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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서는 여행을 갈 때 들고 다니거나 자주 꺼내 봐야하는데, 지금까지 나온 여행서들은 크고 무거워서 portable 하지 못했다.
이 책은 손바닥만한 크기에, 본서의 내용을 270여 페이지에 걸쳐 다 담고 있어 매우 실용적이며, 저렴한 가격에 부담이 없다.
소형화 경량화 가격인하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이다.
글씨가 작아서 50대부터는 읽기가 불편할 듯..ㅋ
만족도 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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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내용이 편집되어 있어서 해당 지역에서 놀거리를 찾기에는 적합힙니다. 하지만 치명적이게도 지도가 정확하지 않아 책의 지도로 실제 장소를 찾아가기는 매우 힘듧니다. 여행 계획을 세울때에는 거의 도움이 되지 않았으며, 간단한 태국어 같은 정보도 실려있지 않아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