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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아직 아이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준비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이 책도 그런 책들 중 하나.... 근데 책의 구성을 보니, 이렇게 미리 받아보길 잘한 책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꼼지락거리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바느질을 잘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재미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손을 움직이는 것이 태교에 좋다고 해서 관심을 갖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아직 아이를 가진 것은 아니지만, 준비기간이 길어지다보니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고 있다. 이 책도 그런 책들 중 하나.... 근데 책의 구성을 보니, 이렇게 미리 받아보길 잘한 책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꼼지락거리면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바느질을 잘하는 편은 아니다. 하지만 재미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손을 움직이는 것이 태교에 좋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다.

이 책은 초보자들을 위한 바느질의 기초부터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책 뒤에는 이 책에 실려있는 실물크기의 도안이 들어있어서, 나같은 초보자들에게는 정말 딱! ㅎㅎ 정말 편하고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에 한 작품씩 만들면 총 36주가 걸리는... 임신기간 내내 총 36개의 작품을 만들 수 있는 이 책을 읽다보니, 어서 아이를 갖고 여러가지 작품들을 만들어보고 싶은 욕심도 불쑥 생겼다. 유기농 좋은 원단을 구입해서, 내가 원하는 색으로, 내 손 바느질로, 내 아이를 위한 작품을 만든다... 는 상상을 하면 참 즐겁다.

이 책 한권이면 바느질 태교는 뚝딱! 해결 가능하겠구나.. 싶다.

손을 많이 움직이면 태아의 두뇌 발달에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사무실에서 하루종일 하는 일이 키보드 작업이긴 하지만 (이만큼 열 손가락을 다 움직이는 일이 피아노 연주 외에 또 있을까! ㅋㅋㅋㅋ) 차분하게 앉아서 바느질 하는 것도 꽤나 즐겁겠지..? ㅎㅎ

내가 만든 작품들을 하나씩 포스팅 할 수 있는 날이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13.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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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의 손바느질
"꼼지의 손바느질" 내용보기
손바느질이 좋아 퀼트까지 오랫동안 배웠음에도, 가장 중요한 우리 아가를 위해 태교로 만든 것이 없다는게 항상 미안했답니다. 마더스 카페를 통해 만난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손바느질을 위한 가장 기본사항, 출산준비물 아기 첫장난감, 외출 용품, 아기 침구류 총 4파트로 나눠져 한주에 한개씩 총 36주동안 35개를 여유롭게 만들게 안내가 나와 있어요.
"꼼지의 손바느질" 내용보기
 
 
 

손바느질이 좋아 퀼트까지 오랫동안 배웠음에도,

가장 중요한 우리 아가를 위해 태교로 만든 것이 없다는게 항상 미안했답니다.

마더스 카페를 통해 만난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손바느질을 위한 가장 기본사항, 출산준비물 아기 첫장난감, 외출 용품, 아기 침구류 총 4파트로 나눠져

한주에 한개씩 총 36주동안 35개를 여유롭게 만들게 안내가 나와 있어요.

손바느질 태교를 위한 기본적인 소품재료들도 함께 나와 있답니다.

처음 바느질 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기본 바느질법이 그림과 함께 설명 되어 있답니다.

초보들에게 가장 필요한 기본 바느질 팁도 사진으로 설명 되어 있어 알기 쉽겠더라구요

무엇을 만들까 며칠동안 고민했답니다.

당장 필요한건,, 바로 공 딸랑이더라구요.

공 딸랑이 만들고 나니 서양배 딸랑이도 만들어줄걸 하는 아쉬움도 바로 남더라구요

 

이렇게 작은 패턴들은 실물 도안이 책자에 그려져 있어 바로 베껴내 그리면 도안은 뚝딱 완성된답니다

블루머도 만들어 주고 싶은데 아가에게 편안한 소재로 만들어야 해서 어떤걸로 만들어야 할까 고민이 되네요

꼭 만들어주고 싶은것중 하나에요

국민 애벌래 인형..

이건 이번주내로 꼭 만들겠다 다짐한거랍니다.

일요일까지 만들어 볼려구요

패턴 아주 간단하죠? 집에 굴러다니는 원단중 하나로 만들려고 요즘 색배색 고민중이랍니다.

실물패턴이 크게 한장이 담겨 있어요. 앞뒤로 실물 패턴이 그려져 있어 볼때마다 의욕이 불끈불끈 쏟아난답니다.

우리 아가에게 공을 만들어 줬더니 잘 갖고 놀아요

딸랑이 소품을 두개 넣었더니 소리가 적당하네요.

아기가 잡기 편안할 만큼만 방울 솜을 넣어줬어요.

유기농원단이라 아기가 갖고 놀아도 안심이에요

공을 일찍 만들어 줄걸 살짝 미안함이 몰려왔답니다.

공이 생기기 전까지만 해도 서랍장 모두 열어봐야 하고, 다 꺼내야만 했던 우리 공주님은 사라졌어요

우리 공주님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답니다.

겨울에 태어날 우리 용이에게도 하나씩 차근차근 만들어서 선물 줄까봐요.

p****e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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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아이를 갖는다는건 여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생명의 신비를 경험하는 놀라운 일이다.물론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가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안돼서 엄마 혼자 쉽게 할 수 있는 태교로 손바느질을 꼽을 수 있겠다.나 역시 아이를 갖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면서 우리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태교가 무엇이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다.엄마가 뱃속에 있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아이를 갖는다는건 여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생명의 신비를 경험하는 놀라운 일이다.
물론 남편과 함께하는 태교가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안돼서 엄마 혼자 쉽게 할 수 있는 태교로 손바느질을 꼽을 수 있겠다.
나 역시 아이를 갖는 신비로운 경험을 하면서 우리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태교가 무엇이 있을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이것저것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다.
엄마가 뱃속에 있는 태아를 위해 손을 많이 쓰면 아이의 두뇌가 명석해 진다는 글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다. 손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라면 손바느질만한게 없겠다 싶어 이리저리 정보를 검색해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라는 책을 찾게 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역시 임신 주수에 맞게 하나하나 엄마가 만들 수 있는 작품들을 이해하기 쉬운 도면과 함께 과정샷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사실 손바느질에 관심은 있지만 완성작과 도안만으로는 절대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바느질 과정이 세심하게 한컷한컷 제공되고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배울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다.

또한 꼼지닷컴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책에 나오는 모든 태교 용품 재료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유기농 원단으로 되어있어 민감한 아이 피부에도 안심이 되었다.

책의 서두에는 바느질의 기초 용품과 기본 바느질법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어떤 태교용품도 응용 가능하도록 안내하고 있는 안내서 같은 느낌도 받았다.
책의 내용 중에서 특히 마음에 든 부분은 양면조끼를 만드는 부분이었다.
쑥쑥크는 아기에게 다양한 옷을 사 주는게 부모로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하지만 양면으로 된 조끼를 만들어 입힌다면 옷 한벌로 두벌의 효과를 누리게 되는 셈이다.
얼마나 경제적이고 실용적인가.
토끼와 코끼리 장식을 넣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 민민할 수 있는 조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었다. 이 장식들은 조끼 뿐 아니라 다른 옷에도 잘 어울려서 무척 만족스러웠다.

바느질을 좋아하고 태어날 아이를 위하는 예비 엄마, 주변 지인에게 아기 선물을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책을 적극적으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e*******1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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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 하나하나 다 만들어주고 싶어요~~
"[서평]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 하나하나 다 만들어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무언가 만든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만드는 내내 아가를 생각할 수 있고 아가가 만든 옷을 입고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상상을 하면 정말 기쁘겠죠.. 근데 정말 손재주 없는 저로서는 이런 일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사실 첫째 때는 막달까지 일하느라 태교할 엄두도 못냈었거든요. 이번엔 좀 일찍 출산휴가를 내고 한달반 정도는 태교도 해볼까 해서
"[서평]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 하나하나 다 만들어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태어날 아기를 위해서 무언가 만든다는건 참 행복한 일인거 같아요.
만드는 내내 아가를 생각할 수 있고 아가가 만든 옷을 입고
만든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상상을 하면 정말 기쁘겠죠..
근데 정말 손재주 없는 저로서는 이런 일 상상하기도 힘듭니다.
사실 첫째 때는 막달까지 일하느라 태교할 엄두도 못냈었거든요.
이번엔 좀 일찍 출산휴가를 내고 한달반 정도는 태교도 해볼까 해서
태교 책을 여러권 찾아봤는데, 그중에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책이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 설명되어 있고 사진도 있다고 해서 보았어요.



처음에 시작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 재료와 기본 바느질 방법을
사진과 함께 친절히 설명해주고, 초보자들은 모르는 바느질 팁도 가르쳐줘요.
하지만 이부분에서 많은 설명을 해주지는 않아서 완전 초보인 저는
사진을 뚫어져라 몇번을 쳐다봐도 모두 똑같은거 같아 난관입니다. ㅠㅠ
어느 정도 손바느질이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별 필요없는 설명이지만
저에게는 좀더 자세한 설명과 동영상이 필요해요. ㅋㅋㅋ



이 책은 챕터별로 출산 용품과 장난감, 외출 용품, 침구 등
용품별로 나눠져서 정리가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매주 한가지씩 만들어 볼 수 있게 계획을 잡아서 설명해주고 있어요.
전 1주일에 한개 도저히 못만들거 같은데... ㅠㅠ
암튼 이 책 한권에 태교삼아 아가를 위해 만들 용품들은 다 들어있는거 같습니다.
만드는 재료도 꼼지닷컴(http://www.ccomz.com)에서 구입해서 하면 편하구요.
하나 도전해볼만한듯 합니다.



전 출산휴가 들어가면 배냇저고리나 곰인형 만들어보려구요.
배냇저고리 손수 만들어서 처음 태어나서 입히면 정말 뿌듯할거 같아요.
근데 배냇저고리 하나에 온갖 바느질법이 총 동원되어야 하다보니
설명을 읽을수록 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긴 합니다. 흑...
곰인형은 만든 사진 보니까 너무 귀여워서 하나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곰인형 하나 만드는데도 엄청 많은 손이 가는구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뭐든 쉬운건 없겠지요.. ㅋㅋ
곧 만나게될 아가를 생각하며 손바느질 태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c*****5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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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잖은 뒷말]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시답잖은 뒷말]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결혼 전이라 당연히 아기를 가져 본 적이 없다. 주변에 아기가 태어난 지인들이 많기에 이것저것 귀동냥은 많이 했지만서도 만약 아기가 생긴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될 지 하나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다. 여동생이 아기를 가졌을 때 일하는 틈틈히 배냇저고리와 손싸개, 발싸개를  준비하는 걸 보았다. 무거운 몸으로 일 하느랴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텐데도 아기가 세상에 나올 그
"[시답잖은 뒷말]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결혼 전이라 당연히 아기를 가져 본 적이 없다.

주변에 아기가 태어난 지인들이 많기에 이것저것 귀동냥은 많이 했지만서도

만약 아기가 생긴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될 지 하나도 모르는 무지한 사람이다.

여동생이 아기를 가졌을 때 일하는 틈틈히 배냇저고리와 손싸개, 발싸개를  준비하는 걸 보았다.

무거운 몸으로 일 하느랴 많이 지치고 힘들었을텐데도

아기가 세상에 나올 그 날을 위해서 한땀한땀 정성스레 만든 걸 사진 찍어서

자랑하듯 내게 보냈었다.

여동생은 나와는 다르게 손재주가 있지만

귀찮은 걸 몹시 싫어하고 일이 끝나면 아무 것도 안하고 텔레비전을 보는 게 낙인 아이인지라

힘든 하루하루에도 틈틈히 준비하는 걸 보고는 엄마가 되면 뭔가 달라지는구나 싶어 놀랐던 기억이 있다.

나도 달라질까.

태교를 위해서 영어, 수학을 공부하고 듣지 않던 클래식을 듣는 사람들이 있다는데

나는 내가 즐거운 걸 하면 아기에게도 좋을 거라 믿기에

골 아프게 공부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태어날 아기를 위해 선물은 준비하고 싶다.

요즘 장난감들은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어디서 만들었는지 불안하기만 한데

내가 손수 모빌이나 입으로 빨 수도 있는 장난감을 만들어 주고 싶다.

세상에 하나 뿐인 내가 만든 배냇저고리와 손싸개, 발싸개를 입히고 싶다.

그건 단순히 만들어 주는 거에 그치지 않고

아기를 기다리는 동안의 기쁨과 설레임의 기억이자 추억의 상징이 아닐까 싶다.

배냇저고리는 소중히 아꼈다가 후에 아이가 크면

네가 이토록 작았었다, 내 품에 꼭 안길만큼 아이야, 이렇게 같이 추억하며 웃고 싶다.

헤질만큼 갖고 놀아 너덜너덜해진 장난감도

아이의 아이를 위해서 남겨놓고 싶다.

미국 드라마를 보면

대를 이어 내려오는 장난감, 모빌 등이 있더라.

역사가 짧은 만큼 역사를 귀히 여기는 그네들의 정신이 멋있게 느껴졌다.

우리 사람들도 그렇게 내려오는 물건은 소중히 여기는 집이 있겠지만

우리집은 낡은 물건은 버리고 정리하기를 좋아하는 집이라 내심 아쉬웠다.

큰 박스를 준비해서 소중한 기억을 간직해 놀테다.

 

 

꼼지라는 별명은 참으로 잘 지은 듯 하다.

꼼지락꼼지락거리며 손을 놀리는 게 상상이 된다.

바느질을 하면 태중 아이의 뇌발달에 좋다고 하니

아이에게는 만든 것과 두뇌발달 이 두가지 선물을 줄 수 있는 셈이다.

 

 

요즘 바느질 할 일이 없다.

학창시절 가정시간 외에는

간단하게 박음질 정도만 했었는데

그런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친절하게 바느질 팁을 알려준다.

 

 

나비인형 손목 딸랑이.

손목에 달고 노는 장난감이다.

뭔가 포근해 보인다.

 

 

사진과 설명이 꼼꼼하게 나와 있다.

사진만 봐도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배냇저고리, 손싸개 등 출산 준비물과

곰인형, 달팽이 모빌 등 장난감,

조끼, 마스크, 덧신, 기저기 가방 등 외출용품,

거기에 아기 침구류 까지

대략 40여가지의 아기용품을 만드는 법이 나온다.

1주차, 2주차 이렇게 나오는 걸 보니

임신기간에 맞춘 듯 하다.

임신 준비 기간에도 슬슬 준비해도 괜찮겠다.

 

 

책부록으로

큼직한 도안이 따라왔다.

재료를 구매하기가 애매한데

지은이가 경영하는 온라인 쇼핑몰도 있다.

아래 배너를 누르면 구경갈 수 있다.

유기농재료로 만들어서 안심할 수 있는

내 아이를 위한 단 하나의 선물.

후에 아기를 갖게 된다면

꼭 순서대로 만들테다.

 

 

 

Copyright ⓒ 팔미호羊 All rights Reserved   

 

 

j******e 2013.04.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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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이 함께 들어있어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는 손바느질 태교
"도안이 함께 들어있어 초보자도 쉽게 만들수 있는 손바느질 태교" 내용보기
【서평단】초보도 만들 수 있는<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바느질 전문가 꼼지에게 배우는 출산 용품 DIY  유기농 원단으로 배냇저고리와 장난감 만들기            벌써 임신 8개월차 ,,, 그런데 하나 만들어 놓으것도 없고 첫째 핑계로 지금 둘째 태교는 저 멀리~ 하고 있는 시점 뭐라고 하나 만들어 보고자 하지만... 어떻게 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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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단】초보도 만들 수 있는<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바느질 전문가 꼼지에게 배우는 출산 용품 DIY 
유기농 원단으로 배냇저고리와 장난감 만들기 

 

 

 

 

 

벌써 임신 8개월차 ,,,

그런데 하나 만들어 놓으것도 없고 첫째 핑계로 지금 둘째 태교는 저 멀리~ 하고 있는

시점 뭐라고 하나 만들어 보고자 하지만...

어떻게 뭘 만들어야 할지 막막할때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책이 왔어요

 

 

 

 

 

어려우면 스트에스만 더 받을텐데 ....

하지만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책은 누구나 쉽게 만들수 있게

설명되어진 책이랍니다.

그럼 한번 볼께요~~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책안에 할이쿠폰과 그리고

실물도안이 있어서

아이의 물건 만들때 더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거 같아요

 

 

 

 

 

 

 

필요한 재료와 사이즈까지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어려운건 없는거 같구요

사진으로 설명이 잘되어 있어서  만들기도 쉬운거 같아요

 

이제~ 예쁜 천을 사서 예쁘게 만들어 보려구요

할인쿠폰도 있으니 저렴하게 그리고 발품팔지 않고 살수 있을것 같아서

좋은거 같아요

 

 

 

 

 

신생아 아가에게 주고 싶은 그리고 보관할수 있는 베넷저고리

제 손으로 직접 만드는 베넷 저고리라니 정말

만들고 나서도 두고 두고 뿌듯한것 같은 느낌이에요

 

 

옷을 만든다는건 어렵겠다~ 라고만 생각 하고 있는데

천천히 따라하면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주요 내용은요~ 

태어날 아기에게 엄마가 만든 배냇저고리를 선물하세요!

유기농 원단으로 아기가 처음 입고 만지는 출산 용품을 만드는 행복한 태교 책. ‘손바느질’로 배냇저고리와 모자, 턱받이, 속싸개, 모빌, 딸랑이 인형 등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바느질을 처음 하는 사람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기본 바느질법을 별도로 실었으며, 작품마다 자세한 그림 설명과 사진을 곁들였다. 바로 원단에 옮겨 그려 만들 수 있는 실물 도안지도 함께 들어 있다. 서툴러도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손가락을 많이 움직이게 되고 이런 동작은 배 속 아기의 두뇌와 감성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태교를 하면서 출산 용품도 준비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될 이 책에는 저자가 수많은 엄마들을 만나 바느질을 가르치면서 가장 인기 많았던 소품들만 모아 담았다


 

 

그리고 앞쪽엔 이렇게 우선 바느질을 쉽게 할수 있게 알려주고

또한 필요한 용품등을 설명해 놓았답니다.

초보라 어떤걸 먼저해야 하고 어떻게 바느질 해야 할지 모르는데

딱~  설명을 친절하게 해두어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바로 사용할수 있는 도안이랍니다.

도안을 따로 자로 재지 않아도 되니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는

도안인거 같아요

 

 

 
 

 

k*******8 2013.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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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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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을 할때면 걱정거리도 사라지는 기분이예요~ 한땀한땀 정성을 쏟아서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잡생각이 안들어서 그런가봐요 ㅎ 아기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고, 좋은 것만 입혀주고 싶고, 좋은 것만 주고싶어서 연습삼아 미리미리 해보는데 역시 쉽지가 않네요 ㅎㅎ 귀여운 장난감도 만들어주고 싶어서 열심히 만들어보고는 있는데 삐뚤빼뚤한것이 아직 서툴러서 연습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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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을 할때면 걱정거리도 사라지는 기분이예요~

한땀한땀 정성을 쏟아서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잡생각이 안들어서 그런가봐요 ㅎ

아기에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고, 좋은 것만 입혀주고 싶고, 좋은 것만 주고싶어서 연습삼아 미리미리 해보는데 역시 쉽지가 않네요 ㅎㅎ

귀여운 장난감도 만들어주고 싶어서 열심히 만들어보고는 있는데 삐뚤빼뚤한것이 아직 서툴러서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인지 손재주 있는 분들을 보면 정말 부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이왕 시작했으니 제대로 된 작품을 만들어 봐야겠다는 목표가 생기네요 ㅎ 

 

s***u 2016.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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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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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만난 꼼지 책... 큰 아이 임신했을 때 첫 책을 알게 되어서 그 인연으로 울 아이들 장난감과 소품들은 다 꼼지네 것들이었지요.. 그러곤 한동안 손바느질 놓고 있다가.. 다시금 바늘을 들게 한 책이랍니다. 이젠..태교는 저랑 멀어야(?)만 하는 상황이라..ㅋ 우리 동생 뱃속에 있는 귀염둥이를 위해 책도 diy세트도 만났어요. 울 동생.. 오래 기다린 만큼 태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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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만난 꼼지 책...

큰 아이 임신했을 때 첫 책을 알게 되어서 그 인연으로 울 아이들 장난감과 소품들은 다 꼼지네 것들이었지요..

그러곤 한동안 손바느질 놓고 있다가..

다시금 바늘을 들게 한 책이랍니다.

이젠..태교는 저랑 멀어야(?)만 하는 상황이라..ㅋ

우리 동생 뱃속에 있는 귀염둥이를 위해 책도 diy세트도 만났어요.

울 동생..

오래 기다린 만큼 태교도 열심히 하고파해서..

꼼지 언니의 첫번째 책을 중국으로 보냈었는데..

이번에 한국에 들어오면 선물하려고요..




간단한 바느질 방법부터 도안 그리고 꼼꼼한 만드는 법까지 ...

우리 아기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주별로 만들수 있도록 해서 태교에도 만점이랍니다^^

전..우리 뱃속 조카를 위한 곰돌이를 만들어봤어요^^

우리 막둥이가 더 좋아하네요^^



간만에 집에 있던 천들도 꺼내서 스카프빕도 만들어보고요..

둘째(7세)에겐 아주 딱! 맞고 막둥이(22개월)에게는 넉넉히 맞고 이쁘네요^^

주변 엄마들이 이거 보고 너무 이쁘다고 해서 이 책 소개해 주었네요^^

함께 만들어 보자고요..



우선 동생이 곧 한국 들어오니 조카 것 부터 동생과 차근차근 만들어 볼래요^^

엄마가 손을 자주 움직이면 아이가 똑똑하다잖아요..

음..우리 첫째보면...정말 그런 듯 해요^^;;ㅋㅋ

주별로 한개씩...이쁜 아기를 기다리며 만들어 보세요..^^

엄마도 아이도 행복한 태교가 될 것 같아요^^

e******6 2013.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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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넘 이쁘고 귀여운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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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지금 임신 4개월 차라 요즘 한동안 계속 입덧으로 힘들어하고 있어서 선물해줬어요. 원래 십자수나 목도리 뜨는 걸 좋아하던 아이라 좋아할 줄은 알았는데 완전 감동의 도가니네요~ㅋㅋ 손으로 꼼지락꼼지락 뭘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애였긴 하지만, 하던 거만 할 줄 알지 이렇게 아이를 위한 실용적인 바느질은 생각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아기 병원갈 때마다 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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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생이 지금 임신 4개월 차라 요즘 한동안 계속 입덧으로 힘들어하고 있어서 선물해줬어요.

원래 십자수나 목도리 뜨는 걸 좋아하던 아이라 좋아할 줄은 알았는데 완전 감동의 도가니네요~ㅋㅋ

손으로 꼼지락꼼지락 뭘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애였긴 하지만,

하던 거만 할 줄 알지 이렇게 아이를 위한 실용적인 바느질은 생각 못했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이 아기 병원갈 때마다 돈도 많이 들고 유아용품들이 너무 비싸서 다 얻어 입힐 생각이었는데

돈도 별로 안들이면서 이런 이쁜 아기용품들을 제 손으로 만들어 줄 수 있으니 좋대요ㅠㅠ

게다가 하나같이 다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대요^^

괜히 책 한 권 선물에 동생을 굉장히 생각하고 위하는 언니가 된 기분이라 쑥쓰럽네요 ㅋㅋ

o********g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꼼지의 손바느질 태교 -꽃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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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갖고 이렇다할 태교도 없이 그것도 공주를 덜컥 맞이한 내게 이책은 둘째를 좀더 차분하게 기다리게 해주는 책이자 엄마로써 무언가 해줄수있다는게 참많은 걸 다시금 알려주는 책입니다.   임신중이라면 더욱 소중한 선물이 될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책의 저자 꼼지 박귀선씨에 대한 소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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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를 갖고 이렇다할 태교도 없이 그것도 공주를 덜컥 맞이한 내게

이책은 둘째를 좀더 차분하게 기다리게 해주는 책이자

엄마로써 무언가 해줄수있다는게 참많은 걸 다시금 알려주는 책입니다.

 

임신중이라면 더욱 소중한 선물이 될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책의 저자 꼼지 박귀선씨에 대한 소개입니다.

그녀가 같은 여자로써 내심 부럽습니다.

책속에 나와있는 한땀한땀 아이를 위한 작품들이 그녀손에서 탄생한걸 보고나니

나도 그녀와 같은 손을 가지고 있는데 왜 나는 울공주에게 못해주었을까 하는 미안함에

괜시레 그녀가 질투납니다. ^^


 

이책속에 있는 그녀들의 바느질 이야기 순서입니다.

바느질을 위한 기본사항

(준비물 . 기본바느질법 ) 등 친절하게 사진과 함께 엄마될 준비를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기본 바느질에 나와있는 라벨 만들기 부분입니다. ^^

잘 보이시나요?

라벨하나라도 내아이 이름을 넣어주고싶은 엄마마음을 저자가 엄마인지라 요런 세심한 부분도 알려줍니다.


 

맨처음 시작페이지 부분인데 너무도 사랑스러워 소개해드립니다.

임신이 총 40주 안쪽인걸 감안하면

주마다 정말 이렇게 아이를 위해 한작품씩 한땀한땀 ㅜㅜ

에공 전 애 하다못해 손수건이라도 만들어 주지 못해 너무 미안합니다.

둘째를 위해 아이가 생기면 요거대로 하나라도 해줄까 하는데 울첫째 공주가 샘내지는 않겠지요? ㅎㅎ



아이키워본 엄마라면 너무 나도 완소아이템인 삼각 머플러도 있습니다.

전 걍 대충 봉틀양으로 드륵드륵 밖아서 하고다니는데

요거보니 너무 심플해서 요런게 손바느질 맛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가들 처음태어나고 근 3개월 까지는 요 흑백모빌 많이 보는데

저도 이럴줄 알았음 진작 만들어줄껄 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집에 인디언 텐트도 있어서 걸어서 매달아 주면 딱이겠다는 생각이 ...

참으로 귀엽고 앙증맞습니다.


 

요 양면조끼는 과연 조끼도 만들수있을까 싶었는데

ㅋㅋㅋ

요책이 약간 좀 무식한? 엄마를 만드는 면도 있는거 같습니다

책속에 부록으로 실물옷본이 있는데 요녀석도 옷본에 있어서 그거대로 잘라서 쓰면

나도 만들수있겠다는 무지막지한 자신감이 ㅋㅋ

울공주는 겨울에 태어나서

기어다닐때까지 요 조끼를 참 많이도 입었는데

요렇게 만들어서 입히면 후에 아이 사진으로도 남으니 그떄 엄마가 너 조끼도 만들어줬다고

자랑도 할수있을꺼 같은 ^^

 보기만 해도 웃음나는 행복한 페이지가 아닌가싶습니다.







실물옷본 중 상세이미지컷 4장 첨부합니다.

A1사이즈로 앞뒤로 있어서 책에이는 작품들은 대부분 다 들어가있습니다.






울공주가 벌써 27개월에 들어가고있네요.

이쯤돼면 다들 한마디씩 합니다.

둘째는?

^^  그러게요 둘째기다리다 목빠질꺼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태교책을 만나봤습니다.

 

첫아이를 갖고 이렇다할 태교라 할것도 없이

뭐그리 바쁘게 지냈는지 ..

아이가 태어나고 어지간한거 죄다 사다입히고

아이가 그나마 좀 걷기시작할때쯤돼어서야 블랭킷이며 목베게 같은 소소한물건들을

드륵드륵 ~~~

봉틀양을 이용해 한두개 해서 어린이집에 보내고 유모차에 놓고쓴게 전부다입니다.

늘 미싱으로 만들면서도 뭔가 2%부족한 감이있었는데

아마도 바느질이 아니였나 합니다.

어설픈 솜씨지만 한땀한땀 성글게 만든 바느질 땀수만큼 아이에 대한 사랑도 한땀한땀 새겨지지 못해서가 아닌가 하는

아이꺼를 만들면서 느낄수있는 행복감을 모든엄마들이 느끼게 하고픈게 바느질쟁이 꼼지의 의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태교를 일생에 몇번이나 할수있겠냐 하겠지만

꼭 태교가 아니더라도

이책은 바느질을 통해 엄마로써 여자로써 참 행복할수있다는걸 알게해주는 책인거 같습니다.

 

참 마지막에 있는 부록은정말 너무나도 대박인거같습니다 .

ㅎㅎ 저처럼 그림을 못그리는 .. 딱이라는 ^^

 

 이책은 마더스까페를 통해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w******l 2013.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