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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와닿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제목에서부터 와닿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와닿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세상에 반은 여자고 반은 남자라고 한다. 이 남자와 헤어져도 금새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다고. 남자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나 역시도 생각하지만 연애하는 사람과 결혼할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했다. 연애하기 좋은 남자가 있는 반면, 결혼하기 좋은 남자가 있다고 생
"제목에서부터 와닿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와닿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세상에 반은 여자고 반은 남자라고 한다. 이 남자와 헤어져도 금새 다른 남자를 만날 수 있다고.

남자의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하지만, 나 역시도 생각하지만 연애하는 사람과 결혼할 사람은 따로 있다고 생각했다. 연애하기 좋은 남자가 있는 반면, 결혼하기 좋은 남자가 있다고 생각해서였다. 물론 현실은 워낙에 달라서 현재 나는 8년째 연애하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솔직히 내 남자친구는 연애하기에는 정말 별로인 남자라고 생각하는데.. 결혼하기 좋은 남자인지는 잘 모르겠다.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라고 바랄뿐.

이 책을 읽게 된 건 내 남자친구가 이 책에서 말하는 명품남자가 될 수 있을까. 명품남자일까? 라는 궁금증때문일까. 사실 이런거 생각하면 이미 결정된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울지 모르지만, 남자를 내가 변화시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일까나.

이 안에서는 일단 명품남자의 정의가 나온다. 말그대로 읽다보면 그 사람 정말 좋다. 다정해보인다. 그런남자 어디서 찾았냐. 등등 명품남자를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모두 좋은 말뿐이고, 명품남자의 조건을 읽는 순간. 아 이 사람은 명품남자일 수 밖에 없구나 라고 느끼는 현실.

이 책에서 명품 남자를 찾아내는 것을 쇼핑으로 칭하고 있다. 제대로 된 남자를 콕 찍어 쇼핑하는 것이다. 그래서 쇼핑하는 장소와 방법 등이 나와있다. 이 세상에 제대로 된 남자가 없어다고 남자를 만날 생각이 없는 여자분들이 한번 읽어보면 좋을 책으로 보인다. 결코 처음부터 연애를 끈는건 좋은 방법이 아니다. 기회가 될때 사람을 만나봐야 어떤남자가 좋은 남자고 맞지 않는 남자인지 몸이 익숙해지기 때문이란 것이다. 이 남자가 아니다. 싶으면 다음에 다른 사람을 만날때도 그 스타일의 남자는 거부하게 된다고 하니. 일단 기회가 있으면 다가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런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 역시 자신을 가꾸는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

p***i 2012.04.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얼마 전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를 읽었다. 2009년에 11월 [여자의 인생은 결혼으로 완성된다]를 출간한 후 2년 후 2011년 12월에 출간한 책이 어쨌거나.. 라니, 솔직한 그녀의 성품이 눈에 보인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남인숙 정도의 통찰력을 기대했기 때문이다.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우리 시대 남자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졌다는 점, 나를 아껴주는 언니의 냉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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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를 읽었다.

2009년에 11월 [여자의 인생은 결혼으로 완성된다]를 출간한 후

2년 후 2011년 12월에 출간한 책이 어쨌거나.. 라니,

솔직한 그녀의 성품이 눈에 보인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남인숙 정도의 통찰력을 기대했기 때문이다.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우리 시대 남자를 선택하는 기준이 달라졌다는 점,

나를 아껴주는 언니의 냉정한 판단력을 배울 수 있었다.

도덕 교과서에 나오는 말 대신 적당히 속물스럽고 현실적인 조언들이었다.

 

글이 얼마나 그 사람을 드러내는지,

만나보지 않아도 그 사람의 영혼을 들여다볼 수 있다.

눈으로 만나는 것보다 더 많은 부분을 알 수도 있다.

물론 '나만의 관점'이라는 한계가 있다. 인정한다.

그리고 '나만의 관점'이라는 한계 속에는 '나의 열등감'이

존재한다는 것도 인정한다.

 

총 246쪽 4장

1장 명품 남편 쇼퍼는 마인드부터 다르다.

2장 명품 남편이란?

3장 명품 남편 쇼핑 가이드

4장 쇼퍼의 탄생

으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의 명품 남편은 현시대 대다수 여성들의

이상적인 남편 상을 보여준다.

 

아내의 행복은 곧 삶의 목표고,

결혼은 두 사람이 동등한 위치에서 부부가 된다는 가치관을 갖으며,

결혼하면 부모가 둘이 되는 즉 시댁과 처가를 차별하지 않고,

가사가 여자만의 일이 아니라는 열린 마음으로 분담해주며,

사소한 버릇이나 습관에서 오는 차이점에 대범하며

독립한 가장으로서 나의 가족을 최우선 순위로 생각하며,

일에 있어 적당한 야심가이고,

융통성있고 요령있는 성격을 갖으며,

아내의 꿈을 후원하고 아내에게 중독된 남자가 명품 남편이라 한다.

 

위의 조건들 때문에 이 책이 별로이다.

이런 남자가 과연 있을까?

현실적으로 대한민국 어떤 엄마가 이런 아들을 키워낼 수 있을까?

미쿡이라면 가능할 수 있다.

성인이 되면 정신적으로 집에서 독립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환경이다.

하지만 한국 사회는?

결혼만 하면 남자들이 효자 되는 사회이다.

누군가 깨인 사고를 가진 엄마가

자신의 욕심을 뒤로 하고 아들의 행복만을 위해

위의 10가지 조건대로!

아들이 어릴 때부터 키운다면 그 아들이 자라서 명품 남편이 될 수 있다.

저자에게 묻고 싶다.

당신은 아들을 이렇게 키울 수 있나요?

 

학교 선생님이라면 가능하다.

만약 남학교의 여선생님이 위의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남학생들 머리 속에 씨앗을 심어준다면 가능성이 있다.

씨앗이 싹이 터서

한국 사회의 통념과 다른 가치관을 갖게 된 이 남자들과

결혼 할 미래의 신부들은

어떤 여선생 덕에 '복권 당첨' 된 것이다. ^^

 

이 책이 별로인 또 한가지 이유는

저자의 남편이 위의 조건을 갖춘 사람이라고 '굳이' 말하기 때문이다.

할머니도 손주 자랑할려면 만원 내야 한다.

가까운 친구, 후배들을 염두에 두고 쓴 책 같다.

 

책의 첫머리에 시샘과 악의, 질투가 엿보인다.

시집 잘 간 그 애가 얄미워 떠는 수다 같다.

 

"공부 잘하고 성격 좋고 얼굴도 예쁜 미희 알지?

걔가 잘사는 집 명문대 출신 의사랑 결혼했거든..

얼마 전에 우리 모임에 나왔는데,

머리에서 발 끝까지 명품으로 휘감았더라?

근데 생기 없고 쳐져보이더라구.

하는 말이 남편은 바쁘고 시어머니는 못살게 굴고

아이는 안생기고.. 우울한가봐~"

그 애가 불행해서 고소하다는 느낌으로 읽힌다.

뭐.. 이런 마음이 인간의 본성 중에 있을 수 있다.

내 속에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

네가 가진 것을 나는 가질 수 없다.

똑같은 논리로 내가 갖은 것을 너가 갖을 수도 없는 것이다.

다만 자신이 갖은 것에 만족하면 된다.

 

행복은 안분지족할 수 있는 인성을 갖추고 있는지,

늘 주제 넘은 욕심 때문에 안달하는 인성 인지에 달려있다.

행복은 개인의 성격과 관계 깊다.

2****4 2012.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품 남편..아내만의 행복을 위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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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와우...이거 나한테 딱 필요한 책이네..했습니다.. 좀 창피한 일이지만요..^^;; 어쨌뜬...책을 받아들고..읽었죠... 흠... 사실 읽으면서 이런생각했습니다..어라..작가님 자기자랑?ㅋㅋ 뭐 주변에 남편들이 참 잘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그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결혼이란거 한번 해봐야겠지?라고 생각은 합니다..잘 안되긴 하지만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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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목을 봤을때...와우...이거 나한테 딱 필요한 책이네..했습니다..

좀 창피한 일이지만요..^^;;

어쨌뜬...책을 받아들고..읽었죠...

흠...

사실 읽으면서 이런생각했습니다..어라..작가님 자기자랑?ㅋㅋ

뭐 주변에 남편들이 참 잘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습니다..그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결혼이란거 한번 해봐야겠지?라고 생각은 합니다..잘 안되긴 하지만요..ㅋ

그런데 이책을 보니...그 남편 얻기가 참 어려운거 같습니다...(저한테는요~~~)

왜냐구요?

노력을 절대!! 안하거든요...^^;;

그렇다면 이제부터 노력하라구요??

글쎄요...될까요?ㅋㅋ 그래도 노력하는 시늉이라도 하라구요? 네네...그래보려구요..

아니..열심히 노력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1...명품 남편을 얻으려면 마인드부터 바꿔야한다는군요...

의미없는 만남은 없다고 합니다...발품을 팔아야 좋은 물건을 얻듯이..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호응하라고 하더군요..ㅎㅎ

자신의 가치를 믿으라 합니다...연인의 존재 유무와 상관없이 자신의 가치있는 사람이라고 느끼라고 합니다...스스로도 못믿는데..어찌 상대에게~ㅋ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하라 합니다...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불량품의 특성을 공부하라는데...글쎄요...^^;;

명품에게만 끌리는 연애본능이 있다는데..전 이건 잘 모르겠습니다..ㅋㅋㅋ

 

 

2...명품남편이란??

명품남편은 아내의 행복을 삶의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세상의 모든 남편들이 아내의 행복을 바라겠지만...그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남편들이 그렇게 많을까요...전 아니라고 봅니다...아마도 작가님도 그렇게 보신듯...

결혼할때 서로 동등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그럼 처음부터 삐그덕 되겠죠...성격차이(?)로 이혼하는 부부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사분담..그거 쉽지 않죠..그래도 적극적으로 돕는 남편..좋겠죠?

그리고 아내의 사소한 습관은 그저 눈감아 주는 아량도 필요하다고 하네요~

적당한 야심가가 좋다고 하네요...그리고 역시 요령이 있는 남자..아마도 이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융통성이 아닌가 싶습니다..역시 융통성 제로인 사람하곤 대화가..ㅎㅎ

이것저것 종합해 볼때...아마도..아내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는 남편이 명품 남편이 아닌가 싶네요~

 

3...명품 남편 쇼핑가이드~

불량품을 골라내야한다는데...굉장히 주관적이겠지만..역시 제일 먼저 언급된 것은 외모네요..이건..누군가 했던 말과 비슷한 말씀을 하시네요..본인이 신경을 많이 쓰면 상대에게도 그만큼 원한다는...정말 주관적인 부분이죠??

성격..역시 적당한이라고 하시는데..이것도 아주 주관적인듯...물론...평균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 사람이면 나에게도 좋겠지..만은...가끔은 아닌 경우도 있으니 그래도 역시 사람들의 얘기가 가장 객관적이겠죠??ㅎㅎ그래도 화나는 일이 있거나 힘들때 그사람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그래야 진정한 성격이 나올테니까요~

그리고 나와 말이 통하는...그거 정말 중요합니다..대화하는데 자꾸 서로 다른 것에 대해 말하다보면 짜증이..팍팍...ㅎㅎ긍정적이면서도 서로 통하는 뭔가가 필요하겠죠~

돈...재력이 그다음으로 언급되었네요. 돈을 무서워할줄 알아야한다는데..이건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사는데 가장 필요하지만 가장 더러운 존재가 돈이란 소릴 너무 많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여자문제?ㅎㅎ 눈으로 보는건 그렇다치죠..(어차피 여자들도 잘생긴 남자 멋진 남자보면 눈이 돌아가니까요~) 문제는..실천에 옮기는 남자들이죠..ㅋㅋ그거 아주 몹쓸짓이랍니다~~조강지처 무서운거 아셔야해요~~ㅋㅋ

이 chapter에선 명품 남편 테스트 시나리오와 구매확정을 위한 체크 포인트도 제시합니다..요부분은 직접 접해보시길~ㅎㅎ

 

4...쇼퍼의 탄생~

쇼핑장소를 물색? 아마도 이건..여러 장소가 되겠죠..회사도 될수 있고..동호회도 될 수 있고..외국어 학원..스포츠센터..지인소개..교회 성당..여기저기 많네요..그러고 보니 모든 장소가 쇼핑장소가 될수 있는거네요~ㅎㅎ

쇼퍼스타일로 변신? 스타일리지~이거 따라잡기 어렵다네요..자신의 체형이나 계절..이런거 잘 따져보라십니다..연예인 따라잡기 무작정 하는거 피하라는 뜻이겠죠??ㅎㅎ 근데 언젠가 그런얘기 들은적 있습니다..남자들 레깅스 입은 여자 별로 안좋아한다더군요..^^;

화장도 너무 진하면 싫어하구요~역시..피부가 좋으면~OK?ㅎㅎ

역시 자기만의 매력발산 중요하죠..엄마같은 여자는 기피하면서도 푸근함을 조금은 보여주라는군요..그리고 가끔은 나쁜여자가 되라는데요~역시 이건 나쁜남자가 끌리는 이유와 같을까요?ㅎ상대가 날 미인으로 보이도록 위장도 하랍니다..(이건 말해주셔도 잘 모르겠습니다~~ㅋ) 너무 잘난척도..너무 못난척도 안된답니다..적절한 조화?ㅎㅎ가끔은 영화처럼 기억될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라는군요...흠흠..ㅋ유치한가요?그런데 너무 유치함에 빠지진 말라는군요...격이 낮아진다는데요~

흠...아무래도 이런 것도 공부를 열심히 해야할듯 합니다..어렵네요..ㅋㅋ

 

역시 연애가 아니라 결혼이라는게 걸리니까 이것저것 따지는게 많은듯 합니다..

남자들도 연애할땐 이쁘면 다 용서된다..하다가도 막상 결혼할때는 이쁘기만 해서 모두 용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걸 보면 말입니다...역시 여자들도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역시 인물만으론 살 수 없으니까요~그래서 말인데요~~

진짜 진짜 열심히 노력해야할거 같아요~시간과 노력..그리고 거기에 돈도 좀 들여서 말이죠~~

역시 세상에 쉬운건 하나도 없군요...

하긴 반평생아니 그이상을 함께 할 사람을 고르는건데..쉽게 결정하는건 안되겠죠...

세상의 모든 남편과 아내 여러분~~~(행복하게 사는 ..이란 단서를 붙여야겠습니다..ㅋㅋ)

정말 대단하시네요~~^^

 

 

여담 한마디...

아빠가 처음 책이 배송되었을때 보시고 하시던 말씀이 생각납니다..

"다이어트 책이니??"

그렇게 보이셨나봅니다...ㅋㅋ

연애도 결혼도 어려운 딸이 눈 동그랗게 뜨고 열심히 읽어야할 자기계발서인데..ㅋㅋㅋ

 

k********y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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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소중한 만남인 동반자를 찾고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타이밍 기가 막히게 도착한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ㅎㅎ   첫장을 넘기면서 저자 소개부분을 보면서 더 깊게 빠져들게 되었던 책이다 이 책은 날고 긴다는 연애 전문가의 비법이 담긴 연애 기술 지첨서가 아닌~~ 당신과 똑같은 연애 고민으로 방황했던 과거 연애 하수의 명품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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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소중한 만남인 동반자를 찾고 고민하고 있던 와중에 타이밍 기가 막히게 도착한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 ㅎㅎ

 

첫장을 넘기면서 저자 소개부분을 보면서 더 깊게 빠져들게 되었던 책이다

이 책은 날고 긴다는 연애 전문가의 비법이 담긴 연애 기술 지첨서가 아닌~~

당신과 똑같은 연애 고민으로 방황했던 과거 연애 하수의 명품 남편 쇼핑 성공기에 가깝다는 ^^

 

남성 입장에서는 명품남편, 쇼퍼, 쇼핑이라는 단어가 ㅎㅎㅎ 조금은 재미있게 들릴것 같은 생각도 들었던 첫장...

 

일명 난다 긴다 하는 연애고수라는 말 자체에 대해서도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껍데기 고수와 진정 제대로된 남자를 만나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리얼 고수^^

 

그만큼 남자는 연애기간에 당신에게 조종당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직 그 여성과 결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한다

그렇지.. 그렇다.. 맞아...

 

이책에 완전 몰입해서 반나절 만에 읽어버릴 수 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는

연애의 목적이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평생의 반려자를,

그것도 좋은 남편감을 찾는 것이라는데 동의하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프롤로그 中

이었다

 

그러한 여성들을 명품남편 쇼퍼라고 지칭하는 저자 ㅎㅎ

명품 남자랑 명품남편은 다르다고 한다.. 연애할때의 명품남자가 결혼해서도 명품 남편이 되는것이 아닌...

 

딱 보기에는 명품남편 쇼퍼라고 하면 '조건'만을 따지는 여자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그게 아닌~~ 진실로 사랑을 믿는~~ 사랑이나 결혼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갖는것아 아닌..

결혼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그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효과적인것이 바로 사랑이라고 믿는!!

 

그래.. 그래.... ^^이처럼 첫챕터의 명품 남편 쇼퍼 마인드를 시작으로

명품 남편에 대한 대원칙을 통해서 이런 사람이 명품 남편이라고 저자는 정리한다..

아... 읽기만 해서 참 현실적이고 신뢰가 가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가정공동체를 든든하게

지탱해주는 명품남편 이었다 ㅎㅎ

 

실전인 세번째 챕터!!

명품 남편 쇼핑가이드!! 우선 불량품부터 골라내고~~

명품남편 테스트 시나리오를 소개하고 있다~~ 구매확정을 위한 마지막 체크포인트에서 ~~

크게 집착하지 않아도 될 요소들~~ 그리고 권리 혹은 반품까지 ~~

 

그리고~~ 이렇게 쇼핑가이드를 익히면 쇼퍼의 탄생!! 쇼핑할 수 있는 현장을 추천해주는

챕터 4,, ~~ 쇼핑장소 물색, 쇼퍼 스타일로 변신하기~~ 여기서 쇼퍼 스타일이란 명품남편님들이 좋아하는 취향을

센스있게 제시해주고 있다 ~~

 

결혼 6년차인 저자가 마무리하는 에필로그..당신이 쇼퍼가 되어야 하는 이유까지..

스스로도 참 소중한 존재이지만 ~~ 미래의 소중한 자녀를 위해서~~ ^^

자녀들은 어떤 방식으로도 부모의 인생을 닮게 돼 있다고 ^^

또 참 와닿았던 부분.. 남자 역시 자신이 명품 남편이 될 경우 남보다 더 행복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걸 ^^

 

에필로그 하나하나가 참 명품 남편,, 명품 쇼퍼인 저자의 글들이 참 설레이면서 행복하게 다가왔다!!

나도~~ 나도 ^^~~ 그리 살고 있는 과정에 속한 나도~~  지금처럼 앞으로도 행복하다는것을 믿을것이다^^ 

 

제대로 강추 하고 싶은 책을 만난 설레임.. 이루 말할 수 없다 ^^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w********2 2012.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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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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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 노력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평생을 함께 해야 하며, 제 2세를 생산하고 양육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인생의 동반자를 찾기 위한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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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어디로 갔을까』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인생의 동반자를 찾는 노력은 정말 필요한 일이라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평생을 함께 해야 하며, 제 2세를 생산하고 양육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인생의 동반자를 찾기 위한 프로젝트가 있다면 얼마든지 가동하여서라도 좋은 남자나 여자를 찾는 노력은 절대 필요하다 하겠다. 어딘가에는 반드시 자신의 짝꿍이 있다는 말이 있다. 그 만큼 나름대로 노력을 해야만 된다는 이야기이다. 전혀 노력도 하지 않고 좋은 짝꿍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문제가 있다 할 것이다. 이 세상은 남녀의 조화로 꾸며지게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얼마든지 인연이 닿게 되면 멋진 가정으로 멋진 조화를 추구하는 관계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내 자신이 갖는 생각이다. 참으로 어려웠던 시기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바로 들어갔던 공무원 자리를 과감히 박차고서 스물  일곱에 들어간 야간대학 공부를 위하여 2학년 때 사표를 던지고 공부를 한다고 하였지만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나이가 어느 새 서른이 되어갈 무렵 같은 과의 나이 든 형님이 처제를 소개해주었다. 그래서 처음 다방에서 만난 처녀는 뭐 하나 걱정이 없을 정도였다. 그러나 나는 직장도 없지, 야간대학생으로서 나이도 많지, 앞으로의 직장 보장도 없지, 가진 것도 전혀 없지 정말 불리한 환경이었고, 여건이었다. 이런 이야기를 꺼냈을 때 그래도 끝까지 들어주는 모습이 아주 진지하였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결혼식도 안한 채 그 이후 세 번 더 만나고 함께 살기로 하여 상하방을 얻어서 인생 출발을 하게 되었다. 정말 외모나 그 모든 것이 하나도 기대치가 없었지만 다만 성실한 모습의 나를 보고 선택해준 지금의 아내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 바로 이것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화려하고 재산이 많고 고급의 직장을 가졌다 할지언정 사람 자체가 성실하지 않고, 믿음을 주지 못한다면 결코 좋은 배우자는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남자는 주변에서 찾으려고 노력한다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지금도 비록 풍부한 생활은 아니지만 세 딸을 키우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을 상기해볼 때 사는 것 자체는 별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말 곁에 좋은 배우자로 동반자가 될 수 있다면 최고의 배필이기 때문이다. 결국 제대로 된 남자 즉, 명품 남편도 얼마든지 찾고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다. 명품 남편을 원하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서 후회하지 않은 인생의 동반자 찾기 프로젝트를 주시하면서 꼭 실천을 통해서 소원성취하기 바란다.

m***3 201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품 남편찾기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명품 남편찾기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내용보기
명품 남편찾기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김종연 지음   <그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독특한 제목으로 날 유혹한 이 책은 정말 개념 가득한 책이다. 연애전문가의 비법이 담긴 책이 아닌 과거 연애 하수였던 그녀가 명품 남편을 고른 노하우와 실전의 팁들이 담긴 책이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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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남편찾기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김종연 지음

 

<그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독특한 제목으로 날 유혹한 이 책은 정말 개념 가득한 책이다. 연애전문가의 비법이 담긴 책이 아닌 과거 연애 하수였던 그녀가 명품 남편을 고른 노하우와 실전의 팁들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현재 한국심리상담협회 1급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가지고 프리랜서 상담가로도 활동 중이며, 심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한 것이 이 책의 핵심 포인트이다.

 

<명품남편의 쇼퍼는 마인드부터 다르다>
화려한 가십을 몰고 다니며 가십걸~로 수많은 남자를 울리고 웃기던 그녀의 친구, 언제나 멜로드라마의 주인공이던 그 친구는 결혼후 180도로 달라졌다. 그녀의 남편은 출중한 능력의 소유자에 그녀는 늘 명품으로 도배되어 있었으나, 늘 시댁으로부터 무시당하기 일쑤이고 꼬박꼬박 돈을 타쓰는 유부녀가 되어 있었다. 물론 그녀들의 모임에서 빠질수 없는 시댁욕하기가 취미인 무리에 그녀 또한 속하게 된다.

그녀는 명품남편을 쇼핑하는 법은 따로 있다고 말한다. 물론 명품남편 쇼퍼라는 말이 남자들이 듣기에 과히 좋은 단어는 아니다. 그러나 속 알맹이만 따지고 보면 좋은 남편을 구해 행복하게 살겠다는 그녀들의 마음을 최근 트렌드에 가장 가깝게, 그리고 직설적으로 대변한 말이기도 하다.

 

<그만하면 훌륭한 남편이지 뭘 그래?>
-32세 전업주부 김나은
씨의 남편은 호탕하고 외모도 준수하고 은행에서 근무하며 직장에서도 꽤 인정받는다 그러나 아쉬운 것은 술을 너무 사랑한다는것. 그녀는 친구에게 신랑과 오붓하게 보내고 싶다고 하소연 한다.
"그만하면 훌륭한 남편이지 뭘 그래? 사회생활 하려면 술도 좀 마시는게 당연하지. 다들 자기 남편은 안그럴거라고 생각하지만 남자들 2차,3차 여자들 나오는 데 가는건 기본이라던데? 세상에 100% 완벽한 남편이 존재하는 줄아니?"

 

-결혼 9년차 이송연씨의 남편은 가정적이고 늘 아이들과 놀아준다. 커리우먼인 송연씨는 그런 남편이 고맙지만 꼼꼼하고 세심한 남편은 집안, 친척들의 대소사까지 꼼꼼히 챙기고 매주 시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한다. 외식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서연씨의 남자친구는 명문대 출신의 누가 봐도 괜찮은 남자이다. 서연씨는 가끔 편한 차림으로 놀이공원이나 잔디밭 등의 편안한 데이트를 원하지만, 그녀의 남자친구는 시끄럽고 지저분한 곳은 질색한다. "난 보통 사람들처럼 살고 싶지 않아. 구질구질한건 딱 질색이야"

 

하버드대학의 심리학 교수인 월리엄 제임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생각 하나하나가 뇌 구조를 쉬지 않고 바꾼다. 좋은 생각이든 나쁜 생각이든 뇌에 배선을 만든다. 같은 생각을 여러번 반복하면 습관으로 굳어버린다. 성격도 생각하는 방향으로 바뀐다. 그러니 생각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고 그 상태를 단단히 유지해 새로운 습관을 들여라. 그러면 뇌 구조가 그에 맞에 변경될 것이다."p44

 

쇼퍼는 자신을 아끼고 행복하게 해줄 명품남편을 찾도록, 좋은 남편을 찾겠다는 생각이 되 속에 각인되어 나쁜 남자가 아닌 진짜 좋은 남자를 찾도록 본능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쇼퍼의 태도이다.


이 책은 평소 생각하던 많은것들을 정리해서 써놓은 교과서 같은 책이다. 평품 남편은 세상의 정의와 평화보다 당신의 행복을 바라며, 동등한 위치의 부부, 그리고 시댁과 처가를 구분하지 않는 배려, 가사분담의 진보적 역활, 그리고 아내의 꿈을배려하고 기꺼이 도움을 주는 멘토의 역활을 하기까지 명품남편들의 특성을 이야기한다.

 

가십들이 가득한 연애 상담서들과는 조금 다르다. 그러나 최근 가장 흥미롭게 읽은 책이다. 진정 멋진 남편감을 고르는 방법 그리고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도록 하자. 자녀들 또한 무의식적으로 부모를 닮는다. 진정한 명품남편 쇼핑은 훗날 부모를 닮은 배우자를 선택하려는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가정을 소중히 여기는 남자 그리고 맛있는 것을 보면 꼭 같이 먹고싶어 하는 남자, 그런 남편을 자랑하는 여자들이 많은 세상이 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당신은 명품이 원할 만한 여자인가?
이 책은 스스로의 성장과 안목을 갖추기 위한 여성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도록 추천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h******a 2012.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남자 고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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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렇게 좋은 도서를 접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모태솔로(?);; 인생을 살아왔는데 한남자가 저를 쫓아 다니긴 해도 맘에 들지 않아서 걷어차고, 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선대쉬를 하곤 했지요; 저 좋다는 그 남자는 일년을 넘도록 아직까지도 저의 매몰찬 거절도 잊은채 계속 좋다는데 다른 남자분과 진도 잘 나가고 있었는데 그 분 때문에 파산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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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렇게 좋은 도서를 접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모태솔로(?);; 인생을 살아왔는데 한남자가 저를 쫓아 다니긴 해도 맘에 들지 않아서 걷어차고,

제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선대쉬를 하곤 했지요;

저 좋다는 그 남자는 일년을 넘도록 아직까지도 저의 매몰찬 거절도 잊은채 계속 좋다는데

다른 남자분과 진도 잘 나가고 있었는데 그 분 때문에 파산되고 말았습니다.

 

 

 

제 스타일에 맞는 남자를 고르기란 하늘의 별따기 같아요..

과해도 좋지 않고 너무 부족해도 서운한.... 여러 가지 조건 따지다가 결국 노처녀가 되지 않을까 고민도 됩니다.

아직 저는 20대 초중반인데 저는 어린 나이지만 남자를 만나게 되면 미래에 결혼까지 생각하며 신중하게 만나기를 원하거든요.

그냥 만나고 즐기다 헤어지는 그런게 아니라 이왕 만나려면 먼 훗날 평생의 동반자로 남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이 책을 지으신 분은 좋은 남자를 고르는 것을 쇼핑에 비유해서 이해하기 쉽도록 했고

명품이라는 단어로 좋은 남자(남편)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나와 평생을 함께할 남자, 과연 무엇을 잘 고려해서 골라야 할지 알려줍니다.

외모가 전부가 아니며 성격이 적당한 것이 가장 좋다고 해요.

또한 비전이 있는 남자, 나와 생각과 관심사가 같은 남자가 좋지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절대 안되요!!!

과연 그 남자가 내가 위급할 때 업무나 자신의 일을 내팽개치고 올수 있는지

내가 집안일을 못한다면 대신 해줄수 있는 그런 자상한 남자...

그런 남자를 잘 고르게 해 주는 책이에요. 이런 완벽한 남자를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남자들을 만날 수 있는 장소까지도 알려주는 친절한 책입니다.

동호회나 헬스장에서 만나는 방법과 우리가 흔히 하는 소개팅도 좋아요.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온라인 채팅을 통해서도 가능하지요.

종교에 따라 만날수도 있고 예전 동창이나 직장내의 동료중에서도 찾을수 있어요.

 

 

 

이런 남자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이 변화가 되어야 되죠.

너무 튀어도 안되고 남자들에게 호감을 줄수 있는 현모양처가 되어야 되어야 해요.

남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부터 화장하는 방법, 성격이나 금전적인 부분까지

코치해 주는데 정말 저에게 부족함이 참 많았음을 반성하게 합니다.

지금까지 습관처럼 해왔던 모든 것들이 흠이 되고 남성들에게 비호감으로

받아드려졌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한숨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센스있고 매력있는 여자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을 2독 3독 하겠어요.

n*****8 2012.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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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 결혼 5년차 직딩인 나의 결혼생활 만족도는 주변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 결혼 앞둔 후배한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고민하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다가 입이 아파 추천할 만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 '명품,' '쇼퍼'등 코스모 같은 잡지에나 나올법한 표현이 조금 거슬리지만 내용만은 알짜임. 주저없이 후배네 집으로 배송해주었고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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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둘, 결혼 5년차 직딩인 나의 결혼생활 만족도는 주변에 비해 월등히 높은 편.

결혼 앞둔 후배한테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고민하고 준비해야 하는 부분들을

이야기하다가 입이 아파 추천할 만한 책을 찾다가 발견한 책.

제목과 표지 디자인, '명품,' '쇼퍼'등 코스모 같은 잡지에나 나올법한

표현이 조금 거슬리지만 내용만은 알짜임.

주저없이 후배네 집으로 배송해주었고 앞으로도 고민하는 싱글녀들에게 추천할 예정임.

o********n 2012.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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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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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김종연 지음 / 책비   미혼 여성이라면 한번쯤 책 제목처럼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라고. ‘왜 괜찮은 이성이 없는 걸까?’ 의문을 던지게 된다. 이런 그녀들에게 저자는 ‘명품 남편을 만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 번쯤 인터넷이나 주위에서 들어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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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김종연 지음 / 책비

 

미혼 여성이라면 한번쯤 책 제목처럼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많던 제대로 된 남자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라고. ‘왜 괜찮은 이성이 없는 걸까?’ 의문을 던지게 된다.

이런 그녀들에게 저자는 명품 남편을 만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한 번쯤 인터넷이나 주위에서 들어보았을 법한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엮여져 나왔다.

 

명품 남편? 명품 남편이라는 표현이 처음에는 다소 낯설기도 하고, 다소 부정적인 이미지가 느껴지게 만들었다. 사람을 상품에 비유하는 것이 그다지 달갑진 않았다. 또 여자들이 좋아하는 명품이 왠지 사치나 허영의 상징물로 치부되는 측면도 있어서 그럴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 정의하는 명품 남편이란 단순히 외양적인 면이 아닌 아내를 진심으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남성이란 의미로 작성되어 있다.

 

명품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는 매력적인 여성이 되어야 한다. 외모에 대한 매력도 물론 배제할 수 없다. 더불어 저자가 표현한대로 카리브해를 연상시키는 여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항상 초조해 하는 타입, 완벽주의자가 아니라 대범함과 여유로움을 가진 여자가 되어야 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카리브해를 연상시키는 여자는 자신감있고 우아하면서도 쿨해 보이는 특유의 이미지, 작은 것에 연연하지 않을 것 같은 대범함과 여유로움을 가진 여성이다.

 

그렇다면 이런 카리브해를 연상시키는 여자로 어떻게 될 수 있을까 

저자는 우아하게 미소 짓는 습관, 긍정적인 마인드, 사소한 것에 따지지 않음, 관심분야에 대한 열정, 스스로 존중하는 습관, 본인의 장점 어필, 문화생활 향유 등이라고 표현했다.

 

명품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명품 여성으로 명품 인생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우리 함께 카리브해를 연상시키는 여자로 닮아가 보는 건 어떨까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a*******1 201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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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맞는 명품 남편을 찾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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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적령기가 되면 남자나 여자들 모두 조금씩은 초조해지는 것 같다. 남자들은 그래도 비교적 여유있는 태도를 보이지만, 여자들은 지금 이 시기를 지나면 자신의 가치가 떨어질 것을 염려하여 어떤 경우에는 100%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냥 적당히 조건만 맞으면 결혼을 덜렁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어릴 때는 자신에게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코웃음을 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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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적령기가 되면 남자나 여자들 모두 조금씩은 초조해지는 것 같다. 남자들은 그래도 비교적 여유있는 태도를 보이지만, 여자들은 지금 이 시기를 지나면 자신의 가치가 떨어질 것을 염려하여 어떤 경우에는 100%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그냥 적당히 조건만 맞으면 결혼을 덜렁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나이가 어릴 때는 자신에게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코웃음을 치지만, 한 해 한 해 나이가 먹어갈 수록 달라지는 체력과 나날이 늘어가는 주름살을 볼 때면 정말 스스로가 결혼을 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문을 가지는 경우가 생긴다. 그런데 희안한 것이 30대쯤 되면 괜찮은 남자들은 이미 임자가 있고, 조금은 모자른 것 같은 남자들만이 결혼 시장에 주로 남는 기이한 현상이 생긴다.  아무래도 조건이 좋은 남자들은 빨리 안정을 찾으려는 욕구가 있기 때문에 보통 결혼하고자 하는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애인을 만드는 듯 하나, 여자들은 비교적 소극적으로 나서는 탓에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 적령기에 찬 여자들에게 절대로 아무 남자나 골라잡아서 결혼하지 말 것을 말하고 있다.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자신의 남편이 명품 남자라고 인식하며 이런 명품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는 수 많은 시행착오가 있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말하기를 일단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아야 사람에 대한 판단이 선다는데, 저자도 이러한 통설에는 적극 찬성이다. 그런데 사실 현실에서는 직장에서 하는 일에 치이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것 조차 쉽지 않다. 아무튼 자신이 적극적으로 나서야 속칭 '명품' 남자를 만날 수 있다는 이론이다. 그러면서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인지 그 조건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데,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보다 따져봐야 할 것이 굉장히 많다. 짧은 만남이더라도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서로간의 대화를 함으로써 실제로 결혼을 했을 때 이 남자가 어떤 행동을 할지, 어떤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은 꼭 필요하다. 체크리스트의 모든 점을 체크하여 이 모든 점에서 합격 했을 때 비로소 결혼을 할 만한 남자라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자신의 나이를 고려하여 '이 정도만 해도 감지덕지지 뭐.' 라는 생각을 가진다면 절대 좋은 남자와 결혼할 수 없다. 조금 까다로운 듯 해도 자신의 가치관과 맞는 사람과 결혼해야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다. 결혼은 한 순간이지만, 다른 사람과 함께 사는 것은 평생 가는 일이기 때문제 절대로 함부로 결혼해서는 안된다. 설사 오랫동안 노처녀로 남는 한이 있어도 이 부분만큼은 양보하지 못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책의 중반부에서는 소위 명품 남자를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 사실 처음 만나는 방법에 대해서는 모든 사람들이 알 만한 고전적인 방법들이라 좀 식상하기는 하지만, 이 외에는 뾰족한 수도 없을 듯 하다. 사람 사는 것이 워낙 고만고만한지라 기상천외한 방법이 있다면 그것은 영화에서만 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 방법의 대 원칙이라고 하면, '오는 사람 막지말고, 가는 사람 막지 마라'라는 것이다. 다양한 채널로 열어두어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생긴다. 그리고 스스로를 명품 남자에 알맞도록 가꾸어야 하는데, 요즘 트렌드에 맞게 피부 관리는 필수이며, 지나친 화장은 금물이다. 남자들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에서도 그리 특별함은 보이지 않는다. 그저 기본에 충실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가 보다.

 

저자가 말하는 방법들이 신뢰가 가는 이유는 실제로 본인이 좋은 남편을 만나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결혼을 하지 못한 사람이 말하는 것은 신뢰도가 떨어지지만 이렇게 성공적인 결혼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하는 말들은 모두 진리인 것처럼 여겨진다. 과연 나도 좋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 생기는 여성이라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볼 것을 권한다.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고 가치를 올리려고 노력한다면 분명 자신에게 어울리는 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k******8 2012.04.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