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가 후지코와 치사를 만나서 너무 좋아요~!! 여러 우여곡절 끝에 만나게된 같은 팀원들이라 더 찡한 마음 ㅠㅠ 얼마나 반갑고 좋았을까 하나가 이제 덜 고생했으면 좋겠는데.. 완결할때까지 마음을 놓을수 없겠죠?ㅠㅠㅋㅋ 힘내 하나.. |
| 타무라 유미님의 <세븐시즈(7SEEDS)> 22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바다 한가운데 발이 묶인 비팀 앞에 수수께기의 거대한 배가 나타나는데 그 배는 단순한 배가 아니라 알고보니 거대한 무기고였다는게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세븐시즈 22권은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독자를 사로잡습니다. 여름 A팀과 카나메 선배의 만남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며, 과거와의 조우를 통해 캐릭터들의 내적 갈등과 성장이 섬세하게 묘사됩니다. 안고와 료가 여름 B팀과 함께 바다로 떠나는 새로운 모험도 기대감을 불러일으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2 리뷰입니다. 홀로있던 하나가 후치코와 치사를 만나게되서 너무 다행이에요. 여자들끼리 화합해서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버섯들이 위협이되지 않아야할텐데 걱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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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유미 작가의 세븐시즈 22권. '바사라'라는 만화를 너무 재밌게 보고 난 후에 연결된 세계관이라는 세븐시즈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타무라 유미 작가님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봐서 소장하여 보고 싶어서 구매를 시작했어요. 완결 된 지도 시간이 꽤 됐고 이미 출간 후 얼마 뒤부터 품절, 절판 된 권수들이 있어서 아마 다 모으기는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했지만 그래도 소장하고 싶었네요. 22권까지 모으는 것도 쉽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도 무리 없이 구매할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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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발간 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2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하나는 봄팀의 여성 둘과 만나게 됩니다. 여자들의 우정 어쩌고... 그거 하고 넘어가서 버섯도 캐고 밥도 먹고 하는데 버섯이 미래세계에선 독처럼 번지는 재질이 되어버려가지고 동물이나 식물이 다 죽어감 ㅠ 하 진짜 좋아할래야 좋아할수가 없음... 그러고 아유랑 타카히로랑도 재회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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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한 지구의 미래에도 인류를 남기기 위한 프로젝트 세븐시즈. 여러가지 요인으로 선택된 봄,여름,가을,겨울팀이 인류가 살기에 적합하다 생각되는 환경에서 깨어나게 되는데 그게 원시 지구의 환경. 각 팀마다 개성이 넘치는 인물들이 많아서 각 팀이 등장할때 마다 응원하는 인물이 바뀌게 되네요. 현재는 실종된 하나를 찾기위해 나선 타카히로와 아유 조합이 의외로 잘 어울리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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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홀로 떨어져 숲을 헤매던 하나는 후지코, 치사와 재회하고 그들과 함께 버티고 있었습니다. 타카히로와 아유가 썸을 타는 장면도 등장하고 점점 여름A팀이 인간성을 찾아간다는 묘사가 나오네요. 점점 흥미진진합니다. |
| 오래 낙오되어 있던 하나는 오랜만에 같은 봄팀 언니들도 만나게되고 같이 있던 멧되지를 잃게 된다.. 오래되진 않았지만 충격을 받게되고 하지만 그것또한 생존하는 일이라 받아들인다. 숲에 벼락이 떨어지고 불이 나며 다시 이동하게 되는데...... 커다란 실수를 한것만 같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 다시 닥치는데 다시만난 아라마키의 옆에는 새로운 여인이??.. |
| 오래 낙오되어 있던 하나는 오랜만에 같은 봄팀 언니들도 만나게되고 같이 있던 멧되지를 잃게 된다.. 오래되진 않았지만 충격을 받게되고 하지만 그것또한 생존하는 일이라 받아들인다. 숲에 벼락이 떨어지고 불이 나며 다시 이동하게 되는데...... 커다란 실수를 한것만 같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 다시 닥치는데 다시만난 아라마키의 옆에는 새로운 여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