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내용이 넘 재밌어요.
아기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어 개구쟁이네 집을 탈출하며 얘기가 시작되요.
시간의 순서에 따라, 계절의 변화에 따라 개구리 열마리의 이야기가 이어지네요.
5살 아이에게 계절에 변화에 따라 개구리들이 뭘하는지, 명절도 얘기해 주고 겨울잠에 대해 얘기해 주고, 아이랑 책읽으며 할 이야기가 참 많네요.
아이도 지겨워하지 않고 넘 재밌어해서 계속 읽어 달라하네요.
좋은 책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