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가고 싶은 우유니 소금사막!
남미책을 찾다가 사이즈가 앙증맞아 봤는데 내용도 알차더군요.
가격이 그리 저렴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넣어다니면서
보기 좋겠다 싶어 구매했어요.
작다고 해서 내용이 허술하거나 하지는 않고
출퇴근시간에 틈틈히 읽기 좋아요.
작아서 들고 다니기도 편해요! 진짜 편해요!
여러번 읽다 보니 남미 박사 되어 가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