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고스트는 죽음과 생명을 대비하면서 말한다.
테이토는 운명의 여자아이와 만나게 된다.
그 정체는 ㅎ녀다.
천계의 수장 딸이 사신과 인연이 있는 것과 비교하면 꽤 재미있다.
그림이 멋있고 내용은 점점 복잡해진다.
사건이 해결된 9권으로 오랜만에 나왔다.
전편을 다 까먹어서 기억이 잘안나는 상태인데
다시 재독을 해야할지 모르겠다.