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리를 좋아한다고 의식한 레이는 고백하려는데 반리가 유카리에게 마음을 주고 있음을 눈치 챈다...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반리에게 고백하려고 마음먹는데 카즈사의 갑작스런 고백... 그리고 키스를 당하고... 레이는 반리에게 고백하지만 거절당한다.... |
| 미츠키 카코 작가님의 디어 2권이다. 2권으로 깔끔하게 완결이 났다. 제목이 좀 흔한 제목이라 찾았을때 다른 작품이 많이 나오는게 아쉽다. 소꿉친구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밌게 무난히 읽을 작품. 여주가 멋있고 흑발 남주가 굉장히 취향이다. 일편단심 소꿉친구는 언제나 최고다. 좀 옛날 순정만화라 불편한 부분은 조금 있지만 가볍게 읽기 좋다. 이런 소꿉친구물 더 보고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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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를 넘기면 의미심장한 속표지가 이어진다.
제5화 반리가, 카즈사에게 관심을 보이는 스즈키에게 자신을 선택하라고 부탁하던 순간, 카즈사는, 레이에게 키스하며 고백한다. "그래서 이미 늦었다고 말한 거야.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전에 이미 되돌아갈 수 없게 되어 있었어-. 그러니까 이제 무서워 하지 마. 똑같지는 않아도 난 여기에 있고, 널 지탱해줄 테니까... 자기가 낸 답으로부터 도망치지 마!"
제6화 제7화 제8화 최종화 번외편 ~설날 번외편~ ~보이즈 사이드~ ~보이즈 사이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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