큰 지도와 상세한 지하철 노선도를 실을 수 없는 판형의 크기는 아쉬운 점으로 남는다. 여하튼 이 책으로 인해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과 같은 신선한 판형뿐만 아니라 색다른 판형에도 호의적일 수 있겠다 싶다.

 

 

 



YES마니아 : 골드 a*****4 2013.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