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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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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에 입문하는 당신을 위한 개념어 사전이라는 말이 표지에 쓰여있다.책의 내용도 이 내용대로 a~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이용해서 건축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저자인 더그 팻은 건축가이자,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교육 강사이다.그가 그곳에서 했던 강의들중에 나온 핵심개념을 이 책을 통해 정리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건축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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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에 입문하는 당신을 위한 개념어 사전이라는 말이 표지에 쓰여있다.
책의 내용도 이 내용대로 a~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을 이용해서
건축의 개념을 설명해주고 있다.

 

책의 저자인 더그 팻은 건축가이자,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건축교육 강사이다.
그가 그곳에서 했던 강의들중에 나온 핵심개념을 이 책을 통해 정리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건축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초보자용 책으로 만들었다.
또한 건축을 전공한 사람들이 이 책을 읽으며 여러 생각을 하며 자신의 성장한 모습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책은 개념 설명이외에도 그가 그런 삽화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전에는 직접 펜을 들고 제도를 많이 하였다. 그러나 현재에는 그런 모습이 많이 사라진게 사실이다. 이 삽화들을 보며 다시 디테일을 직접 그려보며 제도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 나온 많은 내용중에
나는 '아이디어는 행동에서 나온다'라는 말이 많이 기억에 남는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겠지만, 가만히 있으면 얻을 수 있는 것이 없다. 경험하고 생각하고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아이디어도 그만큼의 지식이 있어야 나올 수 있는 것이고, 문제에 대해 경험하고 고민해봐야 그 해결책을 생각하고 발전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건축을 하면서 창조하는 것 외의 조율하고 대화하는 부분이 중요하기에 이 내용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 생각된다.

 

 

w****n 2013.06.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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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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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건축이라는 단어가 매우 친밀함을 느낄 것입니다. 단순히 집을 짓는 다는 개념이 우리들 머릿속에는 깊숙이 들어 있기에 예술을 생각한다는 멋진 단어가 현대에 들어서 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닭장과 같은 아파트로 건축이라는 단어는 가능할 수 있겠지만 예술과는 조금 먼 이야기 일 것입니다. 이 책<나는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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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건축이라는 단어가 매우 친밀함을 느낄 것입니다. 단순히 집을 짓는 다는 개념이 우리들 머릿속에는 깊숙이 들어 있기에 예술을 생각한다는 멋진 단어가 현대에 들어서 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같이 닭장과 같은 아파트로 건축이라는 단어는 가능할 수 있겠지만 예술과는 조금 먼 이야기 일 것입니다. 이 책<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에서 도면을 작성하는 일은 과거에는 직접 도구를 이용하여 그렸겠지만 요즘은 컴퓨터와 테블릿을 이용하여 정확하고 편리하게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떻게 건축할 것인지, 혹은 어떻게 건축가가 될 것인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이제 막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한 초보자용 책, 혹은 건축을 향한 기나긴 여정의 출발점으로 생각해도 좋을 듯합니다.

비대칭은 대칭의 반대입니다. 거울은 거울 표면을 축으로 대칭을 이루는 상을 반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건물들은 대칭을 이루어진 건물들로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63빌딩이 준공되어졌을 때 근처에 직장을 다니고 있었기에 무척이나 충격적이었습니다. 부드러운 곡선과 모든 벽을 유리로 처리해서 해가 떠오르면 반짝이는 모습에 감탄을 해왔습니다. 돈을 벌기위해 대칭적인 건물을 만들기 쉽겠지만 예술로서의 아름다움은 배제된 그저 시멘트 덩어리에 불과 하다면 살아가는데 있어 얼마나 불행한 일일 것입니까? 그저 20연년도 되지 않아 낡고 허름한 건물로 변해버린 우리나라 아파트들을 보고 있노라면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리모델링을 할 수 없는 보잘 것 없는 건물이 되어 버렸기에 가우디가 설계하고 만든 세계적인 작품들을 우리나라는 과연 설계하고 만들 수 없을까 안타깝기만 합니다. 건축물을 설계하고 짓는 일은 합창단을 지휘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각자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있지만 합창단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조화로운 소리를 내기 위해 모인 집단인 것처럼 건축 분야에서도 다양한 전문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협력하여 조화로운 소리, 즉 건축물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건축은 형태와 자재, 그리고 경험으로 하나의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습니다. 대체로 건축물은 그 건축물의 정체성 및 용도에 걸맞은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건축에서 기교란 미묘하고 정교하게 의미를 더하는 것입니다. 자재들과 형태를 신중하게 검토하여 솜씨 있게 구현하면 건물에 대한 지적 경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예술적인 것에만 추구하지 않고 용도에 맞는 건축물을 만든다면 다시한번 그 회사를 살펴보고 관심을 기울이게 될 것입니다. 또한 그 사주와 물건에 대해 긍정적인면으로 살펴본다면 직접적인 것이 아닐 지라도 간접적인 효과를 누릴 수 있기에 초기 투자가 많이 들어갈지 모르겟지만 영원토록 변하지 않은 건축물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k****o 2013.05.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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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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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가장 소망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집짓기.바로 지었으면 좋겠지만 자금이 없는 관계로 항상 꿈꾸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집을 직접 짓기 원하고 그런 꿈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요즘에는 TV나 잡지등을 통해서 많이 보여지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나도 부러워지고 집짓기를 하루라도 더 앞당기기 위해서 나만의 집을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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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가장 소망하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집짓기.
바로 지었으면 좋겠지만 자금이 없는 관계로 항상 꿈꾸고 있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자신의 집을 직접 짓기 원하고 그런 꿈을 이루고 있는 사람들이 요즘에는 TV나 잡지등을 통해서
많이 보여지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나도 부러워지고 집짓기를 하루라도 더 앞당기기 위해서
나만의 집을 그려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막상 내가 원하는 집을 대략적으로라도 그려보려 하면 이것이 쉽지 않다.
다양한 디자인과 구조의 집이 있지만 내 마음에 꼭 맞는 그런 집을 아직 찾지 못한것이다.
물론 어떻게 그러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이렇게 아직까지 내가 원하는 집이 어떤건지도 모른채 집짓기를 꿈꾸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 바로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은 디자인에 대한 책도 아니고 집 구조를 이렇게 해라라는 내용이 담긴 책은 아니지만,
집짓기를 시작 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것을 일러준다고 할수 있겠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건축의 기초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A-Z까지 26개의 각 영단어로 시작하는 건축과 관련된 개념들이 정리되어 있다.
비대칭, 설계, 비례등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개념들도 있지만, 이러한 개념들을 건축과 연관시켜
설명을 하고 있어 좀 더 넓은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다.
각 용어를 설명함에 있어 필요에 따라서는 세계의 다양한 건축물 사진들이 함께 나오다 보니
그냥 멋지다라고 보아왔던 건축들을 좀 더 전문가적인 시선으로 볼수 있었다.
책 사이즈가 포켓북 정도의 사이즈라서 각 용어의 설명이 짧막하게 이루어져 있어,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아무래도 입문서라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전체적으로 건축에 대한 기본을 배워서 좋았지만 제목 그대로 건축에 대한 좀 더 실질적인 이야기
초보자의 도면 그리는 법 등이 나와있었으면 어떠했을까 생각이 된다.

이제 조금씩 내 머릿속에 잠들어 있는 집을 꺼내어 그려보아야겠다.

d*******2 2013.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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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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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건축 개념어 사전)   내가 향후에 살고 싶은 집은 복층집이다. 복층집에서 우리가족 뿐만 아니라 일가가 모여서 살고 싶다. 우선은 부모님과 가깝게 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다고 서로의 사생활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고심끝에 나온 생각이 복층 단독 주택인 것이다. 사생활이 터치 되지 않는 범위에서 복층이면서 출입문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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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건축 개념어 사전)

 

내가 향후에 살고 싶은 집은 복층집이다. 복층집에서 우리가족 뿐만 아니라 일가가 모여서 살고 싶다. 우선은 부모님과 가깝게 살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그렇다고 서로의 사생활은 보장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고심끝에 나온 생각이 복층 단독 주택인 것이다. 사생활이 터치 되지 않는 범위에서 복층이면서 출입문은 다르고, 1층은 부모님 3층은 내가 2층은 같이 사용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외부에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또는 정원을 마주보고 다른 집을 건축하여, 동생이나 장모님도 모시고 살았으면 어떨까 하는 소망이 있다.

 

이상이 나의 내집 건축에 대한 소망이다.

 

실제로 내 주변에서도 생활의 편리성과 환급성 때문에 아파트에 살던 사람들이 주거공간의 개념으로서의 집에 눈을 뜨고 서서히 빌라나 주택등을 둘러보고 잇는 것을 최근에 많이 확인 할 수 있었다. 건축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은 하다못해 인테리어나 DIY라도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고 있는 사례를 많이 확인할 수 있다. 바야흐로 대한민국에 건축붐이 일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시대적 조류에 편승한 책이다.

그런데 이 책의 제목을 굳이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라고 붙일 필요가 있었을까?

왜냐하면 책을 처음 받았을때,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도 제목과 내용이 좀 매치가 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이 책은 건축입문자를 위한 개념어사전 정도로 보면 적당 할 것 같다. 

 

이 책은 A부터 Z까지 26가지 에세이로 이루어져 있다. 

Asymmetry(비대칭)부터 Zeal(열정)까지 다양한 주제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건축입문자 또는 건축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라면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굳이 소재를 꼭 알파벳과 연관을 지었어야 했냐는 것이다. 알파벳과 연관 없이 자유롭게 20~30가지 소재를 다루었다면 더 책이 알차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1) 특정 철자로 시작하는 알파벳과 건축과의 연관성을 매치 시키다보니 좀 무리한 소재들도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2) 또한 특정 철자로 시작하는 알파벳에 좋은 소재가 다수 있더라도 한 번 밖에 사용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본문의 내용을 일부 인용하면,

 

설계는 반복적인 과정이다. 건축가는 설계를 진행하면서 여러 차례 마음을 바꿀 것이다. 고객 또한 마찬가지다. 계약과 입찰 단계에서 전체적인 맥락은 유지할지 모르지만 세부적인 구성요소들은 가격에 따라 조정할 것이다. 일단 공사를 진행하면 여러가지 이유로 수정을 하게 마련이다. 하청업자가 도면과 설명서를 지키지 않을 수도 있고 예산이 줄거나 비용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면 원가 절감을 위해 불가피하게 설계 항목들을 빼거나 변경하게 된다. 건물이 완공된 뒤에도 건축가가 뭔가를 수정해야겠다고 결정하거나 고객이 기대한 바와 달라서 어떤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다. 수정을 설계 과정의 처음 부터 끝까지 필수적인 부분이다.

g********3 201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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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더그 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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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티비를 보다보면 혼자서 집을 지으시는 분이 참 많타는걸 느꼈다. 은퇴후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 집을 지으시는 분부터 아픈아내를 위해서 남편이 손수 집을 짓기도 하고, 자연과 함께 살기위해 전원생활을 꿈꾸며 지으시는 분도 볼수 있다.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건축가를 꿈꾼다!" 집짓기란 일종의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도 싶다. 여자인 나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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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끔 티비를 보다보면 혼자서 집을 지으시는 분이 참 많타는걸 느꼈다.

은퇴후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 집을 지으시는 분부터 아픈아내를 위해서 남편이 손수 집을

짓기도 하고, 자연과 함께 살기위해 전원생활을 꿈꾸며 지으시는 분도 볼수 있다.

"누구나 일생에 한번은 건축가를 꿈꾼다!"

집짓기란 일종의 남자들의 로망이 아닐까도 싶다. 여자인 나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고 그쪽으로 공부를 했다면 나중에 노후생활을 위해서 집을 지어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길것 같다. 하지만 난 그런 방면으로 배운적도 아는것도 없어서 돈을 많이 벌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책은 건축전문용어에 대한 개념어 사전이다. 알파벳 A~Z까지 알파벳으로 시작하는 단어들

만으로 건축의 기초개념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솔직히 이책을 보면서 건축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도 하고, 얼마나 힘든일인가에 대해서 새삼 깨닫게 되었다.

하긴 평범한 건물에서 부터 웅장해 보이는 건축물을 설계하고 도면대로 만들기까지의

작업은 정말 대단하고 힘든여정인것 같았다.

건축물을 설계하고 짓는 일은 합창단을 지휘하는 것과 비슷하다.

한사람, 한사람이 각자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 수 있지만,

합창단은 재능 있는 사람들이 조화로운 소리를 내기위해 모인 집단이다.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고객,기계기술자, 음향, 환기, 배관동, 전기기사, 미장이 등등....

정말 많은 사람의 조합과 노력으로 건물이 만들어짐을 새삼 깨달았다. 건축하가가 된다는 것은

건물을 짓기 위해 당신과 함꼐, 그리고 당신을 위해 일하는 유능하고 전문적인 많은 사람들을

관리하고 어우러진게 한다는 의미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건축가는 고객을 위해 설계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건축물이라도 고객의 마음에 들어야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하긴 의뢰인의 마음에 들게

만드는것, 고객과 의사전달이 잘되고 고객이 원하는 대로 작업해야 하는것 또한 건축가에게 필요한

미덕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구절이였다. 어딜가나 갑과 을의 관계가 존재하지만....

건축에서도 갑인 고객의 의도를 잘파악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건축에 대해서 잘알지 못했던 나에게 개념들을 신선하게 알려준 책이다.

책두깨도 얇아서 그렇게 지루하지도 않았고, 그냥 일반인이 읽어도 무난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흥미로운 그림들과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 재밌게 읽을수 있었다.

h*********8 201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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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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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자신의 집을 짓고 사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생각해 본적이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 몇해전 땅콩집으로 집짓기에 대한 관심을 받은 건축가는 땅콩집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건축이 많은 부분 가깝게 다가오게 해주었다. 책의 저자인 더그 팻씨도 건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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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자신의 집을 짓고 사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 생각해 본적이 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한다. 몇해전 땅콩집으로 집짓기에 대한 관심을 받은 건축가는 땅콩집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던 건축이 많은 부분 가깝게 다가오게 해주었다. 책의 저자인 더그 팻씨도 건축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과 나누고 있다. 그는 많은 강의들과 책을 내었고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책의 목차를 보면 그가

하고 싶은 말을 알파벳을 통해 전달하고 있다. 그래서 더 쉽게 이해되어 읽기 편했다. 언뜻 보기엔 사전처럼 보이기도 했다.

알파벳중 S 는 Style는 스타일은 다른것과 구별되는 특징이나 종류등 의미한다. 건축을 다른스타일의 상표라고 표현하고

그런 스타일은 시대에 따라 변하기도 하고 고객의 요구에 따라 변화하기도 하지만 늘 변화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맞추어 혹은 건축가의 생각에 의해 많은 부분이 결정되기도 한다. 건축가는 글을 잘 써야한다고 말한다. 그의 생각은

자신이 설계한 것을 다른사람들에게 잘 전달되고 자세하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효과적으로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글을 쓰는 것에 대한 잠깐 생각을 하게 되었다. 글이란 그에 맞게 쓰여지면 되는 것이다.

다른사람들에게 보이는 글이라면 요점을 쉽고 정확하게 쓰여져 그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고 이해를 돕기 위해

서라면 그 사람을 생각하여 사전적 지식도 써주어야 하는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 필요에 따라 전달을 목적으로 그림도

그려야하는 건축가는 글을 잘 써야한다는 말이 책에서 많이 나온다. 마지막 Z 의 Zeal 열정이라는 단어를 통해

책에서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한마디로 요약이 되는 것 같다. 건축가는 열정을 무기로 큰 건물을 설계하고 건축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언뜻 보면 어떻게 저렇게 큰 건물이 생겨났을 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그 역시 누군가의 열정이 만들어 낸

산물 인 것이다. 큰 일에 앞서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어찌보면 다른사람의 많은 충고와 가르침 보다 결국 자신의 작은

열정이 필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e******o 2013.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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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24가지 개념
"건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24가지 개념" 내용보기
건축과 건설은 다르다. 건물짓기를 계획하거나 기획하고 건축주와 의논하고 타협하고, 일꾼들을 부리고 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이 건축이다.   이 책은 건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 건축에 입문하려는 이나, 막 입문한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건축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 혹은 신념이라고 생각되는 것 24가지를 설명한 아주 간단한 개론서이다. 각각의 내용이 간결해서 아주 잘 이해가
"건축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알아야 할 24가지 개념" 내용보기

건축과 건설은 다르다. 건물짓기를 계획하거나 기획하고 건축주와 의논하고 타협하고, 일꾼들을 부리고 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이 건축이다.

  이 책은 건축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 건축에 입문하려는 이나, 막 입문한 사람들을 위해 저자가 건축에서 꼭 알아야 할 개념 혹은 신념이라고 생각되는 것 24가지를 설명한 아주 간단한 개론서이다. 각각의 내용이 간결해서 아주 잘 이해가 된다.

  어떤 이유에서 일까? 저자는 비대칭의 개념을 가장 먼저 설명한다. 대칭이 완벽함의 추구라면 비대칭은 자연스러움의 추구이다. 저자는 모든 동물이나 인간의 신체 혹은 얼굴이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대칭이라 여기지만 사실은 모두 비대칭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건축에서도 그렇다. 완벽한 대칭보다는 자연스러운 비대칭이 아름다울 수 있다.

  이에 이어서 저자는 건축을  합창단을 지휘하는 일에 비유한다. 각각의 합창단원들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하모니를 내게 하는 것 처럼 건축가도 모든 공정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조화롭게 이끌며 그 하모니가 건축에 깃들게 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건축가는 자신을 향한 비평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건축가는 중력을 이해해야 하며, 아울러 중력의 방해를 극복하기에 이른 기술의 발전을 이해하고 중력을 극복하고 표현의 자유를 누려야 한다. 건축가는 무엇보다도 인간을 이해해야 한다. 인간을 이해하고 사회를 이해한 건축가만이 가장 인간을 위한 건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건축을 사용할 고객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문제를 해결하려는 여러 방식들을 창안하면서 마치 발명가처럼 생각해야 한다.

  스타일, 효용성 등등의 개념 설명을 다 지나 만나는 마지막 개념은 열정이다. 건축가는 항상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덧붙이는 말에서 저자는 자신을 꿈을 이루기 위한 건축의 과정들과 나란히 고객이 있고, 지불해야 할 청구서가 있다는 것을 상기시킨다. 건축은 이제 예술활동이 아니며 하나의 직업이며 현실이다는 것이다.

  건축가에 대한 추상적인 꿈을 꾸고 있다면 이 간단한 개념서를 읽으며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일면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알아볼 일이다.

  

l*****a 2013.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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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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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번도 서평 써 본적이 없어서 ^^;잘 봐주세요 누구든지 한번쯤은 건축을 해 보고 싶었을 것이다.내 집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고 내가 설계 해 집 지어야지.나도 어릴 때 부터 나중에 내가 살고 싶은 집은 내가 직접 설계해서 살아야지라는 생각이있었다. 그렇게 마음만 불타오르고 실제로는 건축 대해 읽어본 것도 없고 실천한 것도 없었다.사실 말하자면 건축은 너무 어려워 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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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한번도 서평 써 본적이 없어서 ^^;잘 봐주세요

누구든지 한번쯤은 건축을 해 보고 싶었을 것이다.내 집을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고 내가 설계 해 집 지어야지.나도 어릴 때 부터 나중에 내가 살고 싶은 집은 내가 직접 설계해서 살아야지라는 생각이있었다.

그렇게 마음만 불타오르고 실제로는 건축 대해 읽어본 것도 없고 실천한 것도 없었다.사실 말하자면 건축은 너무 어려워 쉽게 책을 펼치지 못한 마음도 있었다.

그런 내가 깔끔한 표지와 용어로 내 마음으로 사로잡아 읽게되었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나같은 초보자를 위한 건축용어를 쉽게 풀어놓은 책이다.

다른 건축 책은 다 두껍고 어려운 내용만 가득했는데, 이 책은 쉽게 예도 들어서 설명하고 무었보다 작고 얇은 책에 빠지지 않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것이다.

알파벳 숫자대로 A~Z 까지 설명되어있었다.

나는 지금까지 건축가라는 것은 집 설계하기만 한다고 생각하는데, 건축가가 되려면 생각도 깊이하고 모든 것을 따져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건축가에 대한 호기심도 더 생기고, 또 다른 건축에 관한 책을 읽고 싶다

a******n 2013.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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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개념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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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에 관한 이야기 책이라기 보다는 건축입문책이라고 하는것이 좋은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A~Z까지 건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히 나온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본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는 건축 입문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M에는 mathematics 수학이 건축에 필요함을 알려준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저자는 진지하게 이야기 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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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에 관한 이야기 책이라기 보다는 건축입문책이라고 하는것이 좋은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처음엔 A~Z까지 건축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히 나온 책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본 책은 쉽게 읽을 수 있는 건축 입문책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M에는 mathematics 수학이 건축에 필요함을 알려준다.

어찌보면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지만 저자는 진지하게 이야기 해준다.

물론 너무 어렵지 않도록 배려(?)를 해서인지 쉽게 이해가 간다.

중간중간 관련 사진이나 삽화를 끼워 넣어서인지 책의 26가지 알파벳 개념들은 상당히 쉽게 이해가 가능하다.

물론 중간중간 설계도나 비대칭등은 좀더 상세히 들어가서 알아봐야 하겠지만 책을 통해 약간의 호기심이 충족이 된 느낌이다.

 

많은 남자들이 건축에 관심이 있다.

쉽게 말해서 내집을 내가 짓고 살고 싶다는 로망(?)을 많은 남자들이 꿈을 꾼다.

나 역시도 작은 텃밭이 딸린 2층집을 짓고 살고 싶은 꿈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건축에 대해 조금이나마 기본 지식을 쌓고 도전하는 것이 좋으리라 생각된다.

물론 몸으로 부딪쳐 배우는 것이 더욱 좋겠지만 그것도 아니라면 지식으로라도 기본을 쌓아 놓아야 하지 않나 생각된다.

그래야만 집을 다 짓고 나서 덜 후회할테니 말이다.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아주 기초중의 기초인 개념 입문서 정도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j***a 2013.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축을 바라보는 시각 A to Z
"건축을 바라보는 시각 A to Z" 내용보기
얇고, 가볍고, 심플한 표지가 너무 좋은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주로 이동수단 안에서 혹은 짜투리 시간에 책을 읽는 나로서는 이 가벼움과 미니미한 사이즈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A 부터 Z 까지 건축과 관련된 용어 혹은 개념으로 건축에 대한 시각을 제시한다.   책의 저자가 시작하는 말에서 언급했듯,  이 책은 건축가를 꿈꾸는 사람 혹은 단순히
"건축을 바라보는 시각 A to Z" 내용보기

 

얇고, 가볍고, 심플한 표지가 너무 좋은 <나는 건축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주로 이동수단 안에서 혹은 짜투리 시간에 책을 읽는 나로서는 이 가벼움과 미니미한 사이즈는 정말 마음에 들었다.

 

이 책은 A 부터 Z 까지 건축과 관련된 용어 혹은 개념으로 건축에 대한 시각을 제시한다.

 

책의 저자가 시작하는 말에서 언급했듯,

 이 책은 건축가를 꿈꾸는 사람 혹은 단순히 건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 그리고 심지어는 건축가까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인상을 주는 책이다.

 

확실히, 건축가를 꿈꾸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건축가라는 직업을 막연히 꿈구는 아이들은 건축가는 단순히 외형적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건축시에 고려할 것들, 그리고 디자인 외적으로 필요한 것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A 부터 Z 까지 건축이 고려해야 할 것들을 언급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진로를 선택할 때, 입문용으로 괜찮을 것 같았다.

 

그리고 취미로 건축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게도 흥미로운 책이다.

나는 평소 건축법은 당연히 지켜져야 하고, 더 엄격하게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의 안전 뿐 아니라, 타인의 생활권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 편으로는 이런 제약이 건축가의 표현력을 제한하지 않을 까 생각을 했다.

하지만 작가는 그 제한 속에서 더 많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더 멋지게 만들 수 있다고 하였다.

확실히 진정한 건축가란 이렇게 제약을 역이용해 잘 응용할 수 있는 사람이겠지....?

 

그리고 기능이 먼저냐, 형태가 먼저냐의 논쟁도 친히 언급해줘서

건축을 바라볼 때의 기능과 형태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다.

 

건축에 관심있는 1인으로서, 이 책은 건축을 바라보는 방법을 친히 정리해놓은 책 같았다.

건축물을 바라볼 때, A부터 Z까지의 방법으로 바라보면 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

 

좀 아쉬운 점은, 책 내부에 그림과 사진이 상당히 많은데, 컬러로 했다면 이해를 하거나, 느끼는 것에 있어서 더 좋지 않았을 까 라는 것이다.

건축전공하는 오빠가 이 책을 쓰윽 훑어보더니, 컬러였다면 더 좋았을 거라고 하니

미적인 면 외에도 이해를 하는 데에 컬러가 도움을 주지 않나 싶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초보자에게 건축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쌓게하는 책인 것 같았다.

 

건축가를 꿈꾸는 아이에게 선물하면 좋을 책 No.1인것 같다!

(물론 중3~ 고등학생 정도는 되어야 내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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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6.02

sikwin

 

s****n 2013.06.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